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인본(人本)기업]

매년 사내커플 탄생 ‘사랑이 꽃피는 회사’
인터랙티비

배수강 기자 | bsk@donga.com

 
디지털 마케팅 전문 벤처기업 (주)인터랙티비 직원들의 표정은 밝다, 전날 대판 부부싸움을 하지 않았다면.
이 회사는 5년 이상 장기 근무자가 70%를 넘는다. 직원들은 사장과 친근하게 대화를 나눈다.
이 회사 문성운 대표의 경영철학도 ‘사회에 공헌하고 사람을 중시하는 기업’이다.
 

문성운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와 직원들이 사내 도서실에서 책을 보고 있다.



국내 IT(정보기술) 업계에선 ‘3년 근속이면 장수(長壽)’라고들 한다. 그만큼 이직이 잦다. 프로그램 개발에 매달리느라 야근이 잦은 데 비해 처우와 근무여건이 나쁘다는 불만이 많다.

그러나 (주)인터랙티비는 10명 중 7명 이상이 5년 이상 장기 근무 직원이다. IT 회사인데 직원끼리 시 낭송도 하고, 독후감을 돌려 읽으며 ‘글이 잘 나왔다’고 격려한다. 동호회 스터디 모임도 많아 임직원 간 스킨십도 자연스럽다. 대부분의 회사가 꺼리는 사내 커플이 매년 최소 한 쌍 이상 ‘대놓...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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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동아일보 기자단의 저희 회사 방문이 있었습니다.

월간 시사잡지 「신동아」에서 진행하는 기획 시리즈 '대한민국 인본(人本)기업' 기사 작성을 위한 탐방이었지요.


동아일보의 연락을 받고 지난 신동아 기사를 살펴보니,

2014년 10월 한화그룹, 11월 스타벅스, 12월 LG그룹, 이번달 한국공항공사... 기라성 같은 대기업들이 취재원이 되어 기사가 발간되었습니다.

그에 비해 규모가 작은 중소 벤처기업에 방문한다니, 살짝 당황스러웠던 것이 사실입니다.



아마, 6년간 진행되는 연탄봉사활동 및 각종 사회공헌 활동의 진행과 세종나눔봉사대상, 세계재활협회 공로상 수상 등 다양한 사회봉사이력에 따라 선정되지 않았나 생각해봅니다.



[지난 대한민국 인본(人本)기업 기획기사]




하지만, 실제로 동아일보 기자단이 방문하고,

대표님 인터뷰, 직원 인터뷰 그리고, 담당자 면담 등의 심층 취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몇 일 후, 기사가 작성되고 보도가 진행된다는 구두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두둥~~~ 신동아 2월호에 234페이지 기사가 게재된다고 떴습니다.

물론 아직 기사는 확인하실 수 없습니다.

앞으로 발간되는 신동아 2월호 234 페이지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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