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이동근(경영관리본부)


왜 이렇게 세상이 무서워진걸까요.
김길태 사건과 같은 흉악범죄가 점점 늘어만 가고!!!!!
절대! 저어어얼~~~~대 그런 일은 없어야 겠지만, 만약 내가 위급한 사항에 처해진다면 어떻해야 할까요??!!

퇴근 후 해가 진 저녁 어두운 집 앞 골목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누군가가 저벅저벅 뒤쫓아온다면?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면? 헉!

뒤에서 걸어오는 분을 치한이나 범죄자로 오해하기 싫지만, 엄습해오는 불안감은 정말 어쩔수가 없습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에스원에서 만든 ZenieCall(지니콜)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보통 나쁜놈이 범죄대상으로 삼은 사람이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으면,
범행 시도 의지가 떨어져 범죄 가능성이 낮아지게 되는 특성이 있다고 하는데 이러한 특성에 맞춰 개발된 어플이 바로 지니콜이라고 합니다.

'ZenieCall'은 외부로부터 위협을 느낄 경우, 아이폰(다른 스마트 폰도 해당)의 버튼을 누르거나 전화기를 흔드는 등 특정 동작을 취하면 외부에서 전화가 온 것처럼 벨이 울리고, 미리 저장된 대화형 음성서비스를 통해 자연스러운 전화 통화를 유도합니다.

앗 각설이 길었습니다.
일단 지니콜을 깔아야겠죠?

앱스토어에서 ZenieCall”을 찾으세요~~! 물론 무료 어플리케이션입니다. >ㅂ<) ㅋㅋ




빨간 테두리 안에 있는 아이콘 보이시죠? 죠놈이 바로 'ZenieCall' 입니다.
터치해서 실행합니다~


처음 실행을 하면 위와 같은 법적고지문이 나옵니다. 너무 쫄지마세요.
확인을 눌러줍니다.



지니콜이 실행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Settings를 눌러 자신에게 맞게 설정을 합니다.
(잘 모르실 경우 Help를 터치해 이용방법을 보시면 충분히 이해가실꺼에요)



Help 화면입니다.



자신에 맞게 설정해줍니다.



다시 메인화면으로 넘어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가운데 큰 뺏지모냥 안에 '긴급통화'가 있고 아래에는 '지니콜 걸기'와 '시간연장' 있습니다.
'시간연장'은 아래서 설명 드리기로 하고
먼저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1)'긴급통화' 또는 2)'지니콜 걸기'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1) 긴급통화 선택 시
   - 설정>긴급호출>경고음 설정되어져 있을 경우: 실제 통화는 되지 않으며, 사이렌 등 경고음이 울립니다.
   - 설정>긴급호출>긴급연락처 설정되어져 있을 경우: 바로 긴급연락처로 전화를 연결합니다.
 


2) 지니콜 걸기 선택 시
   -  전화가 온 것처럼 벨이 울립니다. 진짜 전화가 온 것처럼 거절/응답 모드가 뜹니다.
      
응답을 누르면, 

"에스원 지니콜 서비스입니다. 위급상황에서 휴대폰을 강하게 흔들면 경고음 또는 긴급전화로 연결됩니다."

라는 안내멘트가 나옵니다. (거절을 누르면 다시 지니콜 메인화면으로 돌아갑니다.)

   - 위급한 상황일 경우, 휴대폰을 강하게 흔들어 긴급통화로 연결합니다.
     (설정에 따라 사이렌 등 경고음이 울리거나 긴급연락처로 전화가 연결 됩니다.)
   - 위급하지는 않지만 불안감을 계속 느낄 경우, 위의 안내멘트가 나온 후 조금 기다리면 바로 녹음된 상담원(?)의
     목소리가 나옵니다.(설정에 따라 남자 목소리, 여자목소리가 나옴)
     "지금부터 내 말을 따라해봐. 여보세요. 응 엄마 거의 도착했어요.. 지금부터 자연스럽게 '네'라고 대답해봐.
      일단 상대방과 눈을 마주치지마 알겠니?....." 등등 마치 진짜 통화를 하듯 대화를 유도하며, 
      그 상황에서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 시간 연장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미리 설정해 놓은 구동시간이 다 지날 경우 지니콜이 자동으로 종료됩니다.  구동시간이 거의 다 지나갔는데도 불구하고 불안감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라면 시간연장을 터치해 구동시간을 연장하도록 합니다.(터치 한번에 10분씩 구동시간이 증가합니다.)
제 경우에는 최대 구동시간인 1시간 59분 59초로 설정해놓았습니다. ㅋㅋ

*) 팁 한가지 더!
 평소 어두운 골목길 등으로 불안감을 느끼시는 분은 골목길 어귀에서 혹시 발생할지도 모를 위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지니콜을 실행시켜 논 후, 그런일은 발생하면 안되겠지만 혹시 위급한 상황에 닥쳤을 때!! 
지니콜을 실행한 아이폰(스마트폰)을 상하좌우로 막 흔들어 긴급통화로 자동 연결시킵니다. 
미리 112 등으로 긴급연락처를 설정해놓는 것도 좋은 팁이겠죠.
   
 

위급한 상황이야 당연히 없어야 겠지만,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해 아이폰의 지니를 찾아본다면 어떨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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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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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2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에 가던 여자가 갑자기 핸드폰을 상하좌우로 흔들어대는 모습을 상상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김상배 2011.01.24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새 유행하는 퍽치기는 전화통화나 엠피쓰리등 휴대기기에 집둥하고 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뒤에서 누가 따라와고 모르거든요 그러므로 전화통화하는척하는건 퍽치기하러 오세요란 얘기가 되겠죠


 
 




- 작성자: 양은식(BP사업본부)
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잘 알고들 계시겠지만 심폐소생술 을 의미합니다. 실폐소생술이 얼마나 절실하고 유용한지는 모두 알고 있지만,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야구선수 임수혁 선수의 경우도 의료진이 도착하기 전까지 단 몇분간만이라도 심폐소생술을 해줬더라면 그런 의식불명 상태에까지 이르지 않았다고 하네요. (ㅜㅂㅜ ) 흑...

아! 무거운 얘길 꺼내려 한건 아니구요. 그런 위급한 상황에 닥쳤을때 아이폰을 손에 들고 한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어플이 있어 소개하려 합니다. ......멋지죠? ㅋ


조~ 위 사진에 흰색 박스를 쳐 놓은것이 바로 PocketCPR입니다.
어플을 실행합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보여집니다
. 모든 언어는 영어로 되어 있으나 두려워 말고 즐기세요.


당당하게
Start CPR을 터치하세요!!!!

 

그런 다음 응급처리 순서에 따라 진행하면 됩니다
. 

1. 가볍게 흔들면서 괜찮아요?”라고 묻는다.
 

 
 - 괜찮다고 그러면 전화안하셔도 될듯 -_-; 안괜찮다 그러면 119 불러주세요
   (괜찮다 그래도 상태가 메롱처럼 보이면 119를 불러주시는 센스~)
 - 의식이 없을 경우! 다음 단계를 실행합니다.



2.
누군가를 지목하며(구체적으로 지목해야 함) 119에 전화를 하도록 지시합니다
 

 
 -  "거기 연두색 티 입은 분! 그래여 당신! 지금 당장!! 119에 전화해주세요!"
 - 119 구급대가 오기 전에 CPR를 실시하도록 합니다.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3. 
목을 뒤로 젖혀 기도를 확보한 후, 귀를 가까이 대고 숨을 쉬는지 확인하고 2회 숨을 불어 넣습니다.
 

 - 만약 숨을 쉰다면? 최대한 편안한 자세를 유지토록 해주시고, 구토를 할 경우 이물질이 기도를 막지 않도록 고개를 옆으로 돌려주세요. 그리고 환자 상태를 계속 주시해주세요!!!!! 뚫어지도록! 119구급대가 올때까지~~
 - 숨을 안쉰다면? 지체하지마세요! 당장!!! CPR을 실시합니다.



4. 자! 이제 CPR을 실행합니다.


  - CPR을 실행하기 위해 아이폰을 아래 그림과 같이 잡거나 손등에 올려놓습니다.


  - 위와 같이 가슴 중앙에 손을 위치시킨 후 압력을 가하며 꾹!꾹! 누르시면 됩니다. 속도나 강약 정도는 걱정하지 마세요. 아이폰이 얘기해 줄거니깐요. (CPR 할때 손의 정확한 위치는 BP(젖꼭지) 사이에 줄을 긋고 줄 그은 정중앙에서 주먹하나 아래쪽 위치로 내려오면 됩니다.)


5. !! 그럼 본격적인 CPR을 시작합니다.

 -  너무 느리거나 빠를 경우, 아이폰이 한 소리 합니다. “Good rate”가 나올때까지 열심히 하세욧! 목숨이 달린 일입니다!!!!

                                              - 너무 느릴 경우, 느리다고 알림이 나옵니다.

                                              - 너무 빠를 경우에도, 빠르다고 알림이 나옵니다.

   

                    - 적당한 속도로 CPR을 실행할 시, Good rate 가 나옵니다~! 이대로만 쭉 하세요~!

                           - 그리고 나면 어느 순간 “2회의 숨을 불어 넣으세요라는 말을 해줄거예요.
                           - 그러면 목을 뒤로 젖히고 코를 막고 눈은 가슴을 응시하면서 숨을 불어넣어
                             가슴이 올라오는 걸 확인하면서 불어 넣어주세요.

, 모두들 혹시 모를 응급상황을 위해 이런 어플 하나 깔아 보면 어때요?

* 참고로 이 어플은 2.99달러입니다.
오늘만 무료에 나와서 한때 무료로 제공되었는데, 지금 검색해보니깐 유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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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충덕(BP사업본부)

얼마전 무료로 다운 받은 'M&Talk'!! 외국의 'Whatsapp' 비슷한..동일한으로 봐야하나... 어쨌든 국내 app 입니다~



초기화면에 보면 아래 쪽 맨 우측에 빨간색으로 표시해둔 부분이 M&Talk 아이콘 입니다~



실행 초기 화면이구요. whatsapp 과 동일하게 내가 가지고 있는 연락처 중 아이폰을 사용하고 M&Talk 를 다운 받은사람들 리스트가 자동으로 생성되네요~ 이름은 개인적인 부분이니 블라인드 처리했습니다.ㅋㅋㅋ



위 이미지에 등록된 사람을 선택하면 정보도 나오네요! 사진도 넣을 수 있고 연락처랑 같이~ 그리고 여기서 대화하기를 클릭하면 아래로...



대화하는 모습입니다~ 무료 문자라고 보면 될듯.ㅋㅋ단 무선인터넷이나 3G 로 사용을 해야되는거죠!
편한건 이름만 클릭하면 바로 문자를 적을수있는 공간이 나오는거죠~ 문자 보낼때처럼 연락처를 찾을 필요는 없습니다!! ㅋㅋ현재는 무료인데 whatsapp 처럼 유료가 될지도..ㅡㅡ; 빨리 다운 받아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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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주경(경영관리본부)

오늘 제가 소개드릴 앱은 "Odiyar(이하 어디야)"입니다.
길치&방향치인 저에게는 다음map 과 함께 아주아주 유용하게 쓰이는 어플 중 하나입니다. ㅋㅋ >ㅂ<)b 
운전할때는 다음map이 쵝오이구..뚜벅이일때는 지하철역을 찾기 위해 요게 최고죠 ㅋ


이 놈은 위에 사진처럼 저렇게 생겼습니다.
딱보면 관제탑에서 근처 접근하고 있는 뱅기 등을 보여주는 고런거 마냥 아이콘이 생겼습니다. 실행시켜 보겠습니다.


'어디야'를 실행시키면 카메라가 작동됩니다. (아이폰으로 사진 마니찍는 분들은 위 사진이 매우 친근할 듯 ㅎ)


'어디야'는 지하철, 맥도날드, 스타벅스, 대형마트를 찾아줍니다. 저는 일단 스타벅스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검색범위 맥시멈은 5000m이고 저는 1000m안에 있는 스타벅스를 찾도록 하겠습니다.
(이 설정화면은 레이더망처럼 생긴 것을 터치하면 나옵니다. )


우와 스타벅스...참 많네요 ㅋ
아이폰을 아래로 향하면 위와 같은 맵이 나와서 현재위치 기준으로 스타벅스가 어디에 있는지 몇킬로 반경에 스타벅스가 얼마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아이폰을 사진을 찍듯 전방을 향해서 들면 카메라 모드에 AR(증강현실)기술이 입혀진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제가 선릉역에서 역삼역으로 걸어가다가 찍어본 사진입니다.
화면 레이더망 처럼 생긴 화면에 스타벅스가 어디에 있는지 점으로 보여주고 사진에는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보이시져? ㅋㅋ

음 커피를 많이 즐기시는 분이라면 혹은 왜 스타벅스만 찾아주냐! 하시는 분들에게는 'iNeedCoffee'어플을 추천해드립니다. 별다방 외에도 투썸플레이스, 엔젤리너스 등 다양한 커피숍의 위치 정보를 제공합니다.

참고로 요놈은 무료입니다. >ㅂ<)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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