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2가 지난 4 29일 현장판매를 시작했다.

본인도 재고물량은 아침 개장부터 동이 났기에 당일 저녁 수소문으로 높은 순위(4번째)의 예약을 걸어놓은 상태다.


속도, 화면, 휴대 면에서 일반 테블릿PC보다 낫다는 아이패드.

빠짐없는 활용으로 진짜 스마트유저로 거듭나보자!

 

1. 업무용으로

스마트폰에서도 문서를 열고 읽는건 어느정도 할 수 있었지만 작은 화면에서 문서를 수정하고 편집하는게 힘든건 사실이다.

아이패드는 큰 화면에서 PC원격접속이나 문서편집 어플을 사용해 각종 문서작업을 하고 간단한 프리젠테이션까지 할 수 있어 대다수 직장인들에게 정말 유용할 듯 하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해 PC 못지않게 편하게 타이핑 할 수 있고, 스피커 역시 블루투스를 이용해 AirPlay 할 수 있다.

영상을 TV나 프로젝터에 연결하여 더 크고 좋은 화면에서 표현할 수도 있지만 애플 Adapter나 별도 커넥터 호환 등의 까다로움이 있으니 미리 알아두고 준비하는 센스~ 

앱스토어에서 각종 문서작업 및 프리젠테이션 어플을 판매하고 있으므로 자기에게 적합한 어플을 골라 꼭 사용해 볼 것프리젠테이션 자리에서 당신과 당신의 내용이 훨씬 빛날 것이다. 

관련 어플 : Office2 HD, Keynote, PrintCentral, Jump Desktop, iTap RDP client, Numbers 등

 


2. 가정에서

흡사 게임과 같은 교육용 어플들이 많이 나와있어 자녀를 키우고 있는 가정에서는 열 교재 부럽지 않은 가격대비 최고의 효과를 가져다 주지 않을까?

또한 먹고 떠드는 것 외에 딱히 할일없는 손님맞이에서도 음악과 함께 사진 슬라이드 액자를 제공하거나 아이패드로 하는 보드게임 자체만으로 분위기를 업시킬 수 있을 것이다. 

관련 어플 : Toddler123, Miss Spider, Monopoly, Carcassonne 등


3. 이동하면서

아무리 마이크로 블로그, SNS라고 하지만 읽을 것 많고 볼것 많은 내용들을 폰으로만 보다보면 빠른 타자도 힘들고 눈과 몸에 피로가 가는 경우가 많다.

점점 더 소통의 필요가 많아진 요즘, 아이패드의 특화된 UI와 Layout으로 더욱 편하고 재밌게 즐겨보자.

또 내 현재위치는 어디인지, 어떻게 가야하는지, 더 넓어진 지도에서 한눈에 보기 좋은 내비게이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추측해 보건데, 이동 시 타인의 이목을 생각하여 과거 게임이나 비디오를 즐기기 보다 잡지나 이북을 보는 등 더 건전한 방향으로 삶을 이끌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

관련 어플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트온, 지도어플 등


4.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아이패드의 큰 화면은 게임을 하기에도 제격이다.

이미 스마트폰에서 유명한 스머프마을, 엥그리버드, Nova FPS 뿐 아니라 니드포 스피드 등의 레이싱 게임까지 모든 장르의 게임을 더욱 실감나게 즐길 수 있다.

또 컨텐츠를 소비만 하는것에 그치지 않고 단돈 몇 만, 몇 십만원 정도로 음악을 연주하고 제작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 어찌 할렐루야 하지 않을 수 있겠나!  

관련 어플 : Garage Band, Propellerhead의 Rebirth, 제일 먼저 알게 될 수많은 게임들

   

5. 기본은 하자.

HD 동영상, 사진 등을 찍어 큰 화면에서 고화질로 선명하게 감상하고,

FaceTime 영상통화 중 전, 후면 카메라로 나와 주변의 일을 실시간 중계해 줄 수도 있겠다. 

두꺼운 전공서적을 읽으며 궁금한 사항은 바로 확인하고 잘 안보이면 화면을 확대하며 책갈피 내용을 꺼내 메일, SNS 등으로 공유해 본다.

업무에서 가장 활용도가 높은 캘린더, 연락처, 메모는 100% 활용해야 할 기본 어플.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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