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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07 2012년 4월 온라인 및 모바일 시장 주요동향(보도자료 중심)

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타이탄, 새로운 콘텐츠 거래 사이트 7월 오픈(04/12)

- 네이버, 모바일 검색도 독주(04/18)

- 다음, 미디어 시장 출사표(04/23)

- 네이버•다음에 모바일은 약 아닌 독(04/25)

- 네이버 뉴스 공유, 트위터-페북-요즘까지(04/25)

사이버 쇼핑

- 오픈마켓 2명중 1명이 바로 접속, 포털 의존도 축소에 총력(04/16)

- 네이버 샵N 오픈 한 달, 업계 반응은 큰 변화 없어(04/23)

Summary

&

Analysis

◘ 네이버 샵N 오픈 한 달

오픈 이후 샵N에 등록 판매자는 4371.(오픈마켓 전체(10만이상) 판매자의 4% 수준).

오픈마켓들이 우려할 만한 상황은 감지되지 않고 있으나, 눈에 띄는 마케팅이나 홍보 전 없이 만들어낸 초기시장 성과라는 점은 긍정적이라는 평가.

반면, N의 폐쇄형 전략은 네이버 체크아웃으로 결제. 쇼핑몰 점주가 자체 회원을 보유 할 수 없는 구조라 자체 이벤트나 프로모션이 어렵고 DB 백업등의 문제도 내재해 있어 판매자 입장에서는 현재의 오픈마켓을 유지한 채 판매채널을 늘리는 창구로 활용하면서 리스크를 줄일 것.

◘ 네이버•다음에 모바일은 약 아닌 독
2
년간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PC 이용율이 빠르게 감소. 모바일 트래픽이 PC대비 60% 대 성장하고 있으나, 비즈니스 모델이 그만큼 따라오지 못함. 모바일 분야의 광고 매출도 PC 대비 10분의 1수준으로 모바일에서의 페이지 비 활성화(최적화), 결제 시스템 미비, 낙후된 광고 효율 등으로 인해 당분간 극적으로 커질 것으로 보긴 무리.

장기적으로는 볼 때, PC 기반 온라인광고 시장은 몇 년 내 한 자리수, 혹은 마이너스 성장률로 떨어질 수도 있지만 모바일이 증가하면서 유무선 통합 온라인 광고시장은 계속 증가할 것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이통사 공동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조인, 개시전부터 논란(04/02)

수익모델 불분명하고 이통사 스스로 음성통화 수익 기반을 약화 시킬 수 있다는 우려.

- 이통사 4G전쟁 2막 올라(04/24)

- 신한카드•LG U+와 모바일 분야 협력 MOU 체결(04/27)

모바일(태블릿)

광고/

- 모바일 광고 플랫폼 인증제 도입(04/12)

- 네이버 사칭한 불법 온라인 광고 영업 기승(04/18)

- 모바일 3D 광고 평균 체류시간 40(04/24)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SK플래닛 NFC 결제 수수료 사실상 없앤다(04/16)

- 네오엠텔, 쿠폰 마케팅 사업 확대(04/17)

- 방통위 주관 NFC 모바일 카드 사업 올 스톱(04/25)

 

Summary

&

Analysis

SK플래닛 NFC결제 수수료 포기
SK
플래닛의 결제수수료 포기, NFC플래폼 API공개는 NFC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긍정적이나 활성화로 이어지기는 한계가 있음. SK플래닛 외 타 이통사의 참여가 필요하며 NFC지원 단말기 보급에 대한 비용 부담도 이슈. 또한 태그타일 등 NFC와 유사한 대안 서비스로 인해 NFC실효성에 대한 의문. 결국 사용자 편익에 대한 고려를 우선으로 참여와 투자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경제 논리에 따른 이해관계로 SK플래닛의 이미지 퍼포먼스로 전략할 수 있음.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SK플래닛 틱통 인수, 후폭풍 촉각(04/03)

- 페이스북, 구글과 경쟁할 검색엔진 만든다(04/04)

- 핀터레스트 무서운 질주, 美서 링크드인 제쳐(04/09)

- 핀터레스트 다음 행보는 전자상거래(04/18)

- 페이스북, 모바일 경쟁력 강화(04/12, 04/17)

Summary

&

Analysis

◘ 급부상하는 핀터레스트
서비스 개시 후 2년간 사용자 증가 추이 최고. 페이스북 600만명, 트위터 300만명, 구글플러스가 900만명인데 반해, 핀터레스트는 1,100만명 이상.

핀터레스트의 기업 가치는 77억달러( 8 7,000).

핀터레스트 이용자는 25~44세가 전체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며 68.2%가 여성, 이 중 50%가 자녀를 갖고 있음. 이는 핀터레스트의 주 이용자 층이 구매력이 있는 3040여성 이라는 것.

현재 핀터레스트는 특정 쇼핑몰의 이미지를 핀(스크랩)할 경우 쇼핑몰 URL주소는 물론 가격까지 표시해 주는 기능을 제공. 향후 자체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할 경우 파급력은 상상 이상이라는 분석

◘ 페이스북 모바일 경쟁력 강화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업체 인스타그램 인수, 모바일 마케팅 업체 태그타일 인수.

1분기 순익은 2 500만 달러로 전 분기 2 3300만 달러 대비 12% 감소.

기업 공개(IPO)를 앞둔 페이스북은 모바일 분야의 취약점을 인정. 핀터레스트, 텀블러 등 사진 공유 SNS가 인기를 끌면서 페이스북의 시장 입지를 위협. 이를 초기에 제압하고자 모바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늘린 것이 실적 감소의 원인.

그러나,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인수는 페이스북에 업로드 된 사진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욱 쉽고 빠르게 공유될 수 있다는 점과 인스타그램 이용자의 개인 테이터를 페이스북이 활용하게 되는 점 등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의 소지가 있음.

대규모 인수 합병과 대 내외적 영향으로 5 14일 예정이던 IPO 6월 중순으로 미뤄질 것이라는 견해가 나옴.

기타

정책/이슈

- BC카드, 신용카드 플랫폼 모두에게 개방(04/19)

- 광고 시장, 온라인 쏠림 현상 심화(04/23)

- 국내 소비자들, 광고보다 입소문 더 믿는다(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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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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