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시작 페이지 욕심 부리는 네이버(05/07)

- NHN. 고위 임원 줄줄이 사표(05/08)

- NHN 라인과 샵N, 성과는 아직(05/11)

- NHN 모바일 신 성장동력 올인(05/11)

- 포털 3 1분기 수익성 악화(05/14)

- 야후, 온라인 광고를 위한 빅데이트 분석 툴 발표(05/16)

- NHN경영진, 네이버 지고 모바일 뜨고(05/21)

- 구글,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한 구글 엔터프라이즈 발표(05/31)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몰 기업화 는다(05/02)

- 40~50대 꽃 중년 온라인 신 소비층 부상(05/07)

-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추월한다(05/21)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 N스크린 사업 확대 나선다(05/14)

- 하반기 모바일 트래픽이 수익 모델로 연결(05/24)

모바일(태블릿)

광고/

-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 활기 띤다(05/15)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전자지갑 경쟁 뜨겁다(05/03)

- 모바일 쇼핑 3배 성장, 유통 중심축 부상(05/03)

- 삼성, 스마트 페이 2020 (05/04)

- 모바일 뱅킹 일 거래액 6,888(05/18)

- SK플래닛,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모바일 결제 끝(05/24)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한국판 핀터레스트, 이미지 큐레이션 헤시톡 등장(05/04)

- 읽는 SNS 사진•영상으로 진화한다(05/10)

- 페이스북, 앱 센터 개설(05/11)

Summary

&

Analysis

■ 페이스북 앱 센터 개설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다양한 앱을 하나의 마켓에서 사용자가 선택하여 이용. 또한 데스크탑 PC용 앱 다운로드도 가능. 페이스북의 앱 센터는 기존의 앱 마켓에서 제공하던 일륜적인 Top 10 앱 랭킹제공을 넘어 소셜의 특성 상 사용자가 평소에 관심 있는 앱을 찾아 실제로 가치를 낼 수 있는 앱을 적절하게 추전 할 수 있다는 장점. 아마존의 경우에도 안드로이드 마켓의 고질적인 문제점(저품질 앱, 보안성, 호환성등)을 제거하며 품질이 검증된 앱만을 선별하여 서비스 함으로써 선 순환 생태계 구축.

페이스북은 소셜과 앱센터의 결합으로 서비스 완성도만 전제 된다면 개인 특화 서비스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긍정적이나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발전으로, 핀터레스트와 같이 특정 목적에 특화된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페이스북의 입지가 감소할 우려가 있음.

 

기타

정책/이슈

- IT 투자 귀재들이 뽑은 최신 IT 트랜드 10(05/31)

1. 무상 교육 방식으로서 소셜 러닝

2. 테크노크라트에 대한 인식 변화

3. 3D 프린터 혁명

  4. 생물 정보학 대세론

  5. 짧아지는 벤처 주기

  6. 광범위한 개인정보 수집 폐해

  7. 소셜의 글로벌화

  8. 전기로 가는 이동 수단

  9. 깨져버린 무어의 법칙

 10. 일상의 게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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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에서 발표한 2011년 연간 및 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입니다.
최근 뉴스보도에서도 나온 바와 같이
2011년 전자상거래 총액이 약 999조원으로 1000조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이버쇼핑 총액도 29조원을 넘어서 올해 30조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되구요
소매판매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9.7%까지 증가해 올해 10%을 넘어설 것 같네요
아래는 첨부된 보고서 파일의 목차이니 참조 바랍니다. 


■  2011년 연간 및 4/4분기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요약) ·····2
  
 Ⅰ. 2011년 연간 동향
      1. 개 황 ·························································································· 6
      2. 주요 부문별 전자상거래 동향 ·················································· 8
          가.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 8
          나. 기업․정부간 전자상거래(B2G) ········································· 9
      3. 사이버쇼핑(B2C 등) 동향 ····················································· 10

Ⅱ. 2011년 4/4분기 동향
      1. 개 황 ························································································ 13
      2. 주요 부문별 전자상거래 동향 ················································ 14
          가. 기업간 전자상거래(B2B) ··················································· 14
          나. 기업․정부간 전자상거래(B2G) ······································· 15
      3. 사이버쇼핑(B2C 등) 동향 ·····················································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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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동향 요약

- 사이버 쇼핑 1분기 69천억, 2분기 75백억 추산, 3분기 7 5천억 전망.

- 인터넷 광고, 전기 대비 6%증가한 4 26억 추산, 3분기 3 640억 전망..

- 다음-SK-야후 검색 광고 연합 전선 구축

- 옥션이베이-G마켓 합병 이베이 코리아

- SKT, LG U+ LTE, KT 와이브로 4G로 하반기 경쟁


▣ 각 시장별 동향

<
광고 경기 예측 지수(KAI)>

구 분

종합

TV

케이블TV

라디오

신문

인터넷

1

      109.2

      105.1

      102.7

       97.0

      102.9

      118.4

2

      127.1

      126.0

      116.5

      108.8

      105.6

      116.2

3

      139.6

      132.8

      130.7

      113.5

      108.3

      124.9

4

      128.3

      118.6

      123.8

      109.8

      112.8

      121.0

5

      125.0

      119.2

      122.7

      111.1

      111.5

      122.5

6

      110.4

      106.7

      111.2

      107.2

      113.5

      108.8

7

      106.1

       95.2

      101.2

       99.0

       98.6

      114.7

8

       81.8

       83.3

       84.6

       89.0

       87.8

       92.5

*      : 한국 방송 광고 공사 월별 KAI 예측 지수

* 광고 경기 예측 지수와 실사 지수와 상관관계는 0.836. 실사 지수 확인이 늦어 예측지수로 분석.


2
분기는 3월에 이어 4월까지 패션과 유통, 가정용품, 제약이 상승세를 견인하며 5월은 기초재, 음료 및 기호식품의 상승세로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상승세를 지속하였다.  

3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광고 시장 위축이 불가피 하겠으나, 예년 보다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7~8월 하락세는 기초재 및 가정용품의 상승세에 힘입어 조기 둔화되고,

10계절적 요인으로 패션, 유통, 제약 및 의료, 화장품 및 보건용품 등이 위축된 광고 시장의 재 상승세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 쇼핑>

구 분

2010

2011

2Q

3Q

4Q(e)

1Q

2Q(e)

3Q(e)

종합몰
(
전분기대비)

   4,540,313

   4,652,428

   5,413,297

   5,225,257

   5,419,815

   5,650,857

 

2.5%

16.4%

-3.5%

3.7%

4.3%

전문몰
(
전분기대비)

   1,441,598

   1,601,641

   1,646,485

   1,627,335

   1,635,359

   1,846,809

 

11.1%

2.8%

-1.2%

0.5%

12.9%


(
전분기대비)

   5,981,911

   6,254,069

   7,059,782

   6,852,592

   7,055,173

   7,497,666

 

4.5%

12.9%

-2.9%

3.0%

6.3%

 

1분기 사이버 쇼핑 시장은 당초 예상 7 7백억보다 소폭 감소(-3%) 6 9천억을 달성하였다.  2분기 사이버 쇼핑 시장은 1분기 보다 3%가량 증가한 7 5백억 내외로 예상되며, 3분기는 여름휴가 및 추석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2분기보다 소폭(6%) 상승한 7 5천억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 된다.

 

<포털>
다음은 야후에 이어 SK컴즈와도 연합 전선을 구축하였다. 이로서 다음-야후-SK컴즈

연합은 NHN에 대응할 만한 네트워크를 갖췄다고 평가 되며, 노출 페이지가 많이지는 이점 또한 광고주들에게 호의적이다. 이러한 이점으로 광고 단가의 소폭 상승을 가져오겠으나, 광고 효과에 따른 매출 상승의 기대효과로 광고 단가의 경쟁력은 낙관적일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다음-야후-SK연합을 네이버에 대한 대항마로만 생각하기엔 조급하다. 네이버가 광고 플랫폼 계열사를 설립하며 오버추어와 결별한 전례에서 보듯이 포털이 자체 영업력을 확보하게 되면 오버추어의 위상은 흔들릴 수 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다음-야후-SK연합의 궁극적인 목적은 네이버를 견제한다는 명분 아래 네이버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자사의 영업력 증진을 통한 성장 동력 발굴이라는 속내가 맞아 떨어진 의기투합인 것이다.
오픈마켓 시장의 대대적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G마켓과 옥션의 합병은 올 초 공정위 감사에 대한 부담으로 잠정 연기 되었으나, 7월초 성사되었다. 해외의 사례에서 보듯 규제할 수 있는 뚜렷한 근거가 없고 양사의 점유율이 다소 낮아진 점 등이 합병에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베이의 합병으로 11번가는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연내 오픈마켓 시장에 진출을 선언한 네이버의 행보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것이다. 다만, 지식 쇼핑을 통한 구매자 유입과 자사 사이트 내 구매율과는 상관관계가 약하고 아전인수 겪으로 지식쇼핑을 통한 자사 사이트 유입은 부정적인 인식만 키울 수 있기에 검색으로 73%는 독보적인 지위를 갖고 있는 네이버라도 이베이의 합병 이후 시장 진출에 대한 규모는 축소될 전망이나, 아직까지 가시화된 어떤 공세도 없기 때문에 네이버의 방향이 나와야 어느 정도 시장에 대한 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인터넷 광고>
2분기 인터넷 광고는 전기 3,777억 대비 6%가량 증가한 4,026억으로 추산되며, 3분기는 3,640억으로 2분기 대비 10%내외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검색 광고는 8%가량 감소한 2,457(67.5%비중)정도로 추산되며, 노출형 광고는 12%가량 감소한 1,183(32.4%비중)으로 추정 된다.
3분기 전통적인 비수기로 인한 광고 시장의 감소세는 이른 추석으로 인해 조기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광고 시장과 반대로 사이버 쇼핑시장은 계절적 효과에 따른 소비 심리가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다.

 

<모바일 광고>
스마트 폰의 보급이 1,500만대를 넘어서면서 모바일 광고에서의 다양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시도는 초기 인터넷 환경이 정착할 당시와 비슷한 패턴을 보이겠으나, 그 속도는 몇 배 이상일 것이다. KT NHN의 지역 맞춤형 광고, 위치 기반 광고 등 검색이나 배너 이외에 다양한 방법의 광고 시도와 LG CNC, 삼성 등 다양한 사업자의 참여는 경쟁을 가속화하며 시도와 평가를 반복, 내년 상반기를 지나면서 수익 모델 및 사업자가 재편 되며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
이동통신>

7

4G통신 진화

SK 텔레콤.LG U+, LTE사용 서비스 시작. KT 와이브로 4G 스마트폰, 태블릿 출시

MVNO서비스 시작

이동통신 서비스 재판매 서비스 본격화. 요금제와 서비스 다양화, 이동통신 요금 20~30%절감 효과 기대

KT 2G 서비스 종료 승인 재신청

KT 2G서비스 종료 가속화. 강제 종료에 따른 가입자 반발 예상

8

주파수 경매

황금 주파수(2.1GHz)LG U+ 할당(6월말). 남은 800MHz 1.8GHz대역 두고 SK텔레콤과 KT입찰 경쟁

9

LTE 스마트폰 윝도폰7 스마트폰 출시

3G 4G를 모두 지원하는 듀얼밴드 단말기 출시, MS의 새 운영체제 윈도폰7 적용한 스마트폰 출시

 
SKT가 기존 사업군에서 플랫폼을 분사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이는 산업생산성 증대(IPE) 등 신 사업 분야 육성 전략을 펼쳤지만 뚜렷한 실적을 내지 못한데다 신 사업 분야가 규제가 많은 통신 영역과 합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판단에 기존 사업 구조에서 통신과 플랫폼 영역 모두 독자적인 생존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으로 분사를 택한 것이다. 

SKT LG U+3G망에서의 망 과부하와 불안정성을 극복하기 위해 7월부터 LTE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상용화가 가능한 서비스 환경을 갖추려면 각 사에 따라 최소 1~2년은 걸릴 것으로 보여지고, 기존 3G망과 연동되는 듀얼 모드 단말기도 9~10월에나 순차적으로 나올 예정이어서 초기 서비스는 상징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다 
결과적으로 망부하등 안정성 시비를 빌미로 한 LTE 전략은 선재 대응으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부풀려 놓고 일탈을 붙잡아 두면서 기존 3G망에서의 수익을 극대화 하려는

이통사들의 전략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반면, KT는 연내 서비스 하려던 LTE의 투자를 유보하면서 크롬북을 4세대 주력 와이브로 주력 단말 체택, 와이브로 띄우기 전략을 편다. 이는 경쟁사들이 LTE 서비스를 개통하며 4G 마케팅을 강화하는데 내용이 부실한 LTE 서비스에 대해 충분히 맞불을 놓을 수 있다는 계산과 이미 전국망을 구축한 와이브로 4G서비스는 더 이상의 CAPEX(자본적 지출)증가 없이 안정적인 재무 상황에서 수익을 극대화 할 것으로 판단이 더해진 것으로 보인다.

<소셜 네트워크ㆍ커머스>
소셜 커머스의 위기론이 부각되고 있다.

소셜커머스의 매출은 전체 거래 가액의 30~40%수준, 과 경쟁에 따른 광고비 지출 확대로(티켓몬스터, 쿠팡 매출 100~150, 매출이익 30~50, 광고비 40~50억 집행)으로 출혈을 감수하면서까지 초기 시장이 과열된 양상이나 하반기는 안정적인 운영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소셜커머스 거품론, 먹튀설이 끊이지 않고 매각을 위한 몸집 불리기라는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보다 소셜화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차별화 서비스 개발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정책 및 기타>
금융권은 기존 신용카드 사업과의 내부매출잠식(카니발라이제이션)현상이 불가피하고 통신에 결제 시장의 주도권을 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통신 주도 NFC 활성화 방안에 소극적이었다. 이 때문에 통신 진영과 경쟁하기보다는 새로운 융합상품을 만들어서 모바일 결제 시장의 규모를 키운 뒤,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게 우선이라는

데 동의하고, 통신진영 역시 NFC로 통신 요금에 이은 새로운 B2C시장을 창출하는 한편, 플랫폼 분야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러나, NFC에 버스, 지하철, 택시 등 교통수단은 물론이고 일반 소매 기업까지 끌어들이면서 복잡해지는 수수료 배분과 영세한 자영업자들이 단말기 교체에 소극적일 것이라는 점, 개인 정보 보안 문제와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는 점은 NFC 활성화를 위해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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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분기 전자상거래 통계 자료입니다.

전자상거래 B2B, B2C, C2C등과 같은 구분, 상품군별 전체 거래 내용 자료로 통계청에서 정리된 자료입니다.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ㅇ 2010년 1/4분기 전자상거래 총 거래액은 183조1020억원으로 전년동분기에 비해 21.4% 증가

    - 기업․정부간 전자상거래(B2G)는 전년동분기비 25.5% 감소, 거래 비중이 제일 큰(89.7%) 기업간 전자상거래(B2B)는 27.7% 증가

    -  기업간 전자상거래(B2B)를 산업별로 보면, 전년동분기에 비해  전기․가스․수도업이 46.4%, 제조업이 41.4%로 크게 증가한 반면, 운수업은 37.7% 감소

ㅇ 2010년 1/4분기 사이버쇼핑 총 거래액은 5조 9,060억원으로 전년동분기에 비해 25.9% 증가

  전년동분기에 비해 꽃(-17.3%)을 제외한 생활.자동차용품(52.3%), 스포츠.레져용품(45.9%), 화장품(34.6%), 여행 및 예약서비스(29.4%)등에서  증가
                                                                                                                                <출처 : 통계청>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을 참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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