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및 분 석

인터넷(포털)

- 네이버, 뉴스 유료화 솔루션 지원(09/06)

- 아마존, 공짜ㆍ무약정 스마트폰 공급 검토(09/09)

- 포털 서비스 이용자 행태, 구글은 검색, 네이버는 쇼핑, 다음은 뉴스(09/27)

- 네이버, 맛집∙패션∙구폰 서비스 등 다수 철수(09/27)

모바일

- MS발 스마트폰 지각 변동, 모바일 빅뱅 2라운드 '점화'(09/04)

- 노키아 인수한 MS, 어떤 변신 보여줄까?(09/04)

- 갤럭시 기어, 스마트 시계 경쟁 불 붙었다(09/06)

- 모바일 광고업체 캐쉬슬라이드, '맛집 슬라이드' 서비스 시작(09/11)

- 트위터 모바일 광고 시장 반격 노려(09/11)

- 이통3사 리치서비스 경쟁(09/11)

구분

전략

서비스

SK텔레콤

고품질 영상기반 수익모델 창출

T베이스볼, T베스킷볼, T스포츠, T라이프 콘텐츠 요금제

KT

고품질 영상∙음악기반 광대역 LTE,

고객경헙확대

HD급 모바일 IPTV, 지니 HQS음질 음원서비스

LGU+

본원적 통신 품질 업그레이드

2배 빠른 LTE 특화 서비스 확대

통합커뮤니케이션 유와(UWA), 유플러스쉐어, 유플러스내비LTE, HD라이브(음악), HD급 유플러스 HDTV

 

- 모바일 쇼핑 최대 숙제는 소비자 편의성(09/12)

- 애플 '볼륨업' 전략 본격화, 프리미엄ㆍ중저가 동시 공략(09/12)

- 카카오ㆍ네오위즈 인터넷, 카카오뮤직 출시(09/26)

음악시장 멜론, 엠넷, 삼성전자, 카카오로 신 4강구도

- 갤럭시 기어, 갤럭시 노트 3, 58개국에서 공개(09/26)

- LGU+, 중소상인 맞춤형 LTE 요금제 출시(09/26)

- 네이버∙카카오, 모바일 전쟁 2라운드 돌입(09/27)

소셜플랫폼

- 페이스북, 비디오 광고시장 진출(09/05)

- 소셜커머스, 월 거래액 절반이 ''에서모바일 커머스 핵심으로 부상(09/09)

- 카카오, 그룹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출시(09/09)

- 사생활 노출 피곤해폐쇄형 SNS가 뜬다(09/10)

- 300,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잡아라(09/10)

- 다음, 앨범 SNS 위드 앱 출시(09/11)

- 카톡에서 친구가 구매한 음악 공유, 소셜과 음악의 결합(09/11)

- 밴드 VS 카카오 그룹, 소그룹 SNS 경쟁(09/13)

- 마이샵, 지역광고ㆍ정보 안내지 발간(09/24)

- 캠핑사진 앱 '아이라이크캠핑', 캠핑족들에게 인기(09/25)

정책이슈

- 2013 3분기 국내 총 광고비 2 3,203억원(09/06)

- 휴대폰 유통점, '조해진법' 반발(09/10)

- 포털규제법, 누구를 위한 것인가? (09/12)

포털의 독과점을 예방하고 공정한 거래 체계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는 좋으나, 혁신을 근간으로 하는 인터넷 비즈니스 환경에서 섣부른 규제는 그 경쟁력 자체를 저해할 수 있음. 자칫 규제는 소비자 보호와 혁신, 콘텐츠 제공업자의 비즈니스 장 활용 보다는 해외 대형 포털에게 혜택을 주는 격이 될 수도.

- 경제전문가들 '한국경제, 일본식 장기 불황 가능성 크다'(09/24)

- 다음ㆍ네이버ㆍ카카오, 벤처 큰손들이 움직인다(09/24)

- 인터넷 광고 플랫폼 업체 영역 확장 중(09/24)

▶ 최근 PC와 모바일 광고 플랫폼의 다변화로 인터넷 광고 플랫폼 업체들이 안정적인 사업군 확보 필요성 증가. 스마트폰 시대로 접어들면서 광고시장이 모바일로 급속히 전이.

모바일 광고 시장은 다양한 플랫폼이 나오기 시작하는 초기 시장으로 기술 및 서비스 변화가 빠르고 소비자와 광고주들의 요구가 다양한 점이 특징.

구분

전략

서비스

인크로스

오픈마켓 형태의 소프트웨어 등 솔루션 판매 사업(그룹웨어용 소프트웨어 등)

서비스 명 "미정"

메조미디어

모바일과 소셜분석 사업 강화.

모바일 서비스 강화 위한 다양한 앱 출시

영화 퀴즈 게임 앱 "씨네한수"

저렴한 밥상차리기 콘셉트 앱 등

퓨처드림

네트웍스

게임 마케팅 플랫폼 통해 타사의 게임광고를 게재. 또한 타사 게임에 자사 게임광고를 진행하는 크로스 마케팅.

카울리 스퀘어 베타

 

 

 

 

 

 

 

 

 

 

 

 

- 광고경기 침체국면 지속, 방송광고비 감소 추세(09/26)

- 정부 내년 경제 성장률 3.9% 전망(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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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및 분 석

인터넷(포털)

- 네이버, 포털-게임 분할(07/01)

- 아마존 VS 월마트, 최후 유통전쟁 시작된다(07/02)

- PC 메신저 시장구도 재편 예고(07/04)

- SK컴즈∙다음∙네이버, 카톡 돌풍 막아라(07/09)

- '슈퍼갑' 네이버, 가격 후려치기로 오픈마켓 내몬다(07/09)

- 온라인 종합몰, 네이버 지식쇼핑 '울며 겨자 먹기'(07/19)

▶ 네이버 지식쇼핑은 입점 업체로부터 약 2%의 수수료를 수수해 이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최저가보다 낮은 가격을 책정. 또한 소비자가 지식쇼핑을 경유하여 온라인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1.5~2%가량 제휴 수수료 지불. 소비자는 온라인 몰의 쿠폰과 네이버의 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네이버를 경유하는 경우도 많음. 온라인 몰들은 지식쇼핑을 경유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전용할인 쿠폰을 발행하며 고객 잡기에 나서지만 네이버의 과점적지위로 인해 쉽지 않다는 하소연.

그러나, 온라인몰들의 이런 행보는 여론몰이를 이용한 현황 타개로 보임. 지식쇼핑에 입점업체가입점수수료를 지불한다고 하나 온라인 몰은 지불하지 않는 것은 아님. 또한 실제 지식쇼핑이 제휴수수료의 일부를 고객에게 돌려주기 때문에 저가 정책이 가능하다면 온라인몰은 그 수수료 분을 전부 고객에게 돌려주는 방법도 존재. 쿠폰 보다는 직접유입고객에 대한 즉시 할인을 높인다면 후 할인에 비해서도 고객의 시인성은 높아질 것.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같은 품질의 동 제품이라면 보다 저렴하게 사고자 하는 요구가 있는 것이고 그런 수요가 시장의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에 온라인 몰의 여론몰이식 하소연은 소비자인 여론의 동의를 구하기 힘들 것.

- 다음, 모바일 유망주에 잇단 투자모바일 영토 확장 총력(07/09)

- 월세 제멋대로 3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네이버 횡포 어디까지(07/10)

- 다음, 모바일 광고기업 TNK팩토리 인수(07/11)

- 공정위, 네이버 조사 더욱 확대, 자회사 NHN I&S 조사 검토(07/17)

- 다음, 소셜로 모바일 시대 승부수 띠운다(07/22)

- NHN, 일반검색∙광고 구분하겠다(07/25)

NHN이 네이버의 광고와 검색을 구분해 검색결과를 제공할 방침. 다만, 미래창조과학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부처와 다음, 네이트 등 인터넷 사업자들과 방법, 시기 등의 조율이 필요해 실질적인 광고-검색 구분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

- 구글 수수료 정책 변경에 온라인 광고업계 한숨(07/29)

- 인터넷 독과점 논란 네이버, 1000억원 상생 펀드 조성(07/30)

모바일

- 전화번호만 누르면 앱과 모바일웹으로 연결, 스마트 서비스 활성화 전기(07/01)

TOT(Telecom Of Things)는 앱, , 동영상콘텐츠 등 스마트 서비스에 고유한 전화번호를 부여하고, 이용자가 해당 번호에 전화를 걸면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

- 모바일 인터넷 경제가치 2025 10조 달러 넘어(07/10)

인터넷 미사용자수 43억명, 경제가치 2025 3 7천억 ~ 10 8천억, 건강관리, 교육, 공공사회 서비스, 생산성 향상 등 기대.

- 모바일쇼핑 급성장, 11번가 이어 CJ오쇼핑도 상반기 1,000억 돌파(07/18)

- 모바일 쇼핑 시장 판도, 올해가 최대 분수령(07/23)

- 모바일 광고 차별화 바람 분다(07/24)

- 아는만큼 돈 번다. 진화하는 모바일 쇼핑(07/25)

소셜플랫폼

- 소셜 미디어 성공 전략.(월마트 '우망 샤')

트위터 리트윗, 페이스북 좋아요 숫자 집착 말아라(07/04)

명확한 가치전달

대중의 관심은 기업의 소셜 페이지에서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에 쏠림. 하나의 페이지에 여러 정보를 담기 보다는 다양한 계정을 열고 분명한 정체성으로 접근.(월마트헬시, 월마트그린, 월마트 액션 등)

좋은콘텐츠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보다 좋은 콘텐츠 제공이 꾸준한 고객 유입 보장.

고객 이해

소셜미디어에 접속한 고객이 어떤 주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대화하는지가 중요.

세밀한 성과측정

트위터 리트윗과 페이스북 좋아요 숫자만으로 정확한 성과를 알 수 없음. 중요한건 좋든 나쁘든 고객이 실제 기업 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것.

데이터 활용

데이터는 고객을 이해하고 좀 더 나은 관계를 만드는데 유용. 이를 통해 전반적인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고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음.

 

- 스마트폰 잠금화면 경쟁, 리워드서 콘텐츠로(07/08)

- 구글플러스, 페이스북 위협한다(07/11)

- 위치기반 서비스 벤처 '승승장구'(07/11)

씨온 돌직구

사용자가 원하는 모임, 장소, 조건을 올리면 인근 매장 점주들이 1:1 맞춤 제안을 하는 위치기반 애플리케이션(5월 동향리포트 참조)

SK 플래닛 어라운더스

광고주의 매장 주변 500m이내의 고객들에게만 광고를 노출시키는 위치기반 모바일 광고 중계 플랫폼.

트러스트어스

마이부킹 레스토랑

푸드 큐레이션 서비스.

유명프랜차이즈 및 핫플레이스 제휴를 통한 예약 서비스

기타

요기요, 부르릉 등 위치 기반 배달, 대행 등

 

- 리워드 앱의 진화, 리워드 앱 확산의 걸림돌은 특허(07/23)

▶ 지난 4월 나우마케팅 CPI 기술 특허 취득. 나우마케팅 측은 급 성장하고 있는 CPI분야에 갑작스런 변화를 주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입장이지만 CPI특허 침해 관련 사례를 수집하는 등 향후 대처 방안에 대한 검토 중(4월 동향 리포트 보도기사 분석 참조)

- 소셜 모바일 마케팅 급성장(07/30)

 

▶ 소셜과 모바일로 대변되는 디지털마케팅 시장이 급성장. 앞으로의 디지털마케팅 시장은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소비자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또한 빅데이터와 통합∙분석 등 다양한 기술이 통합되어 고객의 접점을 가장 효율적으로 타켓팅하는 것이 관건.

- 소셜커머스, 유통가 큰 손 우뚝(07/30)

정책이슈

- 코넥스 시장 개장(07/01)

- 코넥스 첫 거래, 4개 종목 상한가(07/02)

- 코넥스 성장 가능성 높다(07/04)

- 코넥스 1주일, 우려 목소리 솔솔(07/08)

- 코넥스 일반공모 유상증자 방안 삐걱(07/25)

                                                                                                      <출처 : 매일경제>

 

▶ 코넥스 시장 초기 코넥스 시장에 대한 우려 반 기대 반. 코넥스는 기존의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하지 못한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개설된 시장.

7 1일 시가총액 4,688억원(거래대금 13 8,000만원)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평균 거래대금이 4 6,000만원가량으로 급락. 더군다나 전체거래량의 절반가량이 IT 부품업체 아진엑스텍과 유전자진단업체 랩지노믹스에 몰려있음. 거래가 부진한 업체는 액면분할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거래 활성화 및 주가 하락을 막으려는 노력.

금융당국은 거래량과 거래 금액을 코넥스 성패의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된다는 입장. 코넥스는 리스크가 큰 시장으로 일반 투자자의 투자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 기업수가 21개에 불과. 따라서 단기적인 거래규모보다는 2년 가량 중장기적 관점에서 평가하는 게 옳다는 의견.

결과적으로 코넥스의 투자자를 늘리는 것이 대안이 되겠지만 현재 공개되는 정보 수준으로는 정보의 비대칭이 높은 특성으로 인해 개인 투자를 제한 것이 합리적이며, 코넥스 공모펀드등과 같이 개인의 간접적 참여와 코넥스 기업이 자발적으로 투자판단에 필요한 재무상태, 영업현황 등 핵심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음.

- 하반기 첫 IPO 나스미디어, 공모가 8,800원 확정(07/08)

- 하반기 IPO 시장 기대감 ''(07/12)

▶ 나스미디어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높은 청약경쟁율을 기록하며(포티스 834.73, 나스미디어 781.53, 제로투세븐 750.87, 아이센스 714.49, 엑세스바이오 692.28) 흥행에 성공. 최근 경기 불황과 금리 인하로 인한 유휴 자금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괜찮은 IPO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 이로 인해 상장이 예정된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것으로 예상.

나스미디어의 현재 주가는 '13 PER 15.0배로 유사기업 평균 PER 15.4배와 유사.

- KISA, 모바일 광고 2,000만원 지원(07/10)

1회 크리에이티브 모바일광고 제작지원 사업자 공모. 광고대행사, 플랫폼사 및 앱개발사 등 국내 광고 관련 사업자로 선정된 모바일 광고는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

- 디지털광고 역량 키우는 제일기획(07/18)

- 방통위, KT에 보조금 위반 단독 영업정지 처분(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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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포털)

 
* 오픈마켓 4, 네이버서 모바일 검색 중단(05/07)
* 포털 2, 검색광고 실적 껑충(05/13)
* 다음 모바일 변신에 전사 역량 총 집결(05/13)

내부 조직

모바일 생활 연구소

다음 모바일 전략 고민. 4개 분과 130여명 직원 참여.

모바일 홀릭

모바일 서비스 평가 및 개선 제안. 1기당 3개월씩 활동.

넥스트인큐베이션

스튜디오

사내 벤처 형태로 모바일 서비스 출시.

외부 역량

확보

다이얼로이드 인수

모바일 인터페이스 위한 음성인식 기술 확보.

버즈피아 지분 투자

모바일 플랫폼 앱 마케팅 위한 스마트폰 런처 개발

* 다음, 계열사 감축 경영선택과 집중(05/15)

 
* 이통 3사 무제한 통화, 무한 경쟁 시대(05/02)
야후, 모바일 강화 위해 M&A 분주(05/03)
* 페이스북, 모바일 사업 우려 떨쳐, 1분기 광고 매출 30% 모바일서(05/03)
* LGU+, LTE 킬러 콘텐츠로 차별화, 속도∙요금 경쟁 벗어난다(05/03)
* 바코드폰으로 소액결제, NFC 대신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편리(05/06)
* 모바일 커머스 시장 올해 4조 육박(05/15)
* 유통대전, 차세대 격전지는 모바일(05/15)
* 홈쇼핑 업체 매출 비중, TV 지고 모바일 뜨고(05/20)
* 윈도폰 모바일 OS, 블랙베리 제치고 점유율 3(05/20)

 * 야후, 12,000억에 텀블러 인수하고 모바일 가속화(05/21)

  - 텀블러, 블로그보다 가볍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보다는 더 다양한 컨텐츠를 가져갈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손쉽게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고, 텀블러 자체가 아닌 패스, 인스타그램등과 같은 서드파티 서비스를 통해서도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서비스로  10, 젊은 층의 사용빈도가 높음.

야후는 모바일 서비스가 약했고 특히 SNS취약. 또한 사용자층이 초창기 인터넷을 다루기 시작한 장년층이어서 10~20대의 젊은 층 사용자가 부족한 단점을 텀블러를 통해 보완. 그러나 야후가 텀블러를 통해 무리하게 수익을 내기 위해 광고를 많이 넣거나, 텀블러의 자율성을 저해하는 개입이 있을 경우, 사용자의 외면을 받을 것.

결과적으로 야후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만들어내는 컨텐츠를 개인화시켜서 보여주는 모바일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텀블러를 활용, 텀블러 자체를 통해서 수익 모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야후의 서비스들과 연동을 통해서 서비스 확산을 시도하여 침체되었던 야후의 서비스들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텀블러와 야후가-윈하는 전략일 것..

* 아이워치, 주인 알아보는 생체인식 기능 달고 내년 하반기 출시(05/24)

* 모바일 쇼핑 키워드는 Queen(05/31)

  - 빠른(Quick), 젊은(Uth), 자아(Ego), 공감(Empathy), (Night). 자아가 강한 젊은 층의 소비자가 쇼핑정보를 공유하며 밤 시간대에 주로 쇼핑하는 것을 의미.

정책

이슈

 
* 노란우산공제, 금융권 전반으로 확대(05/06)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포털서 웹 체크 기능 제공(05/07)
* 공정위, 네이버 조사… ‘갑 횡포조사 전방위 확대(05/14)

  - 검색점유율이 70%대로 높은 시장 지배력을 이용한 부당한 가격 결정과 경쟁사 방해, 소비자 이익 저해 행위를 입증하고 시장지배적 사업자가 아닌 일반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공정거래법 23조의 일반 불공정행위 여부 판단 계획.

그러나, 시장지배력 남용행위에 대한 제재조치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NHN의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지정을 해야 하는데, 이미 2008년 동영상 업체의 광고영업 제한을 이유로 NHN 2 2,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지만 포털 전체의 매출이 아 동영상과 관련된 매출을 기준으로 시장 지배력을 판단해야 한다는 논리로 행정소송에서 패소한바 있음. 때문에 본 건에서 매출의 범위도 검색점유율과 직접 관련 있는 검색광고만을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검색광고는 광고주들의 입찰을 통해 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시장지배력에 따른 부당한 가격으로 보기 어려움이 있음.

공정위는 NHN뿐만 아니라 NBP까지 전방위로 조사를 확대하여 시장 지배력을 이용한 불공정 행위를 밝히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이며 이미 시장 지배적 사업자를 입증하기 위한 기초조사를 해온 것으로 알려져 NHN이 포털 사업자로서(개별사업이 아닌)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지정이 될지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미래부, 인터넷 검색 제도 개선 착수네이버 정조준?(05/23)

 

플랫폼

 
* SK플래닛, 빅데이터 활용 맞춤형 모바일 광고 에이닷솔루션 공개(05/02)
* 트렌드아이템 추천하고 구매정보 주고 받는 패션 SNS 뜬다(05/06)
* 패쇄형 SNS 뜬다. NHN 밴드 천만 다운로드(05/08)
* 네이버를 이긴 스타트업 왓챠’, 본 서비스 시작(05/08)

 - 개인화 영화추천 서비스.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영화를 추천하는 서비스로, 사용자가 자신이 본 영화에 별점을 매기면 취향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영화를 추천. 5월 중 모바일 (안드로이드,iOS 동시)출시 예정.

카카오나 밴드 등 기존의 플랫폼이 사용자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가는 형태를 취한 것으로 볼 때, '왓쳐'는 개인 취향에 맞춘 영화 추천 서비스를 시작으로 드라마나 도서, 음악 등 모든 분야의 컨텐츠를 추천하는 개인화 컨텐츠 매칭 서비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큼

* 모바일 앱서 메뉴 고르고 바로 결제(05/09)
* 카톡 게임 플랫폼에 광고 솔류션 도입(05/09)

 - 카카오는 '게임 파트너사와 상생 지원책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입점 게임사들의 추가 수익 채널 확보와 운영 지원책으로 6부터 게임 내 광고 탑재를 허용. 이를 위해 카울리 외에 탭조이, 인프라웨어, IGAW 3광고플랫폼사와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게임사는 상기 4광고플랫폼사 중 원하는 업체를 선정해 모바일 광고를 탑재.

* 카카오가 만든 안드로이드 런처 카카오홈출시(05/14)

* 카카오홈, 꾸미기 + 기능으로 차별화, 배터리 발열 등 숙제(05/20)
* 사람만 모을 수 있다면 정해진 영역은 없다(05/21)
* 런처 1위는 중국의 고런처,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3명 이용 경험(05/24)
* 싸이메라, 글로벌 SNS 플랫폼으로(05/29)
* SNS의 진화, KNS, INS, FNS(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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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포털)

 
* 한국인터넷 진흥원, 인터넷∙모바일 광고 테스트 사업자 모잡(04/09)

 

* 온라인∙모바일 결제 본인 인증 강화(04/09)

 

* 네이버 밴드∙카카오톡, PC 역공(04/09)

 

* 네이버, 패션 SNS 워너비 출시(04/15)

 

* 네이버, 오픈마켓 모바일 거래에도 수수료 부과(04/17)

- 네이버가 오픈마켓의 모바일 판매 수수료를 웹과 마찬가지로 2%안팎으로 부과하겠다고 통보.

  오픈마켓은 네이버 웹을 통한 매출에 비해 모바일은 10분의 1수준, 때문에 수수료가 1%라고 해도 고민인데 동 상황은 네이버의 시장 지배적 행위라고 반박.

  네이버 측은 오픈마켓에 입점한 개인 판매자들에게 모바일과 웹 수수료를 동일하게 받고 있으면서 트랙픽 문제를 들먹거리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반박.

  이미 2011년에도 네이버 중계수수료에 불만을 품고 상품 DB를 철수했다 4개월만에 재입점한 이베이 코리아의 사례를 보더라도 모바일 판매 수수료 부과에 대한 네이버의 자발적 철회가 있지 않는 한 오픈마켓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수수료를 부담해야 할 것.

 

네이버의 벽 높지만, 점유율 1% 돌파 ZUM의 도전(04/26)

모바일

* 스마트폰 런처 경쟁 과열(04/01)
  - 스마트폰 첫 화면은 가장 노출 빈도가 높은 화면. 게다가 스마트폰은 첫 화면에서 한 번의 터치나 슬라이드만으로 다운로드, 웹 접속, 구매 등의 다양한 연계 행동이 즉시 가능. 스마트폰은 기존 PC의 텍스트 중심, 타이핑 기반의 환경과는 달리 이미지 중심, 슬라이드 기반의 UI/UX 및 다양한 개인별 맞춤형 기능과 편의성 제공. 이러한 다양한 모바일 환경의 특이점을 이해하고, 조합해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시장 선점의 관건.

 

* 페이스북 홈 공개(페이스북폰), 초기 반응 혹평(04/05)
  - 페이스북이 만든 모바일 런처로 ‘폰 꾸미기’ 요소보다는 페이스북 이용 편의에 초점.

페이스북은 이를 이용해 디스플레이 광고를 노출, 수익 창출. 또한 광고 수익의 일부를 스마트폰, 태블릭 구입 대금으로 지원(아마존의 킨들)한다면 사용자 위치 정보나 단말기 데이터의 기초한 타깃 광고를 게재할 수 있어 그 효과는 파급적일 것.
  그러나 국내 이용자들은 카카오톡이나 모바일 메신저를 홈 화면에 놓고 쓰는 경우가 많아 전화를 걸거나 다른 앱을 사용할 때, 두 세 번의 단계를 거치는 페이북홈의 특성상 국내 활성화는 미지수.


* 통합 메시징 조인 250만 돌파(04/10)


* 카카오, 영상∙소설∙음악 등 8000여건 판매하는 카카오 페이지 오픈(04/10)


* 스마트폰 첫 화면 광고 시장 ‘캐쉬슬라이드’, ‘라떼스크린’, ‘캐쉬업’ 선보여(04/11)


* 모바일 리서치가 기업 마케팅 파트너(04/10)


* 구글, 모바일 시장 독점해 소비자 정보 통제(04/12)


* 이통 3사 무제한 요금제, 데이터 서비스 경쟁 본격화(04/12)

 

* 나우마케팅 CPI(Cost Per Install) 기술 특허 취득, 업계 파장 예상(04/09)
 
- 앱 설치, 이벤트 참여 등의 대가로 받은 포인트를 인터넷 유료 컨텐츠 결제수단으로 쓸 수 있는 '스마트앱페이'와 CPI 방식에서 진일보한 CPE(Cost Per Execution)방식 추가

도입. CPE는 앱 설치 후 일정 단계 실행(고스톱 게임을 다운 후 1게임 승리) 해야 리워드를 지급하는 방식. 여기에 기존 리워드 앱 광고의 중복 설치로 인한 광고효과 저해 및 비용 낭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중복설치방지 프로그램도 도입.
  - CPI 는 거액을 투자해 개발한 신규 앱을 쉽게 홍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각광. 2012년 약 400억 시장으로 급 성장. 국내 CPI 주력 업체는 약 100여개. 나우마케팅 측은 급 성장하고 있는 CPI 분야에 갑작스런 변화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지만 CPI 특허 침해 관련 사례를 수집하는 등 향후 대처 방안에 대한 검토 중. 나우마케팅 측의 설명대로 현재 성장세에 있는 CPI시장의 특허를 내세운 당장의 제제는 없을 전망이나, 시장이 성장하고 참여자가 늘어나게 되면 특허를 이용한 수수료 등 수익 창구 확대를 위한 시도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CPI시장 진출 및 진출한 업체는 특허 침해로 인한 리스크에 대한 충분한 고려 필요할 것.


* 국내 안드로이드 모바일광고 트래픽 89%, iOS 압도(04/15)


* 지문으로 모바일 결제 등 각종 생체 인식 기술 눈길(04/15)


* KTH 모바일 서비스 종료, 콘텐츠 유통 플랫폼에 집중(04/15)


* 인크로스,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 공개(04/23)


* 모바일 쇼핑 시장 고속 성장(04/26) 

소셜 플랫폼

 

* 다재다능’ 내비 앱, 소셜 플랫폼으로 진화(4/12)
 
- T맵, 김기사, 아이나비 등 내비게이션 앱 주도. 스마트폰용 내비 앱은 그 자체로 플랫폼화 가능. 이용자들간의 목적지 공유(맛집, 여행 등), 실시간 예약, 주변 주유소 정보, 자동차 보험 비교, 대리운전 등 자동차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융합하면서 위치기반의 새로운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
▶ 지도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목적지와 원하는 가게와 종류 등 회사가 원하는 사용자의 '의향속마음'까지 데이터화 가능하기 때문에 광고 판매로는 최적의 플랫폼.


* SK플래닛 소셜 지역정보 서비스 피캣, 100만 내려받기(04/16)


* 구글판 카카오톡 배블(Babble)(04/22)
  - 구글의 토크, 보이스, 행아앗, 구글플러스 메신저 등을 하나로 통합하는 프로젝트. 메시징, 인터넷 전화는 물론 영상통화도 가능하며 지메일, 구글 플러스 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서로 다른 기기에서도 똑같이 사용가능. 애플 아이메시지가 iOS에 통합된 것처럼 배블이 안드로이드 5.0에 들어가면 단기간에 많으 사용자를 모을 수 있을 전망이지만 기존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흔들기에는 기존 시장의 인프라 및 사용자의 익숙함으로 인해 역부족일 수도 있음.


* 네이트온, 전화번호 기반 서비스로 국민 메신저 부활(04/23)
 
- 6월부터 별도 아이디 없이 전화번호만으로 네이트온 이용. 카카오톡, 밴드와 차별화 포인트는 유∙무선에서 자유로운 파일전송과 모바일게임 서비스. 그러나, 이미 국민 메신저로 자리잡은 카카오톡의 입지를 깨기에는 난항이 예상되나 유∙무선 통합을 강화해 플랫폼에 제약을 없애고 파일전송과 공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착안 파일 전송을 킬러 서비스로 준비하는 네이트온의 향후 추이는 관망 필요.

 

* SNS 이용율 2061% 압도저적(04/30)                                               (단위:%)

순위

10

(응답자:529)

20

(응답자:532)

30

(응답자:571)

40

(응답자:337)

1

카카오스토리(33.0)

페이스북(38.9)

카카오스토리(41.4)

카카오스토리(39.6)

2

페이스북(23.9)

트위터(22.0)

싸이월드(19.1)

페이스북(23.2)

3

싸이월드(23.0)

카카오스토리(20.8)

페이스북(18.8)

트위터(22.7)

4

트위터(13.8)

싸이월드(15.2)

트위터(18.2)

싸이월드(9.4)

5

기타(6.4)

기타(3.1)

기타(2.6)

기타(5.1)

  -국내 SNS 사용자의 하루 평균 이용량은 73.2. 통화사용자, 문자사용자, 채팅ㆍ메신저 사용자의 이용량은 각각 59.3, 58.8, 39.3분으로 서비스 사용자당 하루 평균 이용량은 SNS가 가장 높음.
  -연령대별 SNS 이용률은 20대가 61%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음. 30대는 35.5%, 10대는 35.3%, 50대 이상은 2.6%, 10대 미만은 1.3%.

정책

이슈

 

 

늪에 빠진 IPO시장, 부활 언제쯤(04/16)

  - 1분기 상장된 기업은 8개사로 총 1,733억원 규모. 전년 동기대비 공모 기업은 33.3% 증가했지만 공모금액 규모는 38.8% 감소. 글로벌 시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53% 증가율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돼 국내 시장과의 디커플링 심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예탁금( 17) MMF자금(78)이 적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이러한 자금들이 IPO 시장으로 모두 들어오지 않더라도 아직 길을 찾지 못하는 대기자금이 적지 않을 것이라 관측. 올해는 지난해 보다 분위기가 나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불황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내년쯤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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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네이버판 핀터레스트(03/06)

- 구글, 전자상거래 플랫폼 도전장(03/12)

'구글 쇼핑 익스프레스', 온라인으로 주문하면 당일 배송해 주는 방식. 구글은 검색엔진, 지도, 모바일 서비스 등을 단순히 엮기만 해도 지역 상점과 소비자를 이어주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음. 이는 당일 배송이 가능한 상품이 내 주변에 있고 가격차이가 크지 않거나 저렴하다면 다른 서비스들과 비교해 승산이 있다는 파단. 그러나 구글은 리테일 사업을 직접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지역 리테일러들을 연결하고 수수료만 취하는 형태로 진행할 것. 실제로 작년 2 31개국 850개 리테일러들과 연결하여 온라인에서 물건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Channel Intelligence Inc를 인수하였음. 구글의 이러한 시도는 국내 포털 사업자들에게서도 이미 확인한 형태. 네이버의 체크아웃, 다음의 쇼핑하우. '구글 쇼핑 익스프레스'는 전자상거래 플랫폼 서비스의 증거로 지역상점과 소비자 사이의 거래에 끼어들지 않으면서도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실험하고 있는 것.

- 오픈마켓 vs 소셜커머스, 모바일은 내가 대세(03/13)

유통채널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업체

G마켓

티켓몬스터

서비스 시작 시기

2000

2010

흑자전환 시점

2004

2012

흑자전환 소요기간

4

2

거래액 1조 돌파 소요 기간

5

3(예상)

 

- 구글 글래스, 이메일 송수신-신문읽기 가능(03/15)

이동통신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LG-하나SK 맞손, 옵티머스발 모바일 카드 빅뱅(03/04)

- 세계 주요 이통사들 타이젠, 파이어폭스 등 모바일 플랫폼 연합전선 구축(03/11)

- 애플 아이워치, 득보다 실 많을 것(03/12)

- 구글의 말하는 신발, 웨어러블 컴퓨터 공개(03/12)

- 현대 백화점, 핀터레스트 오픈(03/13)

- 네이트 판, 모바일 타고 승승장구(03/14)

- 한국판 스퀘어 전쟁, 결제 단말기 사라진다(03/19)

▶ 스퀘어(Square) : 트위터 창업자 잭 도시(Jack Dirsey) 2010년 최초로 선보인 개념으로 스마트폰에 소형 카드 리더를 꽂츠면 바로 카드 결제 환경이 구축되는 서비스. 별도의 인프라 구축이나 가맹점 등록비용 없이 무료로 제공되는 카드 리더와 스마트폰으로 카드 결제가 가능.

우리은행은 삼성전자의 통신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에 무선 결제기만 부착하면 신용ㆍ체크 카드 결제가 가능한 'm-POS'를 전략사업으로 추진. 리테일 사업이 1차 타깃.

내달 선보이는 10개 카드사 연합 '모바일 페이온'도 리테일 시장 잡기에 총력. 이 서비스 또한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결제 단말기로 사용하는 프로젝트.

형태는 조금 다르지만 비씨카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스마트패드를 결제 단말기로 사용하는 플랫폼 개발. POS단말 대신 스마트패드 전용 동글을 자체 개발. 가맹점 메뉴판으로 사용은 물론 결제도 그 자리에서 가능하며, 고객의 스마트폰에 저장되어 있는 모바일카드 중 가장 많은 할인혜택을 보여주는 카드를 정렬해줌.

국내 리테일 시장에서 스퀘어 서비스는 신용카드 가맹점 등록 장벽과 결제프로세스의 단순화를 가져올 것이며, 결제 플랫폼이 스마트폰 중심 생태계로 변화할 것.

- 모바일 광고에선 힘 못쓰는 안드로이드 진영(03/20)

- SKT, 가입자끼리 음성통화 무료문자는 공짜(03/22)

- 리워드 광고의 진화더 쉽게, 더 넓게(03/25)

▶ 퀴즈를 풀거나 동영상 광고를 봐야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상용자가 보다 쉽고 간편하게 광고를 접할 수 있는 형태로 모바일 리워드 광고 진화.

스마트폰 배경화면을 광고판으로 상용한 '캐쉬 슬라이드'. 휴대폰 잠금화면에 광고를 띄우고 잠금 해제할 때마다 적립금이 쌓이는 구조. (와이파이 환경에서 1시간에 3회 제한, 회당 5, 3G 1회 제한). 스마트폰 홈 화면에 광고 위젯을 실행하는 '애드위젯', 애드라떼의 '라떼스크린' .

일본계 리워드 광고 업체 애드웨이즈코리아는 최근 캐시슬라이드, 퓨쳐스트림네트웍스 등 국내 주요 모바일 광고 업체와 제휴. 티앤케이팩토리는 다음과 제휴하여 다음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아담'에 리워드 광고 상품을 제공하고, 이에 앞서 SK플래닛도 탭조이ㆍ인모비 등 글로벌 모바일 광고 업체와 제휴.

- 네이버에서 분사한 캠프 모바일, 스마트폰 첫 화면 접수한다(03/27)

- 다음, 스마트폰 런처 개발사 버즈피아와 전략적 제휴(03/27)

- 네이버 vs 카카오, 서로의 심장부 노린다(03/28)

NHN, 캠프 모바일 분사 후, 모바일 서비스 강화. 창작자 등이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로 수익을 낼 수 있는 PPS(Page Profit Share)를 통해 콘텐츠 판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수익을 올릴 수 있게 하며 기존 N스토어는 동영상, e, 음악, 앱 등을 PC와 모바일에서 즐길 수 있게 콘텐츠 플랫폼을 강화할 것이라고.

카카오는 NHN N스토어와 비교될 수 있는 모바일 컨텐츠의 제작∙유통이 가능한 카카오페이지를 내달 9일 오픈. 그동안 PC서비스에 조심스러운 입장이던 카카오가 카카오톡 PC버전 선보이며 쌍방간 영역파괴 가속화.

- 모바일 쇼핑 앱 차별화특징 각양각색(03/28)

- LGU+, 티켓플래닛 포함한 부가 서비스 LTE 다모아 3개월 무료(03/29)

- 김기사 2.0, 내비 앱 넘어서 플랫폼 될 것(03/29)

▶ 이용자의 위치를 중심으로 목적지의 위치와 거리에 따라 벌집 모양으로 방향을 안내하는 김기사의 UI를 활용, 이용자들이 서로의 지도 및 목적지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여 소셜 크라우드형 집단 지성을 확산한다는 계산. 또한 이용자들의 속도정보를 활용, 소셜 빅데이터 빠른길 안내 및 포잉, 굿닥 등 다른 벤처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맛집 예약은 물론, 목적지 날씨, 찾고자 하는 병원, 가장 저렴한 주유소 등 다양한 생활 편의 제공.

김기사의 수익모델은 광고주 및 협력을 맺고 있는 지역 자영업자 뿐 아니라 이용자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 길 안내 뿐 아니라 유용한 지역정보를 활용할 수 있음.

이스라엘의 소셜 네비게이션 서비스인 웨이즈와도 유사한 성향을 보임. 국내에서는 아이나비 에어 포 카카오도 유사하게 발전할 가능성 높음. 때문에 위치기반 광고 플랫폼은 지도에 기초하지만 지도를 수용하는 측면보다는 정보의 생산과 공유가 가능한 클라우드 소셜 네비게이션(차량 또는 워킹)형태로 진화할 것.  

- 스마트폰 이용자 66.7%, 모바일 쇼핑 경험 있다(03/29)

- 美소비자, 모바일 뱅킹은 좋지만, 결제는 별로(03/29)

SNS

(커머스)

- 카카오톡, 위치기반 SNS 시장 진출(03/20)

▶ 카카오톡과 연계한 로컬정보 서비스 '카카오플레이스' 출시. 장소별 위치 및 먼저 방문한 친구들의 솔직한 평가와 사진 등 신뢰 높은 정보 검색이 가능. 동시에 카카오 스토리 등 SNS 연동 기능으로 혼자만 알기에 아까운 장소 정보를 지인들에게 공유 가능. '내플레이스', '친구', '탐색' 3개 상위 카테고리 탭으로 구성. 이미 출시된 씨온, 키위플 등 기존 위치기반 SNS 업체들을 위협할 전망.

추후 카카오는 '웨이즈'와 같이 네비게이션을 활용한 위치기반 마케팅도 전개가 가능할 것. 이미 출시된 '아이나비 에어 포 카카오'의 확산성 여부가 중요하겠지만 친구 관계를 활용해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라면 장소, 형태의 제약 없이 다양한 형태로 표현될 수 있을 전망.

정책/기타

/이슈

- 1분기 한국 경제성장률 1%대 전망 이어져(03/15)

- 상장폐지 줄줄이, 이유도 가지가지(03/20)

- KT 미디어렙 나스미디어, 모바일광고 효과분석 솔루션 출시(03/22)

- 글로벌 IPO 시장 봄바람, 올해만 벌써 25조원(03/28)

- 국내 경제 성장률 2.3%로 대폭 하양, 추경편성 대대적 경기 부양(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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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구글, 온라인 마케팅 기업 인수쇼핑 검색 강화(02/08)

- NHN, 라인ㆍ모바일에 사활2도약 출발점(02/08)

- 인터넷 광고, 지상파TVㆍ신문 추월(02/13)

(단위 : 억원/%)

구 분

2011

2012

증감

인터넷 광고

18,560

19,540

5.3%

지상파 TV

20,775

19,307

-7.1%

신문

17,092

16,543

-3.2%

<출처 : 제일기획 2013.02.12>

 

- 네이버 무더기 검색 제휴 중단, 15개 언론사 퇴출(02/15)

 

- 포털 양대산맥 NHN-다음, 올해 사업전략은? (02/15)

<다음> 검색광고 등 주력 사업의 제자리 찾기와 게임사업 강화. 신규인력( 180)을 검색광고ㆍ모바일ㆍ게임 분야에 집중 투입하고 마케팅 주력.

<NHN> 네이버-한게임 분리하여 게임과 검색 분야의 독자성,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라인' 사업 글로벌 공략 위해 '라인플러스'와 다양한 모바일 사업에 주력할 '캠프모바일'을 설립, 해외와 국내 시장 모두 공략.

- 포털업계, 모바일 검색 재 무장(02/28)

 

이동통신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카드 결제 연내 2,000억 돌파(02/01)

 

- 안드로이드, 애플 대비 판매량은 3, 트래픽은 3분의1 (02/04)

 

- 올해 모바일 광고 시장 4,000억 넘는다(02/07)

2012 184% 성장한 2,159억원 추산. 2013 93% 증가한 4,160억 전망.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검색광고가 233%로 가장 두드러진 성장. 이용자 행태조사 결과 가장 접근도가 높은 모바일 광고 유형은 모바일 웹 디스플레이 광고(92.3%), 검색광고(91.5%), 텍스트 광고(89.0%), 인앱(In-App) 광고(78.6%). 광고를 클릭해 내용을 살펴본 비율은 모바일웹 디스플레이 광고(74.4%), 검색광고(72.9%), 인앱 광고(70.5%), 텍스트광고(67.0%) . 선호하는 모바일광고 프로모션에 대한 질문에는 `포인트 및 마일리지 지급"(40.7%), 경품지급(22.4%), 할인쿠폰 지급(19.4%) 등 보상형이 주를 이룸.

- NHN-카카오, 모바일 대전 2라운드 돌입(02/12)

- 애플의 다음 무기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시계(02/12)

- 포털시장 중심축 모바일로 이동(02/18)

- 글로벌 광고 플랫폼,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 잡아라(02/19)

- 삼성-LG, 모바일 운영체제 참여(02/27)

 

SNS

(커머스)

 

- 페이스북 마케팅 효과 기대 이하(02/07)

우리나라 20세 페이스북 사용자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20세 인구의 83.2%에 달했다. 페이스북 사용자는 18세 인구 중 69.6%, 21세 인구 중 80.8%를 차지하는 등 18~25세에서 60%를 넘는 높은 비중을 보여 결과적으로 구매력이 떨어지는 학생이 주류를 이루는 셈. 이로 인해 마케팅 효과도 기대보다 높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때문에 기업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는 우려

 

- 카카오, 모바일 소셜 앨범 서비스 '카카오앨범' 선보여(02/13)

 

- SNS, 새 금융 플랫폼 되나? (02/14)

트위터는 카드사인 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함께 `페이 바이 트윗` 서비스를

미국에서 개시. 이 서비스는 트위터 계정을 가진 아멕스카드 사용자가 `아멕스 싱크` 페이지에서 트위터 계정과 카드를 연동. 이어 `#BuyDigitalCamera(예시)` 식으로 트윗 하면 곧 카드사(@AmexSync)에서 가격 정보를 포함해 구매 확인을 묻는 트윗이 옴.

이에 15분 내에 확인 트윗(#ConfirmDigitalCamera)을 하면 물건은 배달된다. 단 두 번의 트윗으로 쇼핑과 결제까지 완료.

영국 벤처기업 `아지모`는 페이스북을 통해 국제 송금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출시. 현지 언론은 저렴한 수수료 덕에 이 서비스가 국제 송금시장을 장악한 머니그램이나 웨스턴 유니온 등을 위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정책/기타

/이슈

 

- 국내기업, 빅데이터 관리만 하고 분석은 안 한다(02/07)

- 빅데이터 사업접목 실험 끝, 이제 실전이다(02/22)

▶ 국내 기업의 빅데이터 솔류션 도입은 저조하지만 가치 활용 요구는 증대. 그러나 얻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명확하지 않으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음. 따라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수집, 효과적으로 가공, 분석해 투자 대비 높은 성과를 거두는데 집중.

그러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빅데이터 포럼이 최근 내놓은 `빅데이터 산업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208개 기업·기관 중 데이터베이스 분석 전담인력을 보유한 기업은 전체 32.2% 67곳뿐. 데이터의 양은 충분하나 이를 분석할 전문가가 크게 부족.

 

- 올해 IPO 기업 공모가, 거품 더 빠질 것(02/20)

IPO주관사들이 공모기업 주식을 의무적으로 인수(공모물량의 3%, 10억 한도)해야 하는 규정 신설. 이는 공모 가격을 합리적으로 산정한다는 측면에서 투자자에게 유리. 또한, 새 정부 출범 등으로 침체됐던 IPO시장은 되살아날 전망이지만, 수출 기업들은 환율 이슈로 실적 타격을 받아  IPO를 연기할 것으로 보이며, 기술력이 좋은 대기업과 협력사, 내수기업의 올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돼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것(나병윤 미래에셋증권) 

 

- 대어 없는 IPO 시장, 자금조달능력 상실(02/28)

27일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국내 증시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포티스, 아이센스, 우리이앤엘, 아이원스, 지디, 제로투세븐 등 총 6. 지난해 5(동아팜텍, 남화토건, 뉴로스, 사람인에이치알, 휴비스)보다 상자사 수는 늘었지만, 공모 규모는 지난해 절반 가까이 감소

증권업계는 일단 '대어'는 포기. 그러나, 새 정부의 중소기업 자금조달 지원방안 덕분에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중소기업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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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글로벌 광고회사, 내년 광고비지출 증가율 하향 조정(12/04)

- 11번가, 인터파크와 공연 예매 서비스 연동한다(12/04)

- 온라인 쇼핑몰 매출, 올해 대형마트 제친다(12/09)

올해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는 약 36조원. 대형 마트의 규제와 경기 불황으로 인해 역신장 하면서 올해 온라인 쇼핑몰이 유통시장 1위가 될 전망.

구 분

2009

2010

2011

2012(2011년 말 추정치)

온라인 쇼핑몰

20.6

25.2

29.0

35.7(자사 36.1조 추정)

대형마트

31.3

33.8

36.8

34~35(대형마트규제 손실분 10%감안 추산)

백화점

21.8

24.3

27.0

29.7

 

- SK컴즈, 검색광고 재계약 임박다음이냐 NHN이냐(12/12)

- 구글, 앱 장터 수익 통신사 몫 줄이겠다(12/12)

구글 플레이를 통한 앱 판매•앱 내 결제(In App Purchase)금액 중 구글 몫인 30%중에서 통신사에 제공하는 비율을 줄이겠다고 국내 통신사에 통보. 비율 조정은 통신사와 구글 간 협상을 따르지만 스마트폰 시장 70%에 이르는 안드로이드의 막강한 모바일 플랫폼 지배력 때문에 칼자루는 사실상 구글이 쥐고 있음. 아울러 휴대폰 결제대행업체(PG)들도 구글의 플랫폼 수익성 확대에 비상. 지난 9월 게임•콘텐츠 등 가상 상품에 대해 방침을 밝혔던 앱 내 판매 시 구글 결제 툴 사용 의무화를 실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도. 구글이 운용 체계나 플랫폼과 관련해 제조사에 비용을 요구하는 사례는 없었으나, 구글의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제조사도 영향권내에 들 수 있다는 우려.

- 모바일 시대, 네이버 아성 흔들(12/12)

- SK 플래닛 쇼핑검색 서비스 바스켓’, 모바일 통합 서비스(12/13)

- 홈쇼핑•오픈마켓, 불황에도 지속성장(12/13)

- CJ E&M, TVPC•모바일 광고를 한번에(12/13)

CJ E&M이 보유한 TV채널과 PC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 3개 의 미디어 플랫폼에서 동시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3-스크린(3-Sceen)’상품 출시. 

 

- 지도 전쟁, 이제는 건물 내부까지 본다(12/14)

기 업

서비스

특 징

다음

스토어뷰

국내 800여 장소 실내 사진 제공

네이버

실내뷰, 실내지도

펜션 실내 정보, 대형 복합공간 실내지도

구글

실내지도

공항, 쇼핑몰 등 위치정보 제공

휴빌론

인가이드

대형 복합공간 실내 정보 및 길 안내, 주차, 이벤트 정보 등, 와이파이 정보와 센서 정보 활용

 

- 검색광고 클릭조작 충격네이버•다음도?(12/14)

검색광고 서비스 업체 오버추어 코리아에 부정클릭으로 얻은 부당 이득금 27억원을 반환하라는 소송. 이는 오버추어 코리아가 검색광고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 일방적으로 요금을 징수했다는 비판에 기인한 것으로 한국 철수로 인해 그 지위가 약해진 틈을 이용 집단 소송을 제기한 것. 이번 소송에서 법원이 검색광고 서비스 이용 업체들의 손을 들어줄 경우 국내 업체들도 이용 업체들로부터 줄 소송에 직면할 수 있음. 결과에 상관없이 차후 검색광고 시장에서는 서비스 운용의 투명성을 담보하는 방안이 업계로 화두로 떠오를 것.

- 포털 3, 내년엔 모바일 주도권 찾겠다(12/26)

해외진출 확대, 사업다각화, 신규 서비스 출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위기 극복에 나설 예정

구 분

핵심내용

내 용

NHN

모바일 경쟁력 강화

라인으로 돌파구 마련

- 모바일 웹 검색 강화

- 모바일 앱 최적화

- 모바일 앱스토어 활성화

- 유•무선 검색광고 확대

- 유•무선 검색기술 지속 강화

- 유통 콘텐츠 다양화 및 가치 향상

다음

독자 검색광고 사업으로

분위기 반전

- CPC 검색광고 플랫폼 자체 운영

- 모바일 콘텐츠 생산과 소비, 유통 등

  모바일 최적화

SK컴즈

싸이월드 활성화

매출 확대

- 주력 서비스에 대한 집중

- 오픈 협업 구조 확대

-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 혁신

- 글로벌 진출

- SK플래닛과 시너지 효과 증대

- 신규 사업

 

- 인터넷, 신문 제치고 내년 광고시장 2위 등극(12/28)

- 다음 독자생존, 네이버 독주체제 판 흔들까?(12/28)

 

- 다음•SK 컴즈 손 잡았다(12/28)

다음은 검색광고 영역을 자체 광고 플랫폼으로 독자 운영. 오버추어코리아의 네트워크 중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선별 흡수, 오버추어코리아의 유효 광고주 95% 확보. SK커뮤니케이션과 제휴 확정으로 다음의 네트워크는 더욱 견고해짐. 광고 효율에 따라 노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품질지수와 광고 클릭 이후 형태를 분석하는 ‘CTS(Conversion Tracking System:전환추적시스템)’을 도입, 오버추어코리아와 동등한 수준 이상으로 플랫폼 고도화.

현재 다음, SK컴즈, 줌 등은 상품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모색하며, 다각도로 제휴를 진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반 네이버 진영의 결속력이 강화되는 효과로 네이버의 독주 체제에 일정 부분 제동을 걸 수 있겠지만 그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추이 관망.

닐슨코리아클릭에 따르면 국내 검색 서비스 이용량은 네이버 75.4%, 다음 16.8%, 구글 3.6%, 네이트 2%, 야후 1%, 0.5%수준.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사 새해 경영키워드, 차별화 본격화(12/05)

구 분

기워드

내 용

SK텔레콤

신사업

스마트러닝, 헬스케어, 녹색IT

플랫폼

앱스토어, 쇼핑, 광고 등 플랫폼 확대

KT

비통신

금융, 부동산, 렌탈 등 비 IT 분야 신규 사업 확대

글로벌

해외 기업 투자, 글로벌 통신협력 등으로 매출 확대

LG 유플러스

LTE

LTE 2위 자리매김, IP 기반 신규 서비스로 차별화

탈통신

통신 경쟁력 기반으로 교육, 헬스케어, IPTV 등으로 영역 확대

 

- 통신 3, 모바일 지갑 주도권 경쟁 본격화(12/11)

구 분

SK플래닛

KT

LG유플러스

서비스명

스마일월렛

모카

스마트월렛

결제서비스

페이핀

모카페이

NFC

결제방식

NFC, 푸시 서비스

NFC, 바코드, QR코드

NFC

가입자수

700만명

-

150만명

제휴기업

60여개

60여개

60여개

경쟁력

최다 가입자 앞세운

시장 선점

높은 실물결제 활용도

스마트태그

스티커 등

창의적 서비스

  

- SK플래닛, 테마별 지역정보 제공 피캣출시(12/17)

T맵 플레이스에 소셜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위치기반서비스(LBS), 사용자가 즐겨 찾는 장소에 이름을 붙여 관리 및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Waze와 같은 유사한 형태로 지도를 기반으로한 지역정보 마케팅 플랫폼. Waze의 경우 오픈 소스 지도 제작 프로젝트로 네비게이션의 포맷으로 최적화. 네비게이션 형태의 경우 그 범위가 방대해지기 때문에 초기 서비스 제공시 빈약함을 커버할 대안이 없고 반면에 이용자 및 서비스 제공 업체가 많아지면 실제 목적에 부합(운전 방해 및 광고 스트레스 누적)하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어 문제. Waze의 경우 사용자가 관심분야로 등록된 서비스만을 한 화면에 5개 내외로 보여주면서 사용자 목적에 최적화 했다는 평.

국내에서도 많은 위치 기반 지역 정보 마케팅 플랫폼이 선보이고 있으며, Waze와 유사한 형태로 발전할 개연성이 높음. 결과적으로 메인 서비스의 사용 목적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사용자의 니즈을 정확히 매칭하는 위치기반 광고가 사용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며, 현재의 다양한 시도는 과도기로 해석.

- 통신사 탈통신경쟁 불 붙었다(12/26)

- SKT, 마이샵 통해 소상공인 경영 지원한다(12/27)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M&C, OK체크인 모바일 앱 출시(12/04)

- IDC 2013 IT 시장, 모바일 사용자 9,100만 명 증가(12/05)

- 2017년 세계 모바일 결제 규모 1080조원(12/07)

-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 열린다(12/11)

애드라떼, 애드웨이즈, 탭 조이등 모바일 리워트 앱 급 성장.

업계에서는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이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기준 약 2,300만명이 모바일 리워드 광고 앱을 이용, 지난해 1 6,000억 이던 시장은 올해 2 5,000억 수준으로 성장 전망.

다만, 현재 모바일 리워드 광고의 경우 CPA성 광고가 주를 이루면서 사용자 피로도 증대.

- 태블릿 모바일 결제 플랫폼, 국내 첫 개발(12/14)

비씨카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ETRI)이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 태블릿을 도입해 사용자와의 쌍방향 커뮤니키가 가능한 참여형 모바일 결제 플랫폼개발 성공.

- 국내 모바일 광고 내년 2배 성장 궤도 진입(12/21)

 

- 2012년 결산, 온라인 유통 이제는 모바일이다(12/24)

- 인터넷기업, 모바일앱 광고 중단(12/24)

글로벌 IT기업들의 모바일 광고 게재 중단. 모바일의 특성인 작은 화면 때문에 모바일 광고가 소비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보다도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PC만큼 집중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 실제 매출보다 소비자 거부감이 더 크기 때문에 오히려 부정적 피드백을 양산할 수 있어 이베이, 페이스 북 등 자사 모바일 앱에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

- SK플래닛•SK M&C 합병 새해 2월 합병(12/24)

- 모바일 쇼핑 선점경쟁 후끈(12/31)

서비스와 여행, 문화 상품까지 상품 영역이 다양화 되어가고 있는 소셜커머스와 전국적으로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대형마트, 그리고 기존의 오픈마켓 3강의 모바일 쇼핑 선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

 

SNS

SNS

(커머스)

 

- 모바일 플랫폼 결투, 최후 승자는(12/11)

카카오톡과 NHN ’라인경쟁 예고. 카카오톡 모바일 앱 장터등 새 플랫폼 선보이고, 카카오 게임을 시작으로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공식 발표.

카카오는 소규모 상인이나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콘텐츠를 사고팔 수 있는카카오페이지와 상품 등을 홍보·마케팅할 수 있는스토리플러스,
라인은 일본의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라인의 사용자들을 기반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라인앳(라인@)’을 필두로,

기본적인 형태는 카카오와 라인이 매우 흡사.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카카오와 라인이 서로의안방에 진출함에 따라 경쟁은 불가피.

- LG유플러스 와글’, 카톡 게임 잡으러 간다(12/12)

LG유플러스 SNS ‘와글의 게임 플랫폼 기능 강화. ‘와글은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한 지인 중심의 모바일 SNS, 서비스 가입 즉시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들과 자동으로 관계를 맺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특징. 카카오톡 게임의 연속 흥행으로 SNS를 통한 소셜 게임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 현재 와글 14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했고, ‘프린세스 메이커 소셜을 통해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 입증. 내년에 다양한 게임들을 추가로 연동하고 가입자가 300만명 수준으로 확대되면 본격적인 수익창출도 기대 할 만하다는 계산.

  

- 이통 3사 카톡 대항마 조인출시(12/26)

이통 3사 통합 커뮤니케이션 조인 출시. 조인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표준이기 때문에 이통사 가입자들이 국적에 관계없이 채팅, 파일 전송, 실시간 영상 공유 등 가능. 채팅,문자 요금은 SK경우 건당 20, KT LG유플러스는 아직 미정. 그러나 메시지 수신이 기존 메시지창과 조인에 동시에 도착해 대화의 연속성 저해 할 뿐 아니라 문자에 대한 과금도 걸림돌. 통화 중 동영상 및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점은 장점이나 3G LTE망에서만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과금 문제 발생. 결국 요금을 지불하면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가 관건.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IPO시장 내년엔 개선될 듯(12/05)

2012 IPO보류 기업의 상장과 한국 거래소의 중소 기업 상장 활성화 정책으로 2013 IPO 공모 금액이 2 5,000~3 5,000억까지 늘어날 전망.

- 적정 공모가 외면하는 IPO 주관사(12/07)

- 애플 주가 6% 폭락, 4년 만에 최악(12/07)

- 이동통신사 VS 포털, 모바일맵 대첩(12/14)

- 스마트폰 확산으로 인터넷 이용 주 1시간 늘었다(12/14)

- IPO내리막길 올해 총 28개로 최근 5년 중 최저(12/21)

- 2013년 저성장 대응, 경제 안정화 주력(12/28)

- 내년 경제성장률 사상 첫 3.0% 하락(12/28)

내년 경제침체에 대한 우려 고조. 2013년 경제정책 방향은 글로벌 경제가 전반적인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전제, 세계적 저성장 장기화 우려, 국내 경제 역시 잠재수준을 하회하는 성장세 지속 전망. 따라서 거시경제 안정, 경제활력 제고, 공생발전 가속화 등 세가지 정책기조를 제시, 경제 안정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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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PC 인터넷 검색, 모바일 이동 여파로 인해 9월 첫 감소(11/05)

- 위기의 포털, 과거에 답이 있다(11/06)

1990년대 후반 포털은 최초의 전성기를 맞았으나, 2000년대 초 IT시장의 거품이 빠지면서 위기. 이에 포털업계는 이용자들이 생활에 유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위기 타개.

이어 두 번째 포털 업계가 위기를 맞은 현재,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업체만이 살아 남을 것.

- NHN, 한국판 시리(링크) 이달 중순 공개(11/08)

- NHN, 포털 시장 독주체제 심화(11/12)

- 네이버 차세대 검색 코끼리 프로젝트” (11/15)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 내부에서 나뉘어 진행돼 온 검색 관련 기술들을 한데 묶어 새로운 검색 서비스로 선 보이겠다는 심산. 코끼리 프로젝트는 ∆텍스트 기반에서 음성기반으로 ∆키워드 중심에서 자연어중심으로 ∆단방향에서 대화형으로 ∆단독 콘텐츠에서 관계형 콘텐츠로 변화 목표. 코끼리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형. 11 14일 지능형 음성검색 서비스 링크출시. 이는 코끼리 프로젝트에서 음성검색 기능만 떼내 시험판으로 공개한 것.

- “안드로이드 파편화 그만구글, 칼 빼드나(11/19)

- 구글 위협할 야후•페이스북 검색동맹 탄생하나(11/20)

마리사 메이어 야후 최고 경영자(CEO)와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근 회동, 두 회사간 협력 강화 방안 논의. 둘은 구글의 임원으로 함께 일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만난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

페이스북에 있어 웹 검색능력 강화라는 시급한 사안을 앉고 있고, 검색시장에서 구글에 밀리고 있는 야후 입장에서도 페이스북은 든든한 아군. 페이스북 사용자수는 세계를 통틀어 10억명이 넘고, 많은 이들이 자주 사용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검색엔진의 특성을 볼 때 이들이 상호 연대할 개연성은 매우 높음

- 네이버 검색, 홍보성 블로그 걸러낸다(11/28)

네이버 블로그에 새로운 검색 알고리즘 리브라적용. ‘리브라는 홍보성 블로그를 걸러내 노출 순위를 낮게 만드는 기술. 대신 검색 결과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블로그를 눈에 잘 띄도록 배치.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LG유플러스, 기업시장 1위 안착탈 통신도 호조(11/12)

- SKTNHN, 손잡고 빅데이터미래사업 발굴(11/20)

양사는 협약을 통해 빅 데이터 사업 육성 양사 서비스 결합을 통한 신규 서비스 개발 소상공인 창업 지원 등 상생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전방위 협력 추진 예정.

- SKTKT, 내년 상반기 빅데이터 격돌(11/22)

SK텔레콤과 NHN 2013년 상반기에 구체적인 서비스를, KT 역시 내년 상반기 중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방형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
SK
텔레콤은 지도 서비스인 T맵을 통해 축적한 위치 데이터와 휴대폰 이용 정보 등에 NHN의 검색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개발. 가령 특정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가장 많이 검색되는 키워드를 추출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가능
.
KT
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제휴를 통해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 KCB의 지역기반 분석 서비스에 KT의 지도 정보와 지역별 유동인구 정보 등을 결합해 개방형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 KT는 지역별 통화량 등의 정보에 금융 통계 정보를 결합한 형태의 상권 분석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KT는 기업들의 시장 분석 지원뿐만 아니라 공공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도 발굴

빅데이터는 그동안 개념이 모호했지만 통신 업체들의 서비스를 통해 구체적인 모습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통신사에게 새로운 먹거리가 될 것.

- 이통사 멀티미디어 메시징플랫폼 RCS 연동, 내달 공동 출시(11/28)

RCS(Rich Communication suite)를 상호 연동, 12월 중 공동 출시 방침. RCS는 단문 메시징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 채팅과 대용량 영상 등을 통신사의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서비스. 전 세계 시장에 ‘Joyn’이라는 브랜드로 출시 계획. 표준화가 이루어져 전송속도, 안정성은 물로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가 호환성 등이 최대 강점.

그러나, 과금.이용조건 등이 시장 확산의 최대 변수. 카카오톡이 무료로 제공되는 상황에서 무조건 유료화 하기도 어려우며, 연간 1조 안팍으로 추산되는 기존 이통사의 문자 수익을 포기하기도 쉽지 않을 전망. 특정 금액 이상의 정액 요금제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의 요금제를 택할 것이 가장 유력하나, 음성•문자•데이터로 세분화된 기존 이통사 수익구조가 그대로 유지 되는 한 이통사의 RCS는 제살깍기 서비스로 전락할 공산이 큰 것도 사실. 여기에 모바일 유통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카카오톡에 맞설만한 중장기적 비즈니스 전략을 갖고 있느냐도 현안.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스마트폰 이용한 네이버 이용자수 급증(11/07)

- 11번가, 모바일 쇼핑 누적 거래액 2,000억 돌파(11/07)

- 모바일 광고 시장, 앞서는 포털 쫓는 이통사치열한 주도권 경쟁(11/08)

- SK컴즈, 모바일 소셜로 새 출발(11/23)

미래 사업 본부 산하에 차세대 소셜 플랫폼(NSP, Next Social Platform)전략그룹 신설, SK컴즈의 소셜 서비스를 기획•개발하는 역할.

- 모바일 쇼핑족 1,000만 시대 활짝(11/15)

- SK플래닛 오픈 플랫폼 플래닛 엑스론칭(11/19)

플래닛 엑스는 T맵ㆍT클라우드ㆍ호핀ㆍT애드ㆍ11번가ㆍ멜론ㆍ싸이월드ㆍ네이트온 등 8개 서비스의 API 186개는 물론 SK플래닛이 개발한 One ID, 소셜, 댓글, 메시징 등 컴포넌트(Component) API 80여 개 등 도합 260여 개의 API를 함께 제공하는 오픈 플랫폼.

- LG유플러스 스마트교통출시, 위치기반 광고 플랫폼 딩동과 연계(11/22)

서울시 시내버스 정보와 지하철 운행정보는 물론 마을버스 정보까지 하나의 앱에서 검색. 지역광고 서비스 딩동에서 제공하는 추천 매장 기능으로 유용한 지역정보도 제공하여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한 매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

SNS

SNS

(커머스)

- 소셜커머스, 전자제품 판매 성장신규유통채널로 부상(11/14)

소셜 커머스 취급 품목 다양화. 서비스 쿠폰 판매에서 배송상품 판매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소혀기기에서 대형 가전까지 판매 확장.

- 카카오톡, 다음 카드는 콘텐츠 마켓”(11/21)

카카오 페이지 공개. 웹에디터 기능을 활용해 제작한 콘텐츠를 카카오톡을 통해 사고 팔 수 있는 서비스.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웹툰, 동영상, 음원 등의 콘텐츠를 누구나 쉽게 만들어 팔 수 있는것. 콘텐츠의 가격은 창작자가 직접 책정.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모바일 TV, 뉴미디어로 급 성장(11/05)

- 구글 지도사용료 공세, 중소기업으로 확대(11/06)

- 내년 광고시장 10조원 돌파 예상(11/22)

- 제휴코드 후킹 범죄 다시 고개(11/26)

제휴코드 후킹이란 온라인 쇼핑몰과 제휴해 영업을 하는 고객을 유치해 수수료를 받는 일부 쇼핑몰 제휴사들의 매출코드를 후킹(정보를 가로채)해 자신들이 광고 수수료를 편취하는 기법.

- 올해 온라인 유통업계, 모바일 쇼핑 자리잡고 알뜰’, ‘실속강화(11/27)

- 8년 만에 벤처 활성화 대책 나온다(11/27)

선순환 벤처•창업 생태계구축방안을 마련해 추진. ‘창업->성장->회수->재도전벤처 생태계.

 

단 계

단계별 방안

창업

- 엔젤 투자 활성화

우량 창업기업이 융자 형태로 정부 정책자금을 받는 게 아닌 투자자금으로 샐패 부담 줄임. 엔젤투자 소득공제 비율(20%)을 높이는 방안, 연기금 공공재원 투자 유도, 성공 벤처와 벤처 사업가 기술•노하우를 창업 기업이 이양 등

성장

- 벤처의 중견•대기업으로의 성장 지원

벤처기업의 기술인력 탈취 문제에서부터 중소기업 간 그리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불공정 거래 완화 및 벤처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확대.

회수

- 인수 합병(M&A)시장 활성화

매수•매도 기업간 정보 비대칭 개선

재도전

- 연대 보증 완화

정책금융에 이어 민간(금융사)에서도 연대 보증을 완화하거나 폐지. 실패에 따른 체납세액 징수 유예, 재기 교육 확대 등

 

- 전자상거래 12.5%증가, 사이버 쇼핑 거래액 10.6% 증가(11/28)

3분기 사이버 쇼핑 거래액은 8 290. 부문별 거래액 증가율은 지난해 3분기와 비교했을 때 △여행 및 예약 서비스 30.9% △음ㆍ식료품 25.0% △가전ㆍ전자ㆍ통신기기 15.5% △생활ㆍ자동차용품 13.0% △스포츠ㆍ레저용품 12.9% 등으로 전반적인 상승세. 반면, 소프트웨어(-23.4%), 음반ㆍ비디오ㆍ악기(-10.7%), (-4.1%), 컴퓨터 주변기기(-0.6%) 등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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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월마트 온라인몰, 슈퍼 스마트 검색서비스 폴라리스전면 도입(09/03)

- 온라인몰 경계 무너진다. 신구 매체 영역 파괴 가속화(09/04)

- 인터넷 낚시 광고, 공정위 엄중 제재(09/07)

- 인터넷 광고가 지상파 추월할 기세(09/11)

- 오픈마켓 검색엔진 개발 박차(09/11)

- 내달 오픈하는 구글 쇼핑”, 아마존 이베이 벽 넘을까? (09/12)

- 구글 vs 페이스북, 인터넷 서비스업체 왕좌다툰다(09/19)

Summary

&

Analysis

월마트, 슈퍼 스마트 검색서비스 폴라리스
소셜 게놈(Social Genome)이란 월마트가 개발한 스마트 검색의 개념. 범죄현장에 남겨진 머리카락이나 발자국을 통해 범인을 알아내듯, 소셜 미디어에 남겨진 말을 분석해 이용자의 성향을 파악. 자주 언급하는 단어나 제품, 장소, 사건 등이 분석 대상.

인터넷 광고가 지상파 추월할 기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추정, 올해 2분기 지상파 TV 광고비는 5,567억 원(22.7%)으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은 5,351억 원(21.8%)으로 2위를 차지. 신문 4,215억 원(17.2%), 케이블TV 3,743억 원(15.3%), 잡지 1,148억 원(4.7%), 라디오 638억 원(2.6%). KBS, MBC파업으로 지상파 광고비가 하락한 반면, 인터넷 광고 시장이 성장을 많이 해 지상파와 인터넷 광고의 차이가 적었음.

올해 총 광고비는 9 6,524억 원 예상(전년 9 5,606억원 보다 1%가량 증가)

오픈마켓 검색엔진 개발 박차
인터넷 및 모바일 로 쇼핑을 즐기는 고객들은 원하는 상품을 바로 사이트 검색창에 검색해 그 결과에 따라 구매하는 성향이 짙어, 효율적인 검색엔진은 소매기업의 온라인 사이트 활성화에 가장 중요한 요소.

월마트의 경우 폴라리스라는 검색엔진 개발, 실제 온라인 구매 비율이 15%증가.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_ LG U+, U+태블릿PC 광고 플랫폼 2.0 선보여(09/12)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광고 수익 얻기 어렵다(09/03)

- 트위터, 올해 모바일 광고 시장서 페이스북 누를 듯(09/07)

- 큐레이션 커머스가 뜬다(09/11)

- “샵톡전국 서비스 실시(09/11)

- 모바일 결제 직불시스템첫 도입(09/18)

- 모바일 트래픽 3년새 50배 증가(09/21)

SNS

SNS

(커머스)

- 페이스북 새 광고모델, 개인정보 무단사용 논란(09/03)

- 트위터, 한국 인터넷 광고 시장 진출(09/03)

- 글로벌 시장에서 라인” > “카카오톡”. 국내는 카카오톡이 대세1(09/10)

- 페이스북, “광고시장본격적으로 뛰어든다(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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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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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놀라운 포털, 음성검색 해보니 충격(07/06)

- 11번가, 소셜커머스 결합 새 플랫폼 도입(07/09)

- 검색광고 순 매출 배분하는 신개념 포털(07/13)

- 11번가, 타운11번가로 지역상권 상품 온라인 거래 개시(07/20)

- 구글 역대 최고 실적, 양날의 칼(07/24)

- 아마존•이베이, 온라인에 불황은 없다(07/26)

- 새 쇼핑 비즈니스 모델 쏟아진다(07/30)

- 인터랙티비, CPC 광고 서비스 스폰서애드론칭(07/30)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국내 대형마트, MVNO 본격 진입 예고, 이마트 진출(07/04)

- KT, 3의 캐시카우미디어 콘텐츠 육성(07/05)

- 애플 지도, 혼란(07/06)

모바일(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인앱광고, 2015 71억 달러 성장(07/04)

- 모바일 쇼핑 3년새 2000배 성장, 2012 6000억 예상(07/10)

- 모바일 OS, 선두보다 독한 3위 싸움(07/10)

- 유통업계, 하반기 모바일 쇼핑 전쟁 전망(07/11)

- 모바일 광고 단가 10분의 1로 확 줄었다(07/12)

- 네이버 모바일 검색광고 노출 늘려(07/13)

- 유통가, 모바일 쇼핑 강화(07/23)

- 티켓플래닛, 영화 도둑들 예매 이벤트(07/26)

Summary

&

Analysis

국내 대형마트 MVNO 본격 진입 예고

현재까지 국내 MVNO들은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단말수급, 유통망 확보, 상품 번들링 문제 등에서 한계. 그러나 대형유통업체는 전국단위의 유통망을 활용해 고객 접점을 확보함으로서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서 MVNO사업에 발을 들일 수 있을 전망.

중요한 점은 대형 유통업체들이 기존 MVNO의 고객 접점을 제공하는 역할에만 머무른다면 협업을 통한 사업적 시너지 효과는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을 것. 게다가 기존 MVNO들과 마찬가지로 저가 음성판매만을 내세우는 것은 시대 착오적. 최근 이통사가 단말자급제 활성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자급단말에 대해서도 요금할인 정책을 적용하기로 함에 따라 MVNO고객의 이용요금은 기존보다 더욱 저렴해지는 반면 MVNO의 상대적인 가격 경쟁력은 현저히 떨어지게 될 것.

따라서 MVNO들은 새로운 부가가치의 창출에 주력할 필요도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기존 자산과 연계에 주력할 필요. 생필품 및 식품과 같은 일상재를 통신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자사의 본업과 더불어 서비스 판매도 촉진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임. 일반 독립계 MVNO와는 달리 유통망과 고객 접점을 보유한 유통업체들은 본업과 연계된 추가 수익원 및 BM창출에 주력할 여력이 충분할 것.

 

 

모바일 광고 단가 하락

모바일 광고 단가 하락. CPC 경우 초기 광고 단가는 100~200원 수준. 지난해부터 광고 효율성 및 집행에 대한 필요 욕구 감소로 심한 경우 10~20원 수준까지 하락.

실질적으로 모비일은 디스플레이의 크기상 광고를 담을 공간이 작고, 집중하는 시간도 적음. 또한 아직까지 광고의 기술 및 망, 결제환경 등 PC기반 온라인에 비해 현격히 떨어지는 것이 사실.

이에 비해 광고 참여자는 계속 늘어나는 형국. 결과적으로 공급이 수요를 앞지르면서 광고 단가의 하락은 필연적. 후발주자로 참여한 NHN의 경우 파격적인 수수료를 제공하면서 시장에 진출.

이는 마케팅에서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의 선점효과를 가져가지 위한 전략이겠지만, 이로 인해 모바일 생태계가 급격히 위축될 수 있음. 애플리케이션 개발사에게 모바일 광고는 유일한 수익원이기에 광고 단가의 하락은 개발에 대한 이들의 창작력과 의욕은 물론 생존의 토대까지 위협.

앱이 광고를 싣는 주 매체가 되는 시장에서 앱의 생산이 저하되는 것은 광고를 실을 매체가 부족해지는 악순환을 야기할 개연성이 높고, 단가 하락과 수요 불균형이 지속되면 업체간 합종연횡을 모색하거나, 강자만이 살아남아 재편될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소셜커머스 빅4, 4색 행보(07/02)

- NHN 라인, 카카오톡과 한판 승부(07/04)

- SNS 넘어 INS(Interest Network Service)(07/10)

- 대형 유통업체, 소셜커머스 우리도 한다(07/17)

- 카카오 앱 스토어 연내 출시(07/18)

- 카카오톡, 2의 네이버 될까(07/23)

- 페이스북, 2Q 대규모 손실(07/30)

기타

정책/이슈

- 방통위 쓰나미에 쓸려간 망 중립성(07/17)

- 스마트 뱅킹, 단순 PC대체로는 안돼(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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