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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7.05 2011년 6월 온라인 및 모바일 시장 주요동향(보도자료 중심) (1)

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다음.SK, 네이버 공동 견제(06/01)

- 포털, 개방형 메일 시대 연다(06/10)

- 구글, 광고 플랫폼 업체 애드멜드 인수(06/10)

- 구글, 검색 속도 개선 검색과 동시에 결과 본다’(06/15)

- 주요 포털, 메일 서비스 강화(06/17)

- 구글, 소셜 서비스 구글 플러스 론칭(06/29)

사이버 쇼핑

- 오픈마켓의 대대적 지각 변동(06/21)

온라인 광고

- 페이스북, 온라인 광고서 야후 추월할 듯(06/21)

- 네이버 검색광고 입찰 솔류션 변경(06/24)

- 오버추어, 확정 검색키워드 광고의 새바람(06/24)

Summary

&

Analysis

▣ 다음은 야후에 이어 SK컴즈와도 연합 전선을 구축. NHN에 대응할 만한 네트워크를 갖췄다고 자평. 검색광고 단가와 매출액 모두 상승할 것이며, 광고주들은 노출 페이지가 많아짐으로 당연히 호의적일 것. 그러나, 단순히 다음-야후-SK연합이 네이버에 대한 대항마로만 생각할 수 없음. 포털들의 자체 영업력이 확보되면 오버추어의 입지 위협.

결과적으로 다음-야후-SK연합의 궁극적인 목적은 네이버를 견제한다는 명분 아래 네이버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자사들의 영업력 증진을 통한 성장동력 발굴전략으로 보임.

 

▣ 상대적으로 충성도가 높은 메일을 활용한 충성고객 유지 및 확대 전략으로 보임.

이전 메일 서비스는 용량을 확대하는 수준이었으나, 개방성과 편의성에 초점을 두고 다른 메일 계정을 연동하거나 캘린더, 메신저, 일정관리 등의 툴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함.

이는 나름 충성도가 높은 메일을 활용하여 이용자에게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주된 메일 서비스 업체의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을 유도하고 유저의 충성도를 견고히 함으로써 매체의 기반을 확장하려는 전략으로 볼 수 있음.

 

* G마켓과 옥션의 합병 * 86%이던 G마켓 옥션 점유율이 63%하락한 반면 11번가 23.6%(옥션 24.4%)로 상승세 * NHN의 영향력 정도가 주요 변수

 오픈 마켓의 대대적인 변동이 예상. G마켓과 옥션의 합병은 올 초 공정위 감사에 대한 부담으로 잠정 연기 되었으나, 연내 성사될 것으로 보여 최대 규모의 오픈 마켓이 출현할 것으로 전망.현재 공정위는 일반심사를 진행중이나, 해외의 사례에서 보듯 규제할 수 있는 뚜렷한 근거가 없고 양사의 점유율이 다소 낮아진 점 등이 합병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 네이버 지식쇼핑에 벗어나려 했던 G마켓.옥션의 행보는 11번가의 점유율 상승이라는 역 효과를 가져 왔고, 지식쇼핑을 통한 유입을 열어두고 사이트 충성도를 높이려 한 11번가의 전략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음. G마켓과 옥션의 합병되어도 11번가는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네이버가 시장에 참여한다면 양사 모도 일정 수준의 점유율 하락이 예상되나, 지식 쇼핑을 통한 구매자 유입과 자사 사이트 내 구매율과는 상관관계가 약하고 아전인수 겪으로 지식쇼핑을 통한 자사 사이트 유입은 부정적인 인식만 키울 수 있어 시장 추이를 지켜봐야 함. 때문에 검색점유 73%라는 독보적인 지위를 갖고 있는 네이버이지만 아직까지 가시화된 어떤 공세도 없이 매우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기  때문에 네이버의 방향이 나와야 어느 정도 시장에 대한 예측이 가능할 것.

 

▣ 네이버는 시간.지역별 노출 등 광고주주가 직접 광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입찰 툴을 업그레이드 함. 광고주에게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을 것. 물론, 광고주가 단지 기술적인 부분 때문에 직접 광고를 사용하지 못했다면 제시한 논점을 맞겠으나, 키워드 광고등 온라인 광고는 광고 집행주가 다양하고 시간적 제약에 따른 효용증대를 목적으로 대행사를 선택한 광고주도 상당히 많음. 결국, 이는 15%의 대행사 수수료를 네이버 자체의 매출로 끌어들임과 동시에 대행사를 견제하고자 하는 네이버(NBP) 2중 전략이라는 측면이 더 설득. 더 나아가서는 자사의 광고 대행사를 통한 시장 우의를 견고히 하려는 장기적 전략으로 풀이 됨.

무선

이동통신

- SKT, 플랫폼 자회사 설립으로 통신과 플랫폼 분리(06/01)

- 7, 통신 시장 빅뱅

- LG U+ 스마트 메세징 서비스(06/10)

- LG U+‘와글’, SKT‘네이트온 UC’,KT’올레톡이통사 모바일 메신저 시장 출사표(06/10)

- KT, IT융합 TF가동그룹 차원의 컨버전스 본격화(06/10)

- KT, 크롬북 4세대 와이브로 주력 단말기 채택(06/17)

- SKT.아이즈비전, 7월 선불 MVNO 서비스 개시(06/20)

- 7월 통신 신세상, LTE.MVNO 서비스(06/20)

- KT, 와이브로 4G로 경쟁사 대응(06/24)

- KT, 11 LTE 상용 서비스(06/24)

- 이통 3사 하반기 서비스 경쟁 진검 승부(06/28)

모바일(태블릿)

광고/

- LG CNS, 모바일 광고 시장 출사표(06/03)

- KT.NHN, 지역 맞춤형 모바일 광고 합작(06/15)

- 삼성전자, 연내 모바일 광고 시장 진출(06/29)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SK C&C, 구글에 전자지갑 서비스에 필요한 TSM솔루션 제공(06/03)

- 아이폰.안드로이드 폰 콘텐츠 공유, SKT 심플 싱크 출시(06/07)

- 지역광고 새 먹거리 부상(06/22)

Summary

&

Analysis

KT NHN이 지역 맞춤형 모바일 광고를 합작하면서 한번 등록으로 네이버, KT 올레 TV, 아파트 엘리베이터 등 광고가 노출됨으로 광고계의 OSMU(One Source Multi-Use)전략으로 자리매김 할 수도 있을 것. 그러나, 이용자 환경이 모바일 디바이스 상에서 최적화 되어 있고, 추가적인 요구가 없는 상황에서의 편의 개선은 다소 메리트가 떨어져 보임. 또한 사업자간에도 시장 주도권을 버렸다는 것 외에는 양사의 역량격차에 따른 분쟁의 여지는 남아 있어 가능성이 높은 수익 모델 공유라는 KT NHN의 합작은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KT크롬북을 와이브로 주력 단말로 삼으면서와이브로 띄우기전략.

크롬북은 빠른 부팅 속도와 클라우드 방식의 심플한 구동방식, 저렴한 가격 등으로 애플아이패드2’에 맞먹는 신개념 디바이스로 세간의 관심.
경쟁사들이 7월 롱텀에벌루션(LTE) 서비스를 개통하며 4G 마케팅을 강화하는데 충분히 맞불을 놓을 수 있다는 판단. KT는 이미 와이브로 전국망을 갖춰 4G서비스가 가능
.
 
국내 제조사는 최소 30만대 이상의 판매 보증이 되지 않으면 제조를 기피함. 때문에  와이브로 폰 수급이 어려워 넷북을 킬러 단말로 채택한 것으로 보임. 또한, 유선망과 비슷한 데이터 전송속도를 내는 와이브로가 스마트폰 보다는 스마트패드, 넷북, 노트북에서 더 활용도가 높을 것이라는 전망. 또한 LTE를 위한 투자를 증가하게 하면 지금까지 CAPEX제어를 통해 감가상각 비용 절감으로 얻은 수익 구조를 상당 수 훼손할 것. 수익구조 유지 관점에서 WiBro의 활용 가치 재조명.

 

LTE가 전국 상용 서비스 환경을 갖추려면 각 사에 따라 최소 1~2년은 걸림.

기존 3G망과 연동되는 듀얼모드 단말기도 9~10월에나 나올 예정이어서 초기 서비스는 상징적인 수준에 그칠 듯. 이통사들이 소비자들의 기대감만 부풀려 놓고 붙잡아 두면서 기존 3G망에서 수익을 극대화 하려 할 것.
MVNO
역시 초기에는 선불 중심이어서 이용자 호응여부 미지수.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한국에서만 맥 못추는 페이스 북(06/03)

- LG U+, 와글-플레이스북-딩동 컨버전스 본격화(06/03)

- 그루폰, 한국 소셜커머스 시장서 차별화로 승부(06/08)

- SKT, 카카오톡 대항마 만든다(06/09)

- 소셜 커머스는 인터넷 쇼핑과 TV홈쇼핑의 잠재적 경쟁자(06/22)

- 소셜 커머스 도 넘은 마케팅 전쟁(06/13)

- 금융.통신, NFC 활성화로 시장 파이 키우자(06/14)

- NHN, 카카오톡 대항마 출시 예정(06/29)

기타(정책 및 이슈)

- 국내 최초 토종 4G기술, 와이브로 5년째 표류(06/08)

- NFC폰 올해 안에 500만대 보급, 4분기 결제 단말 5만대(06/14)

- 스타벅스가 NFC대신 바코드 택한 이유(06/21)

Summary

&

Analysis

NFC 결제는 기존 신용카드 사업의 내부매출잠식(카니발라이제이션)현상이 불가피하고 통신에 결제 시장의 주도권을 내줄 수 있다는 점에서 견제.
금융권은 이 때문에 통신 진영과 경쟁하기보다는 새로운 융합상품을 만들어서 모바일 결제 시장의 규모를 키운 뒤,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게 우선이라는 의견에 동의. 통신진영 역시 NFC로 요금에 이은 새로운 B2C시장을 창출하는 한편, 플랫폼 분야를 강화하기로 합의.

그러나, NFC에 버스, 지하철, 택시 등 교통수단은 물론이고 일반 소매 기업까지 끌어들이면서 복잡해지는 수수료 배분과 영세한 자영업자들의 경우 NFC를 지원하는 단말기 교체에 소극적일 것이라는 점, 개인 정보 보안 문제와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는 점은 아직까지 큰 과제이며, NFC인프라가 구축되는 2~3년 동안은 바코드나 신용카드와 같이 기존 결제 수단이 유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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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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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성준 2011.07.07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