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및 분 석

인터넷(포털)

- 구글 킷캣, 안드로이드 시장 덮치나(11/06)

- 다음, 이중위기모바일 영향력 키워야(11/07)

모바일/

소셜플랫폼 외

- 페이스북 초정밀 데이터 수집기술 도입커서 움직임까지 추적(11/01)

- 모바일 인터넷 UI대세는 '카드' 디자인(11/04)

- 대한민국 모바일 앱 4, 큰 성장그림자도(11/05)

 

한국 모바일 앱 SWOT 분석

강점(Strength)

- 3500만 이상의 튼튼한 국내시장

- 모바일 기기에 맞는 부분 유료화 경험

약점(Weakness)

- 국내 이용자 유료 컨텐츠 거부감

- 콘텐츠 편식(게임 등 일부 콘텐츠 쏠림)

기회(Opportunity)

- PC시대와 다른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

- 해외 진입 장벽이 없는 모바일 앱 장터

위협(Threat)

- 모바일 플랫폼 부재(수수료 부담 심화)

- 해외 공룔 서비스 국내 시장 진출

 

- 소셜커머스 네이버 의존도 심화, 메인화면 타임라인 부르는게 값(11/05)

- 토종 SNS 짐 싸고, 페이스북 자리 넓히고(11/06)

▶ 네이버의 '미투데이', 다음의 '요즘', SK컴즈의 'C로그', KTH '푸딩.' '아임인' 등 서비스 종료. 국내 사업자 토종 SNS 서비스 포기. 인터넷 실명제로 인해 인터넷산업계에 치명타. 정부 규제 속에 해외 사업자들의 국내 인터넷 시장 점유율만 증가 시킨 형국.

- 모바일 쇼핑, '개인화 서비스' 강화(11/07)

- 티몬 매각, 그루폰 인수(11/07)

- 라인 매출 150% 초고속 성장(11/08)

- 적자 트위터, IPO후 수익 창출 가능한가(11/11)

- 포털 3, 모바일서 '올킬' 시킬 뭔가를 찾아내야(11/11)

- 하나로 드림, 신개념 큐레이션 서비스로 모바일 쇼핑족 잡는다(11/20)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쇼핑앱을 하나로 연결, SNS 기능을 접목한 쇼핑 플랫폼.

- 메이크샵, 모바일 쇼핑몰 구축 솔루션 '마이소호' 오픈(11/20)

- 모바일 광고 플랫폼 간 경쟁 본격화(11/22)

- 구글 모바일 결제 야심, 직불카드 내 놨다(11/22)

- 구글, 모바일 뉴스 시장 진출(11/22)

- 11번가 모바일 거래액 6,000억 돌파(11/27)

- SNS 성공 공식? '잊혀질 권리' 보장폐쇄형 SNS 성장(11/28)

- 모바일 쇼핑, 모두 사상 최대 규모 약 200억불(11/28)

- 네이트온, 모바일 영토확장 총력(11/28)

- 오프라인 유통업체, 쇼루밍족 포용(11/29)

▶ 유통산업은 50년마다 큰 변화. 1860년대 대도시의 성장과 철도네트워크 부상으로 현대적인 백화점 탄생, 1910년대 자동차의 대량 생산으로 도시 외곽의 쇼핑몰 형성. 1960년대 월마트, K-mart 등 대형 할인점 등장, 2010년대 IT기술에 의한 온라인 유통 부상, IT기술의 발달은 지금까지의 변화보다 더 강력하게 유통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 따라서 오프라인 기반의 유통업체는 이를 거부하지 말고 수용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에 생존할 수 있고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

온라인(모바일) 기술이 증대는 합리적 소비행태로 일컫는 쇼루밍으로 확산. 다만, 당장 오프라인 매출이 모바일로 이동하는 큰 변화는 일어나지 않을 것. 여전히 전체 쇼핑액의 85%는 오프라인 상점에서 발생. 오프라인 업체들은 모바일 기기를 거래 수단이 아닌 정보 채널로 인식, 경쟁하는 것이 필요.

정책이슈

- 내년 소비 키워드 모바일 쇼핑, 합리적 소비, 멀티채널 소비(11/11)

- 전자상거래 월 100, 수출 산업화 등 차세대 고도화 전략 필요(11/14)

- 포인트, 국경 없는 경쟁(11/21)

- 비트코인 인기에 가상화폐 봇물(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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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및 분 석

인터넷(포털)

- 안드로이드 지메일에 광고 삽입할 듯(10/01)

- 다음, 함께 만드는 테마지도 오픈(10/04)

- 다음ㆍ네이버, 모바일 전략 업그레이드(10/04)

- 네이버, 광고∙정보 분리(10/07)

 

- 인터넷 검색 후 따라붙는 광고 차단(10/11)

디스커넥트사의 디스커넥트 서치(Disconnect Serach). 네티즌 검색자 정보와 검색내용을 추적해 광고회사에 제공하는 구글, MS같은 검색엔진 회사 및 인터넷 광고업체들의 비즈니스모델에 타격 줄 전망.

 

- '이색제휴마케팅' 사이트 첫 오픈(10/15)

피알메이트는 홍보가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일체의 비용 없이 원하는 곳에 현물로 홍보 할 수 있는 크로스타켓 마케팅(Cross Target Marketing) 서비스 제공.

 

- 페이스북과 구글, 사용자 모바일앱 사용정보 수집(10/16)

- 구글, 국내서도 음악 내려받기 서비스음악시장 구글 폭풍 예상(10/28)

모바일/

소셜플랫폼 외

- 바쁜 엄지족은 스낵 동영상을 원한다(10/02)

스낵 동영상 : 10초 이내의 짧은 동영상 또는 몇 장의 사진을 모아 보는 형태

 

- 삼성∙카카오 가세한 음악시장, 1위 사업자 멜론은 특화된 음악 커뮤니티 서비스를,

2위 엠넷은 해외 시장 공략(10/02)

 

- 한콘진, 모바일 광고시장 빠른 성장세 전망(10/02)

eMarketer 8월 세계 유료 미디어 광고 지출 전망 자료 인용, 미국의 2013년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 4226천만 달러, 이 가운데 20% 85 1천만 달러가 모바일 광고.

 

- 우체국 알뜰폰, 예상외 대박(10/07)

- 티몬, 모바일 결제액 PC 추월(10/08)

 

- 카톡ㆍ라인ㆍ위챗, 아시아 모바일 삼국지(10/10)

구 분

라인

위챗

카카오톡

서비스 시작

2011 6

2011 01

2010 03

글로벌이용자 수

2 6000

4 6000

1 2000

1위 이용 국가

일본( 5000)

중국( 35000)

한국( 4000)

그외 인기 국가

태국, 인도, 대만,

홍콩, 스페인 등

홍콩, 싱가포르 등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특징

라인스티커,

모바일게임

QQ닷컴 등 PC 서비스 연계

모바일게임,

콘텐츠 플랫폼

 

- 모바일 광고시장 급성장, 상반기 30억 달러 돌파(10/11)

- 트위터, 사용자 데이터 수집해 광고 매출 늘린다(10/15)

- 페이스북, 이스라엘 모바일앱 분석업체 인수(10/15)

 

- 스마트폰 런처, 이용자수 감소(10/17)

네이버(도돌런처), 다음(버즈런처), 카카오(카카오홈) 등은 직접적인 수익이 나오진 않지만 이용자 초기화면 장악을 통해 자사 서비스를 알릴 수 있다는 점, 모바일광고 수익을 높이는 데 시너지 효과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앞 다퉈 런처 프로그램 출시.

그러나, 유인동기 부족과 이용자 편의성 저하 등으로 이용자 감소세.

지난 5월 온라인 마케팅업체 DMC미디어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런처를 알고 있음에도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 ▲무관심(37.2%) ▲성능 및 속도 저하 우려(23.8%) ▲설치과정이 번거로울 것 같아서 (22.2%) ▲운영체제와의 충돌 가능성(14.3%) ▲사용하기 복잡할 것 같아서(12.5%) ▲마음에 드는 런처가 없어서 (11.2%) 등이 거론.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나날이 업그레이드되고 고도화된다는 점도 이용자들의 런처 이용을 방해하는 요소. 이와 관련 KT경제경영연구소의 유지은 연구원은 런처 프로그램들이 극복해야할 과제로 짧은 라이프사이클을 꼽으며, “차별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가치제공, 편의성 및 유용성 확대가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이라고

 

- LGU+ㆍ중기중앙회,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 협약(10/24)

- 모바일 쇼핑 패턴도 '세대차',

젊은층 상품 정보만 확인 비교분석. 중년층 사고자 하는 상품만 구매(10/25)

- 해외 SNS 기업, 국내 광고 시장 잡기 '총력', 국내 광고 플랫폼 기업 사수 '총력'(10/28)

- CPC광고 '아이라이크 스폰서애드', 모든 블로그 게재 가능(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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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포털)

 
* 오픈마켓 4, 네이버서 모바일 검색 중단(05/07)
* 포털 2, 검색광고 실적 껑충(05/13)
* 다음 모바일 변신에 전사 역량 총 집결(05/13)

내부 조직

모바일 생활 연구소

다음 모바일 전략 고민. 4개 분과 130여명 직원 참여.

모바일 홀릭

모바일 서비스 평가 및 개선 제안. 1기당 3개월씩 활동.

넥스트인큐베이션

스튜디오

사내 벤처 형태로 모바일 서비스 출시.

외부 역량

확보

다이얼로이드 인수

모바일 인터페이스 위한 음성인식 기술 확보.

버즈피아 지분 투자

모바일 플랫폼 앱 마케팅 위한 스마트폰 런처 개발

* 다음, 계열사 감축 경영선택과 집중(05/15)

 
* 이통 3사 무제한 통화, 무한 경쟁 시대(05/02)
야후, 모바일 강화 위해 M&A 분주(05/03)
* 페이스북, 모바일 사업 우려 떨쳐, 1분기 광고 매출 30% 모바일서(05/03)
* LGU+, LTE 킬러 콘텐츠로 차별화, 속도∙요금 경쟁 벗어난다(05/03)
* 바코드폰으로 소액결제, NFC 대신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편리(05/06)
* 모바일 커머스 시장 올해 4조 육박(05/15)
* 유통대전, 차세대 격전지는 모바일(05/15)
* 홈쇼핑 업체 매출 비중, TV 지고 모바일 뜨고(05/20)
* 윈도폰 모바일 OS, 블랙베리 제치고 점유율 3(05/20)

 * 야후, 12,000억에 텀블러 인수하고 모바일 가속화(05/21)

  - 텀블러, 블로그보다 가볍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보다는 더 다양한 컨텐츠를 가져갈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손쉽게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고, 텀블러 자체가 아닌 패스, 인스타그램등과 같은 서드파티 서비스를 통해서도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서비스로  10, 젊은 층의 사용빈도가 높음.

야후는 모바일 서비스가 약했고 특히 SNS취약. 또한 사용자층이 초창기 인터넷을 다루기 시작한 장년층이어서 10~20대의 젊은 층 사용자가 부족한 단점을 텀블러를 통해 보완. 그러나 야후가 텀블러를 통해 무리하게 수익을 내기 위해 광고를 많이 넣거나, 텀블러의 자율성을 저해하는 개입이 있을 경우, 사용자의 외면을 받을 것.

결과적으로 야후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만들어내는 컨텐츠를 개인화시켜서 보여주는 모바일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텀블러를 활용, 텀블러 자체를 통해서 수익 모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야후의 서비스들과 연동을 통해서 서비스 확산을 시도하여 침체되었던 야후의 서비스들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텀블러와 야후가-윈하는 전략일 것..

* 아이워치, 주인 알아보는 생체인식 기능 달고 내년 하반기 출시(05/24)

* 모바일 쇼핑 키워드는 Queen(05/31)

  - 빠른(Quick), 젊은(Uth), 자아(Ego), 공감(Empathy), (Night). 자아가 강한 젊은 층의 소비자가 쇼핑정보를 공유하며 밤 시간대에 주로 쇼핑하는 것을 의미.

정책

이슈

 
* 노란우산공제, 금융권 전반으로 확대(05/06)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포털서 웹 체크 기능 제공(05/07)
* 공정위, 네이버 조사… ‘갑 횡포조사 전방위 확대(05/14)

  - 검색점유율이 70%대로 높은 시장 지배력을 이용한 부당한 가격 결정과 경쟁사 방해, 소비자 이익 저해 행위를 입증하고 시장지배적 사업자가 아닌 일반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공정거래법 23조의 일반 불공정행위 여부 판단 계획.

그러나, 시장지배력 남용행위에 대한 제재조치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NHN의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지정을 해야 하는데, 이미 2008년 동영상 업체의 광고영업 제한을 이유로 NHN 2 2,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지만 포털 전체의 매출이 아 동영상과 관련된 매출을 기준으로 시장 지배력을 판단해야 한다는 논리로 행정소송에서 패소한바 있음. 때문에 본 건에서 매출의 범위도 검색점유율과 직접 관련 있는 검색광고만을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검색광고는 광고주들의 입찰을 통해 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시장지배력에 따른 부당한 가격으로 보기 어려움이 있음.

공정위는 NHN뿐만 아니라 NBP까지 전방위로 조사를 확대하여 시장 지배력을 이용한 불공정 행위를 밝히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이며 이미 시장 지배적 사업자를 입증하기 위한 기초조사를 해온 것으로 알려져 NHN이 포털 사업자로서(개별사업이 아닌)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지정이 될지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미래부, 인터넷 검색 제도 개선 착수네이버 정조준?(05/23)

 

플랫폼

 
* SK플래닛, 빅데이터 활용 맞춤형 모바일 광고 에이닷솔루션 공개(05/02)
* 트렌드아이템 추천하고 구매정보 주고 받는 패션 SNS 뜬다(05/06)
* 패쇄형 SNS 뜬다. NHN 밴드 천만 다운로드(05/08)
* 네이버를 이긴 스타트업 왓챠’, 본 서비스 시작(05/08)

 - 개인화 영화추천 서비스.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영화를 추천하는 서비스로, 사용자가 자신이 본 영화에 별점을 매기면 취향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영화를 추천. 5월 중 모바일 (안드로이드,iOS 동시)출시 예정.

카카오나 밴드 등 기존의 플랫폼이 사용자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가는 형태를 취한 것으로 볼 때, '왓쳐'는 개인 취향에 맞춘 영화 추천 서비스를 시작으로 드라마나 도서, 음악 등 모든 분야의 컨텐츠를 추천하는 개인화 컨텐츠 매칭 서비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큼

* 모바일 앱서 메뉴 고르고 바로 결제(05/09)
* 카톡 게임 플랫폼에 광고 솔류션 도입(05/09)

 - 카카오는 '게임 파트너사와 상생 지원책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입점 게임사들의 추가 수익 채널 확보와 운영 지원책으로 6부터 게임 내 광고 탑재를 허용. 이를 위해 카울리 외에 탭조이, 인프라웨어, IGAW 3광고플랫폼사와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게임사는 상기 4광고플랫폼사 중 원하는 업체를 선정해 모바일 광고를 탑재.

* 카카오가 만든 안드로이드 런처 카카오홈출시(05/14)

* 카카오홈, 꾸미기 + 기능으로 차별화, 배터리 발열 등 숙제(05/20)
* 사람만 모을 수 있다면 정해진 영역은 없다(05/21)
* 런처 1위는 중국의 고런처,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3명 이용 경험(05/24)
* 싸이메라, 글로벌 SNS 플랫폼으로(05/29)
* SNS의 진화, KNS, INS, FNS(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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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구글, 온라인 마케팅 기업 인수쇼핑 검색 강화(02/08)

- NHN, 라인ㆍ모바일에 사활2도약 출발점(02/08)

- 인터넷 광고, 지상파TVㆍ신문 추월(02/13)

(단위 : 억원/%)

구 분

2011

2012

증감

인터넷 광고

18,560

19,540

5.3%

지상파 TV

20,775

19,307

-7.1%

신문

17,092

16,543

-3.2%

<출처 : 제일기획 2013.02.12>

 

- 네이버 무더기 검색 제휴 중단, 15개 언론사 퇴출(02/15)

 

- 포털 양대산맥 NHN-다음, 올해 사업전략은? (02/15)

<다음> 검색광고 등 주력 사업의 제자리 찾기와 게임사업 강화. 신규인력( 180)을 검색광고ㆍ모바일ㆍ게임 분야에 집중 투입하고 마케팅 주력.

<NHN> 네이버-한게임 분리하여 게임과 검색 분야의 독자성,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라인' 사업 글로벌 공략 위해 '라인플러스'와 다양한 모바일 사업에 주력할 '캠프모바일'을 설립, 해외와 국내 시장 모두 공략.

- 포털업계, 모바일 검색 재 무장(02/28)

 

이동통신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카드 결제 연내 2,000억 돌파(02/01)

 

- 안드로이드, 애플 대비 판매량은 3, 트래픽은 3분의1 (02/04)

 

- 올해 모바일 광고 시장 4,000억 넘는다(02/07)

2012 184% 성장한 2,159억원 추산. 2013 93% 증가한 4,160억 전망.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검색광고가 233%로 가장 두드러진 성장. 이용자 행태조사 결과 가장 접근도가 높은 모바일 광고 유형은 모바일 웹 디스플레이 광고(92.3%), 검색광고(91.5%), 텍스트 광고(89.0%), 인앱(In-App) 광고(78.6%). 광고를 클릭해 내용을 살펴본 비율은 모바일웹 디스플레이 광고(74.4%), 검색광고(72.9%), 인앱 광고(70.5%), 텍스트광고(67.0%) . 선호하는 모바일광고 프로모션에 대한 질문에는 `포인트 및 마일리지 지급"(40.7%), 경품지급(22.4%), 할인쿠폰 지급(19.4%) 등 보상형이 주를 이룸.

- NHN-카카오, 모바일 대전 2라운드 돌입(02/12)

- 애플의 다음 무기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시계(02/12)

- 포털시장 중심축 모바일로 이동(02/18)

- 글로벌 광고 플랫폼,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 잡아라(02/19)

- 삼성-LG, 모바일 운영체제 참여(02/27)

 

SNS

(커머스)

 

- 페이스북 마케팅 효과 기대 이하(02/07)

우리나라 20세 페이스북 사용자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20세 인구의 83.2%에 달했다. 페이스북 사용자는 18세 인구 중 69.6%, 21세 인구 중 80.8%를 차지하는 등 18~25세에서 60%를 넘는 높은 비중을 보여 결과적으로 구매력이 떨어지는 학생이 주류를 이루는 셈. 이로 인해 마케팅 효과도 기대보다 높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때문에 기업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는 우려

 

- 카카오, 모바일 소셜 앨범 서비스 '카카오앨범' 선보여(02/13)

 

- SNS, 새 금융 플랫폼 되나? (02/14)

트위터는 카드사인 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함께 `페이 바이 트윗` 서비스를

미국에서 개시. 이 서비스는 트위터 계정을 가진 아멕스카드 사용자가 `아멕스 싱크` 페이지에서 트위터 계정과 카드를 연동. 이어 `#BuyDigitalCamera(예시)` 식으로 트윗 하면 곧 카드사(@AmexSync)에서 가격 정보를 포함해 구매 확인을 묻는 트윗이 옴.

이에 15분 내에 확인 트윗(#ConfirmDigitalCamera)을 하면 물건은 배달된다. 단 두 번의 트윗으로 쇼핑과 결제까지 완료.

영국 벤처기업 `아지모`는 페이스북을 통해 국제 송금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출시. 현지 언론은 저렴한 수수료 덕에 이 서비스가 국제 송금시장을 장악한 머니그램이나 웨스턴 유니온 등을 위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정책/기타

/이슈

 

- 국내기업, 빅데이터 관리만 하고 분석은 안 한다(02/07)

- 빅데이터 사업접목 실험 끝, 이제 실전이다(02/22)

▶ 국내 기업의 빅데이터 솔류션 도입은 저조하지만 가치 활용 요구는 증대. 그러나 얻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명확하지 않으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음. 따라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수집, 효과적으로 가공, 분석해 투자 대비 높은 성과를 거두는데 집중.

그러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빅데이터 포럼이 최근 내놓은 `빅데이터 산업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208개 기업·기관 중 데이터베이스 분석 전담인력을 보유한 기업은 전체 32.2% 67곳뿐. 데이터의 양은 충분하나 이를 분석할 전문가가 크게 부족.

 

- 올해 IPO 기업 공모가, 거품 더 빠질 것(02/20)

IPO주관사들이 공모기업 주식을 의무적으로 인수(공모물량의 3%, 10억 한도)해야 하는 규정 신설. 이는 공모 가격을 합리적으로 산정한다는 측면에서 투자자에게 유리. 또한, 새 정부 출범 등으로 침체됐던 IPO시장은 되살아날 전망이지만, 수출 기업들은 환율 이슈로 실적 타격을 받아  IPO를 연기할 것으로 보이며, 기술력이 좋은 대기업과 협력사, 내수기업의 올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돼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것(나병윤 미래에셋증권) 

 

- 대어 없는 IPO 시장, 자금조달능력 상실(02/28)

27일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국내 증시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포티스, 아이센스, 우리이앤엘, 아이원스, 지디, 제로투세븐 등 총 6. 지난해 5(동아팜텍, 남화토건, 뉴로스, 사람인에이치알, 휴비스)보다 상자사 수는 늘었지만, 공모 규모는 지난해 절반 가까이 감소

증권업계는 일단 '대어'는 포기. 그러나, 새 정부의 중소기업 자금조달 지원방안 덕분에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중소기업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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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글로벌 광고회사, 내년 광고비지출 증가율 하향 조정(12/04)

- 11번가, 인터파크와 공연 예매 서비스 연동한다(12/04)

- 온라인 쇼핑몰 매출, 올해 대형마트 제친다(12/09)

올해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는 약 36조원. 대형 마트의 규제와 경기 불황으로 인해 역신장 하면서 올해 온라인 쇼핑몰이 유통시장 1위가 될 전망.

구 분

2009

2010

2011

2012(2011년 말 추정치)

온라인 쇼핑몰

20.6

25.2

29.0

35.7(자사 36.1조 추정)

대형마트

31.3

33.8

36.8

34~35(대형마트규제 손실분 10%감안 추산)

백화점

21.8

24.3

27.0

29.7

 

- SK컴즈, 검색광고 재계약 임박다음이냐 NHN이냐(12/12)

- 구글, 앱 장터 수익 통신사 몫 줄이겠다(12/12)

구글 플레이를 통한 앱 판매•앱 내 결제(In App Purchase)금액 중 구글 몫인 30%중에서 통신사에 제공하는 비율을 줄이겠다고 국내 통신사에 통보. 비율 조정은 통신사와 구글 간 협상을 따르지만 스마트폰 시장 70%에 이르는 안드로이드의 막강한 모바일 플랫폼 지배력 때문에 칼자루는 사실상 구글이 쥐고 있음. 아울러 휴대폰 결제대행업체(PG)들도 구글의 플랫폼 수익성 확대에 비상. 지난 9월 게임•콘텐츠 등 가상 상품에 대해 방침을 밝혔던 앱 내 판매 시 구글 결제 툴 사용 의무화를 실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도. 구글이 운용 체계나 플랫폼과 관련해 제조사에 비용을 요구하는 사례는 없었으나, 구글의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제조사도 영향권내에 들 수 있다는 우려.

- 모바일 시대, 네이버 아성 흔들(12/12)

- SK 플래닛 쇼핑검색 서비스 바스켓’, 모바일 통합 서비스(12/13)

- 홈쇼핑•오픈마켓, 불황에도 지속성장(12/13)

- CJ E&M, TVPC•모바일 광고를 한번에(12/13)

CJ E&M이 보유한 TV채널과 PC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 3개 의 미디어 플랫폼에서 동시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3-스크린(3-Sceen)’상품 출시. 

 

- 지도 전쟁, 이제는 건물 내부까지 본다(12/14)

기 업

서비스

특 징

다음

스토어뷰

국내 800여 장소 실내 사진 제공

네이버

실내뷰, 실내지도

펜션 실내 정보, 대형 복합공간 실내지도

구글

실내지도

공항, 쇼핑몰 등 위치정보 제공

휴빌론

인가이드

대형 복합공간 실내 정보 및 길 안내, 주차, 이벤트 정보 등, 와이파이 정보와 센서 정보 활용

 

- 검색광고 클릭조작 충격네이버•다음도?(12/14)

검색광고 서비스 업체 오버추어 코리아에 부정클릭으로 얻은 부당 이득금 27억원을 반환하라는 소송. 이는 오버추어 코리아가 검색광고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 일방적으로 요금을 징수했다는 비판에 기인한 것으로 한국 철수로 인해 그 지위가 약해진 틈을 이용 집단 소송을 제기한 것. 이번 소송에서 법원이 검색광고 서비스 이용 업체들의 손을 들어줄 경우 국내 업체들도 이용 업체들로부터 줄 소송에 직면할 수 있음. 결과에 상관없이 차후 검색광고 시장에서는 서비스 운용의 투명성을 담보하는 방안이 업계로 화두로 떠오를 것.

- 포털 3, 내년엔 모바일 주도권 찾겠다(12/26)

해외진출 확대, 사업다각화, 신규 서비스 출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위기 극복에 나설 예정

구 분

핵심내용

내 용

NHN

모바일 경쟁력 강화

라인으로 돌파구 마련

- 모바일 웹 검색 강화

- 모바일 앱 최적화

- 모바일 앱스토어 활성화

- 유•무선 검색광고 확대

- 유•무선 검색기술 지속 강화

- 유통 콘텐츠 다양화 및 가치 향상

다음

독자 검색광고 사업으로

분위기 반전

- CPC 검색광고 플랫폼 자체 운영

- 모바일 콘텐츠 생산과 소비, 유통 등

  모바일 최적화

SK컴즈

싸이월드 활성화

매출 확대

- 주력 서비스에 대한 집중

- 오픈 협업 구조 확대

-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 혁신

- 글로벌 진출

- SK플래닛과 시너지 효과 증대

- 신규 사업

 

- 인터넷, 신문 제치고 내년 광고시장 2위 등극(12/28)

- 다음 독자생존, 네이버 독주체제 판 흔들까?(12/28)

 

- 다음•SK 컴즈 손 잡았다(12/28)

다음은 검색광고 영역을 자체 광고 플랫폼으로 독자 운영. 오버추어코리아의 네트워크 중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선별 흡수, 오버추어코리아의 유효 광고주 95% 확보. SK커뮤니케이션과 제휴 확정으로 다음의 네트워크는 더욱 견고해짐. 광고 효율에 따라 노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품질지수와 광고 클릭 이후 형태를 분석하는 ‘CTS(Conversion Tracking System:전환추적시스템)’을 도입, 오버추어코리아와 동등한 수준 이상으로 플랫폼 고도화.

현재 다음, SK컴즈, 줌 등은 상품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모색하며, 다각도로 제휴를 진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반 네이버 진영의 결속력이 강화되는 효과로 네이버의 독주 체제에 일정 부분 제동을 걸 수 있겠지만 그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추이 관망.

닐슨코리아클릭에 따르면 국내 검색 서비스 이용량은 네이버 75.4%, 다음 16.8%, 구글 3.6%, 네이트 2%, 야후 1%, 0.5%수준.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사 새해 경영키워드, 차별화 본격화(12/05)

구 분

기워드

내 용

SK텔레콤

신사업

스마트러닝, 헬스케어, 녹색IT

플랫폼

앱스토어, 쇼핑, 광고 등 플랫폼 확대

KT

비통신

금융, 부동산, 렌탈 등 비 IT 분야 신규 사업 확대

글로벌

해외 기업 투자, 글로벌 통신협력 등으로 매출 확대

LG 유플러스

LTE

LTE 2위 자리매김, IP 기반 신규 서비스로 차별화

탈통신

통신 경쟁력 기반으로 교육, 헬스케어, IPTV 등으로 영역 확대

 

- 통신 3, 모바일 지갑 주도권 경쟁 본격화(12/11)

구 분

SK플래닛

KT

LG유플러스

서비스명

스마일월렛

모카

스마트월렛

결제서비스

페이핀

모카페이

NFC

결제방식

NFC, 푸시 서비스

NFC, 바코드, QR코드

NFC

가입자수

700만명

-

150만명

제휴기업

60여개

60여개

60여개

경쟁력

최다 가입자 앞세운

시장 선점

높은 실물결제 활용도

스마트태그

스티커 등

창의적 서비스

  

- SK플래닛, 테마별 지역정보 제공 피캣출시(12/17)

T맵 플레이스에 소셜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위치기반서비스(LBS), 사용자가 즐겨 찾는 장소에 이름을 붙여 관리 및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Waze와 같은 유사한 형태로 지도를 기반으로한 지역정보 마케팅 플랫폼. Waze의 경우 오픈 소스 지도 제작 프로젝트로 네비게이션의 포맷으로 최적화. 네비게이션 형태의 경우 그 범위가 방대해지기 때문에 초기 서비스 제공시 빈약함을 커버할 대안이 없고 반면에 이용자 및 서비스 제공 업체가 많아지면 실제 목적에 부합(운전 방해 및 광고 스트레스 누적)하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어 문제. Waze의 경우 사용자가 관심분야로 등록된 서비스만을 한 화면에 5개 내외로 보여주면서 사용자 목적에 최적화 했다는 평.

국내에서도 많은 위치 기반 지역 정보 마케팅 플랫폼이 선보이고 있으며, Waze와 유사한 형태로 발전할 개연성이 높음. 결과적으로 메인 서비스의 사용 목적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사용자의 니즈을 정확히 매칭하는 위치기반 광고가 사용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며, 현재의 다양한 시도는 과도기로 해석.

- 통신사 탈통신경쟁 불 붙었다(12/26)

- SKT, 마이샵 통해 소상공인 경영 지원한다(12/27)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M&C, OK체크인 모바일 앱 출시(12/04)

- IDC 2013 IT 시장, 모바일 사용자 9,100만 명 증가(12/05)

- 2017년 세계 모바일 결제 규모 1080조원(12/07)

-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 열린다(12/11)

애드라떼, 애드웨이즈, 탭 조이등 모바일 리워트 앱 급 성장.

업계에서는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이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기준 약 2,300만명이 모바일 리워드 광고 앱을 이용, 지난해 1 6,000억 이던 시장은 올해 2 5,000억 수준으로 성장 전망.

다만, 현재 모바일 리워드 광고의 경우 CPA성 광고가 주를 이루면서 사용자 피로도 증대.

- 태블릿 모바일 결제 플랫폼, 국내 첫 개발(12/14)

비씨카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ETRI)이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 태블릿을 도입해 사용자와의 쌍방향 커뮤니키가 가능한 참여형 모바일 결제 플랫폼개발 성공.

- 국내 모바일 광고 내년 2배 성장 궤도 진입(12/21)

 

- 2012년 결산, 온라인 유통 이제는 모바일이다(12/24)

- 인터넷기업, 모바일앱 광고 중단(12/24)

글로벌 IT기업들의 모바일 광고 게재 중단. 모바일의 특성인 작은 화면 때문에 모바일 광고가 소비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보다도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PC만큼 집중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 실제 매출보다 소비자 거부감이 더 크기 때문에 오히려 부정적 피드백을 양산할 수 있어 이베이, 페이스 북 등 자사 모바일 앱에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

- SK플래닛•SK M&C 합병 새해 2월 합병(12/24)

- 모바일 쇼핑 선점경쟁 후끈(12/31)

서비스와 여행, 문화 상품까지 상품 영역이 다양화 되어가고 있는 소셜커머스와 전국적으로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대형마트, 그리고 기존의 오픈마켓 3강의 모바일 쇼핑 선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

 

SNS

SNS

(커머스)

 

- 모바일 플랫폼 결투, 최후 승자는(12/11)

카카오톡과 NHN ’라인경쟁 예고. 카카오톡 모바일 앱 장터등 새 플랫폼 선보이고, 카카오 게임을 시작으로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공식 발표.

카카오는 소규모 상인이나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콘텐츠를 사고팔 수 있는카카오페이지와 상품 등을 홍보·마케팅할 수 있는스토리플러스,
라인은 일본의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라인의 사용자들을 기반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라인앳(라인@)’을 필두로,

기본적인 형태는 카카오와 라인이 매우 흡사.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카카오와 라인이 서로의안방에 진출함에 따라 경쟁은 불가피.

- LG유플러스 와글’, 카톡 게임 잡으러 간다(12/12)

LG유플러스 SNS ‘와글의 게임 플랫폼 기능 강화. ‘와글은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한 지인 중심의 모바일 SNS, 서비스 가입 즉시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들과 자동으로 관계를 맺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특징. 카카오톡 게임의 연속 흥행으로 SNS를 통한 소셜 게임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 현재 와글 14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했고, ‘프린세스 메이커 소셜을 통해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 입증. 내년에 다양한 게임들을 추가로 연동하고 가입자가 300만명 수준으로 확대되면 본격적인 수익창출도 기대 할 만하다는 계산.

  

- 이통 3사 카톡 대항마 조인출시(12/26)

이통 3사 통합 커뮤니케이션 조인 출시. 조인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표준이기 때문에 이통사 가입자들이 국적에 관계없이 채팅, 파일 전송, 실시간 영상 공유 등 가능. 채팅,문자 요금은 SK경우 건당 20, KT LG유플러스는 아직 미정. 그러나 메시지 수신이 기존 메시지창과 조인에 동시에 도착해 대화의 연속성 저해 할 뿐 아니라 문자에 대한 과금도 걸림돌. 통화 중 동영상 및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점은 장점이나 3G LTE망에서만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과금 문제 발생. 결국 요금을 지불하면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가 관건.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IPO시장 내년엔 개선될 듯(12/05)

2012 IPO보류 기업의 상장과 한국 거래소의 중소 기업 상장 활성화 정책으로 2013 IPO 공모 금액이 2 5,000~3 5,000억까지 늘어날 전망.

- 적정 공모가 외면하는 IPO 주관사(12/07)

- 애플 주가 6% 폭락, 4년 만에 최악(12/07)

- 이동통신사 VS 포털, 모바일맵 대첩(12/14)

- 스마트폰 확산으로 인터넷 이용 주 1시간 늘었다(12/14)

- IPO내리막길 올해 총 28개로 최근 5년 중 최저(12/21)

- 2013년 저성장 대응, 경제 안정화 주력(12/28)

- 내년 경제성장률 사상 첫 3.0% 하락(12/28)

내년 경제침체에 대한 우려 고조. 2013년 경제정책 방향은 글로벌 경제가 전반적인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전제, 세계적 저성장 장기화 우려, 국내 경제 역시 잠재수준을 하회하는 성장세 지속 전망. 따라서 거시경제 안정, 경제활력 제고, 공생발전 가속화 등 세가지 정책기조를 제시, 경제 안정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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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월마트 온라인몰, 슈퍼 스마트 검색서비스 폴라리스전면 도입(09/03)

- 온라인몰 경계 무너진다. 신구 매체 영역 파괴 가속화(09/04)

- 인터넷 낚시 광고, 공정위 엄중 제재(09/07)

- 인터넷 광고가 지상파 추월할 기세(09/11)

- 오픈마켓 검색엔진 개발 박차(09/11)

- 내달 오픈하는 구글 쇼핑”, 아마존 이베이 벽 넘을까? (09/12)

- 구글 vs 페이스북, 인터넷 서비스업체 왕좌다툰다(09/19)

Summary

&

Analysis

월마트, 슈퍼 스마트 검색서비스 폴라리스
소셜 게놈(Social Genome)이란 월마트가 개발한 스마트 검색의 개념. 범죄현장에 남겨진 머리카락이나 발자국을 통해 범인을 알아내듯, 소셜 미디어에 남겨진 말을 분석해 이용자의 성향을 파악. 자주 언급하는 단어나 제품, 장소, 사건 등이 분석 대상.

인터넷 광고가 지상파 추월할 기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추정, 올해 2분기 지상파 TV 광고비는 5,567억 원(22.7%)으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은 5,351억 원(21.8%)으로 2위를 차지. 신문 4,215억 원(17.2%), 케이블TV 3,743억 원(15.3%), 잡지 1,148억 원(4.7%), 라디오 638억 원(2.6%). KBS, MBC파업으로 지상파 광고비가 하락한 반면, 인터넷 광고 시장이 성장을 많이 해 지상파와 인터넷 광고의 차이가 적었음.

올해 총 광고비는 9 6,524억 원 예상(전년 9 5,606억원 보다 1%가량 증가)

오픈마켓 검색엔진 개발 박차
인터넷 및 모바일 로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은 원하는 상품을 바로 사이트 검색창에 검색해 그 결과에 따라 구매하는 성향이 짙어, 효율적인 검색엔진은 소매기업의 온라인 사이트 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

월마트의 경우 폴라리스라는 검색엔진 개발, 실제 온라인 구매 비율이 15%증가.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_ LG U+, U+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 선보여(09/12)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광고 수익 얻기 어렵다(09/03)

- 트위터, 올해 모바일 광고 시장서 페이스북 누를 듯(09/07)

- 큐레이션 커머스가 뜬다(09/11)

- “샵톡전국 서비스 실시(09/11)

- 모바일 결제 직불시스템첫 도입(09/18)

- 모바일 트래픽 3년새 50배 증가(09/21)

SNS

SNS

(커머스)

- 페이스북 새 광고모델, 개인정보 무단사용 논란(09/03)

- 트위터, 한국 인터넷 광고 시장 진출(09/03)

- 글로벌 시장에서 라인” > “카카오톡”. 국내는 카카오톡이 대세1(09/10)

- 페이스북, “광고시장본격적으로 뛰어든다(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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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국내 소비자 10명중 4명은 크로스오버 쇼핑족(08/03)

- 다음, 미래 10년 준비…4개 그룹 신설(08/03)

- 대형마트 온라인 몰, 오픈 마켓 넘본다(08/06)

- 구글 PG 등록 재 추진, 국내업계 공룡경쟁사나올까 긴장(08/08)

- 美유통가는 지금 아마존 당일 배송공포

 이베이와 손잡고 견제 나서(08/14)

- 스마트 체험박스 온라인 쇼핑몰에 런칭(08/16)

- 네이버 인터넷 지배력 문제(08/24)

- 인터넷 실명제 위헌, 규제 사라진다(08/24)

- 어바웃, 종합 쇼핑 포털로 거듭난다(08/27)

- 아마존, 핀터레스트 활용한 제품 추전 서비스 개발(08/30)

Summary

&

Analysis

■ 크로스오버 쇼핑족
백화점 등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체험하고 실제 구매는 가격 비교를 통해 보다 저렴한 온라인 몰을 이용하는 소비 형태. 스마트 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가격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을 두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대한상공회의소 조사 결과 10명중 4명은 크로스오버 쇼핑족. 특히, 20~30대 여성이 남성보다 적극적.

■ 대형마트 온라인몰 성장
대형마트 온라인 배송 건수가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급증(8월 전년대비 113.2%증가, 7월 전년대비 101.4%증가). 이는 대형마트는 온라인 몰 확대 노력 보다는 대형마트 강제 휴무제, 경기 불황, 무더위 등의 소비 패턴을 바꾼 것이 더 큰 영향.

 대형 마트 온라인 몰은 오프라인과 달리 쿠폰과 카드사 할인 및 타임 세일 등을 통해 오프라인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며, 전국적으로 분포된 오프라인 매장 덕분에 당일 배송도 가능. 또한 오프라인 매장과 달리 충동구매를 제한할 수 있는 이점 등으로 대형마트의 온라인 쇼핑은 당분간 지속될 것.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애플, 핀터레스트 라이벌 더 팬시인수(08/07)

- KT 조직 개편, “통신 경쟁력 강화규제 벗어난 신사업 육성”(08/14)

- LG U+와 구글, 내달 “IPTV+구글TV” 국내 선보여(08/23)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플래닛-탭조이, 모바일 광고 상호 협력(08/01)

- CJ 오쇼핑, 모바일 시장 공략 본격화(08/01)

- LG U+, 구글 애드몹과 모바일 광고 손잡아(08/02)

- 한국 모바일 광고 시장 해마다 두 자릿수 증가(08/06)

- 포털, 모바일 검색 시장 선점 총력(08/07)

- 내 마음을 읽는 개인 비서 구글 나우”(08/07)

- , 모바일 쇼핑 뜨고, 소셜 커머스 지고(08/08)

- NHN 하반기 모바일 결실 맺나? (08/10)

- 구글도 자사 결제 강요, 앱 대란 현실로(08/14)

- SK M&C 모바일 광고 플랫폼 샵톡런칭(08/17)

SNS

SNS

(커머스)

- 뚜껑 열린 카톡 게임 예상보다 저조(08/03)

- 페이스북 앱 센터 전 세계 출시(08/03)

- 페이스북 핵심 임원 줄줄이 사퇴(08/03)

- SNS 거품론 심각하다 VS 과장됐다”(08/07)

- 흔들리는 페이스북, 모바일 수익 모델이 관건(08/08)

- 다음 캠프” VS 네이버 밴드”, 모바일 커뮤니티 경쟁 시작(08/09)

- 프리코노믹스 함정에 빠진 페이스북(08/20)

- 발 빼는 그루폰 투자자들(08/23)

- SNS 마케팅, 이통사•포털•벤처 너도 나도 눈독(08/24)

- 페이스북 검색 광고 도입구글 위협은 아직(08/24)

Summary

&

Analysis

SNS 거품론

뉴욕타임즈, 로이터 등 외신은 SNS 붐을 일으켰던 기업들이 주가가 급락하면서 닷컴 버블 붕괴를 연상 시키고 있다고 보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기업들이 부진한 이유는 이익을 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부재. 외신들은 주주들이 주식을 보유하기 보다는 현금화하는데 더 큰 관심을 쏟고, IT 기업간 비난과 맞고소를 일삼는 행태를 이유로 2000년대 닷컴 버블과 유사하다고 평가.

그러나, 전문가들은 벤처 캐피달 확대와 구글이나 애플의 건재를 이유로 아직까지 비관하긴 이르다는 평가.

기타

정책/이슈

- 방통위 민영 미디어렙 미디어크리에이트첫 허가(08/23)

Summary

&

Analysis

■ 민영 미디어렙

지금까지 한국방송광고공사 코바코가 KBS, MBC, SBS 등 총 36개 매체의 147개 방송사(지역 방송사 포함) 16개 지상파 DMB방송사의 광고 판매를 대행해 왔으나, 지난해 11월 헌재가 독점체제는 위배라고 판단하면서 민영 미디어렙 논의 부상.

코바코는 1980년 군부독재 시절 언론통폐합과 함께 등장하여 광고단가, 시간, 횟수 등을 통제했지만 이로 인해 방송사간 경쟁을 제한하면서 방송의 공공성에 기여한 측면이 높고,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떨어지는 지역방송광고를 서울.수도권 인기 프로그램과 묶어 판매함으로써 지역, 종교 방송에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함으로써 언론의 다양성을 보장할 수 있었던 순 기능도 많았음.

일각에서는 민영 미디어렙이 도입되면 지역, 군소, 종교방송을 지원해오던 코바코의 기능이 사라지고 결합판매비율이 모호해져 이들의 생존이 어렵게 될 수 있다는 우려와 광고 유치를 위한 방송사간 시청률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방송 프로그램의 지나친 상업화 등 부작용, 인상된 광고 단가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전가, 우수 광고주의 대한 공공 견제 소멸, 방송사의 미디어렙의 지분율 40%인정(미디어렙을 방송사가 소유-직접판매), 등의 부작용 예상.

현재 코바코와 민영 미디어렙이 함께 존재하며 코바코가 민영 미디어렙의 견제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추이를 관망할 필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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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NHN, 위치기반 소셜커머스 사업 진출(01/06)

- 구글, SNS에 개인화 검색 접목 차별화(01/10)

- NHN 양대 수익원 검색광고-게임, 리더쉽 변화(01/17)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몰 창업, 5년간 21% 증가(01/17)

온라인 광고

- 네이버 키워드 광고 단가 올라가나(01/04)

Summary

&

Analysis

네이버 키워드 광고 단가 올라가나

노출 보장형 상품인 타임초이스 광고 2 1일부로 종료. NHN의 키워드 검색 광고 상품은 CPC(클릭당과금)방식으로 통일. 타임초이스 광고는 입찰이 되면 1주일은 광고를 노출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상품. 키워드 검색광고는 검색어 입찰을 거듭할수록 광고 단가가 올라가기 쉬운 구조로 중소 광고주에게는 영향이 불가피 할 전망. 그러나 타임 초이스 상품의 경우 다른 검색 광고 상품도 사용하면서 중복 노출을 원하는 광고주가 사용한 만큼 타임초이스 폐지로 영향을 입는 광고주는 많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이는 검색을 강화(집중)한다는 NHN의 사업 전략에 기인한 마케팅 전략으로 보임. 4월 런칭을 준비중인 N’의 경우 입점 수수료를 없애는 대신 광고 수익을 취하는 전략과도 일맥상통. NHN의 입장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수익성이 큰 상품으로 통일하면서 리소스를 줄이고 시장 경제 논리에 따른 단가 인상으로 부정적 이미지 마저 피할 수 있는 격.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업계, 올해는 VoLTE 원년(01/04)

- 통신업계, 마이너스 성장 위기(01/11)

- 이동통신 3, 오는 4월 새 문자 서비스 상용화(01/19)

- LG U+ 올해 매출 10조 돌파 목표(01/31)

모바일(태블릿)

광고/

- 위치기반 광고 2.3배 껑충(01/26)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유통업계, 2 6천억 모바일 시장 잡아라(01/10)

- 스마트 폰 쇼핑 47%(01/26)

- 모바일 카드, 최대 혜택이 가능한 카드로 알아서 결제(01/26)

Summary

&

Analysis

◘ 이통 3, 오는 4월 새 문자 서비스 상용화

RCS(Rich Coummunication Suite)기술 기반 문자 메시지 서비스 개시(4) 예정.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하고, 기업고객에게만 과금을 하는 가격 경쟁. 무료 모바일 메신저에 빼앗긴 시장을 되찾기 위함으로 보임. 이는 이통사가 카카오톡과 같은 OTT(Over The Top, 다른 기업이 갖춰 놓은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의미) 업체들에게 서비스 시장을 빼앗긴 채 망 제공자로만 남는 것은 문자 수익 감소보다 더 큰 고민.

결국 어차피 줄어들 수익 이라면 사용자 기반을 내주지는 않겠다는 의미로 보임.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모바일 실시간 소셜커머스 고민(01/05)

- 카카오톡, 마켓 플레이스 북적북적(01/09)

기타

정책/이슈

- 2012 CES 주목해야 할 5대 핫 이슈(01/10)

: 울트라북, 패블릿, 슈퍼폰, 유기발광다이오드, NFC

- 공정위, 카페∙블로그 상업적 활동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01/11)

- 모바일 상품권 전액 환불 받는다(01/11)

- 인터넷몰 판매자, 공인인증서로 신분 증명(01/20)

- SK 플래닛, 네이버 쇼핑 아성에 도전(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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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네이버 오픈마켓 출범 해 넘기나(10/05)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의 혁신, 이베이 페이팔(10/12)

- 인터파크, 삼성 MRO 아이마켓코리아 인수(10/25)

- 온라인 쇼핑 30조 시대 열린다(10/25)

온라인 광고

- 구글 9월 검색광고 시장 점유율 65.3%, 야후와 격차 더 벌어져(10/12)

Summary

&

Analysis

■ 네이버 오픈마켓 출범
NHN, 11월초 실적발표를 통해 입장을 발표. 오픈마켓 사업은 대략 3000억원을 투입해 본전 뽑는데 34년이 걸리는 손이 엄청나게 많이 가는 분야인 반면, 네이버 지식쇼핑은 충분히 수익히 내는 구조.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버는게 훨씬 낫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고민을 많이 할 것. 또한 기존 오픈마켓은 네이버 지식쇼핑의 고객사인 만큼 고객사를 경쟁사로 삼는 것 또한 상도도덕적인 문제와도 연관. 네이버 입장에서 굳이 수고를 감내하면서까지 시장진출에 대한 압박을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실리적으로는 기존 오픈 마켓의 일탈 행동만 없다면 오픈마켓 시장에 진출하지 않을 수도 있음. 결룩 네이버의 오픈마켓 진출은 오픈마켓 진출이 가능하다라는 포석만 전제하고 소규모로 진출한 후 지식쇼핑 고객사의 동향을 주시할 개연성이 훨씬 더 높을 것.

온라인 쇼핑 30조 시대

2011년 일본 지진, 유로 금융 위기,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악재는 고물가, 가계 재정악화등으로 이어져 소비심리 위축. 전반적인 소비 심리위축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쇼핑 시장은 성장세.

2012년도 고물가, 자산효과 축소에 따른 가계 부채 증대로 실질 소비는 악화 되겠으나, 온라인 쇼핑은 가격우위의 이점으로 오프라인 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KT, 클라우드 기지국 CCC, LTE 망에도 전면 적용(10/10)

- KT, 포털∙스마트TV에 망 사용료 부과 추진(10/12)

- LG U+, LTE 시대 첫 USIM서비스 모바일 전자지갑’(10/18)

- LG U+ 전자책 사업 진출(10/27)

모바일(태블릿)

광고/

-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 달아 오른다(10/05)

- 모바일 웹, PC웹 잠식 가속도(10/12)

- 인모비 한국 모바일 광고 시장 진출(10/14)

- 모바일 광고, 게임사의 제 3의 수익 모델로 급부상(10/17)

- 다음, 모바일 광고 시장 글로벌 업체 노린다(10/21)

- 모바일 앱에 구글 검색 광고 넣어볼까(10/21)

- 모바일 광고 시장이 뜬다(10/25)

- 스마트폰 2,000만 시대, 모바일 광고 시장을 잡아라(10/31)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카드 차세대 LBS 시대 연다(10/04)

- 통신시장 라이벌 SKTKT 모바일 카드 손 잡는다(10/06)

- 애플 결제 방식 논란, 재 점화 조짐(10/11)

- SK플래닛, 국내 최초 NFC 활용한 모바일 멤버쉽 발금(10/12)

- KT BC카드가 금융 IT 융합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10/25)

Summary

&

Analysis

통신과 모바일 카드

비자, 마스터 카드등 해외 카드사들의 글로벌 규격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하드웨어 측면은 강하게 성장한 반면 소프트웨어적인 부문의 약세로 로열티를 지급하는 등 국내 산업의 기술 표준 및 규격화가 미진하였음. 모바일 카드 기술의 국내 기술 규격화와 글로벌화는 우리의 인프라를 해외 글로벌 사업자의 놀이터로 전락하게 하는 것을 방지.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에게 수수료를 내고 우리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최선의 대안이며 모바일 카드의 성장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전략적 선택.

모바일 광고 시장

스마트폰 사용자 2,000. 2012 5 3,000만 전망. 현재 경제 활동 인구 2.500만의 80%가 스마트폰을 사용. 이에 따라 모바일 광고 시장도 본격 궤도에 오름. 현재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는 3,000억원대, 2011년 약 3,500억원 시장 전망. 년 평균 25~30%대 높은 성장율을 기록하며 2015년 약 8,500억에서 1조원대 시장을 형성할 전망.

  모바일 광고는 점차 배녀형 광고나 문자 메시지 형태에서 위치기반, 위성위치확인 등 가입자의 위치 정보를 활용한 전략이 주목. 스마트폰의 빠른 증가세와 다양한 사용자층으로 저변 확대를 통해, 광고주들은 저비용으로 원하는 높은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모바일 광고의 다양한 형태 및 변화의 시도는 2012년에도 치열하게 진행될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아이폰용 카카오톡, 휴대폰 결제 안된다(10/10)

- 소셜 커머스 시장 규모 년 1조원 육박(10/17)

- 티몬, 쿠팡 순위 경쟁(10/18)

- 소셜 커머스 거품 빠지나(10/20)

스마트 TV

- 스마트 TV광고 플랫폼 핵심 기술 개발에 업계 힘 모은다(10/13)

- LG 전자 스마트 TV로 광고 서비스(10/31)

기타(정책 및 이슈)

- SNS 심의, 스마트폰 앱까지 규제하려 하나, 커지는 비판(10/07)

- 가트너, 2012년 전략 기술은 모바일 혁명(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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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진짜 속내는 휴대폰 제조(09/05)

- 구글, 소셜커머스 행보 빨라진다(09/05)

- 포털, 모바일 웹 시장 공략 강화(09/08)

- 공정위에 발목잡힌 구글, 압수수색 당해(09/08)

- 구글 & 인텔, 스마트폰 칩 개발 제휴(09/14)

- NHN 모바일 무료통화 임박(09/21)

사이버 쇼핑

- 오픈마켓, 포털 통해 사면 더 싸다(09/14)

온라인 광고

- 오버추어 성장세 반등, 검색광고 시장 오버추어 – NBP 양강 체제 확립(06/14)

Summary

&

Analysis

구글의 진짜 속내는 휴대폰 제조, 꿩 먹고 알 먹고 둥지 태워 불 때고

구글의 인수는 블랙잭 A카드. 모토로라 인수의 정식 승인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며 그 기간 동안 모토로라를 옵티마이징 시켜 애플 같은 제조회사로 변신 할 수도 있고 상화이 여의치 않다면 중국회사에 제조 부문을 되팔아 특허만 챙길 수도 있음. 필요에 따라 A카드는1로도 11로도 쓸수 있음.

구글이 제조업에 진출한다고 해서 모토로라와 같이 직접 생산 시설을 갖출 필요는 없음. 세계의 공장 Foxcomm에 생산을 맡기고 R&D만 투자. R&D를 제외한 모토로라 생산공장은 중국에 되 팔아 생산공장 정리. 생산공장을 정리함으로써 구글이 구글폰을 생산하지 않겠다는 제스처를 취하며 안드로이드 진영의 OEM 제조사를 안심시키고, 공장 매각을 통해서 인수 자금을 회수하며 특허를 챙기고 제조업에 진출. 동시에 MS가 모토로라 인수가격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노키아를 인수해야 하는 상황까지 유도.

 

오버추어 성장세 반등

오버추어와 NHN 결별 후, 오버추어 광고주의 50%가량이 NBP로 이동하면서 오버추어 CPC 하락. 그러나 이후 NBP CPC 단가를 올리면서 광고주의 재 이탈 유발.

여력이 되는 업체는 NBP와 오버추어 양쪽 다 광고를 게재하지만 여건상 한계가 있는 업체의 경우 단가가 낮은 NBP 이외의 포털에 광고를 하는 경향 보임. 이는 다음과 네이트 야후 등이 네이버의 성장을 견제하고자 검색을 연합한 것도 광고주 증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그러나 아직까지도 검색광고 시장에서의 네이버의 위치는 독보적(69%점유). 향후 오버추어의 전략이 주목됨.

 

온라인 광고 네이버 독주 막자

구글의 독주를 막기 위해 MS, 야후, 에이오엘이 전격 제휴.

국내에서도 네이버의 독주를 막기위해 다음, SK컴즈 연함. 그러나, 온라인 광고의 특성상 광고가1위 사업자로 몰릴밖에 없고, 후순위 사업자끼리 연합한다고 해도 점유율이 1위 사업자에게 크게 못 미침. 다음과 SK의 점유율은 30%내외로 구체적인 수치는 나오지 않았지만 동맹의 효과는 미미한 듯.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SKT 플랫폼 부문 분사, SK 플래닛 10월 출범(09/16)

- KT, 언어장벽이 가장 낮은 게임산업을 차세대 핵심 캐쉬카우로 주력(09/27)

모바일(태블릿)

광고/

-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 심화(09/14)

- SKT & KT 공동운영 지역광고사 칸 커뮤니케이션 출범(09/16)

- 삼성전자 바다 OS 개방 추진(09/21)

- 모바일 광고 플랫폼 인증제 도입으로 신뢰도 높인다(09/27)

- 삼성&MS 특허 공유(09/29)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페이스북, 소셜커머스 킬링 프라이스’(09/06)

- SKT, NFC 기능 내장 USIM 칩 개발(09/16)

- NFC 결제 확산 낙관론 금물(09/20)

- KT, 아이폰용 NFC 세계 첫 상용화(09/20)

Summary

&

Analysis

삼성전자 바다 OS 개방 추진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후 멀티 OS에 대한 대안이 필요했던 삼성은 삼성 앱스의 성장으로 바다 OS를 강화, 오픈 하는 전략으로 가닥. SW분야의 경쟁력이 약했던 삼성은 삼성앱스를 통해 2년 만에 삼성 앱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 OS를 오픈하면서 전세계 개발자를 더 많이 참여 시키는 선 순환 구조가 가능할 전망. 또한, TV부문의 세계 최고라는 프리미엄을 기반으로 스마트 TV에 적용하면 승산이 있다는 전략.

 

삼성-MS 특허 공유

삼성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사용에 대해 로열티 지급. 대신 MS의 특허 기술 사용.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는 스마트폰 OS시장의 40%차지. 구글이 MS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삼성전자와 HTC등에 로열티를 요구한 것. 이 때문에 HTC와 삼성전자가 구글이 아닌 MS에 로열티를 지불하게 된 것. 안드로드의 주인이 MS인 것처럼 판세가 뒤집힘. 장기적으로 IT 공룡들의 합종연횡은 폐쇄적, 독점적인 생태계의 애플에게 영향을 줄 것. 또한 구글이 휴대폰 제조를 위해 안드로이드를 자사폰에 최적화 하면 윈도OS나 바다OS가 새로운 개방형 OS로 부상할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이통사 모바일 SNS성과 신통잖네(09/05)

- 카카오톡, 소셜게임 진출(09/05)

- 국내도 페이스북 체크인 서비스 개시(09/14)

- 페이스북 광고 시장 진출 본격화(09/19)

- 소셜커머스의 급속한 쇠락(09/21)

- 싸이월드, 모바일과 맞춤검색 양 날개로 글로벌 도전(09/27)

- 소셜 커머스, 모바일 실시간 쿠폰 사업으로 혁신 모색(09/27)

- 구글VS페이스북 SNS 대전(09/27)

Summary

&

Analysis

소셜커머스, 모바일 실시간 쿠폰 사업

현재 쿠팡과 티켓몬스터가 확보한 제휴업체는 각각 666, 428. 현재의 사업모델은 국내 시장에서 제휴 업체 및 소비자, 재구매 등의 한계성을 보임. 제휴사는 대량판매에 대한 부담, 소비자는 품질 저하의 우려와 불신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의 발굴 필요. 위치 기반의 모바일 할인 쿠폰은 제휴 업체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할인율을 정해 원하는 만큼의 쿠폰을 판매하는 방식.

스마트 TV

- MS도 스마트 TV시장 진출, 구글은 연말께 버전 2 출시(09/15)

- 삼성/LG 스마트 TV 앱 확보에 주력(09/19)

- LG U+ 인터넷 tV, 스마트 TV로의 진화(09/21)

기타(정책 및 이슈)

- 특허전쟁, 다음은 소셜미디어다(09/05)

- 2015년 광고 시장 10 7천억 수준(09/05)

- 방통위, 모바일카드 시범사업 결국 연기(09/28)

- 한국형 구글어스 구축 탄력, 사업자 선정(09/30)

Summary

&

Analysis

NFC 결제 낙관 확산론 금물

NFC 결제는 하나의 단말기로 모든 결제 과정을 처리할 수 있어 편리하지만, 사용자들이 모바일 기술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져 보안과 신뢰성이 입증된 뒤에야 NFC 이용을 고려할 것. 활성화 까지는 최소 2~3년에서 5년까지는 소요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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