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마이큐브, 인터넷 시작페이지 내 맘대로 바꾼다(06/05)

- NHN, 앱마켓 N스토어(06/07)

- 파란닷컴, 서비스 종료(06/11)

- 엔씨품은 넥슨, 글로벌 게임 지존 도전장(06/11)

- 1분기, 미국 인터넷 광고 시장 15% 성장(06/13)

- 포털 시장, 양강체제 고착화(06/18)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시장 무서운 성장세(06/11)

- 판 커진 오픈마켓, 올해 12조 넘는다(06/13)

- 온라인 쇼핑몰, 40대를 잡아라(06/18)

Summary

&

Analysis

▣ 포털 양강체제 고착화(06/18)

파란, 서비스 8년 만에 종료.

메일과 블로그는 다음으로 이전하고 모바일 전문 기업으로 도약.

야후 코리아 6월말 웹툰 서비스 종료. 포털 웹툰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만 남으면서 다양성 축소 우려. 포털 3강이었던 네이트의 시장 점유율은 1% 초반까지 떨어졌으며, 야후•구글 등 외국계 포털의 존재감 마저 약화되면서 네이버와 다음의 양강체제로 고착화.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망중립성 논란, 극단은 공멸이다(06/05)

- LG U+ 카카오톡 무료통화 전면 허용(06/08)

- 카톡에 이어 애플까지, 이통사 페이스 타임 쇼크(06/13)

모바일(태블릿)

광고/

- 오빠믿지 열풍, 블로그 서비스로 잇는다(06/01)

- 애플 iOS6, 드디어 페이스북 통합하나(06/04)

- 네이버, 모바일 광고 플랫폼 시장 진출(06/14)

- 파란, 모바일 시장서 파란 일으킨다(06/18)

- 국내 기업 68.5%, 모바일 광고 필요(06/19)

-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 과열(06/20)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결제, 엔터테인먼트 융합 가속화(06/11)

- 모바일 지갑, 통신업계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06/26)

Summary

&

Analysis

▣ 망중립성 논란

망 중립성(Network Neutrality)은 망의 이용에 관한 학술적인 관점에서 논의가 시작되었음.

인터넷 시장의 가입자 포화로 인해 ISP CP의 관계가 상호 보완에서 갈등 관계로 변화, 현재 논의 되고 있는 망 중립성은 ISP CP의 공생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이 주요이슈

미국과 네덜란드, 칠레에서는 망중립성의 법제화에 적극적이며, 기타 유럽과 일본 등에서는 방향성만 제시하고 시장 추이를 관망.

국내에서는 대용량 트래픽의 관리와 망 이용대가를 중심으로 논의 중이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 대용량 트래픽을 유발하는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ISP는 추가적인 망 이용대가를 요구. 또한, CP의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전통적인 ISP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가 등장, ISP가 이를 제한하려는 시도가 발생하면서 망중립성 논란이 쟁점.

망 중립성 원칙은 하나의 고정된 개념이 아닌, 인터넷의 발전에 따라 진화하는 패러다임. 결국 인터넷 생태계 내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할 것.

LG U+ 카카오톡 무료통화 전면 허용
LG U+
로서는 카카오톡 전면 개방이라는 카드로 이용자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주고 가입자 유치를 극대화 하려는 전략. 약정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의 단기적인 수익 악화 영향은 매우 미미한 반면, LTE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는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계산. 그러나mVoIP개방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망중립성에 대한 입장은 아니라고 선을 그음으로서 무기한으로 mVoIP를 개방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포석. 상대적으로 강경한 반응을 보였던 SK KT에 부담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면서 신규 가입자 유치를 극대화 하여 살을 주고 뼈를 취하겠다는 전략으로 가입자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은 분명.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카카오톡, 무료 통화 서비스 개시 임박(06/05)

- 소셜커머스 출범 2년 만에 흑자 전환(06/12)

- 소셜커머스 지고,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뜬다(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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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NHN, 위치기반 소셜커머스 사업 진출(01/06)

- 구글, SNS에 개인화 검색 접목 차별화(01/10)

- NHN 양대 수익원 검색광고-게임, 리더쉽 변화(01/17)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몰 창업, 5년간 21% 증가(01/17)

온라인 광고

- 네이버 키워드 광고 단가 올라가나(01/04)

Summary

&

Analysis

네이버 키워드 광고 단가 올라가나

노출 보장형 상품인 타임초이스 광고 2 1일부로 종료. NHN의 키워드 검색 광고 상품은 CPC(클릭당과금)방식으로 통일. 타임초이스 광고는 입찰이 되면 1주일은 광고를 노출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상품. 키워드 검색광고는 검색어 입찰을 거듭할수록 광고 단가가 올라가기 쉬운 구조로 중소 광고주에게는 영향이 불가피 할 전망. 그러나 타임 초이스 상품의 경우 다른 검색 광고 상품도 사용하면서 중복 노출을 원하는 광고주가 사용한 만큼 타임초이스 폐지로 영향을 입는 광고주는 많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이는 검색을 강화(집중)한다는 NHN의 사업 전략에 기인한 마케팅 전략으로 보임. 4월 런칭을 준비중인 N’의 경우 입점 수수료를 없애는 대신 광고 수익을 취하는 전략과도 일맥상통. NHN의 입장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수익성이 큰 상품으로 통일하면서 리소스를 줄이고 시장 경제 논리에 따른 단가 인상으로 부정적 이미지 마저 피할 수 있는 격.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업계, 올해는 VoLTE 원년(01/04)

- 통신업계, 마이너스 성장 위기(01/11)

- 이동통신 3, 오는 4월 새 문자 서비스 상용화(01/19)

- LG U+ 올해 매출 10조 돌파 목표(01/31)

모바일(태블릿)

광고/

- 위치기반 광고 2.3배 껑충(01/26)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유통업계, 2 6천억 모바일 시장 잡아라(01/10)

- 스마트 폰 쇼핑 47%(01/26)

- 모바일 카드, 최대 혜택이 가능한 카드로 알아서 결제(01/26)

Summary

&

Analysis

◘ 이통 3, 오는 4월 새 문자 서비스 상용화

RCS(Rich Coummunication Suite)기술 기반 문자 메시지 서비스 개시(4) 예정.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하고, 기업고객에게만 과금을 하는 가격 경쟁. 무료 모바일 메신저에 빼앗긴 시장을 되찾기 위함으로 보임. 이는 이통사가 카카오톡과 같은 OTT(Over The Top, 다른 기업이 갖춰 놓은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의미) 업체들에게 서비스 시장을 빼앗긴 채 망 제공자로만 남는 것은 문자 수익 감소보다 더 큰 고민.

결국 어차피 줄어들 수익 이라면 사용자 기반을 내주지는 않겠다는 의미로 보임.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모바일 실시간 소셜커머스 고민(01/05)

- 카카오톡, 마켓 플레이스 북적북적(01/09)

기타

정책/이슈

- 2012 CES 주목해야 할 5대 핫 이슈(01/10)

: 울트라북, 패블릿, 슈퍼폰, 유기발광다이오드, NFC

- 공정위, 카페∙블로그 상업적 활동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01/11)

- 모바일 상품권 전액 환불 받는다(01/11)

- 인터넷몰 판매자, 공인인증서로 신분 증명(01/20)

- SK 플래닛, 네이버 쇼핑 아성에 도전(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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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터넷(포털)

- 네이버 시장 지배적 사업자로 규제 필요(12/01)

- 다음∙구글, 위치정보 수집 무혐의(12/05)

- 네이버, 노출 보장형 검색광고 내년 전면 종료(12/27)

- 네이버 오픈마켓, 블로그 개념 도입한다(12/27)

사이버 쇼핑

- 구글, 온라인 쇼핑 아마존 아성에 도전(12/05)

- 인터넷 쇼핑몰 2012년에도 고속성장(12/21)

- 오픈마켓 판매자 고객처럼 챙긴다(12/21)

온라인 광고

- 2012년 광고시장, 인터넷 성장 신문∙방송 약세(12/13)

Summary

&

Analysis

온라인 광고 협회 추산 20111 8805억원. 2010년은 1 5571억원. 2012년 전체 온라인 시장은 2 1300억원 규모 추정(By인터랙티비)되어 평균 성장율이 20.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온라인 광고 시장이 전체 광고 시장의 20%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는 수치임.

N의 주 수익원은 광고 수수료. 검색이 주된 서비스인 네이버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는 동시에 상품 검색 수준을 향상시키려는 의도. 네이버 검색을 타고 쇼핑몰로 유입되는 비중이 20%대인 쇼핑몰로서는 검색 결과가 하단으로 내려가게 되어 매출에 타격이 불가피.

오프마켓등 쇼핑몰 업체가 네이버의 오픈마켓 진출을 우려하던 점도 네이버 검색의 영향력이었으며, 직접적으로 판매수수료를 포기하면서 입점 장벽을 낮추고 검색 수수료를 취하는 네이버의 전략은 자사의 강점을 견고히 하면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를 충성고객으로 만들려는 것으로 보임.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LG U+도 탈통신 본격화(12/06)

- KT 검색광고 시장 진출(12/05)

모바일(태블릿)

광고/

- 위치 타킷팅 모바일 광고 뜬다(12/19)

- KAIT, 모바일 광고 표준화 획득(12/23)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지갑 없앤다던 구글 NFC 보급 쉽지 않네(12/08)

- 확대되는 NFC 활용 영역, 스마트포스터 시장 급 성장성(12/21)

- 유통업계, 2012년은 모바일 쇼핑(12/26)

- 지역 업소 배달 서비스도 티몬이 해 줍니다(12/27)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소셜 쇼핑 딩동, 포인트 확대 개편(12/05)

- SNS 검색 엔진 뛰어 넘을 것(12/19)

- 2011IT 혁신 상품, LG U+ 딩동(12/22)

- 소셜쇼핑 딩동에서 외식상품권 100원에 산다(12/23)

기타

정책/이슈

- 인터랙티비, 연탄배달을 통해서 사랑을 나눕니다(12/26)

- 2012년 뜨거운 감자, 빅 데이터(12/27)

- 2011년은 포털-모바일 둘러싼 내우외환(12/27)

- NFC 결제, 2012년에도 거북이 걸음(12/30)

Summary

&

Analysis

NFC결제는 NFC기능만 있다고 해서 서비스가 완성되지 않음. 통신사, 카드사, 부가통신사업자(VAN)간 긴밀한 협력 필요. 아직까지 통신사와 카드사는 NFC결제시장을 새로운 시장으로 인식해 저마다 시장을 선점하려는 상황임.

NFC결제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사업자간 긴밀한 협력과 더불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간, 이용자에겐 기존 마그네틱 카드를 대신할 만한 분명한 메리트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NFC결제는 유행처럼 반복되는 이슈로 전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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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터넷(포털)

-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진짜 속내는 휴대폰 제조(09/05)

- 구글, 소셜커머스 행보 빨라진다(09/05)

- 포털, 모바일 웹 시장 공략 강화(09/08)

- 공정위에 발목잡힌 구글, 압수수색 당해(09/08)

- 구글 & 인텔, 스마트폰 칩 개발 제휴(09/14)

- NHN 모바일 무료통화 임박(09/21)

사이버 쇼핑

- 오픈마켓, 포털 통해 사면 더 싸다(09/14)

온라인 광고

- 오버추어 성장세 반등, 검색광고 시장 오버추어 – NBP 양강 체제 확립(06/14)

Summary

&

Analysis

구글의 진짜 속내는 휴대폰 제조, 꿩 먹고 알 먹고 둥지 태워 불 때고

구글의 인수는 블랙잭 A카드. 모토로라 인수의 정식 승인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며 그 기간 동안 모토로라를 옵티마이징 시켜 애플 같은 제조회사로 변신 할 수도 있고 상화이 여의치 않다면 중국회사에 제조 부문을 되팔아 특허만 챙길 수도 있음. 필요에 따라 A카드는1로도 11로도 쓸수 있음.

구글이 제조업에 진출한다고 해서 모토로라와 같이 직접 생산 시설을 갖출 필요는 없음. 세계의 공장 Foxcomm에 생산을 맡기고 R&D만 투자. R&D를 제외한 모토로라 생산공장은 중국에 되 팔아 생산공장 정리. 생산공장을 정리함으로써 구글이 구글폰을 생산하지 않겠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안드로이드 진영의 OEM 제조사를 안심시키고, 공장 매각을 통해서 인수 자금을 회수하며 특허를 챙기고 제조업에 진출. 동시에 MS가 모토로라 인수가격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노키아를 인수해야 하는 상황까지 유도.

 

오버추어 성장세 반등

오버추어와 NHN 결별 후, 오버추어 광고주의 50%가량이 NBP로 이동하면서 오버추어 CPC 하락. 그러나 이후 NBP CPC 단가를 올리면서 광고주의 재 이탈 유발.

여력이 되는 업체는 NBP와 오버추어 양쪽 다 광고를 게재하지만 여건상 한계가 있는 업체의 경우 단가가 낮은 NBP 이외의 포털에 광고를 하는 경향 보임. 이는 다음과 네이트 야후 등이 네이버의 성장을 견제하고자 검색을 연합한 것도 광고주 증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그러나 아직까지도 검색광고 시장에서의 네이버의 위치는 독보적(69%점유). 향후 오버추어의 전략이 주목됨.

 

온라인 광고 네이버 독주 막자

구글의 독주를 막기 위해 MS, 야후, 에이오엘이 전격 제휴.

국내에서도 네이버의 독주를 막기위해 다음, SK컴즈 연함. 그러나, 온라인 광고의 특성상 광고가1위 사업자로 몰릴밖에 없고, 후순위 사업자끼리 연합한다고 해도 점유율이 1위 사업자에게 크게 못 미침. 다음과 SK의 점유율은 30%내외로 구체적인 수치는 나오지 않았지만 동맹의 효과는 미미한 듯.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SKT 플랫폼 부문 분사, SK 플래닛 10월 출범(09/16)

- KT, 언어장벽이 가장 낮은 게임산업을 차세대 핵심 캐쉬카우로 주력(09/27)

모바일(태블릿)

광고/

-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 심화(09/14)

- SKT & KT 공동운영 지역광고사 칸 커뮤니케이션 출범(09/16)

- 삼성전자 바다 OS 개방 추진(09/21)

- 모바일 광고 플랫폼 인증제 도입으로 신뢰도 높인다(09/27)

- 삼성&MS 특허 공유(09/29)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페이스북, 소셜커머스 킬링 프라이스’(09/06)

- SKT, NFC 기능 내장 USIM 칩 개발(09/16)

- NFC 결제 확산 낙관론 금물(09/20)

- KT, 아이폰용 NFC 세계 첫 상용화(09/20)

Summary

&

Analysis

삼성전자 바다 OS 개방 추진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후 멀티 OS에 대한 대안이 필요했던 삼성은 삼성 앱스의 성장으로 바다 OS를 강화, 오픈 하는 전략으로 가닥. SW분야의 경쟁력이 약했던 삼성은 삼성앱스를 통해 2년 만에 삼성 앱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 OS를 오픈하면서 전세계 개발자를 더 많이 참여 시키는 선 순환 구조가 가능할 전망. 또한, TV부문의 세계 최고라는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스마트 TV에 적용하면 승산이 있다는 전략.

 

삼성-MS 특허 공유

삼성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사용에 대해 로열티 지급. 대신 MS의 특허 기술 사용.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스마트폰 OS시장의 40%차지. 구글이 MS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삼성전자와 HTC등에 로열티를 요구한 것. 이 때문에 HTC와 삼성전자가 구글이 아닌 MS에 로열티를 지불하게 된 것. 안드로드의 주인이 MS인 것처럼 판세가 뒤집힘. 장기적으로 IT 공룡들의 합종연횡은 폐쇄적, 독점적인 생태계의 애플에게 영향을 줄 것. 또한 구글이 휴대폰 제조를 위해 안드로이드를 자사폰에 최적화 하면 윈도OS나 바다OS가 새로운 개방형 OS로 부상할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이통사 모바일 SNS성과 신통잖네(09/05)

- 카카오톡, 소셜게임 진출(09/05)

- 국내도 페이스북 체크인 서비스 개시(09/14)

- 페이스북 광고 시장 진출 본격화(09/19)

- 소셜커머스의 급속한 쇠락(09/21)

- 싸이월드, 모바일과 맞춤검색 양 날개로 글로벌 도전(09/27)

- 소셜 커머스, 모바일 실시간 쿠폰 사업으로 혁신 모색(09/27)

- 구글VS페이스북 SNS 대전(09/27)

Summary

&

Analysis

소셜커머스, 모바일 실시간 쿠폰 사업

현재 쿠팡과 티켓몬스터가 확보한 제휴업체는 각각 666, 428. 현재의 사업모델은 국내 시장에서 제휴 업체 및 소비자, 재구매 등의 한계성을 보임. 제휴사는 대량판매에 대한 부담, 소비자는 품질 저하의 우려와 불신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의 발굴 필요. 위치 기반의 모바일 할인 쿠폰은 제휴 업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할인율을 정해 원하는 만큼의 쿠폰을 판매하는 방식.

스마트 TV

- MS도 스마트 TV시장 진출, 구글은 연말께 버전 2 출시(09/15)

- 삼성/LG 스마트 TV 앱 확보에 주력(09/19)

- LG U+ 인터넷 tV, 스마트 TV로의 진화(09/21)

기타(정책 및 이슈)

- 특허전쟁, 다음은 소셜미디어다(09/05)

- 2015년 광고 시장 10 7천억 수준(09/05)

- 방통위, 모바일카드 시범사업 결국 연기(09/28)

- 한국형 구글어스 구축 탄력, 사업자 선정(09/30)

Summary

&

Analysis

NFC 결제 낙관 확산론 금물

NFC 결제는 하나의 단말기로 모든 결제 과정을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사용자들이 모바일 기술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져 보안과 신뢰성이 입증된 뒤에야 NFC 이용을 고려할 것. 활성화 까지는 최소 2~3년에서 5년까지는 소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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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NHN 오픈마켓 사업 축소(07/01)

- 포털업계, 글로벌 사업 가속도 낸다(04/06)

사이버 쇼핑

- 일본 온라인 기업이 전통 기업을 위협(07/04)

- G마켓, 이베이 합병 이베이 코리아출범(07/06)

- 11번가판 지식쇼핑 나온다(07/18)

온라인 광고

- 오버추어, 네이트와 계약 연장, 검색광고 수정 박차(07/05)

Summary

&

Analysis

NHN의 오픈마켓 진출은 명분보다 실리를 추구할 것, 검색 수수료만 년 700. 적자 위험을 감수하면서 오픈마켓과 각을 세울 필요는 없을 듯. 오픈 마켓 진출은 당초보다 축소해서 진행할 것이며 상품 검색 결과를 다른 오픈 마켓뿐 아니라 네이버에서도 볼 수 있게 해 검색 품질을 높이는 측면으로 접근할 것.

11번가, G마켓, 옥션, CJ오쇼핑 등 모바일 앱 출시. 모바일 접근성을 강화 시키며 모바일 쇼핑 인식 확산에 주력. 시장 조사업체 Forrester Research는 미국 모바일 쇼핑 시장 규모가 ‘10 30억 달러에서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그러나, 모바일 쇼핑의 가장 큰 장애 요인은 보안 문제. 물론 과거 온라인 쇼핑과 동일한 전철을 밟으며 해결할 것으로 보이고 과거 온라인 쇼핑보다는 훨씬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

무선

이동통신

- 4G, LTE 시대 개막(07/01)

- MVNO 산 넘어 산(07/06)

- 전통적 통신시장 진입장벽 무너진다(07/12)

- KT, LTE준비 답보 와이브로 강화 예상(07/13)

- 스마트폰 가입자 1,500만 연내 2,300만 예상(07/14)

- 스마트폰 티핑 포인트 온다(07/15)

- SKT, 플래폼 분사 작업 본격화(07/20)

모바일(태블릿)

광고/

- 태블릿 PC 광고를 선점하라(07/04)

- SKT, T애드로 모바일 광고 시장 공략(07/05)

- KT 엠하우스, 양방향 광고 플랫폼 발표(07/06)

- 글로벌 LBS광고, 5년간 10배 성장(07/07)

- 유튜브,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 진출(07/07)

- 개인 모바일 맞춤형 광고 시대 열린다(07/11)

- 구글, 모바일 검색 시장 역전 노린다(07/13)

- 모바일 배너 광고 효과, PC웹의 8(07/15)

- 삼성전자, 모바일 광고 플랫폼도 넘본다(07/20)

- ‘광고 보면 돈준다소셜 광고 눈길(07/25)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일 통합 NFC구축(07/01)

- 휴대폰 결제 시장 10년 만에 30배 성장(07/12)

- 가트너 NFC 결제 보편화까지 4년 걸릴 것(07/25)

- 모바일 쇼핑 대전 시작됐다(07/26)

Summary

&

Analysis

MVNO 난항.  SK텔레콤과 MVNO 협정을 체결한 곳은 아이즈비전, SK텔링크, KCT, 몬티스타텔레콤 등 총 4. SK텔레콤은 MVNO 의무제공 사업자로, 별정통신 4호로 등록한 MVNO 사업자의 요청 시 의무적으로 네트워크를 임대해주어야 함. 그러나 아직 방송통신위원회의 다량구매할인 가이드라인과 데이터 도매대가 산정 등 MVNO 정착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가 많이 남아 있어 다량구매할인 가이드라인이란 MVNO사업자가 MNO(이동통신)사업자로부터 네트워크를 다량으로 임대할 경우 기존 도매대가 고시에 더해 추가 할인하는 부분. SK텔레콤은 이미 도매대가 고시에서 최저가를 산정했기 때문에 추가로 다량구매할인을 적용할 여지가 없다고 주장. 이에 대해 MVNO 사업자는 8~10% 가량의 다량구매 할인율을 요구. SK텔레콤과 MVNO 사업자간 이견이 커서 방통위가 어떤 정책적 판단을 내릴지 주목

통신 시장 진입장벽이 무색해 질 것. 통신 시장을 이끄는 3대 축은 망, 기기, 플랫폼. 오픈 플랫폼 생태계는 플랫폼만으로 통신망에 사업 참여가 가능. 현재 스마트폰 가입자 1,500만을 넘어섰고, 연내 2,300만 예상. 통신 단말이 빠르게 스마트 폰으로 전이되고 있음. 통신사의 핵심가치인 망은 유선과 무선의 컨버전스와 다양한 무선통신의 융합으로 진화. 끊김 없는 데이터 전송이라는 고객의 니즈로 KT는 우회망 확장을 통한 트래픽 분산을, SKT LGU+ LTE등 광대역 망 구축. 그러나 하드웨어는 중.장기적인 계획이며, 물리적인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결국 데이터 품질 개선을 위한 자구책으로 무제한 데이터 사용의 차등 과금 등 전환을 모색할 것. 결국 통신사는 망에 대한 과금 체계를 기본부터 재 정립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할 것. 2011년 하반기 이제 통신사업들은 양적 변화에서 질적 변화로 새로운 모멘텀을 만들어야 할 시기일 것.

SKT LG U+ 3G 망에서의 과부하와 불안정성을 극북하고 LTE분야의 선두라는 이미지 쇄신을 위해 7LTE 서비스 시행. LTE가 전국 상용화 되기에는 최소 1~2년의 시간 소요. 현재 3G망과 연결되는 듀얼모드 단말기도 9~10월 순차적 출시 예상. 결국 선두 기업의 이미지 경쟁으로 기존 가입자 묶어두기 전략. KT는 와이브로 전국망을 갖추고 있음. , 와이브로 지원 단말이 없어 크롬북(넷북)을 주력 단말로 선정. 경쟁사들이 상용화 되지 않은 LTE서비스에 무리수를 두기에 이미 확보한 와이브로 서비스가 충분히 경쟁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KT 입장에서는 LTE 상용화 이전까지 CAPEX증가 없이 안정적인 재무 상황하에서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판단. 와이브로를 강화하는 전략.

SKT는 독자 생존력을 갖추기 위해 통신과 플랫폼 분사 결정. 산업 생산성 증대(IPE) 등 신 사업 분야 육성 전략을 펼쳤지만 뚜렷한 실적을 내지 못함. 또한, 신 사업 분야가 규제가 많은 통신 영역과 합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판단에 기존 사업 구조에서 통신과 플랫폼 모두 독자적인 생존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

삼성의 모바일 광고 플랫폼 사업 진출의 궁극적 목표는 모바일 광고로 돈을 벌겠다는 것보다 삼성 단말기의 소구력을 높이려는 측면이 큼. 개인 맞춤형 광고를 통해 유용한 쇼핑정보를 제공하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대한 로열티는 더욱 높아져 단말기 판촉효과가 커진다는 계산. 바다용 앱 광고모델도 개발자들에게 좋은 수익모델을 제공해 바다용 앱 개발이 활기를 띠는 선순환 생태계에 일조할 것 판단. 클라우드 사업도 이 와 같은 맥락으로 자사의 단말기 소구력 높임은 물론 엔드 유저 및 개발자에게 관계고리를 강화해 고객 충성도를 높이려는 전략.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다음 마이피플, 카카오톡 맹 추격(07/05)

- 삼성판 카톡 챗온, 팬택 스카이 미(07/07)

- 국내 소셜 커머스 인수. 매각설 등 과잉경쟁 최고조(07/07)

- 카카오톡, 무료 음성통화 지원예정(07/08)

- 소셜 커머스 업계에 모바일 바람(07/18)

- 소셜 커머스 과열 경쟁으로 수익성 악화, 거품론, 먹튀설로 혼탁(07/19)

- LG U+ 소셜쇼핑 딩동가입자 10만명 확보(07/19)

- SKT 분사 법인 ‘SK 플랫폼’ 10월 출범(07/21)

- SK컴즈 무료통화 메신저 네이트온톡 승부수(07/21)

기타(정책 및 이슈)

- .. NFC 시범 사업 불협화음(07/08)

- 전자 상거래법 개정안 초읽기(07/27)

Summary

&

Analysis

모방일 결제 사용자는 2010 1 210만 대비 38.2%증가한 1 4110만명을 넘어설 것. 은행 보급율이 낮은 개도국에서는 이용자들이 친인척에게 돈을 송금하고 결제를 편리하게 이용하기 위해 모바일 결제 계정 충전을 중요하게 생각기 때문에 계좌이체와 충전이 거래량을 주도하는 킬러앱이 될 것. 반면 선진국에서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이 잘 구축되어 있어 모바일 앱 다운로드와 모바일 커머스가 WAP지급 결제의 주 동인이 될 것. 다만, NFC의 경우 서비스 모델의 복잡성과 인프라 구축으로 인해 4년은 걸릴 전망.

전사 상거래 법의 변경 되는 주요 내용은 전자상거래를 중개하는 포털사이트나 오픈마켓 사업자의 경우 상거래 피해 발생시 연대책임. , 판매자 신원을 확보해 소비자에게 직접 제공해야 할 의무가 생기기 때문에 사업자들의 책임이 강화. 판매자 인증제도는 소비자가 판매자의 정보(업체명, 주소, 전화번호, 대표자 성명) 등을 조회할 수 있도록 한 것. 그러나 이럴 경우 개인간 거래가 활성화 되는 포털 사이트의 카페 등으로 불법 판매자가 몰리는 풍선효과 우려.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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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위네모 2011.08.03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필레이트로서 좋은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다음.SK, 네이버 공동 견제(06/01)

- 포털, 개방형 메일 시대 연다(06/10)

- 구글, 광고 플랫폼 업체 애드멜드 인수(06/10)

- 구글, 검색 속도 개선 검색과 동시에 결과 본다’(06/15)

- 주요 포털, 메일 서비스 강화(06/17)

- 구글, 소셜 서비스 구글 플러스 론칭(06/29)

사이버 쇼핑

- 오픈마켓의 대대적 지각 변동(06/21)

온라인 광고

- 페이스북, 온라인 광고서 야후 추월할 듯(06/21)

- 네이버 검색광고 입찰 솔류션 변경(06/24)

- 오버추어, 확정 검색키워드 광고의 새바람(06/24)

Summary

&

Analysis

▣ 다음은 야후에 이어 SK컴즈와도 연합 전선을 구축. NHN에 대응할 만한 네트워크를 갖췄다고 자평. 검색광고 단가와 매출액 모두 상승할 것이며, 광고주들은 노출 페이지가 많아짐으로 당연히 호의적일 것. 그러나, 단순히 다음-야후-SK연합이 네이버에 대한 대항마로만 생각할 수 없음. 포털들의 자체 영업력이 확보되면 오버추어의 입지 위협.

결과적으로 다음-야후-SK연합의 궁극적인 목적은 네이버를 견제한다는 명분 아래 네이버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자사들의 영업력 증진을 통한 성장동력 발굴전략으로 보임.

 

▣ 상대적으로 충성도가 높은 메일을 활용한 충성고객 유지 및 확대 전략으로 보임.

이전 메일 서비스는 용량을 확대하는 수준이었으나, 개방성과 편의성에 초점을 두고 다른 메일 계정을 연동하거나 캘린더, 메신저, 일정관리 등의 툴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함.

이는 나름 충성도가 높은 메일을 활용하여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주된 메일 서비스 업체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고 유저의 충성도를 견고히 함으로써 매체의 기반을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음.

 

* G마켓과 옥션의 합병 * 86%이던 G마켓 옥션 점유율이 63%하락한 반면 11번가 23.6%(옥션 24.4%)로 상승세 * NHN의 영향력 정도가 주요 변수

 오픈 마켓의 대대적인 변동이 예상. G마켓과 옥션의 합병은 올 초 공정위 감사에 대한 부담으로 잠정 연기 되었으나, 연내 성사될 것으로 보여 최대 규모의 오픈 마켓이 출현할 것으로 전망.현재 공정위는 일반심사를 진행중이나, 해외의 사례에서 보듯 규제할 수 있는 뚜렷한 근거가 없고 양사의 점유율이 다소 낮아진 점 등이 합병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 네이버 지식쇼핑에 벗어나려 했던 G마켓.옥션의 행보는 11번가의 점유율 상승이라는 역 효과를 가져 왔고, 지식쇼핑을 통한 유입을 열어두고 사이트 충성도를 높이려 한 11번가의 전략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G마켓과 옥션의 합병되어도 11번가는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네이버가 시장에 참여한다면 양사 모도 일정 수준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되나, 지식 쇼핑을 통한 구매자 유입과 자사 사이트 내 구매율과는 상관관계가 약하고 아전인수 겪으로 지식쇼핑을 통한 자사 사이트 유입은 부정적인 인식만 키울 수 있어 시장 추이를 지켜봐야 함. 때문에 검색점유 73%라는 독보적인 지위를 갖고 있는 네이버이지만 아직까지 가시화된 어떤 공세도 없이 매우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기  때문에 네이버의 방향이 나와야 어느 정도 시장에 대한 예측이 가능할 것.

 

▣ 네이버는 시간.지역별 노출 등 광고주주가 직접 광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입찰 툴을 업그레이드 함. 광고주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물론, 광고주가 단지 기술적인 부분 때문에 직접 광고를 사용하지 못했다면 제시한 논점을 맞겠으나, 키워드 광고등 온라인 광고는 광고 집행주가 다양하고 시간적 제약에 따른 효용증대를 목적으로 대행사를 선택한 광고주도 상당히 많음. 결국, 이는 15%의 대행사 수수료를 네이버 자체의 매출로 끌어들임과 동시에 대행사를 견제하고자 하는 네이버(NBP) 2중 전략이라는 측면이 더 설득. 더 나아가서는 자사의 광고 대행사를 통한 시장 우의를 견고히 하려는 장기적 전략으로 풀이 됨.

무선

이동통신

- SKT, 플랫폼 자회사 설립으로 통신과 플랫폼 분리(06/01)

- 7, 통신 시장 빅뱅

- LG U+ 스마트 메세징 서비스(06/10)

- LG U+‘와글’, SKT‘네이트온 UC’,KT’올레톡이통사 모바일 메신저 시장 출사표(06/10)

- KT, IT융합 TF가동그룹 차원의 컨버전스 본격화(06/10)

- KT, 크롬북 4세대 와이브로 주력 단말기 채택(06/17)

- SKT.아이즈비전, 7월 선불 MVNO 서비스 개시(06/20)

- 7월 통신 신세상, LTE.MVNO 서비스(06/20)

- KT, 와이브로 4G로 경쟁사 대응(06/24)

- KT, 11 LTE 상용 서비스(06/24)

- 이통 3사 하반기 서비스 경쟁 진검 승부(06/28)

모바일(태블릿)

광고/

- LG CNS, 모바일 광고 시장 출사표(06/03)

- KT.NHN, 지역 맞춤형 모바일 광고 합작(06/15)

- 삼성전자, 연내 모바일 광고 시장 진출(06/29)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SK C&C, 구글에 전자지갑 서비스에 필요한 TSM솔루션 제공(06/03)

- 아이폰.안드로이드 폰 콘텐츠 공유, SKT 심플 싱크 출시(06/07)

- 지역광고 새 먹거리 부상(06/22)

Summary

&

Analysis

KT NHN이 지역 맞춤형 모바일 광고를 합작하면서 한번 등록으로 네이버, KT 올레 TV,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광고가 노출됨으로 광고계의 OSMU(One Source Multi-Use)전략으로 자리매김 할 수도 있을 것. 그러나, 이용자 환경이 모바일 디바이스 상에서 최적화 되어 있고, 추가적인 요구가 없는 상황에서의 편의 개선은 다소 메리트가 떨어져 보임. 또한 사업자간에도 시장 주도권을 버렸다는 것 외에는 양사의 역량격차에 따른 분쟁의 여지는 남아 있어 가능성이 높은 수익 모델 공유라는 KT NHN의 합작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KT크롬북을 와이브로 주력 단말로 삼으면서와이브로 띄우기전략.

크롬북은 빠른 부팅 속도와 클라우드 방식의 심플한 구동방식, 저렴한 가격 등으로 애플아이패드2’에 맞먹는 신개념 디바이스로 세간의 관심.
경쟁사들이 7월 롱텀에벌루션(LTE) 서비스를 개통하며 4G 마케팅을 강화하는데 충분히 맞불을 놓을 수 있다는 판단. KT는 이미 와이브로 전국망을 갖춰 4G서비스가 가능
.
 
국내 제조사는 최소 30만대 이상의 판매 보증이 되지 않으면 제조를 기피함. 때문에  와이브로 폰 수급이 어려워 넷북을 킬러 단말로 채택한 것으로 보임. 또한, 유선망과 비슷한 데이터 전송속도를 내는 와이브로가 스마트폰 보다는 스마트패드, 넷북, 노트북에서 더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 또한 LTE를 위한 투자를 증가하게 하면 지금까지 CAPEX제어를 통해 감가상각 비용 절감으로 얻은 수익 구조를 상당 수 훼손할 것. 수익구조 유지 관점에서 WiBro의 활용 가치 재조명.

 

LTE가 전국 상용 서비스 환경을 갖추려면 각 사에 따라 최소 1~2년은 걸림.

기존 3G망과 연동되는 듀얼모드 단말기도 9~10월에나 나올 예정이어서 초기 서비스는 상징적인 수준에 그칠 듯. 이통사들이 소비자들의 기대감만 부풀려 놓고 붙잡아 두면서 기존 3G망에서 수익을 극대화 하려 할 것.
MVNO
역시 초기에는 선불 중심이어서 이용자 호응여부 미지수.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한국에서만 맥 못추는 페이스 북(06/03)

- LG U+, 와글-플레이스북-딩동 컨버전스 본격화(06/03)

- 그루폰, 한국 소셜커머스 시장서 차별화로 승부(06/08)

- SKT, 카카오톡 대항마 만든다(06/09)

- 소셜 커머스는 인터넷 쇼핑과 TV홈쇼핑의 잠재적 경쟁자(06/22)

- 소셜 커머스 도 넘은 마케팅 전쟁(06/13)

- 금융.통신, NFC 활성화로 시장 파이 키우자(06/14)

- NHN, 카카오톡 대항마 출시 예정(06/29)

기타(정책 및 이슈)

- 국내 최초 토종 4G기술, 와이브로 5년째 표류(06/08)

- NFC폰 올해 안에 500만대 보급, 4분기 결제 단말 5만대(06/14)

- 스타벅스가 NFC대신 바코드 택한 이유(06/21)

Summary

&

Analysis

NFC 결제는 기존 신용카드 사업의 내부매출잠식(카니발라이제이션)현상이 불가피하고 통신에 결제 시장의 주도권을 내줄 수 있다는 점에서 견제.
금융권은 이 때문에 통신 진영과 경쟁하기보다는 새로운 융합상품을 만들어서 모바일 결제 시장의 규모를 키운 뒤,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게 우선이라는 의견에 동의. 통신진영 역시 NFC로 요금에 이은 새로운 B2C시장을 창출하는 한편, 플랫폼 분야를 강화하기로 합의.

그러나, NFC에 버스, 지하철, 택시 등 교통수단은 물론이고 일반 소매 기업까지 끌어들이면서 복잡해지는 수수료 배분과 영세한 자영업자들의 경우 NFC를 지원하는 단말기 교체에 소극적일 것이라는 점, 개인 정보 보안 문제와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는 점은 아직까지 큰 과제이며, NFC인프라가 구축되는 2~3년 동안은 바코드나 신용카드와 같이 기존 결제 수단이 유용할 것.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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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성준 2011.07.07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