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온라인 광고에 대한 연재를 진행합니다.


오늘은 온라인 파생광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많은 참고 바랍니다. ^^





[온라인 광고 이야기] 4. 다양한 파생 온라인 광고



온라인 광고의 시장 크기만큼, 다양한 온라인 광고 방법이 존재한다.


몇 가지 중요한 온라인 광고 방식에 대해 정리하고자 한다.




Ø 입소문의 힘! SNS 마케팅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간단히 살펴보면, 이미 페이스북은 작년 이용자 수가 1,100만 명이 넘었다. 

이에 따라 실시간으로 팬들과 공감하고 입소문을 낼 수 있는 무료 홍보 마케팅 채널로 자리매김하여 수 많은 기업들이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


SNS에서는 팬 늘리기보다 콘텐츠의 질이 중요하다. 
페이스북에서 취급하는 콘텐츠는 해당 기업 및 서비스와 연관이 있으면서도 상업적인 느낌이 없고, 재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어야 최선이라 정리할 수 있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지만 무턱대고 어려워할 필요도 없다. 
매출 증대 창구가 아닌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임을 유념한다면 충분한 브랜딩 효과를 얻을 것이다.

흔히 하는 실수는 재미없게 홍보만 하거나, 관계없는 개그 게시글만 올리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가 고객과의 소통에 재미를 느끼고 즐길 수 있을 때, 살아있는 SNS를 운영할 수 있다.

페이스북에서는 입소문의 효율성 만큼이나 부정적인 반응도 빠르고, 어설픈 상업적인 뉘앙스에는 극도로 민감하게 반응한다. 
페이스북 이용자들은 항상 아기와 같다는 생각을 해야 하며, 즉각적인 반응과 함께 진심 어린 공감을 나누는 공간으로 이용해야 하다.




Ø 객관성의 힘! 온라인 언론홍보 마케팅


온라인 언론홍보의 가장 큰 장점은 광고가 아닌 홍보라는 점이다. 

즉, 객관적 신뢰성을 보유한 채널을 통해 제 3자의 시선으로 나의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다는 것이다.


언론홍보 마케팅은 기본적으로 신문 등의 인쇄매체를 이용한 오프라인 광고 영역이었다. 

하지만,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는 인터넷 뉴스의 유통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그 영향력은 기존 인쇄 매체를 넘어서는 수준이 되었다


포털에서 경쟁사 키워드를 검색해보면, 뉴스 영역에서 다양한 홍보성 기사의 노출을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다. 
과연 누가 어떻게 진행하고 있는 것일까?

보통 언론홍보마케팅은 전문 대행을 통하여 진행된다. 
뉴스 기사 자체를 대행할 수 도 있고, 뉴스 꺼리를 언론사에 배포해주는 업무를 진행하기도 한다. 
자신 스스로가 주목할 만한 새로운 소식, 이벤트, 건강 정보 등을 뉴스화하여 온라인에 배포할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건, 원하는 매체와 포털에서 뉴스가 검색 노출이 되는 언론 홍보 서비스를 선택해야 한다.
유료 검색광고나 무료 검색등록에 의해 내 홈페이지가 노출되었는데, 하단에 뉴스기사까지 검색된다면 브랜드에 대한 고객 신뢰도의 상승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다만, 객관적 진실에 근거하지 않고, 홍보성이 너무 강한 기사는 진행 단계에서 필터링 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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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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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ㆍ구글, 사용자 편의성 고려한 광고 운영 방침/정책

 

트위터, 사용자 데이터 활용한 광고 사업 추진

 

 1) 페이스북과 구글, 사용자 모바일 앱 이용정보 수집

- 페이스북, 데이터 압축 기술을 가진 '오나보(Onavo)' 인수.

  오나보 인수로 데이터 다운로드양을 줄여(데이터 압축) 더 많은 인터넷을 연결한다고 밝히지만,

  오나보는 이용자의 모바일 사용기록을 수집분석하는 기능도 갖고 있음.

 

- 구글, 페이스북이 인수한 '오나보'와 유사한 '모바일미터' 도입 예정.

  모바일 미터는 사용자의 모바일 데이터 이용내역을 추적해 관련 정보를 구글 서버로 보내

  수집분석 기능.

 

à 폭발하는 모바일 광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사용자의 모바일 이용습관을 수집분석.

 

 

2) 글로벌 기업의 모바일 광고 전략

 

① 페이스북, 사용자 편의성 고려한 광고 운영 방침

- 관심 있어 하는 광고는 자주 보여주고, 원하지 않는 광고는 적게 보여 주고

  실제 사용자의 활동에 대해서만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을 추가,

  앱의 기능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앱 광고에 삽입할 수 있도록 개편.

- 사용자가 좋아하는 페이지(프로필), 광고에 대한 행동(좋아요, 댓글달기, 공유하기 등)등을

  분석해 사용자의 관심사와 관련 있는 광고를 노출.

- 독점 광고에 대해 숨기기, 스팸 표시, 신고 기능을 활용해 관련 광고 노출을 줄여 원하지 않는

  광고 등으로 저해될 수 있는 사용자 편의성을 제고.

- 새로운 광고 운영 방침은 페이스북의 핵심적 수익원인 광고 사업에 집중하는 한편,

  광고로 인한 서비스 이용 환경 저해를 방지하여 지속적인 광고매출 증가를 꾀함.

 

② 구글 플레이, 사용자 편의성 고려한 광고 정책

- 앱 개발 시 사용자 인터페이스 또는 운영체제의 요소 알림 및 경고인 것처럼 가칭하거나

  도용하는 알림 광고 기능 사용금지.

- 앱 내 삽입 광고는 앱 내부에서만 표시, 광고 강제 클릭 및 개인정보 제출 유도 금지

- 타사 앱 방해 목적의 자사 앱 광고 금지

 

  [알림 광고 예시]

 

<출처 : AIRPUSH.COM(2013.8.28)>

 

- 장기적으로 구글은 자사 SNS인 구글 플러스를 활성화 하기 위해 유튜브 코멘트 첨부기능에

  구글 플러스 계정 연동 실시. 유튜브를 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로 진화시킬 전망.

- SNS의 특성상 사용자의 개인정보 활동이 수반되는 구글 플러스와 유튜브와의 연동은

  향후 구글이 보다 상세한 사용자 행태 정보를 수집.

  보다 많은 사용자 정보는 구글의 타깃 설정 능력을 배가시켜 결과적으로 구글의 광고 상품이

  보다 효과적으로 노출될 수 있음.

 

③ 트위터, 사용자 데이터 활용한 외부 영역 광고 사업 모색

- 트위터, 모바일 광고 전문 사업자 모펍(MoPub) 인수, 이를 이용해 외부 웹사이트 및

  앱에 자체 제작한 광고를 판매할 계획

 

프로모션 계정

트위터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광고주를 추천 친구로 소개하는 타케팅 광고.

(사용자들의 사용 패턴을 알고리즘으로 분석, 관심사가 일치하는 광고주 또는 기업 계정들을 사용자에게 추천)

프로모션 트윗

광고주가 원하는 사용자에게 트윗을 노출할 수 있는 광고 상품.

(자동차 제조사라면, 자동차에 관심 있는 모든 트위터 사용자들에게 신형 자동차 출시 등 관련 트윗을 노출)

프로모션 트렌드

프로모션 계정이나 트윗과 달리 포털사이트의 배너 광고와 유사. 트위터 페이지에는 트위터에서 이슈가 된 주제들을 모은 '트렌드' 코너가 있는데, 이 코너에 광고를 노출.

 

- 현재 트위터는 사용자 증가세 둔화 및 과도한 광고로 인한 사용자 피로감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외부 광고 영역 상품을 보유할 경우 광고 노출 대상의 확장이 가능하며,

  수익 채널 역시 다양해져 사용자 경험을 보다 안정시킬 수 있다는 이점 발생

- 일부 사용자는 자신의 데이터를 이용하여 외부에 광고를 노출하는 방식에 불만을

  느낄 우려가 있으나, 트위터의 대부분이 공개 정보이며, 이미 많은 써드파티가 트위터의 데이터를

  광고에 활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무리 없이 시장에 안착할 가능성.

 

3) 모바일 광고, 전 세계가 주목

- 한국콘텐츠진흥원, 지난해 전 세계 모바일 광고 수익이 83억달러( 9조원).

  올해는 122억 달러로 약 47%가량 성장 전망. 구글 53.17%, 페이스북 16%, 트위터 1.85%.

- 국내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초 광고 대행사, 플랫폼사, 앱개발사, 매체사 등 365개사,

  광고주 20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해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는 2 159.

  올해는 두배인 4 60억원 규모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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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 보 =============

              도서명 : 페이스북 이펙트(The facebook Effect)
              - 지은이 : 데이비드 커크패트릭 저/
                            임정민,임정진 공역  
              
출판사 : 에이콘출판사
              - 출간일 : 
2010년 11월 25일        
              ISBN : 9788960771635
              페이지 수: 524쪽
              정가 : 
17,900원





 작성자 : 인터랙티비 사보 출판팀

페이스북의 리얼스토리 [페이스북 이펙트]

영화 소셜네트워크가 세브린에 의해 묘사된 마크의 이야기라면, 도서페이스북 이펙트는 마크와 주변인물들에 

의해서 만들어 간다

공동설립자인 세브린을 제외하고 마크와 주변인물들을직접 취재해 엮어낸 이야기라는 점에서 마치 우리들에게 

'이것이 진짜 페이스북 스토리이다!' 라고 주장하는 것 같아 독자들의 흥미를 자아내고 있는데 

저자는 우리에게 마크의 도덕적인 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않고 있다

다만 마크가 페이스북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고, 어떤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그 결과가 어떻게 되었는지를

말하고 있다. 마크는 회사의 이윤보다 더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서비스의 원활함이었고

수익을 위해 서비스의 쾌적함을 희생하려 하지 않았다. 그는 페이스북을 한시적으로 돈을 벌어드릴 아이템으로 

생각하지 않고, 장기적인관점에서 하나의 공익문화가 될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MS 150억 인수요청을 뿌리친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세브린과의 결별역시 페이스북에서 이윤을 찾고자 하는 그의 생각으로부터 자신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 

한 행동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영화에서는 마크를냉정하고 자신만을 아는 사람으로 그려냈지만 책에서 보여주는 그의 모습은 항상 

자신에게 부족한 면을 남에게서 찾고 자신의 멘토를 발견하여 실천하는사람이었다

실제로 자신의 부족한 경영능력을 배우기 위해 자신의 멘토였던 워싱턴포스트 사장 돈 그레이엄을 4일간 

따라다니며 그의 업무를 지켜보거나, 페이스북 초대사장인 션파커로부터 자신의 회사를 지키는 법을 배웠다

이런 그의 모습이 있었기에 페이스북이 초심을 유지할 수있다고 사람들은 말한다.


오늘날 페이스북은더이상 유행이나 도구가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마크 역시 자신의 목표는 투명성 있고현실과 일치하는 가상현실이라고 밝힌 적 있듯이 페이스북은 

점점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연결해 나가고 있다

물론투명성에 대한 위험부담은 여전히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6억명에 달하는 회원이 모인 

서비스에서멈추지 않고 마크의 꿈을 조금 더 앞당기기 위해서는 또 다른 도약점이 필요할 것이다

책 표지에 그려진은색 실루엣 안에 비춰진 자신의 얼굴에서 '이제 곧 현실 속의 당신과 일치하게 될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라는 페이스북의 메세지가 들려 오는듯한 느낌이 드는 건 나만의 착각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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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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