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버지가 자고있는 아들 귀에 대고 저주를 퍼붓습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저주를 퍼붓는 상대는 아들이 아닌 '소아암' 입니다.

 

질병에 걸린 어린 아이의 치료를 위한 기부단체 Una(유엔협회)의 비영리기구 UNA ONLUS가 제작한 이 공익광고는

40초의 짧은 시간 동안 '반전' 을 통해 아들에 대한 아버지의 사랑과 소아암에 대한 기부 동참이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광고 영상은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2012년 칸 광고제와 클리오 광고제에서 모두 BRONZE 상을 수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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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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