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및 분 석

인터넷(포털)

- 구글 킷캣, 안드로이드 시장 덮치나(11/06)

- 다음, 이중위기모바일 영향력 키워야(11/07)

모바일/

소셜플랫폼 외

- 페이스북 초정밀 데이터 수집기술 도입커서 움직임까지 추적(11/01)

- 모바일 인터넷 UI대세는 '카드' 디자인(11/04)

- 대한민국 모바일 앱 4, 큰 성장그림자도(11/05)

 

한국 모바일 앱 SWOT 분석

강점(Strength)

- 3500만 이상의 튼튼한 국내시장

- 모바일 기기에 맞는 부분 유료화 경험

약점(Weakness)

- 국내 이용자 유료 컨텐츠 거부감

- 콘텐츠 편식(게임 등 일부 콘텐츠 쏠림)

기회(Opportunity)

- PC시대와 다른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

- 해외 진입 장벽이 없는 모바일 앱 장터

위협(Threat)

- 모바일 플랫폼 부재(수수료 부담 심화)

- 해외 공룔 서비스 국내 시장 진출

 

- 소셜커머스 네이버 의존도 심화, 메인화면 타임라인 부르는게 값(11/05)

- 토종 SNS 짐 싸고, 페이스북 자리 넓히고(11/06)

▶ 네이버의 '미투데이', 다음의 '요즘', SK컴즈의 'C로그', KTH '푸딩.' '아임인' 등 서비스 종료. 국내 사업자 토종 SNS 서비스 포기. 인터넷 실명제로 인해 인터넷산업계에 치명타. 정부 규제 속에 해외 사업자들의 국내 인터넷 시장 점유율만 증가 시킨 형국.

- 모바일 쇼핑, '개인화 서비스' 강화(11/07)

- 티몬 매각, 그루폰 인수(11/07)

- 라인 매출 150% 초고속 성장(11/08)

- 적자 트위터, IPO후 수익 창출 가능한가(11/11)

- 포털 3, 모바일서 '올킬' 시킬 뭔가를 찾아내야(11/11)

- 하나로 드림, 신개념 큐레이션 서비스로 모바일 쇼핑족 잡는다(11/20)

  시중에 출시되어 있는 쇼핑앱을 하나로 연결, SNS 기능을 접목한 쇼핑 플랫폼.

- 메이크샵, 모바일 쇼핑몰 구축 솔루션 '마이소호' 오픈(11/20)

- 모바일 광고 플랫폼 간 경쟁 본격화(11/22)

- 구글 모바일 결제 야심, 직불카드 내 놨다(11/22)

- 구글, 모바일 뉴스 시장 진출(11/22)

- 11번가 모바일 거래액 6,000억 돌파(11/27)

- SNS 성공 공식? '잊혀질 권리' 보장폐쇄형 SNS 성장(11/28)

- 모바일 쇼핑, 모두 사상 최대 규모 약 200억불(11/28)

- 네이트온, 모바일 영토확장 총력(11/28)

- 오프라인 유통업체, 쇼루밍족 포용(11/29)

▶ 유통산업은 50년마다 큰 변화. 1860년대 대도시의 성장과 철도네트워크 부상으로 현대적인 백화점 탄생, 1910년대 자동차의 대량 생산으로 도시 외곽의 쇼핑몰 형성. 1960년대 월마트, K-mart 등 대형 할인점 등장, 2010년대 IT기술에 의한 온라인 유통 부상, IT기술의 발달은 지금까지의 변화보다 더 강력하게 유통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 따라서 오프라인 기반의 유통업체는 이를 거부하지 말고 수용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에 생존할 수 있고 경쟁 우위를 가질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할 것.

온라인(모바일) 기술이 증대는 합리적 소비행태로 일컫는 쇼루밍으로 확산. 다만, 당장 오프라인 매출이 모바일로 이동하는 큰 변화는 일어나지 않을 것. 여전히 전체 쇼핑액의 85%는 오프라인 상점에서 발생. 오프라인 업체들은 모바일 기기를 거래 수단이 아닌 정보 채널로 인식, 경쟁하는 것이 필요.

정책이슈

- 내년 소비 키워드 모바일 쇼핑, 합리적 소비, 멀티채널 소비(11/11)

- 전자상거래 월 100, 수출 산업화 등 차세대 고도화 전략 필요(11/14)

- 포인트, 국경 없는 경쟁(11/21)

- 비트코인 인기에 가상화폐 봇물(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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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네이버판 핀터레스트(03/06)

- 구글, 전자상거래 플랫폼 도전장(03/12)

'구글 쇼핑 익스프레스',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당일 배송해 주는 방식. 구글은 검색엔진, 지도, 모바일 서비스 등을 단순히 엮기만 해도 지역 상점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음. 이는 당일 배송이 가능한 상품이 내 주변에 있고 가격차이가 크지 않거나 저렴하다면 다른 서비스들과 비교해 승산이 있다는 파단. 그러나 구글은 리테일 사업을 직접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지역 리테일러들을 연결하고 수수료만 취하는 형태로 진행할 것. 실제로 작년 2 31개국 850개 리테일러들과 연결하여 온라인에서 물건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Channel Intelligence Inc를 인수하였음. 구글의 이러한 시도는 국내 포털 사업자들에게서도 이미 확인한 형태. 네이버의 체크아웃, 다음의 쇼핑하우. '구글 쇼핑 익스프레스'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서비스의 증거로 지역상점과 소비자 사이의 거래에 끼어들지 않으면서도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실험하고 있는 것.

- 오픈마켓 vs 소셜커머스, 모바일은 내가 대세(03/13)

유통채널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업체

G마켓

티켓몬스터

서비스 시작 시기

2000

2010

흑자전환 시점

2004

2012

흑자전환 소요기간

4

2

거래액 1조 돌파 소요 기간

5

3(예상)

 

- 구글 글래스, 이메일 송수신-신문읽기 가능(03/15)

이동통신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LG-하나SK 맞손, 옵티머스발 모바일 카드 빅뱅(03/04)

- 세계 주요 이통사들 타이젠, 파이어폭스 등 모바일 플랫폼 연합전선 구축(03/11)

- 애플 아이워치, 득보다 실 많을 것(03/12)

- 구글의 말하는 신발, 웨어러블 컴퓨터 공개(03/12)

- 현대 백화점, 핀터레스트 오픈(03/13)

- 네이트 판, 모바일 타고 승승장구(03/14)

- 한국판 스퀘어 전쟁, 결제 단말기 사라진다(03/19)

▶ 스퀘어(Square) :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Jack Dirsey) 2010년 최초로 선보인 개념으로 스마트폰에 소형 카드 리더를 꽂츠면 바로 카드 결제 환경이 구축되는 서비스. 별도의 인프라 구축이나 가맹점 등록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되는 카드 리더와 스마트폰으로 카드 결제가 가능.

우리은행은 삼성전자의 통신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에 무선 결제기만 부착하면 신용ㆍ체크 카드 결제가 가능한 'm-POS'를 전략사업으로 추진. 리테일 사업이 1차 타깃.

내달 선보이는 10개 카드사 연합 '모바일 페이온'도 리테일 시장 잡기에 총력. 이 서비스 또한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로 사용하는 프로젝트.

형태는 조금 다르지만 비씨카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스마트패드를 결제 단말기로 사용하는 플랫폼 개발. POS단말 대신 스마트패드 전용 동글을 자체 개발. 가맹점 메뉴판으로 사용은 물론 결제도 그 자리에서 가능하며, 고객의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모바일카드 중 가장 많은 할인혜택을 보여주는 카드를 정렬해줌.

국내 리테일 시장에서 스퀘어 서비스는 신용카드 가맹점 등록 장벽과 결제프로세스의 단순화를 가져올 것이며, 결제 플랫폼이 스마트폰 중심 생태계로 변화할 것.

- 모바일 광고에선 힘 못쓰는 안드로이드 진영(03/20)

- SKT, 가입자끼리 음성통화 무료문자는 공짜(03/22)

- 리워드 광고의 진화더 쉽게, 더 넓게(03/25)

▶ 퀴즈를 풀거나 동영상 광고를 봐야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용자가 보다 쉽고 간편하게 광고를 접할 수 있는 형태로 모바일 리워드 광고 진화.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광고판으로 상용한 '캐쉬 슬라이드'. 휴대폰 잠금화면에 광고를 띄우고 잠금 해제할 때마다 적립금이 쌓이는 구조. (와이파이 환경에서 1시간에 3회 제한, 회당 5, 3G 1회 제한). 스마트폰 홈 화면에 광고 위젯을 실행하는 '애드위젯', 애드라떼의 '라떼스크린' .

일본계 리워드 광고 업체 애드웨이즈코리아는 최근 캐시슬라이드,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등 국내 주요 모바일 광고 업체와 제휴. 티앤케이팩토리는 다음과 제휴하여 다음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아담'에 리워드 광고 상품을 제공하고, 이에 앞서 SK플래닛도 탭조이ㆍ인모비 등 글로벌 모바일 광고 업체와 제휴.

- 네이버에서 분사한 캠프 모바일, 스마트폰 첫 화면 접수한다(03/27)

- 다음, 스마트폰 런처 개발사 버즈피아와 전략적 제휴(03/27)

- 네이버 vs 카카오, 서로의 심장부 노린다(03/28)

NHN, 캠프 모바일 분사 후, 모바일 서비스 강화. 창작자 등이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수익을 낼 수 있는 PPS(Page Profit Share)를 통해 콘텐츠 판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하며 기존 N스토어는 동영상, e, 음악, 앱 등을 PC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게 콘텐츠 플랫폼을 강화할 것이라고.

카카오는 NHN N스토어와 비교될 수 있는 모바일 컨텐츠의 제작∙유통이 가능한 카카오페이지를 내달 9일 오픈. 그동안 PC서비스에 조심스러운 입장이던 카카오가 카카오톡 PC버전 선보이며 쌍방간 영역파괴 가속화.

- 모바일 쇼핑 앱 차별화특징 각양각색(03/28)

- LGU+, 티켓플래닛 포함한 부가 서비스 LTE 다모아 3개월 무료(03/29)

- 김기사 2.0, 내비 앱 넘어서 플랫폼 될 것(03/29)

▶ 이용자의 위치를 중심으로 목적지의 위치와 거리에 따라 벌집 모양으로 방향을 안내하는 김기사의 UI를 활용, 이용자들이 서로의 지도 및 목적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소셜 크라우드형 집단 지성을 확산한다는 계산. 또한 이용자들의 속도정보를 활용, 소셜 빅데이터 빠른길 안내 및 포잉, 굿닥 등 다른 벤처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맛집 예약은 물론, 목적지 날씨, 찾고자 하는 병원, 가장 저렴한 주유소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제공.

김기사의 수익모델은 광고주 및 협력을 맺고 있는 지역 자영업자 뿐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 길 안내 뿐 아니라 유용한 지역정보를 활용할 수 있음.

이스라엘의 소셜 네비게이션 서비스인 웨이즈와도 유사한 성향을 보임. 국내에서는 아이나비 에어 포 카카오도 유사하게 발전할 가능성 높음. 때문에 위치기반 광고 플랫폼은 지도에 기초하지만 지도를 수용하는 측면보다는 정보의 생산과 공유가 가능한 클라우드 소셜 네비게이션(차량 또는 워킹)형태로 진화할 것.  

- 스마트폰 이용자 66.7%, 모바일 쇼핑 경험 있다(03/29)

- 美소비자, 모바일 뱅킹은 좋지만, 결제는 별로(03/29)

SNS

(커머스)

- 카카오톡, 위치기반 SNS 시장 진출(03/20)

▶ 카카오톡과 연계한 로컬정보 서비스 '카카오플레이스' 출시. 장소별 위치 및 먼저 방문한 친구들의 솔직한 평가와 사진 등 신뢰 높은 정보 검색이 가능. 동시에 카카오 스토리 등 SNS 연동 기능으로 혼자만 알기에 아까운 장소 정보를 지인들에게 공유 가능. '내플레이스', '친구', '탐색' 3개 상위 카테고리 탭으로 구성. 이미 출시된 씨온, 키위플 등 기존 위치기반 SNS 업체들을 위협할 전망.

추후 카카오는 '웨이즈'와 같이 네비게이션을 활용한 위치기반 마케팅도 전개가 가능할 것. 이미 출시된 '아이나비 에어 포 카카오'의 확산성 여부가 중요하겠지만 친구 관계를 활용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라면 장소, 형태의 제약 없이 다양한 형태로 표현될 수 있을 전망.

정책/기타

/이슈

- 1분기 한국 경제성장률 1%대 전망 이어져(03/15)

- 상장폐지 줄줄이, 이유도 가지가지(03/20)

- KT 미디어렙 나스미디어, 모바일광고 효과분석 솔루션 출시(03/22)

- 글로벌 IPO 시장 봄바람, 올해만 벌써 25조원(03/28)

- 국내 경제 성장률 2.3%로 대폭 하양, 추경편성 대대적 경기 부양(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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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구글, 온라인 마케팅 기업 인수쇼핑 검색 강화(02/08)

- NHN, 라인ㆍ모바일에 사활2도약 출발점(02/08)

- 인터넷 광고, 지상파TVㆍ신문 추월(02/13)

(단위 : 억원/%)

구 분

2011

2012

증감

인터넷 광고

18,560

19,540

5.3%

지상파 TV

20,775

19,307

-7.1%

신문

17,092

16,543

-3.2%

<출처 : 제일기획 2013.02.12>

 

- 네이버 무더기 검색 제휴 중단, 15개 언론사 퇴출(02/15)

 

- 포털 양대산맥 NHN-다음, 올해 사업전략은? (02/15)

<다음> 검색광고 등 주력 사업의 제자리 찾기와 게임사업 강화. 신규인력( 180)을 검색광고ㆍ모바일ㆍ게임 분야에 집중 투입하고 마케팅 주력.

<NHN> 네이버-한게임 분리하여 게임과 검색 분야의 독자성,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라인' 사업 글로벌 공략 위해 '라인플러스'와 다양한 모바일 사업에 주력할 '캠프모바일'을 설립, 해외와 국내 시장 모두 공략.

- 포털업계, 모바일 검색 재 무장(02/28)

 

이동통신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카드 결제 연내 2,000억 돌파(02/01)

 

- 안드로이드, 애플 대비 판매량은 3, 트래픽은 3분의1 (02/04)

 

- 올해 모바일 광고 시장 4,000억 넘는다(02/07)

2012 184% 성장한 2,159억원 추산. 2013 93% 증가한 4,160억 전망.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검색광고가 233%로 가장 두드러진 성장. 이용자 행태조사 결과 가장 접근도가 높은 모바일 광고 유형은 모바일 웹 디스플레이 광고(92.3%), 검색광고(91.5%), 텍스트 광고(89.0%), 인앱(In-App) 광고(78.6%). 광고를 클릭해 내용을 살펴본 비율은 모바일웹 디스플레이 광고(74.4%), 검색광고(72.9%), 인앱 광고(70.5%), 텍스트광고(67.0%) . 선호하는 모바일광고 프로모션에 대한 질문에는 `포인트 및 마일리지 지급"(40.7%), 경품지급(22.4%), 할인쿠폰 지급(19.4%) 등 보상형이 주를 이룸.

- NHN-카카오, 모바일 대전 2라운드 돌입(02/12)

- 애플의 다음 무기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시계(02/12)

- 포털시장 중심축 모바일로 이동(02/18)

- 글로벌 광고 플랫폼,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 잡아라(02/19)

- 삼성-LG, 모바일 운영체제 참여(02/27)

 

SNS

(커머스)

 

- 페이스북 마케팅 효과 기대 이하(02/07)

우리나라 20세 페이스북 사용자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20세 인구의 83.2%에 달했다. 페이스북 사용자는 18세 인구 중 69.6%, 21세 인구 중 80.8%를 차지하는 등 18~25세에서 60%를 넘는 높은 비중을 보여 결과적으로 구매력이 떨어지는 학생이 주류를 이루는 셈. 이로 인해 마케팅 효과도 기대보다 높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때문에 기업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는 우려

 

- 카카오, 모바일 소셜 앨범 서비스 '카카오앨범' 선보여(02/13)

 

- SNS, 새 금융 플랫폼 되나? (02/14)

트위터는 카드사인 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함께 `페이 바이 트윗` 서비스를

미국에서 개시. 이 서비스는 트위터 계정을 가진 아멕스카드 사용자가 `아멕스 싱크` 페이지에서 트위터 계정과 카드를 연동. 이어 `#BuyDigitalCamera(예시)` 식으로 트윗 하면 곧 카드사(@AmexSync)에서 가격 정보를 포함해 구매 확인을 묻는 트윗이 옴.

이에 15분 내에 확인 트윗(#ConfirmDigitalCamera)을 하면 물건은 배달된다. 단 두 번의 트윗으로 쇼핑과 결제까지 완료.

영국 벤처기업 `아지모`는 페이스북을 통해 국제 송금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출시. 현지 언론은 저렴한 수수료 덕에 이 서비스가 국제 송금시장을 장악한 머니그램이나 웨스턴 유니온 등을 위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정책/기타

/이슈

 

- 국내기업, 빅데이터 관리만 하고 분석은 안 한다(02/07)

- 빅데이터 사업접목 실험 끝, 이제 실전이다(02/22)

▶ 국내 기업의 빅데이터 솔류션 도입은 저조하지만 가치 활용 요구는 증대. 그러나 얻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명확하지 않으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음. 따라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수집, 효과적으로 가공, 분석해 투자 대비 높은 성과를 거두는데 집중.

그러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빅데이터 포럼이 최근 내놓은 `빅데이터 산업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208개 기업·기관 중 데이터베이스 분석 전담인력을 보유한 기업은 전체 32.2% 67곳뿐. 데이터의 양은 충분하나 이를 분석할 전문가가 크게 부족.

 

- 올해 IPO 기업 공모가, 거품 더 빠질 것(02/20)

IPO주관사들이 공모기업 주식을 의무적으로 인수(공모물량의 3%, 10억 한도)해야 하는 규정 신설. 이는 공모 가격을 합리적으로 산정한다는 측면에서 투자자에게 유리. 또한, 새 정부 출범 등으로 침체됐던 IPO시장은 되살아날 전망이지만, 수출 기업들은 환율 이슈로 실적 타격을 받아  IPO를 연기할 것으로 보이며, 기술력이 좋은 대기업과 협력사, 내수기업의 올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돼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것(나병윤 미래에셋증권) 

 

- 대어 없는 IPO 시장, 자금조달능력 상실(02/28)

27일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국내 증시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포티스, 아이센스, 우리이앤엘, 아이원스, 지디, 제로투세븐 등 총 6. 지난해 5(동아팜텍, 남화토건, 뉴로스, 사람인에이치알, 휴비스)보다 상자사 수는 늘었지만, 공모 규모는 지난해 절반 가까이 감소

증권업계는 일단 '대어'는 포기. 그러나, 새 정부의 중소기업 자금조달 지원방안 덕분에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중소기업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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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오픈마켓, 소비자 편의 혜택 줄였다(10/10)

그 동안 고객에게 제공하던 혜택을 축소하고 편의 기준을 상향 조정. 경기가 어렵고 성장율도 낮아지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혜택이 축소했다고 밝힘.

- 다음, 첫 화면 확 달라진다(10/11)

- 포털 벌써 노화모바일 대응 늦고 신사업선 주름(10/17)

뒤늦은 모바일 대응에 발목. 포털만의 차별화된 수익모델이 부재하고, 기존 서비스를 따라하는 식의 서비스로 도전보다는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신규채널 창출이 어려움.

강자로 군림해온 포털이 모바일 시장에서는 중소 콘텐츠 업계들과 상생하면서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데 주력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

- NHN, 플랫폼 전략 전방위 강화모바일 영향력 커질까(10/18)

- 불황 속 진화하는 온라인마트(10/22)

고물가와 불황의 영향으로 저렴한 상품을 찾는 고객 증가하고 배송 등 구매의 단점들이 해소되면서 상승세 지속.

- 네이버 뉴스캐스트 폐지(10/22)

- 다음, 네트워크 광고 시장 진출(10/22)

- 티켓몬스터, 자영업자 고객관리 프로그램 티몬 플러스출시(10/22)

- 다음, 기대에 못 미치는 모바일 모멘텀(10/23)

- 티켓몬스터, 소셜커머스->오픈마켓으로 변신?(10/23)

- SK 컴즈 새 파트너 선택 관심 집중(10/25)

- 다음 태블릿용 인터넷 페이지 선보여(10/26)

- 구글 vs 아마존, 당일 배송 서비스 경쟁(10/29)

- MS 윈도8 서피스 생태계(10/29)

윈도 8의 등장이 줄어드는 PC시장 수요를 돌이킬만한 역할은 못 할 전망. PC 사용 기반이 모바일 디바이스로 옮아가는 가운데 윈도 8은 기존 영역을 되살리기보단 버티기 정도의 역할이 될 것.

- 포털, 전략 콘텐츠 앞세워 넷심 유혹(10/29)

-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장점 끌어안기(10/29)

- 네이버, 유사문서 판독 위한 프로젝트 BiO” 공개(10/31)

프로젝트 BiO(Better is Original)는 펌글등 유사문서가 검색결과에 노출되는 것을 제어해 검색만족도를 높이고자 네이버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프로젝트

 

Summary

&

Analysis

■ 야후(오버추어코리아) 한국 철수

7월 말 포털 파란 폐쇄에 이어 야후, 오버추어의 한국 시장 철수. 네이버-다음으로 포털 양각체제. 야후의 마리사 메이어 CEO취임 후 구조조정이 겹치면서 야후의 한국 철수 결정. 이미 주도권 경쟁에서 밀린 국내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기보다는 일본 등 모바일 시장 주도권 경쟁이 끝나지 않은 시장에 자원을 집중할 것으로 보임. 이미 온라인 트래픽의 모바일 전이가 가속화 되고, 모바일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가는 시장 추이에서 온라인에 대한 미련보다는 모바일로 승부처를 옮겨가는 계산. 단적으로 카카오와 야후 재팬이 제휴를 통해 일본에서 네이버 라인과 승부를 벌일 것.

SK컴즈(네이트) 새 파트너 선택 관심

오버추어 코리아의 철수로 SK커뮤니케이션즈(네이트), SK플래닛(11번가), 드림위즈, 줌 등 약 30여개 인터넷 업체들이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 네이트의 점유율이 많이 떨어지긴 했으나, SK컴즈는 네이버나 다음 입장에서 상징성 있는 첫 외부 고객사. 구글 역시 SK컴즈를 고객사로 확보하면 반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음. 그러나 이미 SK컴즈는 지난해 6월부터 다음과 일부 검색 광고를 제휴하고 있어 다음이 다소 유리할 것으로 보임. 한편, SK컴즈는 구글코리아와도 올해 6월 제휴, 네이트 뉴스와 동영상 서비스 의 일부 영역에 구글의 디스플레이 광고 게재. 때문에 다음과 네이트, 구글이 연합하여 NBP와 대결구도 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포털, 전략 콘텐츠 앞세워 넷심 유혹

다음

콘텐츠 확대와 다양화

- 첫 화면을 6개의 서브(투데이, 스토리, 라이트, 트위터, 게임, TV)화면으로 구성

-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전면에 제공

- 태블릿 PC를 위한 반응형 화면 출시 계획

- 솔로모(Social, Local, Mobile)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다음의 전략

네이버

전문 콘텐츠 노출

- 기존 테마캐스트와 네이버캐스트로 나위었던 영역을 합치고 라이프’, ‘스포츠등 총 15개테마의 콘텐츠를 골라 볼 수 있도록.

- 생활 정보 외에도 다양한 영역의 전문 콘텐츠 제공을 위해 ’, ‘Fun’, ‘공연•전시’, ‘여행•레저’, ‘ 자동차•테크 5개의 새로운 테마 판을 추가

- 모바일 홈 화면도 라이프, , 쇼핑 등 디지털 콘텐츠전면에 배치

네이트

싸이월드 활성화

- 일촌의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아보기 영역을 전명에 배치, 싸이월드 이용자 수 증대레 초첨

- 모아보기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및 블로그, C로그에 오른 지인의 글과 활동 소식을 시간순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각 포털은 이용자 편의성과 다양한 관심 콘텐츠를 바로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 특히 핵심 서비스와 콘텐츠를 눈에 띄기 쉬운 곳으로 배치, 전략 사업의 극대화 노림수. 현재 양강 체제로 국내 포털의 입지가 굳어졌으나, 모바일의 성장으로 온라인 트래픽이 빠르게 잠식당하고 있어 온라인 트래픽을 유지하면서 일탈된 트래픽을 모바일로 끌어오려는 전략과 동시에 온라인과 모바일 연계고리를 찾으려는 노력을 지속할 전망.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 스마트 TV 격돌(10/11)

- LG U+ 앱 내 보상형 광고 플랫폼 줄시(10/25)

- SKT, 현금확보 적극 나서(10/26)

- 차세대 멀티 메신저 “RCS” 내달 상용화(10/31)

RCS(Rich Communication Suit)가 통신 3사의 상호 연동 서비스로 11월 중순 출시 예정. RCS는 이통사가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VoLTE(Voice over LTE)등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의 연동이 쉽고 안정성, 보안성, 신뢰성이 보장된다는 점이 강점. 그러나 유료화 부분이 걸림돌. 이통사는 통합요금제 등을 고려 중이나 아직까지 공개된 것은 없음.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M&C 신개념 지도부실 애플지도 빈자리 노려(10/11)

다양한 마케팅 정보(매장위치, 주소, 할인, 적립카드종류, 이벤트 행사 등)를 표시할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지도 ‘OK출시. OK캐쉬백, 키프티콘등을 입혀 11월 중 출시 예정. 아울러 제품개발 소스를 오픈 OK맵을 통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 99%를 위한 적정 마케팅(10/17)

- 비씨, 모바일 카드 대중화 새판 짠다(10/18)

- RIA시장, 모바일 확대로 2015년까지 연 20% 성장 전망(10/19)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대중화가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 성장에 도화선. 기업들이 업무와 대고객 서비스에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면서 고품질 UI, UX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어 PC와 모바일 디바이스를 모두 지원한느 RIA 솔류션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 모바일 터치 서비스 이용 더 편해진다(10/19)

NFC 기반의 모바일 터치 서비스인 애플릿 규격동글 인터페이스 규격이 국가표준인 방송통신표준(KCS)으로 제정.

- 야후, 오버추어 코리아 한국 철수(10/19)

- 야후, 파란도 두 손 든 모바일 시대,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10/23)

- 모바일 쇼핑시장 가파른 성장세(10/23)

- 내년 모바일 OS, 애플•구글 줄고 MS 늘듯(10/24)

- 페이스북 모바일 광고, 7개월 만에 1 5300만 달러(10/25)

 

- 마이크로 SD 통해 모바일 결제 세계 겨냥(10/25)

독립된 애플리케이션 형태가 아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탑재할 수 있는 개발 키트(SDK) 형태로 제공.

- 모바일 타깃팅 광고 전성시대(10/29)

- 모바일 쇼핑족 늘자 모바일 마케팅도 덩달아 진화(1030)

- IDC, 미국선 2015년에 모바일이 PC 인터넷 이용량 추월(10/31)

 

Summary

&

Analysis

99%를 위한 적정 마케팅

적정마케팅이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적정한 수준의 노력과 비용만을 요구하는 마케팅. 적정기술이 값싼 생산도구를 개발하고 보급함으로써 생산량을 늘려 소득을 증대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적정마케팅은 누구(자영업, 소상공인)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론과 도구를 발견, 응용, 개발, 보급해 이들의 자립에 필요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값싸고 쉬운 마케팅 기술을 보급하는 것.

(적정 마케팅의 요건)

1. 현장성을 담야야 한다.

2. 단순하고 쉬어야 한다.

3. 싸야 하지만, 반드시 공짜일 필요는 없다.

4. 보편 타당하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5. 효과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6. 쉽게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7. 소비자들에게도 적정해야 한다.

8. 보급이 쉬워야 한다.

SNS

SNS

(커머스)

- 카톡발 SMS 수익감소 현실로(10/10)

- 페북, 체면 볼 것 없다공격적 광고로 전환(10/19)

자사의 모바일앱 설치 광고를 모든 개발자에게 개방하고, 페이스북 상에서 앱이 확산되도록 하는 전략. 이는 광고주, 즉 개발자들이 페이스북 계정 사용자들이나 그들의 친구들이 좋아요를 누르든, 안 누르든 상관없이 뉴스피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함. 반면 뉴스피드를 혼란스럽게 만들 위험도 존재.

- 카카오톡 수익창출 시동(10/30)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독점깨진 코바코, 非지상파 광고 첫 진출(10/22)

- 애플, 독립에서 협업으로팀쿡 친정체제 전환(10/31)

스티브 잡스 1인을 중심으로 제각각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조직체계가 유관 분야별 통폐합되고 그 정점에 팀 쿡이 올라서면서 경영 패러다임 변화 예고. 장인주의에 입각한 칸막이 업무가 사라지고 협업(collaboration)에 기반을 둔 빠른 의사결정이 이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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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마이큐브, 인터넷 시작페이지 내 맘대로 바꾼다(06/05)

- NHN, 앱마켓 N스토어(06/07)

- 파란닷컴, 서비스 종료(06/11)

- 엔씨품은 넥슨, 글로벌 게임 지존 도전장(06/11)

- 1분기, 미국 인터넷 광고 시장 15% 성장(06/13)

- 포털 시장, 양강체제 고착화(06/18)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시장 무서운 성장세(06/11)

- 판 커진 오픈마켓, 올해 12조 넘는다(06/13)

- 온라인 쇼핑몰, 40대를 잡아라(06/18)

Summary

&

Analysis

▣ 포털 양강체제 고착화(06/18)

파란, 서비스 8년 만에 종료.

메일과 블로그는 다음으로 이전하고 모바일 전문 기업으로 도약.

야후 코리아 6월말 웹툰 서비스 종료. 포털 웹툰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만 남으면서 다양성 축소 우려. 포털 3강이었던 네이트의 시장 점유율은 1% 초반까지 떨어졌으며, 야후•구글 등 외국계 포털의 존재감 마저 약화되면서 네이버와 다음의 양강체제로 고착화.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망중립성 논란, 극단은 공멸이다(06/05)

- LG U+ 카카오톡 무료통화 전면 허용(06/08)

- 카톡에 이어 애플까지, 이통사 페이스 타임 쇼크(06/13)

모바일(태블릿)

광고/

- 오빠믿지 열풍, 블로그 서비스로 잇는다(06/01)

- 애플 iOS6, 드디어 페이스북 통합하나(06/04)

- 네이버, 모바일 광고 플랫폼 시장 진출(06/14)

- 파란, 모바일 시장서 파란 일으킨다(06/18)

- 국내 기업 68.5%, 모바일 광고 필요(06/19)

-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 과열(06/20)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결제, 엔터테인먼트 융합 가속화(06/11)

- 모바일 지갑, 통신업계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06/26)

Summary

&

Analysis

▣ 망중립성 논란

망 중립성(Network Neutrality)은 망의 이용에 관한 학술적인 관점에서 논의가 시작되었음.

인터넷 시장의 가입자 포화로 인해 ISP CP의 관계가 상호 보완에서 갈등 관계로 변화, 현재 논의 되고 있는 망 중립성은 ISP CP의 공생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이 주요이슈

미국과 네덜란드, 칠레에서는 망중립성의 법제화에 적극적이며, 기타 유럽과 일본 등에서는 방향성만 제시하고 시장 추이를 관망.

국내에서는 대용량 트래픽의 관리와 망 이용대가를 중심으로 논의 중이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 대용량 트래픽을 유발하는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ISP는 추가적인 망 이용대가를 요구. 또한, CP의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전통적인 ISP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가 등장, ISP가 이를 제한하려는 시도가 발생하면서 망중립성 논란이 쟁점.

망 중립성 원칙은 하나의 고정된 개념이 아닌, 인터넷의 발전에 따라 진화하는 패러다임. 결국 인터넷 생태계 내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할 것.

LG U+ 카카오톡 무료통화 전면 허용
LG U+
로서는 카카오톡 전면 개방이라는 카드로 이용자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주고 가입자 유치를 극대화 하려는 전략. 약정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의 단기적인 수익 악화 영향은 매우 미미한 반면, LTE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는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계산. 그러나mVoIP개방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망중립성에 대한 입장은 아니라고 선을 그음으로서 무기한으로 mVoIP를 개방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포석. 상대적으로 강경한 반응을 보였던 SK KT에 부담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면서 신규 가입자 유치를 극대화 하여 살을 주고 뼈를 취하겠다는 전략으로 가입자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은 분명.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카카오톡, 무료 통화 서비스 개시 임박(06/05)

- 소셜커머스 출범 2년 만에 흑자 전환(06/12)

- 소셜커머스 지고,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뜬다(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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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안드로이드용 네이버 메일앱 판올림. 위젯 추가에 홈 화면에서 새 메일

   수신 여부쉽게 확인.

 

l 라인가입자 3500만명 돌파. 출시 11개월만, 전세계 231개국에서 사용

 

l 디지털 콘텐츠 통합 스토어 ‘N스토어상반기 출시 예정. ‘북스토어’,

   ‘뮤직스토어’, ‘TV스토어’, ‘앱스토어 4개 카테고리로 구성.

    모바일용 우선 선보인 뒤하반기 PC용으로도 선보일 예정

l 아담(Ad@m), 리치미디어 광고 시작, ‘애니메이션형확장형선보여

 

l 만화 속 세상통해 마이피플스티커 공모전 진행.

 

l ‘Daum’ 3.0으로 판올림. UI 개선. ‘5’, ‘내주변’, ‘서비스 서랍새로 선보여.

 

l 티스토리에 내 글 지도플러그인 오픈. 그 동안 티스토리에 지도를 첨부해

   올렸던 여행, 맛집 등 게시물을 지역별로 모아 볼 수 있는 서비스.

 

l 마이피플 선물하기서비스 오픈

l iOS용 싸이월드 앱 판올림. 미니홈피•블로그•C로그 BGM 설정 쉽게. 미니홈피

  

   스킨 구입•적용 기능 제공

l Play TV, 아임IN과 함께 이벤트 진행. 아임IN에서 지하철 발도장 찍는 이용자

 

   모두에게 3천원 영화 할인 쿠폰 제공.

l 플리커, 핀터레스트와 손잡고 사진을 곧바로 핀터레스트로 공유하는 기능

  

   선보임, 사진에 붙은 공유버튼에 핀터레스트 추가.

l 구글플러스 모바일 앱 구글플레이 한국스토어와 애플 한국 앱스토어에 공식

   출시. K-Pop 스타들의 구글플러스 주요 활동 전하는 ‘K-Pop 허브도 선보여

 

l 유튜브 7주년. 1분당 72시간 분량의 동영상 업로드. 전세계 8억명 이용자.

  

   월평균 이용시간 30시간. 7주년 기념 영상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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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타이탄, 새로운 콘텐츠 거래 사이트 7월 오픈(04/12)

- 네이버, 모바일 검색도 독주(04/18)

- 다음, 미디어 시장 출사표(04/23)

- 네이버•다음에 모바일은 약 아닌 독(04/25)

- 네이버 뉴스 공유, 트위터-페북-요즘까지(04/25)

사이버 쇼핑

- 오픈마켓 2명중 1명이 바로 접속, 포털 의존도 축소에 총력(04/16)

- 네이버 샵N 오픈 한 달, 업계 반응은 큰 변화 없어(04/23)

Summary

&

Analysis

◘ 네이버 샵N 오픈 한 달

오픈 이후 샵N에 등록 판매자는 4371.(오픈마켓 전체(10만이상) 판매자의 4% 수준).

오픈마켓들이 우려할 만한 상황은 감지되지 않고 있으나, 눈에 띄는 마케팅이나 홍보 전 없이 만들어낸 초기시장 성과라는 점은 긍정적이라는 평가.

반면, N의 폐쇄형 전략은 네이버 체크아웃으로 결제. 쇼핑몰 점주가 자체 회원을 보유 할 수 없는 구조라 자체 이벤트나 프로모션이 어렵고 DB 백업등의 문제도 내재해 있어 판매자 입장에서는 현재의 오픈마켓을 유지한 채 판매채널을 늘리는 창구로 활용하면서 리스크를 줄일 것.

◘ 네이버•다음에 모바일은 약 아닌 독
2
년간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PC 이용율이 빠르게 감소. 모바일 트래픽이 PC대비 60% 대 성장하고 있으나, 비즈니스 모델이 그만큼 따라오지 못함. 모바일 분야의 광고 매출도 PC 대비 10분의 1수준으로 모바일에서의 페이지 비 활성화(최적화), 결제 시스템 미비, 낙후된 광고 효율 등으로 인해 당분간 극적으로 커질 것으로 보긴 무리.

장기적으로는 볼 때, PC 기반 온라인광고 시장은 몇 년 내 한 자리수, 혹은 마이너스 성장률로 떨어질 수도 있지만 모바일이 증가하면서 유무선 통합 온라인 광고시장은 계속 증가할 것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이통사 공동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조인, 개시전부터 논란(04/02)

수익모델 불분명하고 이통사 스스로 음성통화 수익 기반을 약화 시킬 수 있다는 우려.

- 이통사 4G전쟁 2막 올라(04/24)

- 신한카드•LG U+와 모바일 분야 협력 MOU 체결(04/27)

모바일(태블릿)

광고/

- 모바일 광고 플랫폼 인증제 도입(04/12)

- 네이버 사칭한 불법 온라인 광고 영업 기승(04/18)

- 모바일 3D 광고 평균 체류시간 40(04/24)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SK플래닛 NFC 결제 수수료 사실상 없앤다(04/16)

- 네오엠텔, 쿠폰 마케팅 사업 확대(04/17)

- 방통위 주관 NFC 모바일 카드 사업 올 스톱(04/25)

 

Summary

&

Analysis

SK플래닛 NFC결제 수수료 포기
SK
플래닛의 결제수수료 포기, NFC플래폼 API공개는 NFC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긍정적이나 활성화로 이어지기는 한계가 있음. SK플래닛 외 타 이통사의 참여가 필요하며 NFC지원 단말기 보급에 대한 비용 부담도 이슈. 또한 태그타일 등 NFC와 유사한 대안 서비스로 인해 NFC실효성에 대한 의문. 결국 사용자 편익에 대한 고려를 우선으로 참여와 투자가 선행되지 않는다면 경제 논리에 따른 이해관계로 SK플래닛의 이미지 퍼포먼스로 전략할 수 있음.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SK플래닛 틱통 인수, 후폭풍 촉각(04/03)

- 페이스북, 구글과 경쟁할 검색엔진 만든다(04/04)

- 핀터레스트 무서운 질주, 美서 링크드인 제쳐(04/09)

- 핀터레스트 다음 행보는 전자상거래(04/18)

- 페이스북, 모바일 경쟁력 강화(04/12, 04/17)

Summary

&

Analysis

◘ 급부상하는 핀터레스트
서비스 개시 후 2년간 사용자 증가 추이 최고. 페이스북 600만명, 트위터 300만명, 구글플러스가 900만명인데 반해, 핀터레스트는 1,100만명 이상.

핀터레스트의 기업 가치는 77억달러( 8 7,000).

핀터레스트 이용자는 25~44세가 전체 이용자의 절반 이상이며 68.2%가 여성, 이 중 50%가 자녀를 갖고 있음. 이는 핀터레스트의 주 이용자 층이 구매력이 있는 3040여성 이라는 것.

현재 핀터레스트는 특정 쇼핑몰의 이미지를 핀(스크랩)할 경우 쇼핑몰 URL주소는 물론 가격까지 표시해 주는 기능을 제공. 향후 자체적으로 쇼핑몰을 운영할 경우 파급력은 상상 이상이라는 분석

◘ 페이스북 모바일 경쟁력 강화

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업체 인스타그램 인수, 모바일 마케팅 업체 태그타일 인수.

1분기 순익은 2 500만 달러로 전 분기 2 3300만 달러 대비 12% 감소.

기업 공개(IPO)를 앞둔 페이스북은 모바일 분야의 취약점을 인정. 핀터레스트, 텀블러 등 사진 공유 SNS가 인기를 끌면서 페이스북의 시장 입지를 위협. 이를 초기에 제압하고자 모바일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투자를 늘린 것이 실적 감소의 원인.

그러나, 페이스북의 인스타그램 인수는 페이스북에 업로드 된 사진들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욱 쉽고 빠르게 공유될 수 있다는 점과 인스타그램 이용자의 개인 테이터를 페이스북이 활용하게 되는 점 등 프라이버시 침해 논란의 소지가 있음.

대규모 인수 합병과 대 내외적 영향으로 5 14일 예정이던 IPO 6월 중순으로 미뤄질 것이라는 견해가 나옴.

기타

정책/이슈

- BC카드, 신용카드 플랫폼 모두에게 개방(04/19)

- 광고 시장, 온라인 쏠림 현상 심화(04/23)

- 국내 소비자들, 광고보다 입소문 더 믿는다(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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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NHN 모바일도 1, 신 성장동력 발견(03/07)

- 구글, 대형 콘텐츠 생태계 플레이 스토어구축(03/08)

- 구글, 소셜 댓글 서비스 내놓는다(03/29)

- ‘온라인 강자구글, 신문•잡지 광고 늘려(03/29)

사이버 쇼핑

- 네이버 샵N 프리사이트 오픈(03/07)

- 네이버 샵N, 쇼핑몰 생태계 망칠 수 있다(03/19)

- 네이버, 전자상거래 및 관련 결제사업 강화(03/26)

Summary

&

Analysis

구글, 대형 콘텐츠 생태계 플레이 스토어

기존 안드로이드 마켓, 구글뮤직, 구글북스 등을 하나로 통합한 구글 플레이 스토어구측. 이후 구글 TV, 구글 오디오 등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연결하는 디지털 콘텐츠 허브로 만들 전략. 구글은 영화, 음악, 도서 등 콘텐츠별로 서비스를 하다 보니, 노출이 적고 수익이 미미.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매끄럽게 전달해 주는 효율적인 정비를 한 것으로 평가. 이는 모바일 앱 기반의 매출과 광고 수익도 늘어날 뿐더러, 온라인 광고가 95%를 차지하는 구글의 수익구조도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까지도 선점하려는 의도로 보임.

결과적으로 구글의 개방 정책은 안드로이드 OS 1위로 만들기는 하였으나 파편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등의 문제로 인해 애플에 비해 낮은 퀄리티와 이로 인한 매출 저조가 문제. 이러한 구글 생태계의 문제점과 대 내외 환경 변화로 인해 무조건적인 개방정책을 유지할지는 재고해 봐야 할 것이며, 애플과의 경쟁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점진적으로 구글 생태계에 대한 통제와 지배를 강화할 수 밖에 없을 것.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후 진행되는 일련의 변화들은 언제든 폐쇄형 정책으로 변화 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때문에 국내 단말 제조업체와 이동통신 업계는 구글의 사업젼략 변화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네이버 샵N, 쇼핑몰 생태계 망칠 수 있다
새롭게
쇼핑몰을 만들고자 하는 중소 상인에게는 샵N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음. 몰 구축 비용도 없고 낮은 가격에 홍보도 가능하며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블로그·카페·지식인 등에 노출해 줄 것. 그러나 매장이 많아질수록 경쟁도 치열해지고 결국 광고비도 상승할 것. 또한, 숍의 이전이나 외부 제휴도 어려울 것. 네이버는 외부에 콘텐츠를 노출하지 않는 정책을 쓰기 때문에 블로그 이전에도 필요한 데이터 일괄 백업을 제공하지 않는 것처럼 숍 이전을 지원 하지 않을 것이고 다른 포털이나 외부의 가격 비교 사이트에 노출되기 어려울 것.

네이버 입장에서는 샵N으로 들어오는 판매분에 대해서 광고 수익과 판매수수료를 얻고, 외부 쇼핑몰은 네이버를 통해 들어온 구매자들에 대해서 2~3%의 수수료를 내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가장 좋은 영역에 'N'을 둠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외부로 빠져 나간 트래픽에 대해서도 이전과 같이 수수료를 챙길 수 있어 자사 쇼핑몰을 이용하던 외부 오픈마켓을 이용하던 전혀 손해 없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음.   

네이버 샵N으로 인해 예상되는 폐해는

1. 키워트 광고의 주요 고객인 임대몰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

2. 시장 가격이 왜곡될 여지가 있음

3. 입점업체는 샵N의 챗바퀴에서 광고 및 판매 수수료를 헌납하는 악순환이 될 수 있음

결과적으로 네이버는 단기적인 수익 창출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외국 서비스의 공격에 맞설 수 있도록 클라우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모바일 등 기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며, 지속적인 수익 발생을 위해서는 온라인 업체의 성장을 도와 상생하는 것이 국내 시장 1위라는 지위에 맞는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애플, 뉴아이패드에 LTE 적용(03/09)

- 통신업계, 광고 플랫폼 신 시장 찾는다(03/13)

- LG U+, 위치정보 통해 티몬 쿠폰 서비스(03/20)

- KT, 탈통신 신개념 IT 융합 기업 변신(03/20)

모바일(태블릿)

광고/

- 구글,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체면 구겨(03/02)

- LG U+ ‘딩동’, 화이트데이 이벤트(03/12)

- 모바일 광고 불 붙었다(03/12)

- N스크린 업체, 모바일 광고 뛰어든다(03/12)

- 태블릿, PC 대체까지 5(03/19)

- 스마트폰 사용자 85%, 모바일 광고 클릭해 봤다(03/20)

- SK 플래닛, 빅 데이터 기반 모바일 광고 6월 시작한다(03/22)

- 모바일 광고, 한국서 통하면 세계서 통한다(03/23)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삼성, 안드로이드 제품에 싱글 사인 온(Single Sign On)채택(03/02)

- 삼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03/09)

- 은행권, 공동 전자지갑 만든다(03/12)

- 진화하는 국내 NFC 기술(03/16)

- 소호몰에서도 모바일 쇼핑 활성화(03/26)

- 모바일 카드 사업 위기 맞나(03/28)

Summary

&

Analysis

◘ 삼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

삼성이 그룹 주도하에 삼성전자(서비스 총괄), 삼성SDS(마케팅 플랫폼 공급과 가맹점 포털 개발, 솔루션 개발), 삼성카드(서비스 운영 및 가맹점 제휴 영업, 솔류션 보금), 삼성 올앳(결제 서비스 대행과 결제 플랫폼 개발, 결제 승인기관 제휴)를 맡아 삼성 독자의 모바일 전자 지갑인 삼성 월렛을 이르면 5월 공개. 모바일 제조사가 직접 플랫폼 구현에 나선다는 점과 국내 및 해외에서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삼성 브랜드 파워가 결제시장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것.

삼성은 결제 사업을 통해 B2B 시장용 플랫폼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을 본격화 한 것으로 관측. 삼성의 SSO(Single Sign On)정책에 카드 정보까지 통합하며, 이를 통해 삼성 계정 하나로 유료 콘텐츠 구입은 물론 쿠폰 등을 자유롭게 활용함으로써 시너지를 노린다는 목표. 결국 통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금융.결제 사업을 신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국내 이동통신사 및 카드사들과 대결이 불가피. 여기에 현재 가맹점에 깔린 POS단말기를 갤럭시 탭으로 대체 한다면 국내 벤사는 시장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격. 때문에 이통사와 카드사, 벤사 등 모바일 결세 핵심 사업자들은 삼성의 시장참여를 주시하며, 공동 대응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고 현재 시장은 삼성전자, 이통사와 카드사, 공동 전자지갑 개발에 나선 시중은행으로 3분 되는 양상.

대기업의 중소 기업 죽이기라는 비판도 적지 않지만 이통사와 카드사의 이해 계산으로 다툼만 지속 할 때, 해외 글로벌 기업들은 모바일 결제 시장 석권을 위해 합종연횡하며 독자 플랫폼 표준화 작업마저 마친 상황. 현 상황에서 삼성의 결제 사업 진출과 삼성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시장 공략은 국내 기술의 글로벌화에 초석이 될 것은 분명.

때문에 삼성카드는 수수료 문제로 인한 마찰 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에 대한 뚜렷한 명분을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소비자 동의를 구할 수 있을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그루폰 코리아, 패션 종합몰 그룸 런칭(03/06)

TV

스마트 TV

- 다음, 스마트 TV 시장 진출(03/13)

- 스마트 TV 시장 주도권, 콘텐츠에 달려 있다(03/16)

Summary

&

Analysis

◘ 다음, 스마트 TV 시장 진출

올 상반기 중 다음 TV 공식 출시 예정. PC와 스마트폰에 이어 안방 거실에서 영향력을 높혀 자사의 N스크린 전략을 완성하려는 의지. 다음은 4년 전에도 IPTV사업에 강한 의욕을 보였지만, 방통위로부터 사업권을 획득하지 못해 사업이 좌절. 그러나, 클라우드컴퓨팅•스트리밍 등 IT 발달에 힘입어 정부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않고도 사업이 가능해짐.

다음 TV는 방송과 인터넷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다음에 유입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기존 스마트TV 서비스와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 다음 TV 성공의 긍정적 요인. 200만원대가 넘는 스마트TV 구입을 꺼리는 소비자가 10~20만원대 셋톱박스에는 지갑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협력이 필수. 이에 따라 대형 마트 등 일반 오픈마켓과 케이블서비스 사업자(MSO)를 통해 공급하는 이원화 유통정책을 준비 중

그러나, 스마트TV 는 통신망이 없으면 이용자체가 불가능, 결국 망 중립성에 관한 논쟁이 다시 쟁점화 될 것이며 통신망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을 시장 참여자가 분담해야 한다는 게 중론. 방통위는 망 중립성 문제는 세계적인 이슈이고, 때문에 국내 시장만 한정해서 성급하게 규제를 도입할 경우 향후 글로벌 추세와 상충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결국 콘텐츠와 플랫폼 사이의 상생 협력 생태계처럼 시장경제원칙하에서 TV와 통신망 사업자가 적절한 협의점에 도달하는 것이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며, 따라서 유통, 콘텐츠 확보, 망중립성 이슈 등 선결과제가 산적해 단기간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 것.

기타

정책/이슈

- 스마트폰 중독, 인터넷 보다 심각하다(03/06)

- 세빗(CeBIT) 2012 개막, 연결된 세계 인류 삶 바꾼다(03/07)

- 모바일 생태계 탈 OS 바람(03/07)

- 모바일 생태계 주도권, OS에서 SNS로 전이될 것(03/23)

- 이노비즈 인증 기업, 상장 틀례 적용(03/23)

- 모바일 진화의 모티브, ‘사진’(03/26)

 

 

 

Summary

&

Analysis

◘ 모바일 생태계 탈 OS 바람
모바일 생태계에 탈 운용체계(OS) 바람’, 구글과 애플이 양분한 생태계 판도를 다극화 하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으나, 기존 OS업체들의 영향력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 이는 애플의 음성 명령, Intelligent Assistant와 같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려는 기능과 구글의 Android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능과 안정성 향상 및 AFA를 통한 콘텐츠/서비스 제공자의 개발 환경 개선의 노력 및 Mobile, Non-Mobile 환경의 구분 없이 사용자에게 일관된 사용환경을 제공함으로써 OS의 영역을 확장하려는 노력과 전략이 사용자들에게 지금까지 제공해왔던 그 이상의 가치를 주며 그 힘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모바일 생태계 내의 경쟁구도가 기존과 같이 OS 업체들의 OS 중심의 경쟁으로 다시 회귀할지 다극화 형태로 나아갈지 예단할 수 없음. 하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콘텐츠/서비스와 웹을 중심으로 한 다수의 축이 존재하는 더욱 복잡한 경쟁 환경의 생태계 모습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

전자책, 음악, 교육, 게임 등 독자 컨텐츠 서비스 플랫폼 운영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컨텐츠 개방, 음악 등 독자 컨텐츠 플랫폼 서비스

아마존

안드로이드 마켓 포기하고 독자 전자책 서비스

페이스북

모바일 페이스북에도 오픈 API 정책 적용, 모바일 사이트 HTML5 방식 개편

T스토어

누적판매액 1000억 돌파, 해외 통신사 런칭 추진

전자펜•NFC

기술 기반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앱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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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NHN, 위치기반 소셜커머스 사업 진출(01/06)

- 구글, SNS에 개인화 검색 접목 차별화(01/10)

- NHN 양대 수익원 검색광고-게임, 리더쉽 변화(01/17)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몰 창업, 5년간 21% 증가(01/17)

온라인 광고

- 네이버 키워드 광고 단가 올라가나(01/04)

Summary

&

Analysis

네이버 키워드 광고 단가 올라가나

노출 보장형 상품인 타임초이스 광고 2 1일부로 종료. NHN의 키워드 검색 광고 상품은 CPC(클릭당과금)방식으로 통일. 타임초이스 광고는 입찰이 되면 1주일은 광고를 노출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상품. 키워드 검색광고는 검색어 입찰을 거듭할수록 광고 단가가 올라가기 쉬운 구조로 중소 광고주에게는 영향이 불가피 할 전망. 그러나 타임 초이스 상품의 경우 다른 검색 광고 상품도 사용하면서 중복 노출을 원하는 광고주가 사용한 만큼 타임초이스 폐지로 영향을 입는 광고주는 많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음.

이는 검색을 강화(집중)한다는 NHN의 사업 전략에 기인한 마케팅 전략으로 보임. 4월 런칭을 준비중인 N’의 경우 입점 수수료를 없애는 대신 광고 수익을 취하는 전략과도 일맥상통. NHN의 입장에서는 중장기적으로 수익성이 큰 상품으로 통일하면서 리소스를 줄이고 시장 경제 논리에 따른 단가 인상으로 부정적 이미지 마저 피할 수 있는 격.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업계, 올해는 VoLTE 원년(01/04)

- 통신업계, 마이너스 성장 위기(01/11)

- 이동통신 3, 오는 4월 새 문자 서비스 상용화(01/19)

- LG U+ 올해 매출 10조 돌파 목표(01/31)

모바일(태블릿)

광고/

- 위치기반 광고 2.3배 껑충(01/26)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유통업계, 2 6천억 모바일 시장 잡아라(01/10)

- 스마트 폰 쇼핑 47%(01/26)

- 모바일 카드, 최대 혜택이 가능한 카드로 알아서 결제(01/26)

Summary

&

Analysis

◘ 이통 3, 오는 4월 새 문자 서비스 상용화

RCS(Rich Coummunication Suite)기술 기반 문자 메시지 서비스 개시(4) 예정. 일반 사용자에게는 무료로 제공하고, 기업고객에게만 과금을 하는 가격 경쟁. 무료 모바일 메신저에 빼앗긴 시장을 되찾기 위함으로 보임. 이는 이통사가 카카오톡과 같은 OTT(Over The Top, 다른 기업이 갖춰 놓은 인프라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한다는 의미) 업체들에게 서비스 시장을 빼앗긴 채 망 제공자로만 남는 것은 문자 수익 감소보다 더 큰 고민.

결국 어차피 줄어들 수익 이라면 사용자 기반을 내주지는 않겠다는 의미로 보임.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모바일 실시간 소셜커머스 고민(01/05)

- 카카오톡, 마켓 플레이스 북적북적(01/09)

기타

정책/이슈

- 2012 CES 주목해야 할 5대 핫 이슈(01/10)

: 울트라북, 패블릿, 슈퍼폰, 유기발광다이오드, NFC

- 공정위, 카페∙블로그 상업적 활동에 대한 가이드라인 마련(01/11)

- 모바일 상품권 전액 환불 받는다(01/11)

- 인터넷몰 판매자, 공인인증서로 신분 증명(01/20)

- SK 플래닛, 네이버 쇼핑 아성에 도전(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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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터넷(포털)

- 네이버 시장 지배적 사업자로 규제 필요(12/01)

- 다음∙구글, 위치정보 수집 무혐의(12/05)

- 네이버, 노출 보장형 검색광고 내년 전면 종료(12/27)

- 네이버 오픈마켓, 블로그 개념 도입한다(12/27)

사이버 쇼핑

- 구글, 온라인 쇼핑 아마존 아성에 도전(12/05)

- 인터넷 쇼핑몰 2012년에도 고속성장(12/21)

- 오픈마켓 판매자 고객처럼 챙긴다(12/21)

온라인 광고

- 2012년 광고시장, 인터넷 성장 신문∙방송 약세(12/13)

Summary

&

Analysis

온라인 광고 협회 추산 20111 8805억원. 2010년은 1 5571억원. 2012년 전체 온라인 시장은 2 1300억원 규모 추정(By인터랙티비)되어 평균 성장율이 20.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이는 온라인 광고 시장이 전체 광고 시장의 20%가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는 수치임.

N의 주 수익원은 광고 수수료. 검색이 주된 서비스인 네이버의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할 수 있는 동시에 상품 검색 수준을 향상시키려는 의도. 네이버 검색을 타고 쇼핑몰로 유입되는 비중이 20%대인 쇼핑몰로서는 검색 결과가 하단으로 내려가게 되어 매출에 타격이 불가피.

오프마켓등 쇼핑몰 업체가 네이버의 오픈마켓 진출을 우려하던 점도 네이버 검색의 영향력이었으며, 직접적으로 판매수수료를 포기하면서 입점 장벽을 낮추고 검색 수수료를 취하는 네이버의 전략은 자사의 강점을 견고히 하면서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를 충성고객으로 만들려는 것으로 보임.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LG U+도 탈통신 본격화(12/06)

- KT 검색광고 시장 진출(12/05)

모바일(태블릿)

광고/

- 위치 타킷팅 모바일 광고 뜬다(12/19)

- KAIT, 모바일 광고 표준화 획득(12/23)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지갑 없앤다던 구글 NFC 보급 쉽지 않네(12/08)

- 확대되는 NFC 활용 영역, 스마트포스터 시장 급 성장성(12/21)

- 유통업계, 2012년은 모바일 쇼핑(12/26)

- 지역 업소 배달 서비스도 티몬이 해 줍니다(12/27)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소셜 쇼핑 딩동, 포인트 확대 개편(12/05)

- SNS 검색 엔진 뛰어 넘을 것(12/19)

- 2011IT 혁신 상품, LG U+ 딩동(12/22)

- 소셜쇼핑 딩동에서 외식상품권 100원에 산다(12/23)

기타

정책/이슈

- 인터랙티비, 연탄배달을 통해서 사랑을 나눕니다(12/26)

- 2012년 뜨거운 감자, 빅 데이터(12/27)

- 2011년은 포털-모바일 둘러싼 내우외환(12/27)

- NFC 결제, 2012년에도 거북이 걸음(12/30)

Summary

&

Analysis

NFC결제는 NFC기능만 있다고 해서 서비스가 완성되지 않음. 통신사, 카드사, 부가통신사업자(VAN)간 긴밀한 협력 필요. 아직까지 통신사와 카드사는 NFC결제시장을 새로운 시장으로 인식해 저마다 시장을 선점하려는 상황임.

NFC결제시장이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사업자간 긴밀한 협력과 더불어 인프라 구축을 위한 시간, 이용자에겐 기존 마그네틱 카드를 대신할 만한 분명한 메리트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NFC결제는 유행처럼 반복되는 이슈로 전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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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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