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가입자 급증과 통신환경의 빠른 진화로 로컬광고 시장도 빠르게 디지털로 전환되고 있다. 이제는 원하는 장소, 원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어디서든 간단한 검색을 통해 주변의 상점을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용자 사용후기까지 확인이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예전엔 비용 때문에 광고하기 어려웠던 음식점 및 병/의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온라인을 활용한 광고가 증가하고 있고, 더불어 지역의 광고주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로컬광고 플랫폼들이 주목 받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디지털 로컬광고시장은 올해 3천억에서 2015 5천억이 넘는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기존 전단지 같은 아날로그 광고매체에서 제공하지 못했던 원하는 타겟, 원하는 시점, 원하는 장소에 집중적으로 광고할 수 있어 비용대비 높은 효율성 때문으로 풀이할 수 있다.

 

최근 디지털 로컬광고 시장 초기부터 서비스를 제공해 온 로컬광고 플랫폼  아이라이크딩동(ILikeDingDong.com)’이 병/의원 전문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아이라이크딩동은 2011년 초 인터랙티비(대표:문성운)’‘LGU+’와 공동으로 서비스를 시작해 현재 개별 매장 35천여 개와 아웃백, 깐부치킨, 와플반트 등 수십 개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되어 있다.

 

또한 위치기반 지역광고 어플인 딩동은 누적다운로드 3백만 건에 이용자수도 100만 명에 육박해 이를 통한 광고도 인기가 높다. 하지만 서비스 초기 지역 매장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식음료 매장 중심의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현재 광고주 대부분이 음식점이나 카페, 배달전문점 등에 치중되어 있어 광고주 다각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 10년 사이 새로 개원한 의원의 수가 2만여 곳에 달하고 폐업률은 2009 74.9%에서 2012 89.2%로 크게 증가할 정도로 서로 경쟁이 치열해 최근에 이를 대상으로 하는 병/의원 전문 마케팅 서비스에 주목했다. 특히 중소형 병/의원은 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밀착형 광고가 중요한데, ‘아이라이크딩동은 스마트폰을 비롯한 다양한 지역 기반 디지털 광고매체를 활용할 수 있는 광고상품을 구성해 광고주목도와 전달력을 높혔다.

 

현재 아이라이크딩동은 병/의원이 모바일광고를 할 때 필수적인 모바일 홈페이지를 최소 비용으로 제작해 주요 포털에 등록함과 동시에 위치기반 지역광고 어플 딩동및 교통어플 스마트교통에도 등록해 450만명 이용자 대상으로 광고를 노출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광고방법 중에서도 광고주목도와 전달력이 가장 높은 동영상광고도 저렴한 가격에 제작해 LGU+가 직접 관리하는 생활 속 밀착 광고 매체인 엘리베이터 광고에도 반복적으로 노출해 광고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인터랙티비 최주영 그룹장은 “‘아이라이크딩동은 로컬광고 시장에서 초기부터 시장을 개척해 오면서 많은 성과와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면서 이번 병/의원 전문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고, 앞으로도 새로운 영역의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로컬광고 시장을 선도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아이라이크딩동 병/의원 마케팅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1661-5152로 전화하면 한번에 상담에서 신청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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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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