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및 분 석

인터넷(포털)

- 안드로이드 지메일에 광고 삽입할 듯(10/01)

- 다음, 함께 만드는 테마지도 오픈(10/04)

- 다음ㆍ네이버, 모바일 전략 업그레이드(10/04)

- 네이버, 광고∙정보 분리(10/07)

 

- 인터넷 검색 후 따라붙는 광고 차단(10/11)

디스커넥트사의 디스커넥트 서치(Disconnect Serach). 네티즌 검색자 정보와 검색내용을 추적해 광고회사에 제공하는 구글, MS같은 검색엔진 회사 및 인터넷 광고업체들의 비즈니스모델에 타격 줄 전망.

 

- '이색제휴마케팅' 사이트 첫 오픈(10/15)

피알메이트는 홍보가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일체의 비용 없이 원하는 곳에 현물로 홍보 할 수 있는 크로스타켓 마케팅(Cross Target Marketing) 서비스 제공.

 

- 페이스북과 구글, 사용자 모바일앱 사용정보 수집(10/16)

- 구글, 국내서도 음악 내려받기 서비스음악시장 구글 폭풍 예상(10/28)

모바일/

소셜플랫폼 외

- 바쁜 엄지족은 스낵 동영상을 원한다(10/02)

스낵 동영상 : 10초 이내의 짧은 동영상 또는 몇 장의 사진을 모아 보는 형태

 

- 삼성∙카카오 가세한 음악시장, 1위 사업자 멜론은 특화된 음악 커뮤니티 서비스를,

2위 엠넷은 해외 시장 공략(10/02)

 

- 한콘진, 모바일 광고시장 빠른 성장세 전망(10/02)

eMarketer 8월 세계 유료 미디어 광고 지출 전망 자료 인용, 미국의 2013년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 4226천만 달러, 이 가운데 20% 85 1천만 달러가 모바일 광고.

 

- 우체국 알뜰폰, 예상외 대박(10/07)

- 티몬, 모바일 결제액 PC 추월(10/08)

 

- 카톡ㆍ라인ㆍ위챗, 아시아 모바일 삼국지(10/10)

구 분

라인

위챗

카카오톡

서비스 시작

2011 6

2011 01

2010 03

글로벌이용자 수

2 6000

4 6000

1 2000

1위 이용 국가

일본( 5000)

중국( 35000)

한국( 4000)

그외 인기 국가

태국, 인도, 대만,

홍콩, 스페인 등

홍콩, 싱가포르 등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특징

라인스티커,

모바일게임

QQ닷컴 등 PC 서비스 연계

모바일게임,

콘텐츠 플랫폼

 

- 모바일 광고시장 급성장, 상반기 30억 달러 돌파(10/11)

- 트위터, 사용자 데이터 수집해 광고 매출 늘린다(10/15)

- 페이스북, 이스라엘 모바일앱 분석업체 인수(10/15)

 

- 스마트폰 런처, 이용자수 감소(10/17)

네이버(도돌런처), 다음(버즈런처), 카카오(카카오홈) 등은 직접적인 수익이 나오진 않지만 이용자 초기화면 장악을 통해 자사 서비스를 알릴 수 있다는 점, 모바일광고 수익을 높이는 데 시너지 효과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앞 다퉈 런처 프로그램 출시.

그러나, 유인동기 부족과 이용자 편의성 저하 등으로 이용자 감소세.

지난 5월 온라인 마케팅업체 DMC미디어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런처를 알고 있음에도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 ▲무관심(37.2%) ▲성능 및 속도 저하 우려(23.8%) ▲설치과정이 번거로울 것 같아서 (22.2%) ▲운영체제와의 충돌 가능성(14.3%) ▲사용하기 복잡할 것 같아서(12.5%) ▲마음에 드는 런처가 없어서 (11.2%) 등이 거론.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나날이 업그레이드되고 고도화된다는 점도 이용자들의 런처 이용을 방해하는 요소. 이와 관련 KT경제경영연구소의 유지은 연구원은 런처 프로그램들이 극복해야할 과제로 짧은 라이프사이클을 꼽으며, “차별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가치제공, 편의성 및 유용성 확대가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이라고

 

- LGU+ㆍ중기중앙회,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 협약(10/24)

- 모바일 쇼핑 패턴도 '세대차',

젊은층 상품 정보만 확인 비교분석. 중년층 사고자 하는 상품만 구매(10/25)

- 해외 SNS 기업, 국내 광고 시장 잡기 '총력', 국내 광고 플랫폼 기업 사수 '총력'(10/28)

- CPC광고 '아이라이크 스폰서애드', 모든 블로그 게재 가능(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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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놀라운 포털, 음성검색 해보니 충격(07/06)

- 11번가, 소셜커머스 결합 새 플랫폼 도입(07/09)

- 검색광고 순 매출 배분하는 신개념 포털(07/13)

- 11번가, 타운11번가로 지역상권 상품 온라인 거래 개시(07/20)

- 구글 역대 최고 실적, 양날의 칼(07/24)

- 아마존•이베이, 온라인에 불황은 없다(07/26)

- 새 쇼핑 비즈니스 모델 쏟아진다(07/30)

- 인터랙티비, CPC 광고 서비스 스폰서애드론칭(07/30)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국내 대형마트, MVNO 본격 진입 예고, 이마트 진출(07/04)

- KT, 3의 캐시카우미디어 콘텐츠 육성(07/05)

- 애플 지도, 혼란(07/06)

모바일(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인앱광고, 2015 71억 달러 성장(07/04)

- 모바일 쇼핑 3년새 2000배 성장, 2012 6000억 예상(07/10)

- 모바일 OS, 선두보다 독한 3위 싸움(07/10)

- 유통업계, 하반기 모바일 쇼핑 전쟁 전망(07/11)

- 모바일 광고 단가 10분의 1로 확 줄었다(07/12)

-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 노출 늘려(07/13)

- 유통가, 모바일 쇼핑 강화(07/23)

- 티켓플래닛, 영화 도둑들 예매 이벤트(07/26)

Summary

&

Analysis

국내 대형마트 MVNO 본격 진입 예고

현재까지 국내 MVNO들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단말수급, 유통망 확보, 상품 번들링 문제 등에서 한계. 그러나 대형유통업체는 전국단위의 유통망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확보함으로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MVNO사업에 발을 들일 수 있을 전망.

중요한 점은 대형 유통업체들이 기존 MVNO의 고객 접점을 제공하는 역할에만 머무른다면 협업을 통한 사업적 시너지 효과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 것. 게다가 기존 MVNO들과 마찬가지로 저가 음성판매만을 내세우는 것은 시대 착오적. 최근 이통사가 단말자급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자급단말에 대해서도 요금할인 정책을 적용하기로 함에 따라 MVNO고객의 이용요금은 기존보다 더욱 저렴해지는 반면 MVNO의 상대적인 가격 경쟁력은 현저히 떨어지게 될 것.

따라서 MVNO들은 새로운 부가가치의 창출에 주력할 필요도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기존 자산과 연계에 주력할 필요. 생필품 및 식품과 같은 일상재를 통신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자사의 본업과 더불어 서비스 판매도 촉진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임. 일반 독립계 MVNO와는 달리 유통망과 고객 접점을 보유한 유통업체들은 본업과 연계된 추가 수익원 및 BM창출에 주력할 여력이 충분할 것.

 

 

모바일 광고 단가 하락

모바일 광고 단가 하락. CPC 경우 초기 광고 단가는 100~200원 수준. 지난해부터 광고 효율성 및 집행에 대한 필요 욕구 감소로 심한 경우 10~20원 수준까지 하락.

실질적으로 모비일은 디스플레이의 크기상 광고를 담을 공간이 작고, 집중하는 시간도 적음. 또한 아직까지 광고의 기술 및 망, 결제환경 등 PC기반 온라인에 비해 현격히 떨어지는 것이 사실.

이에 비해 광고 참여자는 계속 늘어나는 형국. 결과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앞지르면서 광고 단가의 하락은 필연적. 후발주자로 참여한 NHN의 경우 파격적인 수수료를 제공하면서 시장에 진출.

이는 마케팅에서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의 선점효과를 가져가지 위한 전략이겠지만, 이로 인해 모바일 생태계가 급격히 위축될 수 있음.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에게 모바일 광고는 유일한 수익원이기에 광고 단가의 하락은 개발에 대한 이들의 창작력과 의욕은 물론 생존의 토대까지 위협.

앱이 광고를 싣는 주 매체가 되는 시장에서 앱의 생산이 저하되는 것은 광고를 실을 매체가 부족해지는 악순환을 야기할 개연성이 높고, 단가 하락과 수요 불균형이 지속되면 업체간 합종연횡을 모색하거나, 강자만이 살아남아 재편될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소셜커머스 빅4, 4색 행보(07/02)

- NHN 라인, 카카오톡과 한판 승부(07/04)

- SNS 넘어 INS(Interest Network Service)(07/10)

- 대형 유통업체, 소셜커머스 우리도 한다(07/17)

- 카카오 앱 스토어 연내 출시(07/18)

- 카카오톡, 2의 네이버 될까(07/23)

- 페이스북, 2Q 대규모 손실(07/30)

기타

정책/이슈

- 방통위 쓰나미에 쓸려간 망 중립성(07/17)

- 스마트 뱅킹, 단순 PC대체로는 안돼(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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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주요 내용

유선

온라인 쇼핑

- 이베이 옥션, G마켓 합병 무기한 연기. 독과점 문제에 대한 공정위 심사기준 강화가

부담으로 작용(01/03)

-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여러 쇼핑몰에서 상품구매가 가능한 체크아웃 실시.

 이베이 옥션,지마켓은 네이버에 자사 DB노출 금지 요청. 사실상 쇼핑 전면전(01/05)

- 11번가 2010년 매출 3조 돌파(01/24)

온라인 광고

- 온라인 광고는 성장세를 이어가겠으나, 종편이 변수, 하반기 종편 광고 시장을 염두해 상반기 광고 집행이 저조할 우려 내재(01/07)

인터넷(포털)

- 네이버, 오버추어와 검색광고 제휴 종료, 자회사 NBP를 통해 검색광고 시장 홀로서기. 매출 1조 목표(01/03)

- 소셜 열풍, 소셜 사업 전담조직 신설(01/13)

- 네이버 오픈마켓 미니샵 정식 런칭(01/14)

- NHN 검색 점유율 2주 연속 70% 넘어(01/31)

Summary

■ 온라인 쇼핑 옥션-지마켓, 11번가, 네이버

- 네이버는 지식쇼핑 때 활용하던 결제 중개 시스템인 체크아웃 서비스를 초석으로

오픈 마켓 서비스 진출 시도. 2009년말 이를 부정하였으나, 현재 미니숍 등 오픈마켓

 진출 수순을 밟는 것으로 해석됨.

■ 종편 및 뉴 미디어의 출현으로 광고 시장 격랑

- 광고 시장의 규모는 약 8조로 그 규모가 제한적인데 반해, 새로운 매체의 출현은

올드 미디어와 뉴미디어 사이의 경쟁이 심화 될 것이며, 광고 허용 범위를 늘린다고는

하나, 많은 제약 요인을 극복하기에는 시기적 한계성이 있고, 종편을 염두에 둔 일부

업체는 상반기 광고 집행을 보수적으로 할 여지도 있어 하반기 광고 경쟁은 불가피 함

, 모바일과 인터넷은 비용대비 효용이 크다는 점에서 꾸준한 선호를 보일 것으로

관련 수익모델을 안정화 및 고도화 필요.

■ 네이버 검색광고 홀로서기 안정화 국면

- 네이버는 지난해 8~9월까지 검색 쿼리율이 60%대로 떨어졌으나, 2주 연속 70.4%

로 안정화 되었음. NBP를 통해 독자 구조로 가면서 광고 단가 및 시장 점유율이 높아

지고 있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할 것.

■ 포털, SNS 서비스 위한 대응 분주

무선

이동통신

- SKT  N스크린 스마트 폰 출시(01/04)

- LG U+ 소셜네크워크서비스 와글과 위치기반서비스 기반 SNS인 플레이스북 등 한국형 SNS 2종 출시(01/14)

- SKT USIM카드 대신 SD카드로 서비스 컨버전스 추진, 연내 정식 서비스. 발열 문제로 인해 USIM 대신 일체형 SD카드 개발(01/18)

- SK텔레콤은 글로벌 플랫폼 강자의 입지 구축을, KT는 클라우드컴퓨팅 기반의 ICT 사업자로, LG유플러스는 SNS와 결합한 오픈 플랫폼 사업자 표명(01/24)

- SKT N스크린 서비스 개시(01/25)

- 휴대폰 제조사 NFC폰 확대(01/25)

모바일 광고

(태블릿 PC)

- 포털, 모바일에서의 수익창출 본격화. 검색과 광고(01/03)

- 모바일 검색, 광고 시장이 11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01/05)

- 스마트 폰, 태블릿 PC등 모바일 광고 성장 잠재력 확대(01/07)

- 크기와 형식에 제한이 없는 태블릿 PC 광고 등장(01/11)

- 아이패드 전용 신문 더 데일리 19일 창간(01/12)

- 모바일을 통한 브랜드 영향력이 온라인을 능가할 것(01/14)

모바일 커머스

- 이통사, 휴대폰 제조사, 카드사, 대형마트등 2011년을 NFC 모바일 결제 대중화 원년으로(01/14)

- 신한 카드와 삼성카드, SK 텔레콤과 KT, 마스터 카드 등 5개사는 모바일 페이먼트 & 커머스 5개사 공동사업단구성(01/18)

Summary

■ 이통사의 세분화/전문화

- 각 통신사들의 사업자 이미지 제고 노력.

- 스마트 폰의 하드웨어 성장이 가장 두드러지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이며, 보급율

또한 상승세 유지. 모바일 검색 광고 및 디스플레이 광고는 모바일 기기의 보급율에

후행 할 것으로 판단되며, 성장세는 보급율보다 가속화 될 전망.

NFC(근거리 무선통신) 확대

- NFC의 적용 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나, NFC 관련 단말기의 보급이 우선 되어야

할 것. 단말기의 보급이 안정화에 접어들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지만, 대형마트, 금융권, 교통카드 등의 서비스는 연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임.

■ 모바일, 태블릿 광고 시장 성장세

- 스마트 폰 및 태블릿 PC의 보급 확대로 인해 모바일 광고의 성장 잠재력이 확대.

‘11년도에도 스마트 폰의 가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고시장 내

비중 또한 꾸준히 증가. 스마트 폰 어플을 활용한 수익모델의 다각적 검토 필요.

SNS

소셜 네트워크

- 소셜 네트워크 광고시장에서 페이스 북이 66%점유, 40억불(01/19)

- 트위터, 한국형 맞춤 서비스 개시(01/20)

Summary

■ 국산, 외산 SNS간 경쟁 심화

- 트위터 페이스북 가입자는 200만 이상, 미투데이 400. 싸이월드 C로그 390

- 2010 12월말 기준, 국내 트위터 순 방문자는 약 691, 페이스 북 759만명 집계

 가입자 대비 순 방문자가 많은 이유는 클릭 방문자(소셜 검색 노출)가 많기 때문.

 페이스 북은 인맥형 네트워크 특성상 순 방문자가 높다는 분석

- 트위터 방문자수 20% 이상 감소,

페이지뷰도 3개월전보다 50% 감소되어 거품론 제기

기타(정책 및 이슈)

- 올해 주목할 SW 기술 이슈는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IT·SW융합기술, 스마트테크놀로지, 스마트폰 보안, 모바일 플랫폼, 3D SW, 소셜네트워크SW, 하이브리드 웹, 차세대정보분석 툴(01/04)

- 검색 엔진 시장 올해 502억원 규모, 연평균 10.4% 성장세 지속(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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