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인터넷(포털)

 

- 동영상 광고 시장을 하나로, 인크로스 '다윈' 플랫폼(06/03)

 

- 온라인 광고 플랫폼 해외로(06/03)

 

- 구글, 웨이즈 인수 공식 발표(06/12)

▶ 구글 이스라엘 소셜 지도앱 '웨이즈(Waze)' 인수. 웨이즈는 193개국 4700만명의 이용자 확보하고 있는 소셜 맵 서비스로 국내에 '김기사'와 유사. 구글은 이 회사 인수를 통해 자체적으로 개발 중이던 맵핑 기술 발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 구글에 앞서 페이스북도 인수를 시도했으나 본사를 미국으로 옮기는(단순히 장소의 문제는 아닐 것)문제로 결렬. 구글은 이스라엘에 R&D센터를 두고 개발과 운영 분리.

그러나 곧 구글의 웨이즈 인수가 지도서비스 시장에서 현저하게 경쟁을 막게 될지, 구글이 지도와 네비게이션 서비스에서 지배적인 지위를 차지하는 상황에서 경쟁자를 제거하기 위한 목적으로 웨이즈를 인수했는지 관련하여 독점 조사 착수하였으나, 가능성은 크지 않은 상황.

소셜 맵(위치기반) 서비스는 기업이 대규모 인력을 투입한다해도 실시간 정보를 업데이트 하기엔 한계. 때문에 소비 주체인 사용자가 동시에 생산자가 되는 상호 교류형 프로세스가 효과적이며, 창출할 수 있는 시너지는 광범위함 실제 웨이즈 같은 서비스는 지도 분야에 취약점을 보인 애플이 더 공격적이었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웨이즈 인수에서 애플은 침묵. 애플이 더 영향력이 있는 기업을 인수하려는 계획인지, 아니면 지도 분야에 대해 일정 부분 포기한 것이지는 관망 필요. 결과적으로 구글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셜 서비스를 강화하며 경쟁사의 인수합병을 차단하는 효과를 얻음.

그러나 동상황의 국내 영향은 매우 미비할 것. 이미 국내의 지도 서비스는 해외의 지도 서비스보다 컨텐츠 등 국내 상황에 매우 유용하게 접근하고 있으며, 웨이즈 사용자 또한 극히 미비한 점을 고려하면 국내 지도 서비스의 이렇다할 변화는 크지 않을 것. 설령 그 변화가 온다고 해도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

 

- 네이버 수수료에 오픈마켓 모바일 상품 DB 철수(06/17)

 

- 모바일 밀린 PC 검색, 구글만 성장세(06/20)

 

- 구글, 앱 판매 수익 중 구글 몫 3배 인상 요구, 통신사 반발(06/20)

 

-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 돌풍(06/20)

 

- 포털 성장판 모바일로, 줄어든 트래픽 모바일서 만회(06/19)

 

출처 : 코리안클릭, 신영증권리서치센터 2013.06

 

- SK플래닛 'OK캐쉬백 샵인' 출시(06/21)

 

모바일

- 온라인 유통가, 모바일 시장 선점 경쟁 돌입(06/04)

▶ 한국 온라인 쇼핑협회에 따르면 올해 모바일 커머스 시장은 지난해 보다 133.5% 성장한 4조원 규모 전망. - 온라인 유통업계별 주요 모바일 서비스 현황(2013 06월 기준)

업체명

프로모션 내용

오픈마켓

G마켓

모바일에서만 특정 시간대 특가 제품 판매 등.

11번가

사용자 요청 정보 실시간 알림 서비스. '모바일 알리미 서비스'

옥션

모바일 전용 기프티콘 및 쿠폰 제공 등.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

'위치 인식 기능' 기반 지역 상품 추천. 할인율 높인 모바일용 쿠폰 등.

쿠팡

고객 맞춤형 '당신을 위한 추천 서비스' 제공 등

홈쇼핑

CJ오쇼핑

하루에 1%씩 가격 내려가는 '프라이스 다운 샵' 운영. SNS 활용 등

GS

TV 홈쇼핑 화면 하단에 QR 노출. 추가 할인율 적용, 카카오톡 메시지 생방송 화면 노출 등

 

- 해외 이통사, 음성통화 앱 잇따라 출시(06/12)

▶ 무료통화 앱 등 이통사의 서비스가 '음성'에서 '데이터로' 이동하는 모바일 통신 시장의 조류. 무료라는 장점으로 이용이 늘고 이통사의 음성통화 매출이 줄어드는 흐름에서 이에 대한 투자보다는 트래픽을 확보하는 측면으로 선회. 또한 4G로 넘어가면 이통사가 직접 패킷망(데이터망)을 통한 통화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 향후에는 이통사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란 예상.

국내 이통사들도 무료통화 요금제를 출시하면서 음성매출의 감소분을 상쇄하고 가입자당 매출을(ARUP) 유지하며, 가입자 일탈을 최소화하는 등, 통화에서 데이터로, 다시 컨텐츠로의 거대한 조류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

- 카카오∙NHN, 스마트폰 런처 선점 경쟁(06/12)

 

- 휴대폰 결제 시장 맞수, 올해 나란히 1000억 고지(06/14)

▶ 휴대폰 결제 시장 맞수 KG모빌리언스와 다날이 올해 나란히 매출 1,000억원 전망.

KG모빌리언스

비고

다날

950(1,100)

매출(2013년 예상)

849(1,000)

1 3,961

거래액

1 3500

G마켓, 옥션

주요 거래처

티켓몬스터, 카카오

 

 

- 엔비아이제트, 모바일 광고 플랫폼 '모아비' 론칭(06/17)

 

- 소호몰에서도 모바일 쇼핑 활성화(06/21)

 

- SK플래닛, 모바일에 특화된 검색광고 솔류션 'T애드' 출시(06/24)

 

- 도로 교통정보 대방출, 기막힌 앱 나온다(06/25)

▶ 도로공사는 현재 보유중인 교통량, 속도, 통행시간 등 각종 교통이력 자료를 외부에 공개하기로. 또한 고속도로 상에서 수집되는 이들 자료 이외에도 실시간 교통사고, 교통체증관련 다양한 데이터를 공개할 예정.

하이패스 이용자가 700만명 육박. 이와 관련한 교통정보들이 개방될 경우 '김기사' 앱보다 정확도가 높은 교통정보 서비스들이 출시될 가능성 높음. 반면 '김기사' 앱이 동 서비스를 활용하면서 소셜 맵 서비스 시장의 독보적인 존재로 성장할 수도.

소셜 맵 서비스는 이스라엘의 웨이즈와 같이 상호 교류형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국내에 가장 적합하며 유용한 서비스 창출이 가능할 전망.

결과적으로 구글, 애플 등 글로벌 사업자의 영향력이 미비한 국내 소셜 맵 서비스는 토종 사업자들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융합하면서 모바일 플랫폼으로서의 경쟁이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

 

- 카카오스토리 사진, 핸드폰 게이스∙포토북으로(06/25)

 

- 10월엔 구글 플레이 앱 다운로드가 애플 추월한다(06/25)

 

- 국내 리타깃팅 광고시장, 1천억대 성장 예상(06/27)

 

- LGU+, 모바일 쇼핑족 잡는다(06/27)

 

소셜플랫폼

- 소셜 커머스 서비스 모델 급변, 오픈마켓식 접목 모델로(06/11)

정책이슈

- 미래부, 스마트 광고 집중 육성(06/04)

 

- 미래부, 네이버 중기업종 침해시 제재(06/12)

 

- 슈퍼 갑 네이버 규제 법안, 여야 원내대표 함께 추진(06/14)

 

- 경쟁포털과 거래 막은 네이버 조사(06/19)

NHN 자체 오픈마켓인 'N' 운영에 들어간 지난해부터 네이버 지시쇼핑 화면의 70%가량을 G마켓이나 11번가 같은 경쟁사에 개방하지 않은 채 샵N에만 제공.

이미 독과점에 대한 조사가 착수, 네이버에 대한 규제 법안은 추진 될 것. 광고 단가 인상을 위한 작업도 확인.

검색광고 단가는 광고주들이 입찰 경쟁을 통해 결정되는 입찰제이다 보니 NHN 이 광고단가를 직접 정하지는 않다고 하지만 상품 수의 조절 등을 통해 광고 단가 인상 효과를 누릴 수는 있음. 또한 시장 지배력을 이용해 콘텐츠(음악, 게임, 뉴스나 동영상 등)를 무료나 적은 값으로 챙겨 납품 단가를 낮추고 광고비를 내지 않는 쇼핑몰은 검색에서 제외하는 등 재벌 대기업의 수법을 그대로 적용.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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