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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22 [책소개]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은지성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은지성 지음
황소북스 펴냄 | 2012.07.19












[ 작가 소개 ]

은지성
경영인, 정치가, 예술가, 연예인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을 만나며 꽁꽁 쌓아두었던 속내까지 끄집어내는 인터뷰어로 유명하다.
현재는 작가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내고 글을 쓰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직관>,<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2,3> 등이 있다.


[ 열정, 도전, 소통, 신뢰, 창의 ]

열정과 도전, 소통과 신뢰 그리고 창의는 이 책이 지닌 핵심 이야기이기도 하며 인터랙티비의 인재상이기도 합니다. 저는 이 다섯가지의 내용 중 '열정과 도전'에 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 열정 -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 (불광불급) ' ]
[ 도전 - '실수는 하더라도 실패는 하지 마라' ]

삶을 살다보면 우리는 종종 실수를 하고 그로 인해 많은 실망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때 우리가 기억해야 할 사실은 '실수는 하더라도 실패는 하지 마라'라는 말입니다.

한국 최초의 수영 금메달리스트 마린보이 박태환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출발 신호를 잘 못 알고 부정출발하는 실수를 했습니다. 많은 실망을 하고 수영을 포기하려던 찰나, 그의 어머니는 박태환 선수에게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란다. 하지만 실수가 곧 실패는 아니야' 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그는 다시 수영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기억해야 할 실수에 관한 극복 방법이 있습니다. '실수는 온몸으로 껴안아라'
- 첫째, 실수를 인정할 것.
- 둘째, 실수로부터 배울 것.
- 셋째, 실수를 반복하지 말 것.

만약 어린 아이였을 때 잠시 넘어지는 실수를 했다고 다시 툭툭 털고 일어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는 걸을 수도 뛸 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도 넘어져 있다고 느끼십니까 ? 그렇다면 일어서십시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누구라도 일어설 수 있습니다. 두 팔과 다리가 없는 제가 일어설 수 있다면 팔다리가 있는 여러분은 훨씬 더 놀라운 일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아멜리아 신드롬이라는 병을 지녀 양팔과 양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치가 한 말 중의 일부입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사람은 누구나 어떤 목적을 가지고 태어난단다. 하나님은 왜 너를 그렇게 태어나게 하셨을까? 그건 너에게 특별한 목적이 있어서야. 그걸 찾아보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그 때부터 열정적으로 살기 시작했고, '사지 없는 삶'이라는 장애인 비영리 단체를 만들어 세계를 돌아다니며 절망에 빠진 세상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열정과 도전은 많은 어려움 속에 있는 우리에게도 희망의 빛을 보게 합니다. '열정과 도전'이라 하면 굉장히 거창한 말로 들리지만,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아주 간단합니다.

'비록 조그만 일일지라도 온 힘을 다해서 해라.'
우리는 매 순간 수 많은 점을 찍으며 살아갑니다. 그 점들은 선으로 이어져 우리의 미래에 도달합니다.

작은 일에도 의미를 담고 희망을 담아 행동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이야 말로 사는대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생각하는 대로 사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인터랙티비 사업부문 Creative 사업그룹 사우께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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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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