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 The Internet of Things : IoT, 사물인터넷




Case

 100일된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 A씨는 하기스 'TweetPee'을 이용 중이다.  TweetPee 은 2013년 브라질에서 판매가 시작된 작은 디바이스로 습도를 파악하는 센서가 내장되어 있다. 이를 통해 기저귀 습도가 일정 수준이 되면 '기저귀 갈 시간이예요' ,'조금 쌌어요' ,'걱정 마세요' 등의 문자가 A 엄마의  트위터 계정으로 전송돼 아기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1. IoT? 




‘사물인터넷’이란 여러 사물들이 IP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서로 정보를 제공하거나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통신을 지칭한다

, 모든 사물이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데이터와  각 사물의 정보가 상호 소통하는 환경을 의미한다



2. 기술 현황 


IoT를 구현하는 여러 요소들이 기술적으로 충분히 성숙해 졌다. 고성능, 소형, 고효율 전자부품(Battery, Sensor, Micro processor, 스토리지 등),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안전하게 접속할 수 있는 통신망(Internet), 신속한 SW 개발이 가능한 새로운 도구와 방법론(Agile), 충분한 통신주소(IPv6), 값싸고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는 컴퓨팅 환경(Cloud), 대규모 실시간 데이터처리 기술(Hadoop) 등이 갖춰졌다.

현재는  연결의 시대. 사물과 스마트폰의 연결과 단순한 통제 기술이 우후 죽순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에 따른 스마트 센서와 네트워크의  표준화 전쟁이 진행되고 있으며이를 선점하여 시장 안착에 안착시키는 것이 중요한 화두이다.

[주요  테스트 서비스  현황]

- 스마트 홈 스마트폰을 통한 전등 및 출입문 제어, 전력 제어 및 검침 등의 다양한 홈 컨트롤 시스템

- 차량 관제 차량의 디지털 운행 기록 장치 (DTG)를 연동하여 교통 관제에 이용

- 스마트 팜 (팩토리) 스마트폰을 이용해 비닐하우수의 내부의 온습도, 급수와 배수, 사료공급까지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



3. 미래전망 



1 )  IoT 의 거대화

상호 연결되는 사물의 수는 기하급수 적으로 증가할 것임.

진정한 IoT의 시대에는 채용되는 센서의 종류와 데이터의 가공 방식에 따라 스마트홈, 자율주행차, 스마트 시티로 규모와 역할을 키워나갈 것임.


2 )  IoT 의 스마트화

현재, 단순한 원격 제어 정보를  전달하고 조절하는 서비스를 넘어사물 스스로 정보를 수집 및 가공하여 인간의 개입 없이 직접 의사결정 할 수 있을 것임.

예로, IoT가 적용되면 스마트폰의 GPS 정보로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여 집에 도착할 시간에 온도를 조절해놓을 수도 있을 것이며, 이용자의 소변을 분석하여 유의미한  시그널 발견시 질병 검사 결과를 주치의에 자동 통보해 줄 수 있을 것임.




No. 1 Digital Marketing Company INTERACTIVY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인터랙티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IoT & FinTech & Health Care 신기술 소개



요즘 많이 들으시는 단어들이지요?


IoT (사물인터넷), FinTech (핀테크), Health Care (헬스케어)


관련해서, 몇 가지 재미있는 신기술 소개드립니다. ^^



조만간에 3D프린팅, O2O, 웨어러블, 공유경제, 가상화폐 등... 정보통신기술이 가져올 미래에 대해 살펴보도록 할게요~~





[IoT] August Smart Lock 스마트 잠금 장치





샌프란시스코 스타트업 기업이 제작한 스마트 잠금 장치 August가 상용에 들어갔습니다.


$249에 구매 가능한 이 기기는 스마트폰과 연동하여 여러가지 유용한 기능을 제공하는데, 잠금장치의 문 안쪽에만 위치하여 문 밖에서 보기에는 여느 잠금 장치와 같고 기존의 금속 열쇠도 동시 사용해도 됩니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되고 AA 배터리로 작동하기 때문에 집안이 정전되더라도 아무 문제 없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잠금장치를 푸는 것 기본, 셋업에 따라 가까이 다가가는 것만으로도 문을 열 수 있습니다. 또, 식구들이나 방문중인 손님에게 디지털 열쇠를 제공할 수 있어 그들도 손쉽게 문을 열고 잠글 수 있으며, 집안 청소등을 도와주는 사람에게는 정해진 특정 시간에만 문을 열 수 있는 권한을 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스마트폰을 잃어버렸을때는 웹사이트로 가서 디지털 키를 disable 시키면 됩니다.




[FinTech] Swyp 한 장의 카드로 모든 카드 이용가능



Swyp (스와이프), 한장의 카드에 신용카드, 기프트카드 등을 모두 담는 서비스를 출시하는 스타트업 회사입니다 유사한 서비스로는 Coin 과 Plastc 등의 있지요. 


스마트폰의 오디오 잭에 연결할 수 있는 카드리더기를 통해서 신용카드, 기프트카드 등을 최대 25장까지 저장할 수 있습니다. 다른 경쟁사와 차별화 되는 부분은 1) 많은 카드 저장, 25개 (Coin: 8, Plastc: 20)  2) 재충전이 가능 3) 저렴한 가격, $49 (Coin: $100, Plastc: $150) 등이 있다고 합니다.

그 뿐 아니라 사용할 카드를 예측하는 기능도 갖추고 합니다. 예를 들어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점심 식사 등을 일정에 등록해두면 카드가 이를 예상해 신용카드로 바뀌어져 있는 식입니다. 또 영수증을 전용앱을 이용해서 스캔해놓으면 경비를 정리할 수도 있습니다. 등록해둔 스마트폰과 블루투스 LED로 무선 연동, SWYP가 멀어지면 경고로 알려주고, 만일 분실할 경우에는 스마트폰으로 분실 위치를 찾고 분실한 상태로 인지되면 자동으로 감금 상태로 바뀝니다. 


Swyp은 현재 사전구매로 판매되고 있으며 금년 가을부터 배송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경쟁사인 Coin 과 Plastc 또한 사전구매로 진행되고 있으며 금년 여름부터 배송이 시작될 예정이여서 앞으로 세 회사간의 경쟁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Health Care]  혈관 위치 찾아주는 정보통신 기술 

- 주사 실패율 제로




호주 시드니의 적십자 혈액은행에서 채택된 기술입니다.


주위에서 심심치 않게,, 혈관 위치를 찾기 어려워 여러번 바늘에 찔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초보 의료진일 경우, 더 흔하게 발생하는데요. 이 기술만 있으면, 주사 실패율 제로가 됩니다.


혈액 속의 헤모글리빈이 적외선을 흡수하는 성질에 착안해 적외선 빛을 팔에 대편 혈관 위치를 정확하게 판별하여 혈관지도처럼 투영해 줍니다.


참으로 마음 훈훈해지는 기술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도입이 시급해지는 기술입니다. ^^




 

NO1. Digital Marketing Company INTERACTIVY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인터랙티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매년 IT 산업을 뜨겁게 달구는 사물인터넷 이슈



매년 말, 가트너 그룹은 차년도의 IT 10대 이슈를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2012년 부터 올해까지 사물인터넷(IoT)이 터줏대감처럼 랭크되고 있지요.


특히나, 2014년에는 사물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거 같습니다.



[2015년 IT 이슈 전망 - 가트너 그룹]



많은 매체에서 우리나라의 사물인터넷 수준이 낮다는 둥, 사물인터넷은 보안이 취약하다는 둥, 사물인터넷 경쟁력 확보를 위한 규제 철폐가 필요하다는 둥,  수 많은 기획 기사와 담론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사실, 다른 IT 경쟁력에 비해 사물인터넷이 경쟁력이 약한것은 사실이지요.



이런 상황에서 또다른, 아니 IoT 보다 더 큰 개념인 AtO 개념이 떠오르고 있어, 공유드립니다.




2. 사물인터넷의 다양한 개념 정리



사물과 통신의 연결에 따른 발전 개념에 대해 정리 해보았습니다.



M2M : 사물 통신

> 사물지능통신(Machine To Machine, 약어로 M2M)은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 지능통신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실시간 이용할 수 있는 미래 방송통신 융합 ICT 인프라로의 진화를 의미한다.

> 예시 자판기, 교통신호, CCTV



 IoT : M2M + 인터넷

>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약어로 IoT)은 각종 사물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하여 인터넷에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하며, 여기서 사물이란 가전제품, 모바일 장비, 웨어러블 컴퓨터 등 다양한 임베디드 시스템이 된다.

> 예시 - 교통카드, ATM, 센서연결

 

 

IoE : IoT + 클라우드

> 만물인터넷(Internet of Everything, 약어로 IoE). 사람, 프로세스, 데이터, 사물(Things) 등 연결되지 않은 세상의 나머지 99%까지 모두 인터넷에 연결시키는 개념이다.

> 예시 - 스마트그리드, 내비게이션, 커넥트카

 

 

AtO : IoE + 통제

> 'AtO(All to One·합일제어/ 만물제어) 만물인터넷을 넘어선 개념으로 모든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것이 하나로 연결되고 정보 교환을 통해 유기적, 지능적, 자율적으로 소통하고 통제되는 시대를 일컫는다.

> 예시 - 스마트시티, 재난구조, 자율주행차




3. 사물인터넷을 넘어선 AoT 시대를 준비하라




 (이미지 출처 : 서울경제)




미국, 중국, 유럽, 일본 등, 다른 국가에 비해 우리나라 사물인터넷 레벨이 걸음마 수준인것은 사실입니다.

삼성전자나 엘지전자가 모든 가전제품을 사물인터넷으로 연결하겠다고 선언했지만, 그에 만족해서는 국제 표준에 뒤따라가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2010년 경, 아이폰의 거센 쓰나미가 몰려옴에도 갈라파고스 섬처럼 고립되어 있던 우리 자신이 기억납니다.


사물인터넷(IoT)에서는 늦었지만 따라잡을 방법이 분명 있다고, 전문가들은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좀더 큰 개념인 AtO에 대한 개념을 보다 큰 청사진을 마련한다면, 사물인터넷에서 뒤쳐진 경쟁력을 만회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즉, AtO의 개념, 단순히 사물과 인터넷의 연결을 넘어서 전력, 교통, 건강, 기후 등 모든 사물인터넷(IoT) 플랫폼을 연결하여 만물인터넷(IoE)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시마트시티를 구축하는 큰 그림을 가지고 미래에 도전해야겠습니다.





No. 1 Digital Marketing Company INTERACTIVY 

저작자 표시
신고



Posted by 인터랙티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