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글로벌 광고회사, 내년 광고비지출 증가율 하향 조정(12/04)

- 11번가, 인터파크와 공연 예매 서비스 연동한다(12/04)

- 온라인 쇼핑몰 매출, 올해 대형마트 제친다(12/09)

올해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는 약 36조원. 대형 마트의 규제와 경기 불황으로 인해 역신장 하면서 올해 온라인 쇼핑몰이 유통시장 1위가 될 전망.

구 분

2009

2010

2011

2012(2011년 말 추정치)

온라인 쇼핑몰

20.6

25.2

29.0

35.7(자사 36.1조 추정)

대형마트

31.3

33.8

36.8

34~35(대형마트규제 손실분 10%감안 추산)

백화점

21.8

24.3

27.0

29.7

 

- SK컴즈, 검색광고 재계약 임박다음이냐 NHN이냐(12/12)

- 구글, 앱 장터 수익 통신사 몫 줄이겠다(12/12)

구글 플레이를 통한 앱 판매•앱 내 결제(In App Purchase)금액 중 구글 몫인 30%중에서 통신사에 제공하는 비율을 줄이겠다고 국내 통신사에 통보. 비율 조정은 통신사와 구글 간 협상을 따르지만 스마트폰 시장 70%에 이르는 안드로이드의 막강한 모바일 플랫폼 지배력 때문에 칼자루는 사실상 구글이 쥐고 있음. 아울러 휴대폰 결제대행업체(PG)들도 구글의 플랫폼 수익성 확대에 비상. 지난 9월 게임•콘텐츠 등 가상 상품에 대해 방침을 밝혔던 앱 내 판매 시 구글 결제 툴 사용 의무화를 실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도. 구글이 운용 체계나 플랫폼과 관련해 제조사에 비용을 요구하는 사례는 없었으나, 구글의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제조사도 영향권내에 들 수 있다는 우려.

- 모바일 시대, 네이버 아성 흔들(12/12)

- SK 플래닛 쇼핑검색 서비스 바스켓’, 모바일 통합 서비스(12/13)

- 홈쇼핑•오픈마켓, 불황에도 지속성장(12/13)

- CJ E&M, TVPC•모바일 광고를 한번에(12/13)

CJ E&M이 보유한 TV채널과 PC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 3개 의 미디어 플랫폼에서 동시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3-스크린(3-Sceen)’상품 출시. 

 

- 지도 전쟁, 이제는 건물 내부까지 본다(12/14)

기 업

서비스

특 징

다음

스토어뷰

국내 800여 장소 실내 사진 제공

네이버

실내뷰, 실내지도

펜션 실내 정보, 대형 복합공간 실내지도

구글

실내지도

공항, 쇼핑몰 등 위치정보 제공

휴빌론

인가이드

대형 복합공간 실내 정보 및 길 안내, 주차, 이벤트 정보 등, 와이파이 정보와 센서 정보 활용

 

- 검색광고 클릭조작 충격네이버•다음도?(12/14)

검색광고 서비스 업체 오버추어 코리아에 부정클릭으로 얻은 부당 이득금 27억원을 반환하라는 소송. 이는 오버추어 코리아가 검색광고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 일방적으로 요금을 징수했다는 비판에 기인한 것으로 한국 철수로 인해 그 지위가 약해진 틈을 이용 집단 소송을 제기한 것. 이번 소송에서 법원이 검색광고 서비스 이용 업체들의 손을 들어줄 경우 국내 업체들도 이용 업체들로부터 줄 소송에 직면할 수 있음. 결과에 상관없이 차후 검색광고 시장에서는 서비스 운용의 투명성을 담보하는 방안이 업계로 화두로 떠오를 것.

- 포털 3, 내년엔 모바일 주도권 찾겠다(12/26)

해외진출 확대, 사업다각화, 신규 서비스 출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위기 극복에 나설 예정

구 분

핵심내용

내 용

NHN

모바일 경쟁력 강화

라인으로 돌파구 마련

- 모바일 웹 검색 강화

- 모바일 앱 최적화

- 모바일 앱스토어 활성화

- 유•무선 검색광고 확대

- 유•무선 검색기술 지속 강화

- 유통 콘텐츠 다양화 및 가치 향상

다음

독자 검색광고 사업으로

분위기 반전

- CPC 검색광고 플랫폼 자체 운영

- 모바일 콘텐츠 생산과 소비, 유통 등

  모바일 최적화

SK컴즈

싸이월드 활성화

매출 확대

- 주력 서비스에 대한 집중

- 오픈 협업 구조 확대

-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 혁신

- 글로벌 진출

- SK플래닛과 시너지 효과 증대

- 신규 사업

 

- 인터넷, 신문 제치고 내년 광고시장 2위 등극(12/28)

- 다음 독자생존, 네이버 독주체제 판 흔들까?(12/28)

 

- 다음•SK 컴즈 손 잡았다(12/28)

다음은 검색광고 영역을 자체 광고 플랫폼으로 독자 운영. 오버추어코리아의 네트워크 중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선별 흡수, 오버추어코리아의 유효 광고주 95% 확보. SK커뮤니케이션과 제휴 확정으로 다음의 네트워크는 더욱 견고해짐. 광고 효율에 따라 노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품질지수와 광고 클릭 이후 형태를 분석하는 ‘CTS(Conversion Tracking System:전환추적시스템)’을 도입, 오버추어코리아와 동등한 수준 이상으로 플랫폼 고도화.

현재 다음, SK컴즈, 줌 등은 상품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모색하며, 다각도로 제휴를 진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반 네이버 진영의 결속력이 강화되는 효과로 네이버의 독주 체제에 일정 부분 제동을 걸 수 있겠지만 그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추이 관망.

닐슨코리아클릭에 따르면 국내 검색 서비스 이용량은 네이버 75.4%, 다음 16.8%, 구글 3.6%, 네이트 2%, 야후 1%, 0.5%수준.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사 새해 경영키워드, 차별화 본격화(12/05)

구 분

기워드

내 용

SK텔레콤

신사업

스마트러닝, 헬스케어, 녹색IT

플랫폼

앱스토어, 쇼핑, 광고 등 플랫폼 확대

KT

비통신

금융, 부동산, 렌탈 등 비 IT 분야 신규 사업 확대

글로벌

해외 기업 투자, 글로벌 통신협력 등으로 매출 확대

LG 유플러스

LTE

LTE 2위 자리매김, IP 기반 신규 서비스로 차별화

탈통신

통신 경쟁력 기반으로 교육, 헬스케어, IPTV 등으로 영역 확대

 

- 통신 3, 모바일 지갑 주도권 경쟁 본격화(12/11)

구 분

SK플래닛

KT

LG유플러스

서비스명

스마일월렛

모카

스마트월렛

결제서비스

페이핀

모카페이

NFC

결제방식

NFC, 푸시 서비스

NFC, 바코드, QR코드

NFC

가입자수

700만명

-

150만명

제휴기업

60여개

60여개

60여개

경쟁력

최다 가입자 앞세운

시장 선점

높은 실물결제 활용도

스마트태그

스티커 등

창의적 서비스

  

- SK플래닛, 테마별 지역정보 제공 피캣출시(12/17)

T맵 플레이스에 소셜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위치기반서비스(LBS), 사용자가 즐겨 찾는 장소에 이름을 붙여 관리 및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Waze와 같은 유사한 형태로 지도를 기반으로한 지역정보 마케팅 플랫폼. Waze의 경우 오픈 소스 지도 제작 프로젝트로 네비게이션의 포맷으로 최적화. 네비게이션 형태의 경우 그 범위가 방대해지기 때문에 초기 서비스 제공시 빈약함을 커버할 대안이 없고 반면에 이용자 및 서비스 제공 업체가 많아지면 실제 목적에 부합(운전 방해 및 광고 스트레스 누적)하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어 문제. Waze의 경우 사용자가 관심분야로 등록된 서비스만을 한 화면에 5개 내외로 보여주면서 사용자 목적에 최적화 했다는 평.

국내에서도 많은 위치 기반 지역 정보 마케팅 플랫폼이 선보이고 있으며, Waze와 유사한 형태로 발전할 개연성이 높음. 결과적으로 메인 서비스의 사용 목적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사용자의 니즈을 정확히 매칭하는 위치기반 광고가 사용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며, 현재의 다양한 시도는 과도기로 해석.

- 통신사 탈통신경쟁 불 붙었다(12/26)

- SKT, 마이샵 통해 소상공인 경영 지원한다(12/27)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M&C, OK체크인 모바일 앱 출시(12/04)

- IDC 2013 IT 시장, 모바일 사용자 9,100만 명 증가(12/05)

- 2017년 세계 모바일 결제 규모 1080조원(12/07)

-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 열린다(12/11)

애드라떼, 애드웨이즈, 탭 조이등 모바일 리워트 앱 급 성장.

업계에서는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이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기준 약 2,300만명이 모바일 리워드 광고 앱을 이용, 지난해 1 6,000억 이던 시장은 올해 2 5,000억 수준으로 성장 전망.

다만, 현재 모바일 리워드 광고의 경우 CPA성 광고가 주를 이루면서 사용자 피로도 증대.

- 태블릿 모바일 결제 플랫폼, 국내 첫 개발(12/14)

비씨카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ETRI)이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 태블릿을 도입해 사용자와의 쌍방향 커뮤니키가 가능한 참여형 모바일 결제 플랫폼개발 성공.

- 국내 모바일 광고 내년 2배 성장 궤도 진입(12/21)

 

- 2012년 결산, 온라인 유통 이제는 모바일이다(12/24)

- 인터넷기업, 모바일앱 광고 중단(12/24)

글로벌 IT기업들의 모바일 광고 게재 중단. 모바일의 특성인 작은 화면 때문에 모바일 광고가 소비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보다도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PC만큼 집중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 실제 매출보다 소비자 거부감이 더 크기 때문에 오히려 부정적 피드백을 양산할 수 있어 이베이, 페이스 북 등 자사 모바일 앱에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

- SK플래닛•SK M&C 합병 새해 2월 합병(12/24)

- 모바일 쇼핑 선점경쟁 후끈(12/31)

서비스와 여행, 문화 상품까지 상품 영역이 다양화 되어가고 있는 소셜커머스와 전국적으로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대형마트, 그리고 기존의 오픈마켓 3강의 모바일 쇼핑 선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

 

SNS

SNS

(커머스)

 

- 모바일 플랫폼 결투, 최후 승자는(12/11)

카카오톡과 NHN ’라인경쟁 예고. 카카오톡 모바일 앱 장터등 새 플랫폼 선보이고, 카카오 게임을 시작으로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공식 발표.

카카오는 소규모 상인이나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콘텐츠를 사고팔 수 있는카카오페이지와 상품 등을 홍보·마케팅할 수 있는스토리플러스,
라인은 일본의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라인의 사용자들을 기반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라인앳(라인@)’을 필두로,

기본적인 형태는 카카오와 라인이 매우 흡사.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카카오와 라인이 서로의안방에 진출함에 따라 경쟁은 불가피.

- LG유플러스 와글’, 카톡 게임 잡으러 간다(12/12)

LG유플러스 SNS ‘와글의 게임 플랫폼 기능 강화. ‘와글은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한 지인 중심의 모바일 SNS, 서비스 가입 즉시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들과 자동으로 관계를 맺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특징. 카카오톡 게임의 연속 흥행으로 SNS를 통한 소셜 게임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 현재 와글 14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했고, ‘프린세스 메이커 소셜을 통해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 입증. 내년에 다양한 게임들을 추가로 연동하고 가입자가 300만명 수준으로 확대되면 본격적인 수익창출도 기대 할 만하다는 계산.

  

- 이통 3사 카톡 대항마 조인출시(12/26)

이통 3사 통합 커뮤니케이션 조인 출시. 조인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표준이기 때문에 이통사 가입자들이 국적에 관계없이 채팅, 파일 전송, 실시간 영상 공유 등 가능. 채팅,문자 요금은 SK경우 건당 20, KT LG유플러스는 아직 미정. 그러나 메시지 수신이 기존 메시지창과 조인에 동시에 도착해 대화의 연속성 저해 할 뿐 아니라 문자에 대한 과금도 걸림돌. 통화 중 동영상 및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점은 장점이나 3G LTE망에서만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과금 문제 발생. 결국 요금을 지불하면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가 관건.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IPO시장 내년엔 개선될 듯(12/05)

2012 IPO보류 기업의 상장과 한국 거래소의 중소 기업 상장 활성화 정책으로 2013 IPO 공모 금액이 2 5,000~3 5,000억까지 늘어날 전망.

- 적정 공모가 외면하는 IPO 주관사(12/07)

- 애플 주가 6% 폭락, 4년 만에 최악(12/07)

- 이동통신사 VS 포털, 모바일맵 대첩(12/14)

- 스마트폰 확산으로 인터넷 이용 주 1시간 늘었다(12/14)

- IPO내리막길 올해 총 28개로 최근 5년 중 최저(12/21)

- 2013년 저성장 대응, 경제 안정화 주력(12/28)

- 내년 경제성장률 사상 첫 3.0% 하락(12/28)

내년 경제침체에 대한 우려 고조. 2013년 경제정책 방향은 글로벌 경제가 전반적인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전제, 세계적 저성장 장기화 우려, 국내 경제 역시 잠재수준을 하회하는 성장세 지속 전망. 따라서 거시경제 안정, 경제활력 제고, 공생발전 가속화 등 세가지 정책기조를 제시, 경제 안정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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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오픈마켓, 소비자 편의 혜택 줄였다(10/10)

그 동안 고객에게 제공하던 혜택을 축소하고 편의 기준을 상향 조정. 경기가 어렵고 성장율도 낮아지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혜택이 축소했다고 밝힘.

- 다음, 첫 화면 확 달라진다(10/11)

- 포털 벌써 노화모바일 대응 늦고 신사업선 주름(10/17)

뒤늦은 모바일 대응에 발목. 포털만의 차별화된 수익모델이 부재하고, 기존 서비스를 따라하는 식의 서비스로 도전보다는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신규채널 창출이 어려움.

강자로 군림해온 포털이 모바일 시장에서는 중소 콘텐츠 업계들과 상생하면서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데 주력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

- NHN, 플랫폼 전략 전방위 강화모바일 영향력 커질까(10/18)

- 불황 속 진화하는 온라인마트(10/22)

고물가와 불황의 영향으로 저렴한 상품을 찾는 고객 증가하고 배송 등 구매의 단점들이 해소되면서 상승세 지속.

- 네이버 뉴스캐스트 폐지(10/22)

- 다음, 네트워크 광고 시장 진출(10/22)

- 티켓몬스터, 자영업자 고객관리 프로그램 티몬 플러스출시(10/22)

- 다음, 기대에 못 미치는 모바일 모멘텀(10/23)

- 티켓몬스터, 소셜커머스->오픈마켓으로 변신?(10/23)

- SK 컴즈 새 파트너 선택 관심 집중(10/25)

- 다음 태블릿용 인터넷 페이지 선보여(10/26)

- 구글 vs 아마존, 당일 배송 서비스 경쟁(10/29)

- MS 윈도8 서피스 생태계(10/29)

윈도 8의 등장이 줄어드는 PC시장 수요를 돌이킬만한 역할은 못 할 전망. PC 사용 기반이 모바일 디바이스로 옮아가는 가운데 윈도 8은 기존 영역을 되살리기보단 버티기 정도의 역할이 될 것.

- 포털, 전략 콘텐츠 앞세워 넷심 유혹(10/29)

-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장점 끌어안기(10/29)

- 네이버, 유사문서 판독 위한 프로젝트 BiO” 공개(10/31)

프로젝트 BiO(Better is Original)는 펌글등 유사문서가 검색결과에 노출되는 것을 제어해 검색만족도를 높이고자 네이버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프로젝트

 

Summary

&

Analysis

■ 야후(오버추어코리아) 한국 철수

7월 말 포털 파란 폐쇄에 이어 야후, 오버추어의 한국 시장 철수. 네이버-다음으로 포털 양각체제. 야후의 마리사 메이어 CEO취임 후 구조조정이 겹치면서 야후의 한국 철수 결정. 이미 주도권 경쟁에서 밀린 국내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기보다는 일본 등 모바일 시장 주도권 경쟁이 끝나지 않은 시장에 자원을 집중할 것으로 보임. 이미 온라인 트래픽의 모바일 전이가 가속화 되고, 모바일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가는 시장 추이에서 온라인에 대한 미련보다는 모바일로 승부처를 옮겨가는 계산. 단적으로 카카오와 야후 재팬이 제휴를 통해 일본에서 네이버 라인과 승부를 벌일 것.

SK컴즈(네이트) 새 파트너 선택 관심

오버추어 코리아의 철수로 SK커뮤니케이션즈(네이트), SK플래닛(11번가), 드림위즈, 줌 등 약 30여개 인터넷 업체들이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 네이트의 점유율이 많이 떨어지긴 했으나, SK컴즈는 네이버나 다음 입장에서 상징성 있는 첫 외부 고객사. 구글 역시 SK컴즈를 고객사로 확보하면 반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음. 그러나 이미 SK컴즈는 지난해 6월부터 다음과 일부 검색 광고를 제휴하고 있어 다음이 다소 유리할 것으로 보임. 한편, SK컴즈는 구글코리아와도 올해 6월 제휴, 네이트 뉴스와 동영상 서비스 의 일부 영역에 구글의 디스플레이 광고 게재. 때문에 다음과 네이트, 구글이 연합하여 NBP와 대결구도 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포털, 전략 콘텐츠 앞세워 넷심 유혹

다음

콘텐츠 확대와 다양화

- 첫 화면을 6개의 서브(투데이, 스토리, 라이트, 트위터, 게임, TV)화면으로 구성

-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전면에 제공

- 태블릿 PC를 위한 반응형 화면 출시 계획

- 솔로모(Social, Local, Mobile)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다음의 전략

네이버

전문 콘텐츠 노출

- 기존 테마캐스트와 네이버캐스트로 나위었던 영역을 합치고 라이프’, ‘스포츠등 총 15개테마의 콘텐츠를 골라 볼 수 있도록.

- 생활 정보 외에도 다양한 영역의 전문 콘텐츠 제공을 위해 ’, ‘Fun’, ‘공연•전시’, ‘여행•레저’, ‘ 자동차•테크 5개의 새로운 테마 판을 추가

- 모바일 홈 화면도 라이프, , 쇼핑 등 디지털 콘텐츠전면에 배치

네이트

싸이월드 활성화

- 일촌의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아보기 영역을 전명에 배치, 싸이월드 이용자 수 증대레 초첨

- 모아보기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및 블로그, C로그에 오른 지인의 글과 활동 소식을 시간순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각 포털은 이용자 편의성과 다양한 관심 콘텐츠를 바로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 특히 핵심 서비스와 콘텐츠를 눈에 띄기 쉬운 곳으로 배치, 전략 사업의 극대화 노림수. 현재 양강 체제로 국내 포털의 입지가 굳어졌으나, 모바일의 성장으로 온라인 트래픽이 빠르게 잠식당하고 있어 온라인 트래픽을 유지하면서 일탈된 트래픽을 모바일로 끌어오려는 전략과 동시에 온라인과 모바일 연계고리를 찾으려는 노력을 지속할 전망.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 스마트 TV 격돌(10/11)

- LG U+ 앱 내 보상형 광고 플랫폼 줄시(10/25)

- SKT, 현금확보 적극 나서(10/26)

- 차세대 멀티 메신저 “RCS” 내달 상용화(10/31)

RCS(Rich Communication Suit)가 통신 3사의 상호 연동 서비스로 11월 중순 출시 예정. RCS는 이통사가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VoLTE(Voice over LTE)등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의 연동이 쉽고 안정성, 보안성, 신뢰성이 보장된다는 점이 강점. 그러나 유료화 부분이 걸림돌. 이통사는 통합요금제 등을 고려 중이나 아직까지 공개된 것은 없음.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M&C 신개념 지도부실 애플지도 빈자리 노려(10/11)

다양한 마케팅 정보(매장위치, 주소, 할인, 적립카드종류, 이벤트 행사 등)를 표시할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지도 ‘OK출시. OK캐쉬백, 키프티콘등을 입혀 11월 중 출시 예정. 아울러 제품개발 소스를 오픈 OK맵을 통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 99%를 위한 적정 마케팅(10/17)

- 비씨, 모바일 카드 대중화 새판 짠다(10/18)

- RIA시장, 모바일 확대로 2015년까지 연 20% 성장 전망(10/19)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대중화가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 성장에 도화선. 기업들이 업무와 대고객 서비스에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면서 고품질 UI, UX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어 PC와 모바일 디바이스를 모두 지원한느 RIA 솔류션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 모바일 터치 서비스 이용 더 편해진다(10/19)

NFC 기반의 모바일 터치 서비스인 애플릿 규격동글 인터페이스 규격이 국가표준인 방송통신표준(KCS)으로 제정.

- 야후, 오버추어 코리아 한국 철수(10/19)

- 야후, 파란도 두 손 든 모바일 시대,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10/23)

- 모바일 쇼핑시장 가파른 성장세(10/23)

- 내년 모바일 OS, 애플•구글 줄고 MS 늘듯(10/24)

- 페이스북 모바일 광고, 7개월 만에 1 5300만 달러(10/25)

 

- 마이크로 SD 통해 모바일 결제 세계 겨냥(10/25)

독립된 애플리케이션 형태가 아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탑재할 수 있는 개발 키트(SDK) 형태로 제공.

- 모바일 타깃팅 광고 전성시대(10/29)

- 모바일 쇼핑족 늘자 모바일 마케팅도 덩달아 진화(1030)

- IDC, 미국선 2015년에 모바일이 PC 인터넷 이용량 추월(10/31)

 

Summary

&

Analysis

99%를 위한 적정 마케팅

적정마케팅이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적정한 수준의 노력과 비용만을 요구하는 마케팅. 적정기술이 값싼 생산도구를 개발하고 보급함으로써 생산량을 늘려 소득을 증대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적정마케팅은 누구(자영업, 소상공인)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론과 도구를 발견, 응용, 개발, 보급해 이들의 자립에 필요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값싸고 쉬운 마케팅 기술을 보급하는 것.

(적정 마케팅의 요건)

1. 현장성을 담야야 한다.

2. 단순하고 쉬어야 한다.

3. 싸야 하지만, 반드시 공짜일 필요는 없다.

4. 보편 타당하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5. 효과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6. 쉽게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7. 소비자들에게도 적정해야 한다.

8. 보급이 쉬워야 한다.

SNS

SNS

(커머스)

- 카톡발 SMS 수익감소 현실로(10/10)

- 페북, 체면 볼 것 없다공격적 광고로 전환(10/19)

자사의 모바일앱 설치 광고를 모든 개발자에게 개방하고, 페이스북 상에서 앱이 확산되도록 하는 전략. 이는 광고주, 즉 개발자들이 페이스북 계정 사용자들이나 그들의 친구들이 좋아요를 누르든, 안 누르든 상관없이 뉴스피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함. 반면 뉴스피드를 혼란스럽게 만들 위험도 존재.

- 카카오톡 수익창출 시동(10/30)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독점깨진 코바코, 非지상파 광고 첫 진출(10/22)

- 애플, 독립에서 협업으로팀쿡 친정체제 전환(10/31)

스티브 잡스 1인을 중심으로 제각각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조직체계가 유관 분야별 통폐합되고 그 정점에 팀 쿡이 올라서면서 경영 패러다임 변화 예고. 장인주의에 입각한 칸막이 업무가 사라지고 협업(collaboration)에 기반을 둔 빠른 의사결정이 이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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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포털)

- 마이큐브, 인터넷 시작페이지 내 맘대로 바꾼다(06/05)

- NHN, 앱마켓 N스토어(06/07)

- 파란닷컴, 서비스 종료(06/11)

- 엔씨품은 넥슨, 글로벌 게임 지존 도전장(06/11)

- 1분기, 미국 인터넷 광고 시장 15% 성장(06/13)

- 포털 시장, 양강체제 고착화(06/18)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시장 무서운 성장세(06/11)

- 판 커진 오픈마켓, 올해 12조 넘는다(06/13)

- 온라인 쇼핑몰, 40대를 잡아라(06/18)

Summary

&

Analysis

▣ 포털 양강체제 고착화(06/18)

파란, 서비스 8년 만에 종료.

메일과 블로그는 다음으로 이전하고 모바일 전문 기업으로 도약.

야후 코리아 6월말 웹툰 서비스 종료. 포털 웹툰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만 남으면서 다양성 축소 우려. 포털 3강이었던 네이트의 시장 점유율은 1% 초반까지 떨어졌으며, 야후•구글 등 외국계 포털의 존재감 마저 약화되면서 네이버와 다음의 양강체제로 고착화.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망중립성 논란, 극단은 공멸이다(06/05)

- LG U+ 카카오톡 무료통화 전면 허용(06/08)

- 카톡에 이어 애플까지, 이통사 페이스 타임 쇼크(06/13)

모바일(태블릿)

광고/

- 오빠믿지 열풍, 블로그 서비스로 잇는다(06/01)

- 애플 iOS6, 드디어 페이스북 통합하나(06/04)

- 네이버, 모바일 광고 플랫폼 시장 진출(06/14)

- 파란, 모바일 시장서 파란 일으킨다(06/18)

- 국내 기업 68.5%, 모바일 광고 필요(06/19)

-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 과열(06/20)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결제, 엔터테인먼트 융합 가속화(06/11)

- 모바일 지갑, 통신업계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06/26)

Summary

&

Analysis

▣ 망중립성 논란

망 중립성(Network Neutrality)은 망의 이용에 관한 학술적인 관점에서 논의가 시작되었음.

인터넷 시장의 가입자 포화로 인해 ISP CP의 관계가 상호 보완에서 갈등 관계로 변화, 현재 논의 되고 있는 망 중립성은 ISP CP의 공생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이 주요이슈

미국과 네덜란드, 칠레에서는 망중립성의 법제화에 적극적이며, 기타 유럽과 일본 등에서는 방향성만 제시하고 시장 추이를 관망.

국내에서는 대용량 트래픽의 관리와 망 이용대가를 중심으로 논의 중이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 대용량 트래픽을 유발하는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ISP는 추가적인 망 이용대가를 요구. 또한, CP의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전통적인 ISP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가 등장, ISP가 이를 제한하려는 시도가 발생하면서 망중립성 논란이 쟁점.

망 중립성 원칙은 하나의 고정된 개념이 아닌, 인터넷의 발전에 따라 진화하는 패러다임. 결국 인터넷 생태계 내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할 것.

LG U+ 카카오톡 무료통화 전면 허용
LG U+
로서는 카카오톡 전면 개방이라는 카드로 이용자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주고 가입자 유치를 극대화 하려는 전략. 약정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의 단기적인 수익 악화 영향은 매우 미미한 반면, LTE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는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계산. 그러나mVoIP개방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망중립성에 대한 입장은 아니라고 선을 그음으로서 무기한으로 mVoIP를 개방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포석. 상대적으로 강경한 반응을 보였던 SK KT에 부담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면서 신규 가입자 유치를 극대화 하여 살을 주고 뼈를 취하겠다는 전략으로 가입자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은 분명.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카카오톡, 무료 통화 서비스 개시 임박(06/05)

- 소셜커머스 출범 2년 만에 흑자 전환(06/12)

- 소셜커머스 지고,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뜬다(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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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포털)

- 시작 페이지 욕심 부리는 네이버(05/07)

- NHN. 고위 임원 줄줄이 사표(05/08)

- NHN 라인과 샵N, 성과는 아직(05/11)

- NHN 모바일 신 성장동력 올인(05/11)

- 포털 3 1분기 수익성 악화(05/14)

- 야후, 온라인 광고를 위한 빅데이트 분석 툴 발표(05/16)

- NHN경영진, 네이버 지고 모바일 뜨고(05/21)

- 구글,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한 구글 엔터프라이즈 발표(05/31)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몰 기업화 는다(05/02)

- 40~50대 꽃 중년 온라인 신 소비층 부상(05/07)

-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추월한다(05/21)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 N스크린 사업 확대 나선다(05/14)

- 하반기 모바일 트래픽이 수익 모델로 연결(05/24)

모바일(태블릿)

광고/

-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 활기 띤다(05/15)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전자지갑 경쟁 뜨겁다(05/03)

- 모바일 쇼핑 3배 성장, 유통 중심축 부상(05/03)

- 삼성, 스마트 페이 2020 (05/04)

- 모바일 뱅킹 일 거래액 6,888(05/18)

- SK플래닛,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모바일 결제 끝(05/24)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한국판 핀터레스트, 이미지 큐레이션 헤시톡 등장(05/04)

- 읽는 SNS 사진•영상으로 진화한다(05/10)

- 페이스북, 앱 센터 개설(05/11)

Summary

&

Analysis

■ 페이스북 앱 센터 개설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다양한 앱을 하나의 마켓에서 사용자가 선택하여 이용. 또한 데스크탑 PC용 앱 다운로드도 가능. 페이스북의 앱 센터는 기존의 앱 마켓에서 제공하던 일륜적인 Top 10 앱 랭킹제공을 넘어 소셜의 특성 상 사용자가 평소에 관심 있는 앱을 찾아 실제로 가치를 낼 수 있는 앱을 적절하게 추전 할 수 있다는 장점. 아마존의 경우에도 안드로이드 마켓의 고질적인 문제점(저품질 앱, 보안성, 호환성등)을 제거하며 품질이 검증된 앱만을 선별하여 서비스 함으로써 선 순환 생태계 구축.

페이스북은 소셜과 앱센터의 결합으로 서비스 완성도만 전제 된다면 개인 특화 서비스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긍정적이나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발전으로, 핀터레스트와 같이 특정 목적에 특화된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페이스북의 입지가 감소할 우려가 있음.

 

기타

정책/이슈

- IT 투자 귀재들이 뽑은 최신 IT 트랜드 10(05/31)

1. 무상 교육 방식으로서 소셜 러닝

2. 테크노크라트에 대한 인식 변화

3. 3D 프린터 혁명

  4. 생물 정보학 대세론

  5. 짧아지는 벤처 주기

  6. 광범위한 개인정보 수집 폐해

  7. 소셜의 글로벌화

  8. 전기로 가는 이동 수단

  9. 깨져버린 무어의 법칙

 10. 일상의 게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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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포털)

- NHN 모바일도 1, 신 성장동력 발견(03/07)

- 구글, 대형 콘텐츠 생태계 플레이 스토어구축(03/08)

- 구글, 소셜 댓글 서비스 내놓는다(03/29)

- ‘온라인 강자구글, 신문•잡지 광고 늘려(03/29)

사이버 쇼핑

- 네이버 샵N 프리사이트 오픈(03/07)

- 네이버 샵N, 쇼핑몰 생태계 망칠 수 있다(03/19)

- 네이버, 전자상거래 및 관련 결제사업 강화(03/26)

Summary

&

Analysis

구글, 대형 콘텐츠 생태계 플레이 스토어

기존 안드로이드 마켓, 구글뮤직, 구글북스 등을 하나로 통합한 구글 플레이 스토어구측. 이후 구글 TV, 구글 오디오 등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연결하는 디지털 콘텐츠 허브로 만들 전략. 구글은 영화, 음악, 도서 등 콘텐츠별로 서비스를 하다 보니, 노출이 적고 수익이 미미.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매끄럽게 전달해 주는 효율적인 정비를 한 것으로 평가. 이는 모바일 앱 기반의 매출과 광고 수익도 늘어날 뿐더러, 온라인 광고가 95%를 차지하는 구글의 수익구조도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까지도 선점하려는 의도로 보임.

결과적으로 구글의 개방 정책은 안드로이드 OS 1위로 만들기는 하였으나 파편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등의 문제로 인해 애플에 비해 낮은 퀄리티와 이로 인한 매출 저조가 문제. 이러한 구글 생태계의 문제점과 대 내외 환경 변화로 인해 무조건적인 개방정책을 유지할지는 재고해 봐야 할 것이며, 애플과의 경쟁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점진적으로 구글 생태계에 대한 통제와 지배를 강화할 수 밖에 없을 것.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후 진행되는 일련의 변화들은 언제든 폐쇄형 정책으로 변화 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때문에 국내 단말 제조업체와 이동통신 업계는 구글의 사업젼략 변화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네이버 샵N, 쇼핑몰 생태계 망칠 수 있다
새롭게
쇼핑몰을 만들고자 하는 중소 상인에게는 샵N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음. 몰 구축 비용도 없고 낮은 가격에 홍보도 가능하며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블로그·카페·지식인 등에 노출해 줄 것. 그러나 매장이 많아질수록 경쟁도 치열해지고 결국 광고비도 상승할 것. 또한, 숍의 이전이나 외부 제휴도 어려울 것. 네이버는 외부에 콘텐츠를 노출하지 않는 정책을 쓰기 때문에 블로그 이전에도 필요한 데이터 일괄 백업을 제공하지 않는 것처럼 숍 이전을 지원 하지 않을 것이고 다른 포털이나 외부의 가격 비교 사이트에 노출되기 어려울 것.

네이버 입장에서는 샵N으로 들어오는 판매분에 대해서 광고 수익과 판매수수료를 얻고, 외부 쇼핑몰은 네이버를 통해 들어온 구매자들에 대해서 2~3%의 수수료를 내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가장 좋은 영역에 'N'을 둠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외부로 빠져 나간 트래픽에 대해서도 이전과 같이 수수료를 챙길 수 있어 자사 쇼핑몰을 이용하던 외부 오픈마켓을 이용하던 전혀 손해 없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음.   

네이버 샵N으로 인해 예상되는 폐해는

1. 키워트 광고의 주요 고객인 임대몰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

2. 시장 가격이 왜곡될 여지가 있음

3. 입점업체는 샵N의 챗바퀴에서 광고 및 판매 수수료를 헌납하는 악순환이 될 수 있음

결과적으로 네이버는 단기적인 수익 창출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외국 서비스의 공격에 맞설 수 있도록 클라우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모바일 등 기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며, 지속적인 수익 발생을 위해서는 온라인 업체의 성장을 도와 상생하는 것이 국내 시장 1위라는 지위에 맞는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애플, 뉴아이패드에 LTE 적용(03/09)

- 통신업계, 광고 플랫폼 신 시장 찾는다(03/13)

- LG U+, 위치정보 통해 티몬 쿠폰 서비스(03/20)

- KT, 탈통신 신개념 IT 융합 기업 변신(03/20)

모바일(태블릿)

광고/

- 구글,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체면 구겨(03/02)

- LG U+ ‘딩동’, 화이트데이 이벤트(03/12)

- 모바일 광고 불 붙었다(03/12)

- N스크린 업체, 모바일 광고 뛰어든다(03/12)

- 태블릿, PC 대체까지 5(03/19)

- 스마트폰 사용자 85%, 모바일 광고 클릭해 봤다(03/20)

- SK 플래닛, 빅 데이터 기반 모바일 광고 6월 시작한다(03/22)

- 모바일 광고, 한국서 통하면 세계서 통한다(03/23)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삼성, 안드로이드 제품에 싱글 사인 온(Single Sign On)채택(03/02)

- 삼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03/09)

- 은행권, 공동 전자지갑 만든다(03/12)

- 진화하는 국내 NFC 기술(03/16)

- 소호몰에서도 모바일 쇼핑 활성화(03/26)

- 모바일 카드 사업 위기 맞나(03/28)

Summary

&

Analysis

◘ 삼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

삼성이 그룹 주도하에 삼성전자(서비스 총괄), 삼성SDS(마케팅 플랫폼 공급과 가맹점 포털 개발, 솔루션 개발), 삼성카드(서비스 운영 및 가맹점 제휴 영업, 솔류션 보금), 삼성 올앳(결제 서비스 대행과 결제 플랫폼 개발, 결제 승인기관 제휴)를 맡아 삼성 독자의 모바일 전자 지갑인 삼성 월렛을 이르면 5월 공개. 모바일 제조사가 직접 플랫폼 구현에 나선다는 점과 국내 및 해외에서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삼성 브랜드 파워가 결제시장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것.

삼성은 결제 사업을 통해 B2B 시장용 플랫폼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을 본격화 한 것으로 관측. 삼성의 SSO(Single Sign On)정책에 카드 정보까지 통합하며, 이를 통해 삼성 계정 하나로 유료 콘텐츠 구입은 물론 쿠폰 등을 자유롭게 활용함으로써 시너지를 노린다는 목표. 결국 통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금융.결제 사업을 신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국내 이동통신사 및 카드사들과 대결이 불가피. 여기에 현재 가맹점에 깔린 POS단말기를 갤럭시 탭으로 대체 한다면 국내 벤사는 시장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격. 때문에 이통사와 카드사, 벤사 등 모바일 결세 핵심 사업자들은 삼성의 시장참여를 주시하며, 공동 대응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고 현재 시장은 삼성전자, 이통사와 카드사, 공동 전자지갑 개발에 나선 시중은행으로 3분 되는 양상.

대기업의 중소 기업 죽이기라는 비판도 적지 않지만 이통사와 카드사의 이해 계산으로 다툼만 지속 할 때, 해외 글로벌 기업들은 모바일 결제 시장 석권을 위해 합종연횡하며 독자 플랫폼 표준화 작업마저 마친 상황. 현 상황에서 삼성의 결제 사업 진출과 삼성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시장 공략은 국내 기술의 글로벌화에 초석이 될 것은 분명.

때문에 삼성카드는 수수료 문제로 인한 마찰 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에 대한 뚜렷한 명분을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소비자 동의를 구할 수 있을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그루폰 코리아, 패션 종합몰 그룸 런칭(03/06)

TV

스마트 TV

- 다음, 스마트 TV 시장 진출(03/13)

- 스마트 TV 시장 주도권, 콘텐츠에 달려 있다(03/16)

Summary

&

Analysis

◘ 다음, 스마트 TV 시장 진출

올 상반기 중 다음 TV 공식 출시 예정. PC와 스마트폰에 이어 안방 거실에서 영향력을 높혀 자사의 N스크린 전략을 완성하려는 의지. 다음은 4년 전에도 IPTV사업에 강한 의욕을 보였지만, 방통위로부터 사업권을 획득하지 못해 사업이 좌절. 그러나, 클라우드컴퓨팅•스트리밍 등 IT 발달에 힘입어 정부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않고도 사업이 가능해짐.

다음 TV는 방송과 인터넷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다음에 유입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기존 스마트TV 서비스와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 다음 TV 성공의 긍정적 요인. 200만원대가 넘는 스마트TV 구입을 꺼리는 소비자가 10~20만원대 셋톱박스에는 지갑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협력이 필수. 이에 따라 대형 마트 등 일반 오픈마켓과 케이블서비스 사업자(MSO)를 통해 공급하는 이원화 유통정책을 준비 중

그러나, 스마트TV 는 통신망이 없으면 이용자체가 불가능, 결국 망 중립성에 관한 논쟁이 다시 쟁점화 될 것이며 통신망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을 시장 참여자가 분담해야 한다는 게 중론. 방통위는 망 중립성 문제는 세계적인 이슈이고, 때문에 국내 시장만 한정해서 성급하게 규제를 도입할 경우 향후 글로벌 추세와 상충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결국 콘텐츠와 플랫폼 사이의 상생 협력 생태계처럼 시장경제원칙하에서 TV와 통신망 사업자가 적절한 협의점에 도달하는 것이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며, 따라서 유통, 콘텐츠 확보, 망중립성 이슈 등 선결과제가 산적해 단기간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 것.

기타

정책/이슈

- 스마트폰 중독, 인터넷 보다 심각하다(03/06)

- 세빗(CeBIT) 2012 개막, 연결된 세계 인류 삶 바꾼다(03/07)

- 모바일 생태계 탈 OS 바람(03/07)

- 모바일 생태계 주도권, OS에서 SNS로 전이될 것(03/23)

- 이노비즈 인증 기업, 상장 틀례 적용(03/23)

- 모바일 진화의 모티브, ‘사진’(03/26)

 

 

 

Summary

&

Analysis

◘ 모바일 생태계 탈 OS 바람
모바일 생태계에 탈 운용체계(OS) 바람’, 구글과 애플이 양분한 생태계 판도를 다극화 하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으나, 기존 OS업체들의 영향력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 이는 애플의 음성 명령, Intelligent Assistant와 같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려는 기능과 구글의 Android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능과 안정성 향상 및 AFA를 통한 콘텐츠/서비스 제공자의 개발 환경 개선의 노력 및 Mobile, Non-Mobile 환경의 구분 없이 사용자에게 일관된 사용환경을 제공함으로써 OS의 영역을 확장하려는 노력과 전략이 사용자들에게 지금까지 제공해왔던 그 이상의 가치를 주며 그 힘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모바일 생태계 내의 경쟁구도가 기존과 같이 OS 업체들의 OS 중심의 경쟁으로 다시 회귀할지 다극화 형태로 나아갈지 예단할 수 없음. 하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콘텐츠/서비스와 웹을 중심으로 한 다수의 축이 존재하는 더욱 복잡한 경쟁 환경의 생태계 모습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

전자책, 음악, 교육, 게임 등 독자 컨텐츠 서비스 플랫폼 운영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컨텐츠 개방, 음악 등 독자 컨텐츠 플랫폼 서비스

아마존

안드로이드 마켓 포기하고 독자 전자책 서비스

페이스북

모바일 페이스북에도 오픈 API 정책 적용, 모바일 사이트 HTML5 방식 개편

T스토어

누적판매액 1000억 돌파, 해외 통신사 런칭 추진

전자펜•NFC

기술 기반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앱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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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터넷(포털)

- 포털, 모바일-로컬 광고시장 성과가 실적 가른다(02/06)

- NHN-다음, 모바일 빅매치 본격화(02/15)

- 대형 포털, 무리한 광고 단가 인상(02/28)

- 구글 검색, 네이버처럼 바꿨다(02/28)

사이버 쇼핑

- 인터넷 종합 쇼핑몰 총 매출 1조 넘겨라(02/03)

- 대형마트 3, 경쟁 포인트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02/06)

- 네이버 오픈마켓 N’ 3 22일 오픈(02/08)

- 네이버, 온라인 쇼핑 본격 공략 나선다(02/14)

- 포털 및 이통사의 커머스 도전(02/21)

- 전자 상거래 규모 1000조 시대 열린다(02/24)

온라인 광고

- 페이스북, 모바일 광고 시장으로 보폭 넓히다(02/07)

Summary

&

Analysis

네이버 온라인 쇼핑몰 샵N. 2 22일 베타서비스, 3 22일 오픈예정.

서비스 진출 전 경쟁력 강화에 나섬. 네이버는 지식 쇼핑의 브랜드아이덴티티(BI)를 바꾸고 상품 검색 기능과 사용자 환경(UI)을 강화하는 등 서비스 개편.

지식 쇼핑을 통해 G마켓, 옥션, 11번가에 들어오는 방문자 비중은 30~40%(랭키닷컴 기준) 네이버 의존도가 매우 높음. 또한 오픈마켓에서도 네이버 결제 시스템인 체크아웃으로 결제가 되면 네이버가 모든 수수료를 가져가기 때문에 오픈마켓이 네이버에 쇼핑 DB를 제공할 필요가 없어짐.

결국, 전면전이 될 경우 오픈마켓 3사는 협력해서 대응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나, 오픈마켓 소비자들이 네이버의 최대 고객 중의 하나라는 점과 초기 투자의 부담으로 네이버 측도 전면전으로 나오기는 힘들 것. 상황적으로 네이버가 오픈마켓 3사보다 좀 더 유리한 측면이 있는 만큼 네이버측에서 급하게 결정할 이유는 없음. 따라서 네이버는 사업 추이를 지켜 본 후 전면전이든 공생관계이던 결정하게 될 것이라는게 중론.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이통3, 모바일 광고로 신 성장동력 일군다(02/14)

- LG, 광고보는 조건으로 와이파이 존 전면 개방(02/29)

- SKT, 차세대 사업 RCS, NFC(02/29)

- KT, 모바일 직불카드 사업 나서다(02/29)

모바일(태블릿)

광고/

- 2016년 국내 모바일 트래픽 10배 증가(02/16)

- 1700억 모바일 광고 시장, 포털과 이통사 새 먹거리로(02/17)

- 개인정보 무단 수집 앱, 앱스토어서 퇴출(02/17)

- 카울리 모바일 3D 광고 출시(02/17)

- 카울리-인모비, 모바일 광고 플랫폼 제휴(02/21)

- 모바일 광고 플랫폼 시장 2라운드 돌입(02/23)

- 모바일 광고 시장 빅뱅, 구글 천하에 페이스북 도전장(02/27)

- 모바일 광고 시장 1년새 5억에서 600(02/28)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소셜과 모바일이 만나 로컬 비즈니스가 바뀐다(02/21)

- NFC 모바일 결제, 전국 확산(02/24)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소셜커머스 다음은 서브스크립션(02/27)

기타

정책/이슈

- 명동 NFC 모바일 카드 시범 사업 종료(02/10)

- 골목 상권까지 IT 결합(02/21)

- MWC(Mobile World Congress) 2012 개막(02/27)

Summary

&

Analysis

MWC(Mobile World Congress)
올해 MWC에서는
최첨단 모바일 기술과 자동차, 금융, 상거래 등 이종산업과의 접목을 통한 스마트 융합이 핵심 테마로 부각되며 전 세계 ICT(정보통신기술) 업계에 새로운 화두를 제시할 전망. 글로벌 업체들의 경연장인 MWC에서, 국내 IT 기업들도 첨단 모바일 단말기와 LTE 서비스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

`모바일 클라우드", `모바일 커머스", `모바일오피스", `모바일 뮤직’, `모바일결제" 등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를 기반으로 한 융합형 서비스 모델이 2012년 화두가 될 전망.

- 정보 통신 분야의 5C
Connected : 24시간 네트워크로 연결된 기기와 소비자

Cloud : 언제 어디서나 공유할 수 있는 컨텐츠

Core : 노트북 만큼이나 빨라진 쿼드코어 폰

Combine : 글로벌 기업간 합종연횡

China : 차이나 파워

명동 NFC 모바일 카드 시범사업 종료

NFC 모바일카드 시범사업(명동NFC) 종료. 방통위 주도로 11개 카드사와 통신 3, 벤사 등이 참여, 커피숍, 패스트푸드, 화장품 등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3개월간 시행.

관리 소홀과 홍보 부족, 카드사의 소극적 마케팅으로 소비자 외면.

NFC 결제 확산을 위해서는 수익구조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과 지속적인 관리 체계, 인프라 구축에 소요되는 비용 문제 등을 명확히 하고, 더불어 모바일 카드 사용에 따른 이점이 기존 마그네틱 카드보다 더 높아야 할 것. 모바일 카드의 사용은 소비자들의 결제 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익숙함과 편리함이라는 기존의 습관을 바꾸기 위한 노력이 수반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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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야후 새 서비스 4종 출시(11/04)

- 웹 지도 서비스 부익부 빈익빈(11/04)

- 포털업계, 소셜로 검색전쟁 재 점화(11/10)

- 포털 빅 3, 수익성 빨간불(11/14)

- 양대 포털, 다르게 펼쳐든 지도 서비스(11/15)

- 야후 코리아, 초심으로(11/17)

- 구글 독과점 조사 고삐 죈다(11/29)

- 모바일, 소셜 시대의 길 잃은 포털(11/30)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 40대 파워 급 부상(11/07)

- 온라인 전문몰 3세대로 진화(11/21)

- 이베이, 소셜검색 접목시킨 신개념 쇼핑몰로 변신(11/23)

- 유통업 대세는 인터넷 쇼핑몰(11/24)

온라인 광고

- 오버추어, NHN 이어 다음과도 계약 불투명(11/03)

- MS, 야후, AOL, 반 구글 동맹 온란인 광고 제휴(11/10)

- NHN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 독주 체제(11/11)

Summary

&

Analysis

오버추어 다음과도 계약 불투명

오버추어는 2002년 한국 진출 후 국내 검색광고 시장 장악. 올해 초 NHN이 네이버의 광고를 NBP를 통해 집행하면서 NHN과 결별. 최근 오버추어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자체 광고 상품이 오버추어를 넘어선 상황으로 판단되어 다음 측에서는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음. 계약 기간도 1년 이상 남은 상황이라 이후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

자칫, 다음이 NBP와 제휴를 하게 된다면 오버추어 입장에서는 국내 존립 자체가 위협이 될 수 있기에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남은 계약기간 내에 실적으로 보여줘야 할 것.

11번가와는 계약 연장. 야후 디스플레이 광고도 진행 중.

 

포털 빅 3, 수익성 위협

포털 3사의 3분기 성적을 보면 외형적 성장(매출)은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이 감소. 모바일 등 최근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포털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감안해도 급격한 수익성하락으로 글로벌, 게임, 모바일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의 안착이 시급해졌다는 게 중론이나 일각에서는 글로벌 및 신규 서비스 등 신규 시장 진출에 따른 마케팅 비 증가가 일시적인 수익성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평가. CAPEX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인지, 시장의 성숙기로 인한 자연 쇠퇴인지는 좀더 두고 봐야 할 것.

 

■ 유통업 대세는 인터넷 쇼핑몰 

신세계 유통산업 연구소 2012년 유통업 전망 보고서는 올해 인터넷 쇼핑몰 업계는 소매업계 최대인 20.4% 성장율, 30 3000억 매출 전망. 2012년 성장율은 소폭 하락한 17.8%, 35 7000억 매출 전망.

구 분

매출(조원)

신장률(%)

 

2010

2011 E)

2012 F)

2010

2011 E)

2012 F)

백화점

24.3

27.0

29.7

11.6

11.1

9.9

대형마트

33.7

36.9

39.8

8.0

9.4

7.7

슈퍼마켓

23.8

25.2

26.3

6.2

5.

4.1

편의점

7.3

8.7

10.1

17.6

18.9

15

6

인터넷쇼핑몰

25.2

30.3

35.7

22.1

20.4

17.8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와이브로 지각 출발

- 카톡발 이통사 매출 감소 현실화(11/10)

- 카카오톡 가입자 3,000만명 돌파(11/16)

- LG, 세계 1 LTE 서비스 시동(11/29)

모바일(태블릿)

광고/

- 외국 기업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몰린다(11/15)

- 모바일 포털, 검색은 네이버 활동성은 다음(11/22)

- 구글, 미국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 장악(11/22)

- 모바일 광고 시장 내년엔 5,000(11/30)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스마트폰 사용자 7명중 1명 모바일 쇼핑 해봤다(11/01)

- NFC 모바일 결제 사업 10일 모습 드러낸다(11/01)

- 스마트폰 뱅킹, 3개월 사이 200만명 증가(11/01)

- 모바일 지갑, 스마트 월렛 300만 돌파(11/10)

- 명동에 NFC 존 오픈(11/11)

- 카드사 모바일 결제 마케팅 가열(11/11)

- 모바일 카드 2015 1,000만 시대(11/15)

- 삼성, 대용량 보안 NFC칩 개발(11/16)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소상공인 46%, 소셜커머스 마케팅이 가장 효과적(11/23)

스마트 TV

- 삼성∙LG 구글 TV 개발 완료(11/10)

기타

정책/이슈

- 와이브로 지각 출발, 가시밭길 예고(11/07)

- 4 이동통신 사업자 내달 초 발표(11/14)

- 멀티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홈쇼핑(11/15)

- 지상파, 인터넷 시장으로손바닥 TV 12 2일 개국(11/30)

Summary

&

Analysis

■ 와이브로 지각 출발

4 이동통신에 대한 논의는 2010년 초. KMI컨소시엄은 2011년 와이브로 전국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두 차례 사업 허가를 받지 못하면서 LTE가 상용화 됨.

와이브로가 LTE대비 표준과 시스템 개발이 빨랐음에도 불구하고 제 4 이동통신사 선정이 늦어지는 바람에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잃음. 또한 와이브로 생태계도 부족하게 만든 간접적 원인이 됨. 국내 제조사는 시장성을 이유로 와이브로 단말을 제조하지 않음. 또한 KMI컨소시엄이 유보되는 동안 IST컨소시엄이 구성. 방통위장이 관여. 정치적으로 쟁점화 될 가능성 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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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동향 요약

- 사이버 쇼핑 1분기 69천억, 2분기 75백억 추산, 3분기 7 5천억 전망.

- 인터넷 광고, 전기 대비 6%증가한 4 26억 추산, 3분기 3 640억 전망..

- 다음-SK-야후 검색 광고 연합 전선 구축

- 옥션이베이-G마켓 합병 이베이 코리아

- SKT, LG U+ LTE, KT 와이브로 4G로 하반기 경쟁


▣ 각 시장별 동향

<
광고 경기 예측 지수(KAI)>

구 분

종합

TV

케이블TV

라디오

신문

인터넷

1

      109.2

      105.1

      102.7

       97.0

      102.9

      118.4

2

      127.1

      126.0

      116.5

      108.8

      105.6

      116.2

3

      139.6

      132.8

      130.7

      113.5

      108.3

      124.9

4

      128.3

      118.6

      123.8

      109.8

      112.8

      121.0

5

      125.0

      119.2

      122.7

      111.1

      111.5

      122.5

6

      110.4

      106.7

      111.2

      107.2

      113.5

      108.8

7

      106.1

       95.2

      101.2

       99.0

       98.6

      114.7

8

       81.8

       83.3

       84.6

       89.0

       87.8

       92.5

*      : 한국 방송 광고 공사 월별 KAI 예측 지수

* 광고 경기 예측 지수와 실사 지수와 상관관계는 0.836. 실사 지수 확인이 늦어 예측지수로 분석.


2
분기는 3월에 이어 4월까지 패션과 유통, 가정용품, 제약이 상승세를 견인하며 5월은 기초재, 음료 및 기호식품의 상승세로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상승세를 지속하였다.  

3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광고 시장 위축이 불가피 하겠으나, 예년 보다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7~8월 하락세는 기초재 및 가정용품의 상승세에 힘입어 조기 둔화되고,

10계절적 요인으로 패션, 유통, 제약 및 의료, 화장품 및 보건용품 등이 위축된 광고 시장의 재 상승세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 쇼핑>

구 분

2010

2011

2Q

3Q

4Q(e)

1Q

2Q(e)

3Q(e)

종합몰
(
전분기대비)

   4,540,313

   4,652,428

   5,413,297

   5,225,257

   5,419,815

   5,650,857

 

2.5%

16.4%

-3.5%

3.7%

4.3%

전문몰
(
전분기대비)

   1,441,598

   1,601,641

   1,646,485

   1,627,335

   1,635,359

   1,846,809

 

11.1%

2.8%

-1.2%

0.5%

12.9%


(
전분기대비)

   5,981,911

   6,254,069

   7,059,782

   6,852,592

   7,055,173

   7,497,666

 

4.5%

12.9%

-2.9%

3.0%

6.3%

 

1분기 사이버 쇼핑 시장은 당초 예상 7 7백억보다 소폭 감소(-3%) 6 9천억을 달성하였다.  2분기 사이버 쇼핑 시장은 1분기 보다 3%가량 증가한 7 5백억 내외로 예상되며, 3분기는 여름휴가 및 추석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2분기보다 소폭(6%) 상승한 7 5천억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 된다.

 

<포털>
다음은 야후에 이어 SK컴즈와도 연합 전선을 구축하였다. 이로서 다음-야후-SK컴즈

연합은 NHN에 대응할 만한 네트워크를 갖췄다고 평가 되며, 노출 페이지가 많이지는 이점 또한 광고주들에게 호의적이다. 이러한 이점으로 광고 단가의 소폭 상승을 가져오겠으나, 광고 효과에 따른 매출 상승의 기대효과로 광고 단가의 경쟁력은 낙관적일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다음-야후-SK연합을 네이버에 대한 대항마로만 생각하기엔 조급하다. 네이버가 광고 플랫폼 계열사를 설립하며 오버추어와 결별한 전례에서 보듯이 포털이 자체 영업력을 확보하게 되면 오버추어의 위상은 흔들릴 수 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다음-야후-SK연합의 궁극적인 목적은 네이버를 견제한다는 명분 아래 네이버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자사의 영업력 증진을 통한 성장 동력 발굴이라는 속내가 맞아 떨어진 의기투합인 것이다.
오픈마켓 시장의 대대적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G마켓과 옥션의 합병은 올 초 공정위 감사에 대한 부담으로 잠정 연기 되었으나, 7월초 성사되었다. 해외의 사례에서 보듯 규제할 수 있는 뚜렷한 근거가 없고 양사의 점유율이 다소 낮아진 점 등이 합병에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베이의 합병으로 11번가는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연내 오픈마켓 시장에 진출을 선언한 네이버의 행보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것이다. 다만, 지식 쇼핑을 통한 구매자 유입과 자사 사이트 내 구매율과는 상관관계가 약하고 아전인수 겪으로 지식쇼핑을 통한 자사 사이트 유입은 부정적인 인식만 키울 수 있기에 검색으로 73%는 독보적인 지위를 갖고 있는 네이버라도 이베이의 합병 이후 시장 진출에 대한 규모는 축소될 전망이나, 아직까지 가시화된 어떤 공세도 없기 때문에 네이버의 방향이 나와야 어느 정도 시장에 대한 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인터넷 광고>
2분기 인터넷 광고는 전기 3,777억 대비 6%가량 증가한 4,026억으로 추산되며, 3분기는 3,640억으로 2분기 대비 10%내외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검색 광고는 8%가량 감소한 2,457(67.5%비중)정도로 추산되며, 노출형 광고는 12%가량 감소한 1,183(32.4%비중)으로 추정 된다.
3분기 전통적인 비수기로 인한 광고 시장의 감소세는 이른 추석으로 인해 조기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광고 시장과 반대로 사이버 쇼핑시장은 계절적 효과에 따른 소비 심리가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다.

 

<모바일 광고>
스마트 폰의 보급이 1,500만대를 넘어서면서 모바일 광고에서의 다양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시도는 초기 인터넷 환경이 정착할 당시와 비슷한 패턴을 보이겠으나, 그 속도는 몇 배 이상일 것이다. KT NHN의 지역 맞춤형 광고, 위치 기반 광고 등 검색이나 배너 이외에 다양한 방법의 광고 시도와 LG CNC, 삼성 등 다양한 사업자의 참여는 경쟁을 가속화하며 시도와 평가를 반복, 내년 상반기를 지나면서 수익 모델 및 사업자가 재편 되며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
이동통신>

7

4G통신 진화

SK 텔레콤.LG U+, LTE사용 서비스 시작. KT 와이브로 4G 스마트폰, 태블릿 출시

MVNO서비스 시작

이동통신 서비스 재판매 서비스 본격화. 요금제와 서비스 다양화, 이동통신 요금 20~30%절감 효과 기대

KT 2G 서비스 종료 승인 재신청

KT 2G서비스 종료 가속화. 강제 종료에 따른 가입자 반발 예상

8

주파수 경매

황금 주파수(2.1GHz)LG U+ 할당(6월말). 남은 800MHz 1.8GHz대역 두고 SK텔레콤과 KT입찰 경쟁

9

LTE 스마트폰 윝도폰7 스마트폰 출시

3G 4G를 모두 지원하는 듀얼밴드 단말기 출시, MS의 새 운영체제 윈도폰7 적용한 스마트폰 출시

 
SKT가 기존 사업군에서 플랫폼을 분사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이는 산업생산성 증대(IPE) 등 신 사업 분야 육성 전략을 펼쳤지만 뚜렷한 실적을 내지 못한데다 신 사업 분야가 규제가 많은 통신 영역과 합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판단에 기존 사업 구조에서 통신과 플랫폼 영역 모두 독자적인 생존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으로 분사를 택한 것이다. 

SKT LG U+3G망에서의 망 과부하와 불안정성을 극복하기 위해 7월부터 LTE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상용화가 가능한 서비스 환경을 갖추려면 각 사에 따라 최소 1~2년은 걸릴 것으로 보여지고, 기존 3G망과 연동되는 듀얼 모드 단말기도 9~10월에나 순차적으로 나올 예정이어서 초기 서비스는 상징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다 
결과적으로 망부하등 안정성 시비를 빌미로 한 LTE 전략은 선재 대응으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부풀려 놓고 일탈을 붙잡아 두면서 기존 3G망에서의 수익을 극대화 하려는

이통사들의 전략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반면, KT는 연내 서비스 하려던 LTE의 투자를 유보하면서 크롬북을 4세대 주력 와이브로 주력 단말 체택, 와이브로 띄우기 전략을 편다. 이는 경쟁사들이 LTE 서비스를 개통하며 4G 마케팅을 강화하는데 내용이 부실한 LTE 서비스에 대해 충분히 맞불을 놓을 수 있다는 계산과 이미 전국망을 구축한 와이브로 4G서비스는 더 이상의 CAPEX(자본적 지출)증가 없이 안정적인 재무 상황에서 수익을 극대화 할 것으로 판단이 더해진 것으로 보인다.

<소셜 네트워크ㆍ커머스>
소셜 커머스의 위기론이 부각되고 있다.

소셜커머스의 매출은 전체 거래 가액의 30~40%수준, 과 경쟁에 따른 광고비 지출 확대로(티켓몬스터, 쿠팡 매출 100~150, 매출이익 30~50, 광고비 40~50억 집행)으로 출혈을 감수하면서까지 초기 시장이 과열된 양상이나 하반기는 안정적인 운영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소셜커머스 거품론, 먹튀설이 끊이지 않고 매각을 위한 몸집 불리기라는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보다 소셜화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차별화 서비스 개발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정책 및 기타>
금융권은 기존 신용카드 사업과의 내부매출잠식(카니발라이제이션)현상이 불가피하고 통신에 결제 시장의 주도권을 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통신 주도 NFC 활성화 방안에 소극적이었다. 이 때문에 통신 진영과 경쟁하기보다는 새로운 융합상품을 만들어서 모바일 결제 시장의 규모를 키운 뒤,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게 우선이라는

데 동의하고, 통신진영 역시 NFC로 통신 요금에 이은 새로운 B2C시장을 창출하는 한편, 플랫폼 분야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러나, NFC에 버스, 지하철, 택시 등 교통수단은 물론이고 일반 소매 기업까지 끌어들이면서 복잡해지는 수수료 배분과 영세한 자영업자들이 단말기 교체에 소극적일 것이라는 점, 개인 정보 보안 문제와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는 점은 NFC 활성화를 위해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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