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및 분 석

인터넷(포털)

- 안드로이드 지메일에 광고 삽입할 듯(10/01)

- 다음, 함께 만드는 테마지도 오픈(10/04)

- 다음ㆍ네이버, 모바일 전략 업그레이드(10/04)

- 네이버, 광고∙정보 분리(10/07)

 

- 인터넷 검색 후 따라붙는 광고 차단(10/11)

디스커넥트사의 디스커넥트 서치(Disconnect Serach). 네티즌 검색자 정보와 검색내용을 추적해 광고회사에 제공하는 구글, MS같은 검색엔진 회사 및 인터넷 광고업체들의 비즈니스모델에 타격 줄 전망.

 

- '이색제휴마케팅' 사이트 첫 오픈(10/15)

피알메이트는 홍보가 필요한 기업을 대상으로 일체의 비용 없이 원하는 곳에 현물로 홍보 할 수 있는 크로스타켓 마케팅(Cross Target Marketing) 서비스 제공.

 

- 페이스북과 구글, 사용자 모바일앱 사용정보 수집(10/16)

- 구글, 국내서도 음악 내려받기 서비스음악시장 구글 폭풍 예상(10/28)

모바일/

소셜플랫폼 외

- 바쁜 엄지족은 스낵 동영상을 원한다(10/02)

스낵 동영상 : 10초 이내의 짧은 동영상 또는 몇 장의 사진을 모아 보는 형태

 

- 삼성∙카카오 가세한 음악시장, 1위 사업자 멜론은 특화된 음악 커뮤니티 서비스를,

2위 엠넷은 해외 시장 공략(10/02)

 

- 한콘진, 모바일 광고시장 빠른 성장세 전망(10/02)

eMarketer 8월 세계 유료 미디어 광고 지출 전망 자료 인용, 미국의 2013년 온라인 광고 시장 규모 4226천만 달러, 이 가운데 20% 85 1천만 달러가 모바일 광고.

 

- 우체국 알뜰폰, 예상외 대박(10/07)

- 티몬, 모바일 결제액 PC 추월(10/08)

 

- 카톡ㆍ라인ㆍ위챗, 아시아 모바일 삼국지(10/10)

구 분

라인

위챗

카카오톡

서비스 시작

2011 6

2011 01

2010 03

글로벌이용자 수

2 6000

4 6000

1 2000

1위 이용 국가

일본( 5000)

중국( 35000)

한국( 4000)

그외 인기 국가

태국, 인도, 대만,

홍콩, 스페인 등

홍콩, 싱가포르 등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특징

라인스티커,

모바일게임

QQ닷컴 등 PC 서비스 연계

모바일게임,

콘텐츠 플랫폼

 

- 모바일 광고시장 급성장, 상반기 30억 달러 돌파(10/11)

- 트위터, 사용자 데이터 수집해 광고 매출 늘린다(10/15)

- 페이스북, 이스라엘 모바일앱 분석업체 인수(10/15)

 

- 스마트폰 런처, 이용자수 감소(10/17)

네이버(도돌런처), 다음(버즈런처), 카카오(카카오홈) 등은 직접적인 수익이 나오진 않지만 이용자 초기화면 장악을 통해 자사 서비스를 알릴 수 있다는 점, 모바일광고 수익을 높이는 데 시너지 효과를 모색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앞 다퉈 런처 프로그램 출시.

그러나, 유인동기 부족과 이용자 편의성 저하 등으로 이용자 감소세.

지난 5월 온라인 마케팅업체 DMC미디어가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런처를 알고 있음에도 이용하지 않는 이유로 ▲무관심(37.2%) ▲성능 및 속도 저하 우려(23.8%) ▲설치과정이 번거로울 것 같아서 (22.2%) ▲운영체제와의 충돌 가능성(14.3%) ▲사용하기 복잡할 것 같아서(12.5%) ▲마음에 드는 런처가 없어서 (11.2%) 등이 거론.

스마트폰 운영체제가 나날이 업그레이드되고 고도화된다는 점도 이용자들의 런처 이용을 방해하는 요소. 이와 관련 KT경제경영연구소의 유지은 연구원은 런처 프로그램들이 극복해야할 과제로 짧은 라이프사이클을 꼽으며, “차별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가치제공, 편의성 및 유용성 확대가 해결의 실마리가 될 것”이라고

 

- LGU+ㆍ중기중앙회, 소상공인 마케팅 지원 협약(10/24)

- 모바일 쇼핑 패턴도 '세대차',

젊은층 상품 정보만 확인 비교분석. 중년층 사고자 하는 상품만 구매(10/25)

- 해외 SNS 기업, 국내 광고 시장 잡기 '총력', 국내 광고 플랫폼 기업 사수 '총력'(10/28)

- CPC광고 '아이라이크 스폰서애드', 모든 블로그 게재 가능(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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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글로벌 광고회사, 내년 광고비지출 증가율 하향 조정(12/04)

- 11번가, 인터파크와 공연 예매 서비스 연동한다(12/04)

- 온라인 쇼핑몰 매출, 올해 대형마트 제친다(12/09)

올해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는 약 36조원. 대형 마트의 규제와 경기 불황으로 인해 역신장 하면서 올해 온라인 쇼핑몰이 유통시장 1위가 될 전망.

구 분

2009

2010

2011

2012(2011년 말 추정치)

온라인 쇼핑몰

20.6

25.2

29.0

35.7(자사 36.1조 추정)

대형마트

31.3

33.8

36.8

34~35(대형마트규제 손실분 10%감안 추산)

백화점

21.8

24.3

27.0

29.7

 

- SK컴즈, 검색광고 재계약 임박다음이냐 NHN이냐(12/12)

- 구글, 앱 장터 수익 통신사 몫 줄이겠다(12/12)

구글 플레이를 통한 앱 판매•앱 내 결제(In App Purchase)금액 중 구글 몫인 30%중에서 통신사에 제공하는 비율을 줄이겠다고 국내 통신사에 통보. 비율 조정은 통신사와 구글 간 협상을 따르지만 스마트폰 시장 70%에 이르는 안드로이드의 막강한 모바일 플랫폼 지배력 때문에 칼자루는 사실상 구글이 쥐고 있음. 아울러 휴대폰 결제대행업체(PG)들도 구글의 플랫폼 수익성 확대에 비상. 지난 9월 게임•콘텐츠 등 가상 상품에 대해 방침을 밝혔던 앱 내 판매 시 구글 결제 툴 사용 의무화를 실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도. 구글이 운용 체계나 플랫폼과 관련해 제조사에 비용을 요구하는 사례는 없었으나, 구글의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제조사도 영향권내에 들 수 있다는 우려.

- 모바일 시대, 네이버 아성 흔들(12/12)

- SK 플래닛 쇼핑검색 서비스 바스켓’, 모바일 통합 서비스(12/13)

- 홈쇼핑•오픈마켓, 불황에도 지속성장(12/13)

- CJ E&M, TVPC•모바일 광고를 한번에(12/13)

CJ E&M이 보유한 TV채널과 PC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 3개 의 미디어 플랫폼에서 동시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3-스크린(3-Sceen)’상품 출시. 

 

- 지도 전쟁, 이제는 건물 내부까지 본다(12/14)

기 업

서비스

특 징

다음

스토어뷰

국내 800여 장소 실내 사진 제공

네이버

실내뷰, 실내지도

펜션 실내 정보, 대형 복합공간 실내지도

구글

실내지도

공항, 쇼핑몰 등 위치정보 제공

휴빌론

인가이드

대형 복합공간 실내 정보 및 길 안내, 주차, 이벤트 정보 등, 와이파이 정보와 센서 정보 활용

 

- 검색광고 클릭조작 충격네이버•다음도?(12/14)

검색광고 서비스 업체 오버추어 코리아에 부정클릭으로 얻은 부당 이득금 27억원을 반환하라는 소송. 이는 오버추어 코리아가 검색광고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 일방적으로 요금을 징수했다는 비판에 기인한 것으로 한국 철수로 인해 그 지위가 약해진 틈을 이용 집단 소송을 제기한 것. 이번 소송에서 법원이 검색광고 서비스 이용 업체들의 손을 들어줄 경우 국내 업체들도 이용 업체들로부터 줄 소송에 직면할 수 있음. 결과에 상관없이 차후 검색광고 시장에서는 서비스 운용의 투명성을 담보하는 방안이 업계로 화두로 떠오를 것.

- 포털 3, 내년엔 모바일 주도권 찾겠다(12/26)

해외진출 확대, 사업다각화, 신규 서비스 출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위기 극복에 나설 예정

구 분

핵심내용

내 용

NHN

모바일 경쟁력 강화

라인으로 돌파구 마련

- 모바일 웹 검색 강화

- 모바일 앱 최적화

- 모바일 앱스토어 활성화

- 유•무선 검색광고 확대

- 유•무선 검색기술 지속 강화

- 유통 콘텐츠 다양화 및 가치 향상

다음

독자 검색광고 사업으로

분위기 반전

- CPC 검색광고 플랫폼 자체 운영

- 모바일 콘텐츠 생산과 소비, 유통 등

  모바일 최적화

SK컴즈

싸이월드 활성화

매출 확대

- 주력 서비스에 대한 집중

- 오픈 협업 구조 확대

-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 혁신

- 글로벌 진출

- SK플래닛과 시너지 효과 증대

- 신규 사업

 

- 인터넷, 신문 제치고 내년 광고시장 2위 등극(12/28)

- 다음 독자생존, 네이버 독주체제 판 흔들까?(12/28)

 

- 다음•SK 컴즈 손 잡았다(12/28)

다음은 검색광고 영역을 자체 광고 플랫폼으로 독자 운영. 오버추어코리아의 네트워크 중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선별 흡수, 오버추어코리아의 유효 광고주 95% 확보. SK커뮤니케이션과 제휴 확정으로 다음의 네트워크는 더욱 견고해짐. 광고 효율에 따라 노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품질지수와 광고 클릭 이후 형태를 분석하는 ‘CTS(Conversion Tracking System:전환추적시스템)’을 도입, 오버추어코리아와 동등한 수준 이상으로 플랫폼 고도화.

현재 다음, SK컴즈, 줌 등은 상품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모색하며, 다각도로 제휴를 진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반 네이버 진영의 결속력이 강화되는 효과로 네이버의 독주 체제에 일정 부분 제동을 걸 수 있겠지만 그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추이 관망.

닐슨코리아클릭에 따르면 국내 검색 서비스 이용량은 네이버 75.4%, 다음 16.8%, 구글 3.6%, 네이트 2%, 야후 1%, 0.5%수준.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사 새해 경영키워드, 차별화 본격화(12/05)

구 분

기워드

내 용

SK텔레콤

신사업

스마트러닝, 헬스케어, 녹색IT

플랫폼

앱스토어, 쇼핑, 광고 등 플랫폼 확대

KT

비통신

금융, 부동산, 렌탈 등 비 IT 분야 신규 사업 확대

글로벌

해외 기업 투자, 글로벌 통신협력 등으로 매출 확대

LG 유플러스

LTE

LTE 2위 자리매김, IP 기반 신규 서비스로 차별화

탈통신

통신 경쟁력 기반으로 교육, 헬스케어, IPTV 등으로 영역 확대

 

- 통신 3, 모바일 지갑 주도권 경쟁 본격화(12/11)

구 분

SK플래닛

KT

LG유플러스

서비스명

스마일월렛

모카

스마트월렛

결제서비스

페이핀

모카페이

NFC

결제방식

NFC, 푸시 서비스

NFC, 바코드, QR코드

NFC

가입자수

700만명

-

150만명

제휴기업

60여개

60여개

60여개

경쟁력

최다 가입자 앞세운

시장 선점

높은 실물결제 활용도

스마트태그

스티커 등

창의적 서비스

  

- SK플래닛, 테마별 지역정보 제공 피캣출시(12/17)

T맵 플레이스에 소셜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위치기반서비스(LBS), 사용자가 즐겨 찾는 장소에 이름을 붙여 관리 및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Waze와 같은 유사한 형태로 지도를 기반으로한 지역정보 마케팅 플랫폼. Waze의 경우 오픈 소스 지도 제작 프로젝트로 네비게이션의 포맷으로 최적화. 네비게이션 형태의 경우 그 범위가 방대해지기 때문에 초기 서비스 제공시 빈약함을 커버할 대안이 없고 반면에 이용자 및 서비스 제공 업체가 많아지면 실제 목적에 부합(운전 방해 및 광고 스트레스 누적)하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어 문제. Waze의 경우 사용자가 관심분야로 등록된 서비스만을 한 화면에 5개 내외로 보여주면서 사용자 목적에 최적화 했다는 평.

국내에서도 많은 위치 기반 지역 정보 마케팅 플랫폼이 선보이고 있으며, Waze와 유사한 형태로 발전할 개연성이 높음. 결과적으로 메인 서비스의 사용 목적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사용자의 니즈을 정확히 매칭하는 위치기반 광고가 사용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며, 현재의 다양한 시도는 과도기로 해석.

- 통신사 탈통신경쟁 불 붙었다(12/26)

- SKT, 마이샵 통해 소상공인 경영 지원한다(12/27)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M&C, OK체크인 모바일 앱 출시(12/04)

- IDC 2013 IT 시장, 모바일 사용자 9,100만 명 증가(12/05)

- 2017년 세계 모바일 결제 규모 1080조원(12/07)

-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 열린다(12/11)

애드라떼, 애드웨이즈, 탭 조이등 모바일 리워트 앱 급 성장.

업계에서는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이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기준 약 2,300만명이 모바일 리워드 광고 앱을 이용, 지난해 1 6,000억 이던 시장은 올해 2 5,000억 수준으로 성장 전망.

다만, 현재 모바일 리워드 광고의 경우 CPA성 광고가 주를 이루면서 사용자 피로도 증대.

- 태블릿 모바일 결제 플랫폼, 국내 첫 개발(12/14)

비씨카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ETRI)이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 태블릿을 도입해 사용자와의 쌍방향 커뮤니키가 가능한 참여형 모바일 결제 플랫폼개발 성공.

- 국내 모바일 광고 내년 2배 성장 궤도 진입(12/21)

 

- 2012년 결산, 온라인 유통 이제는 모바일이다(12/24)

- 인터넷기업, 모바일앱 광고 중단(12/24)

글로벌 IT기업들의 모바일 광고 게재 중단. 모바일의 특성인 작은 화면 때문에 모바일 광고가 소비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보다도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PC만큼 집중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 실제 매출보다 소비자 거부감이 더 크기 때문에 오히려 부정적 피드백을 양산할 수 있어 이베이, 페이스 북 등 자사 모바일 앱에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

- SK플래닛•SK M&C 합병 새해 2월 합병(12/24)

- 모바일 쇼핑 선점경쟁 후끈(12/31)

서비스와 여행, 문화 상품까지 상품 영역이 다양화 되어가고 있는 소셜커머스와 전국적으로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대형마트, 그리고 기존의 오픈마켓 3강의 모바일 쇼핑 선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

 

SNS

SNS

(커머스)

 

- 모바일 플랫폼 결투, 최후 승자는(12/11)

카카오톡과 NHN ’라인경쟁 예고. 카카오톡 모바일 앱 장터등 새 플랫폼 선보이고, 카카오 게임을 시작으로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공식 발표.

카카오는 소규모 상인이나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콘텐츠를 사고팔 수 있는카카오페이지와 상품 등을 홍보·마케팅할 수 있는스토리플러스,
라인은 일본의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라인의 사용자들을 기반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라인앳(라인@)’을 필두로,

기본적인 형태는 카카오와 라인이 매우 흡사.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카카오와 라인이 서로의안방에 진출함에 따라 경쟁은 불가피.

- LG유플러스 와글’, 카톡 게임 잡으러 간다(12/12)

LG유플러스 SNS ‘와글의 게임 플랫폼 기능 강화. ‘와글은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한 지인 중심의 모바일 SNS, 서비스 가입 즉시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들과 자동으로 관계를 맺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특징. 카카오톡 게임의 연속 흥행으로 SNS를 통한 소셜 게임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 현재 와글 14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했고, ‘프린세스 메이커 소셜을 통해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 입증. 내년에 다양한 게임들을 추가로 연동하고 가입자가 300만명 수준으로 확대되면 본격적인 수익창출도 기대 할 만하다는 계산.

  

- 이통 3사 카톡 대항마 조인출시(12/26)

이통 3사 통합 커뮤니케이션 조인 출시. 조인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표준이기 때문에 이통사 가입자들이 국적에 관계없이 채팅, 파일 전송, 실시간 영상 공유 등 가능. 채팅,문자 요금은 SK경우 건당 20, KT LG유플러스는 아직 미정. 그러나 메시지 수신이 기존 메시지창과 조인에 동시에 도착해 대화의 연속성 저해 할 뿐 아니라 문자에 대한 과금도 걸림돌. 통화 중 동영상 및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점은 장점이나 3G LTE망에서만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과금 문제 발생. 결국 요금을 지불하면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가 관건.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IPO시장 내년엔 개선될 듯(12/05)

2012 IPO보류 기업의 상장과 한국 거래소의 중소 기업 상장 활성화 정책으로 2013 IPO 공모 금액이 2 5,000~3 5,000억까지 늘어날 전망.

- 적정 공모가 외면하는 IPO 주관사(12/07)

- 애플 주가 6% 폭락, 4년 만에 최악(12/07)

- 이동통신사 VS 포털, 모바일맵 대첩(12/14)

- 스마트폰 확산으로 인터넷 이용 주 1시간 늘었다(12/14)

- IPO내리막길 올해 총 28개로 최근 5년 중 최저(12/21)

- 2013년 저성장 대응, 경제 안정화 주력(12/28)

- 내년 경제성장률 사상 첫 3.0% 하락(12/28)

내년 경제침체에 대한 우려 고조. 2013년 경제정책 방향은 글로벌 경제가 전반적인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전제, 세계적 저성장 장기화 우려, 국내 경제 역시 잠재수준을 하회하는 성장세 지속 전망. 따라서 거시경제 안정, 경제활력 제고, 공생발전 가속화 등 세가지 정책기조를 제시, 경제 안정화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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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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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터넷(포털)

- 시작 페이지 욕심 부리는 네이버(05/07)

- NHN. 고위 임원 줄줄이 사표(05/08)

- NHN 라인과 샵N, 성과는 아직(05/11)

- NHN 모바일 신 성장동력 올인(05/11)

- 포털 3 1분기 수익성 악화(05/14)

- 야후, 온라인 광고를 위한 빅데이트 분석 툴 발표(05/16)

- NHN경영진, 네이버 지고 모바일 뜨고(05/21)

- 구글,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한 구글 엔터프라이즈 발표(05/31)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몰 기업화 는다(05/02)

- 40~50대 꽃 중년 온라인 신 소비층 부상(05/07)

-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추월한다(05/21)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 N스크린 사업 확대 나선다(05/14)

- 하반기 모바일 트래픽이 수익 모델로 연결(05/24)

모바일(태블릿)

광고/

-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 활기 띤다(05/15)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전자지갑 경쟁 뜨겁다(05/03)

- 모바일 쇼핑 3배 성장, 유통 중심축 부상(05/03)

- 삼성, 스마트 페이 2020 (05/04)

- 모바일 뱅킹 일 거래액 6,888(05/18)

- SK플래닛,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모바일 결제 끝(05/24)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한국판 핀터레스트, 이미지 큐레이션 헤시톡 등장(05/04)

- 읽는 SNS 사진•영상으로 진화한다(05/10)

- 페이스북, 앱 센터 개설(05/11)

Summary

&

Analysis

■ 페이스북 앱 센터 개설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다양한 앱을 하나의 마켓에서 사용자가 선택하여 이용. 또한 데스크탑 PC용 앱 다운로드도 가능. 페이스북의 앱 센터는 기존의 앱 마켓에서 제공하던 일륜적인 Top 10 앱 랭킹제공을 넘어 소셜의 특성 상 사용자가 평소에 관심 있는 앱을 찾아 실제로 가치를 낼 수 있는 앱을 적절하게 추전 할 수 있다는 장점. 아마존의 경우에도 안드로이드 마켓의 고질적인 문제점(저품질 앱, 보안성, 호환성등)을 제거하며 품질이 검증된 앱만을 선별하여 서비스 함으로써 선 순환 생태계 구축.

페이스북은 소셜과 앱센터의 결합으로 서비스 완성도만 전제 된다면 개인 특화 서비스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긍정적이나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발전으로, 핀터레스트와 같이 특정 목적에 특화된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페이스북의 입지가 감소할 우려가 있음.

 

기타

정책/이슈

- IT 투자 귀재들이 뽑은 최신 IT 트랜드 10(05/31)

1. 무상 교육 방식으로서 소셜 러닝

2. 테크노크라트에 대한 인식 변화

3. 3D 프린터 혁명

  4. 생물 정보학 대세론

  5. 짧아지는 벤처 주기

  6. 광범위한 개인정보 수집 폐해

  7. 소셜의 글로벌화

  8. 전기로 가는 이동 수단

  9. 깨져버린 무어의 법칙

 10. 일상의 게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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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야후 새 서비스 4종 출시(11/04)

- 웹 지도 서비스 부익부 빈익빈(11/04)

- 포털업계, 소셜로 검색전쟁 재 점화(11/10)

- 포털 빅 3, 수익성 빨간불(11/14)

- 양대 포털, 다르게 펼쳐든 지도 서비스(11/15)

- 야후 코리아, 초심으로(11/17)

- 구글 독과점 조사 고삐 죈다(11/29)

- 모바일, 소셜 시대의 길 잃은 포털(11/30)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 40대 파워 급 부상(11/07)

- 온라인 전문몰 3세대로 진화(11/21)

- 이베이, 소셜검색 접목시킨 신개념 쇼핑몰로 변신(11/23)

- 유통업 대세는 인터넷 쇼핑몰(11/24)

온라인 광고

- 오버추어, NHN 이어 다음과도 계약 불투명(11/03)

- MS, 야후, AOL, 반 구글 동맹 온란인 광고 제휴(11/10)

- NHN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 독주 체제(11/11)

Summary

&

Analysis

오버추어 다음과도 계약 불투명

오버추어는 2002년 한국 진출 후 국내 검색광고 시장 장악. 올해 초 NHN이 네이버의 광고를 NBP를 통해 집행하면서 NHN과 결별. 최근 오버추어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자체 광고 상품이 오버추어를 넘어선 상황으로 판단되어 다음 측에서는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음. 계약 기간도 1년 이상 남은 상황이라 이후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

자칫, 다음이 NBP와 제휴를 하게 된다면 오버추어 입장에서는 국내 존립 자체가 위협이 될 수 있기에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남은 계약기간 내에 실적으로 보여줘야 할 것.

11번가와는 계약 연장. 야후 디스플레이 광고도 진행 중.

 

포털 빅 3, 수익성 위협

포털 3사의 3분기 성적을 보면 외형적 성장(매출)은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이 감소. 모바일 등 최근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포털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감안해도 급격한 수익성하락으로 글로벌, 게임, 모바일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의 안착이 시급해졌다는 게 중론이나 일각에서는 글로벌 및 신규 서비스 등 신규 시장 진출에 따른 마케팅 비 증가가 일시적인 수익성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평가. CAPEX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인지, 시장의 성숙기로 인한 자연 쇠퇴인지는 좀더 두고 봐야 할 것.

 

■ 유통업 대세는 인터넷 쇼핑몰 

신세계 유통산업 연구소 2012년 유통업 전망 보고서는 올해 인터넷 쇼핑몰 업계는 소매업계 최대인 20.4% 성장율, 30 3000억 매출 전망. 2012년 성장율은 소폭 하락한 17.8%, 35 7000억 매출 전망.

구 분

매출(조원)

신장률(%)

 

2010

2011 E)

2012 F)

2010

2011 E)

2012 F)

백화점

24.3

27.0

29.7

11.6

11.1

9.9

대형마트

33.7

36.9

39.8

8.0

9.4

7.7

슈퍼마켓

23.8

25.2

26.3

6.2

5.

4.1

편의점

7.3

8.7

10.1

17.6

18.9

15

6

인터넷쇼핑몰

25.2

30.3

35.7

22.1

20.4

17.8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와이브로 지각 출발

- 카톡발 이통사 매출 감소 현실화(11/10)

- 카카오톡 가입자 3,000만명 돌파(11/16)

- LG, 세계 1 LTE 서비스 시동(11/29)

모바일(태블릿)

광고/

- 외국 기업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몰린다(11/15)

- 모바일 포털, 검색은 네이버 활동성은 다음(11/22)

- 구글, 미국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 장악(11/22)

- 모바일 광고 시장 내년엔 5,000(11/30)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스마트폰 사용자 7명중 1명 모바일 쇼핑 해봤다(11/01)

- NFC 모바일 결제 사업 10일 모습 드러낸다(11/01)

- 스마트폰 뱅킹, 3개월 사이 200만명 증가(11/01)

- 모바일 지갑, 스마트 월렛 300만 돌파(11/10)

- 명동에 NFC 존 오픈(11/11)

- 카드사 모바일 결제 마케팅 가열(11/11)

- 모바일 카드 2015 1,000만 시대(11/15)

- 삼성, 대용량 보안 NFC칩 개발(11/16)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소상공인 46%, 소셜커머스 마케팅이 가장 효과적(11/23)

스마트 TV

- 삼성∙LG 구글 TV 개발 완료(11/10)

기타

정책/이슈

- 와이브로 지각 출발, 가시밭길 예고(11/07)

- 4 이동통신 사업자 내달 초 발표(11/14)

- 멀티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홈쇼핑(11/15)

- 지상파, 인터넷 시장으로손바닥 TV 12 2일 개국(11/30)

Summary

&

Analysis

■ 와이브로 지각 출발

4 이동통신에 대한 논의는 2010년 초. KMI컨소시엄은 2011년 와이브로 전국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두 차례 사업 허가를 받지 못하면서 LTE가 상용화 됨.

와이브로가 LTE대비 표준과 시스템 개발이 빨랐음에도 불구하고 제 4 이동통신사 선정이 늦어지는 바람에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잃음. 또한 와이브로 생태계도 부족하게 만든 간접적 원인이 됨. 국내 제조사는 시장성을 이유로 와이브로 단말을 제조하지 않음. 또한 KMI컨소시엄이 유보되는 동안 IST컨소시엄이 구성. 방통위장이 관여. 정치적으로 쟁점화 될 가능성 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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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동향 요약

- 사이버 쇼핑 1분기 69천억, 2분기 75백억 추산, 3분기 7 5천억 전망.

- 인터넷 광고, 전기 대비 6%증가한 4 26억 추산, 3분기 3 640억 전망..

- 다음-SK-야후 검색 광고 연합 전선 구축

- 옥션이베이-G마켓 합병 이베이 코리아

- SKT, LG U+ LTE, KT 와이브로 4G로 하반기 경쟁


▣ 각 시장별 동향

<
광고 경기 예측 지수(KAI)>

구 분

종합

TV

케이블TV

라디오

신문

인터넷

1

      109.2

      105.1

      102.7

       97.0

      102.9

      118.4

2

      127.1

      126.0

      116.5

      108.8

      105.6

      116.2

3

      139.6

      132.8

      130.7

      113.5

      108.3

      124.9

4

      128.3

      118.6

      123.8

      109.8

      112.8

      121.0

5

      125.0

      119.2

      122.7

      111.1

      111.5

      122.5

6

      110.4

      106.7

      111.2

      107.2

      113.5

      108.8

7

      106.1

       95.2

      101.2

       99.0

       98.6

      114.7

8

       81.8

       83.3

       84.6

       89.0

       87.8

       92.5

*      : 한국 방송 광고 공사 월별 KAI 예측 지수

* 광고 경기 예측 지수와 실사 지수와 상관관계는 0.836. 실사 지수 확인이 늦어 예측지수로 분석.


2
분기는 3월에 이어 4월까지 패션과 유통, 가정용품, 제약이 상승세를 견인하며 5월은 기초재, 음료 및 기호식품의 상승세로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상승세를 지속하였다.  

3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광고 시장 위축이 불가피 하겠으나, 예년 보다 이른 추석의 영향으로 7~8월 하락세는 기초재 및 가정용품의 상승세에 힘입어 조기 둔화되고,

10계절적 요인으로 패션, 유통, 제약 및 의료, 화장품 및 보건용품 등이 위축된 광고 시장의 재 상승세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사이버 쇼핑>

구 분

2010

2011

2Q

3Q

4Q(e)

1Q

2Q(e)

3Q(e)

종합몰
(
전분기대비)

   4,540,313

   4,652,428

   5,413,297

   5,225,257

   5,419,815

   5,650,857

 

2.5%

16.4%

-3.5%

3.7%

4.3%

전문몰
(
전분기대비)

   1,441,598

   1,601,641

   1,646,485

   1,627,335

   1,635,359

   1,846,809

 

11.1%

2.8%

-1.2%

0.5%

12.9%


(
전분기대비)

   5,981,911

   6,254,069

   7,059,782

   6,852,592

   7,055,173

   7,497,666

 

4.5%

12.9%

-2.9%

3.0%

6.3%

 

1분기 사이버 쇼핑 시장은 당초 예상 7 7백억보다 소폭 감소(-3%) 6 9천억을 달성하였다.  2분기 사이버 쇼핑 시장은 1분기 보다 3%가량 증가한 7 5백억 내외로 예상되며, 3분기는 여름휴가 및 추석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2분기보다 소폭(6%) 상승한 7 5천억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 된다.

 

<포털>
다음은 야후에 이어 SK컴즈와도 연합 전선을 구축하였다. 이로서 다음-야후-SK컴즈

연합은 NHN에 대응할 만한 네트워크를 갖췄다고 평가 되며, 노출 페이지가 많이지는 이점 또한 광고주들에게 호의적이다. 이러한 이점으로 광고 단가의 소폭 상승을 가져오겠으나, 광고 효과에 따른 매출 상승의 기대효과로 광고 단가의 경쟁력은 낙관적일 것이다  
그러나, 단순히 다음-야후-SK연합을 네이버에 대한 대항마로만 생각하기엔 조급하다. 네이버가 광고 플랫폼 계열사를 설립하며 오버추어와 결별한 전례에서 보듯이 포털이 자체 영업력을 확보하게 되면 오버추어의 위상은 흔들릴 수 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다음-야후-SK연합의 궁극적인 목적은 네이버를 견제한다는 명분 아래 네이버 쏠림 현상을 완화하고 자사의 영업력 증진을 통한 성장 동력 발굴이라는 속내가 맞아 떨어진 의기투합인 것이다.
오픈마켓 시장의 대대적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G마켓과 옥션의 합병은 올 초 공정위 감사에 대한 부담으로 잠정 연기 되었으나, 7월초 성사되었다. 해외의 사례에서 보듯 규제할 수 있는 뚜렷한 근거가 없고 양사의 점유율이 다소 낮아진 점 등이 합병에 유리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베이의 합병으로 11번가는 현재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나, 연내 오픈마켓 시장에 진출을 선언한 네이버의 행보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것이다. 다만, 지식 쇼핑을 통한 구매자 유입과 자사 사이트 내 구매율과는 상관관계가 약하고 아전인수 겪으로 지식쇼핑을 통한 자사 사이트 유입은 부정적인 인식만 키울 수 있기에 검색으로 73%는 독보적인 지위를 갖고 있는 네이버라도 이베이의 합병 이후 시장 진출에 대한 규모는 축소될 전망이나, 아직까지 가시화된 어떤 공세도 없기 때문에 네이버의 방향이 나와야 어느 정도 시장에 대한 예측이 가능할 것이다.

 

<인터넷 광고>
2분기 인터넷 광고는 전기 3,777억 대비 6%가량 증가한 4,026억으로 추산되며, 3분기는 3,640억으로 2분기 대비 10%내외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검색 광고는 8%가량 감소한 2,457(67.5%비중)정도로 추산되며, 노출형 광고는 12%가량 감소한 1,183(32.4%비중)으로 추정 된다.
3분기 전통적인 비수기로 인한 광고 시장의 감소세는 이른 추석으로 인해 조기 둔화될 것으로 보이며, 광고 시장과 반대로 사이버 쇼핑시장은 계절적 효과에 따른 소비 심리가 상승세를 견인할 것이다.

 

<모바일 광고>
스마트 폰의 보급이 1,500만대를 넘어서면서 모바일 광고에서의 다양한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 이런 시도는 초기 인터넷 환경이 정착할 당시와 비슷한 패턴을 보이겠으나, 그 속도는 몇 배 이상일 것이다. KT NHN의 지역 맞춤형 광고, 위치 기반 광고 등 검색이나 배너 이외에 다양한 방법의 광고 시도와 LG CNC, 삼성 등 다양한 사업자의 참여는 경쟁을 가속화하며 시도와 평가를 반복, 내년 상반기를 지나면서 수익 모델 및 사업자가 재편 되며 어느 정도 안정기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
이동통신>

7

4G통신 진화

SK 텔레콤.LG U+, LTE사용 서비스 시작. KT 와이브로 4G 스마트폰, 태블릿 출시

MVNO서비스 시작

이동통신 서비스 재판매 서비스 본격화. 요금제와 서비스 다양화, 이동통신 요금 20~30%절감 효과 기대

KT 2G 서비스 종료 승인 재신청

KT 2G서비스 종료 가속화. 강제 종료에 따른 가입자 반발 예상

8

주파수 경매

황금 주파수(2.1GHz)LG U+ 할당(6월말). 남은 800MHz 1.8GHz대역 두고 SK텔레콤과 KT입찰 경쟁

9

LTE 스마트폰 윝도폰7 스마트폰 출시

3G 4G를 모두 지원하는 듀얼밴드 단말기 출시, MS의 새 운영체제 윈도폰7 적용한 스마트폰 출시

 
SKT가 기존 사업군에서 플랫폼을 분사하는 초강수를 두었다. 이는 산업생산성 증대(IPE) 등 신 사업 분야 육성 전략을 펼쳤지만 뚜렷한 실적을 내지 못한데다 신 사업 분야가 규제가 많은 통신 영역과 합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다는 판단에 기존 사업 구조에서 통신과 플랫폼 영역 모두 독자적인 생존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으로 분사를 택한 것이다. 

SKT LG U+3G망에서의 망 과부하와 불안정성을 극복하기 위해 7월부터 LTE서비스를 시작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상용화가 가능한 서비스 환경을 갖추려면 각 사에 따라 최소 1~2년은 걸릴 것으로 보여지고, 기존 3G망과 연동되는 듀얼 모드 단말기도 9~10월에나 순차적으로 나올 예정이어서 초기 서비스는 상징적인 수준에 그칠 것이다 
결과적으로 망부하등 안정성 시비를 빌미로 한 LTE 전략은 선재 대응으로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부풀려 놓고 일탈을 붙잡아 두면서 기존 3G망에서의 수익을 극대화 하려는

이통사들의 전략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반면, KT는 연내 서비스 하려던 LTE의 투자를 유보하면서 크롬북을 4세대 주력 와이브로 주력 단말 체택, 와이브로 띄우기 전략을 편다. 이는 경쟁사들이 LTE 서비스를 개통하며 4G 마케팅을 강화하는데 내용이 부실한 LTE 서비스에 대해 충분히 맞불을 놓을 수 있다는 계산과 이미 전국망을 구축한 와이브로 4G서비스는 더 이상의 CAPEX(자본적 지출)증가 없이 안정적인 재무 상황에서 수익을 극대화 할 것으로 판단이 더해진 것으로 보인다.

<소셜 네트워크ㆍ커머스>
소셜 커머스의 위기론이 부각되고 있다.

소셜커머스의 매출은 전체 거래 가액의 30~40%수준, 과 경쟁에 따른 광고비 지출 확대로(티켓몬스터, 쿠팡 매출 100~150, 매출이익 30~50, 광고비 40~50억 집행)으로 출혈을 감수하면서까지 초기 시장이 과열된 양상이나 하반기는 안정적인 운영을 꾀할 것으로 보인다. 소셜커머스 거품론, 먹튀설이 끊이지 않고 매각을 위한 몸집 불리기라는 오해를 받지 않으려면 보다 소셜화된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차별화 서비스 개발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정책 및 기타>
금융권은 기존 신용카드 사업과의 내부매출잠식(카니발라이제이션)현상이 불가피하고 통신에 결제 시장의 주도권을 내줄 수 있다는 점에서 통신 주도 NFC 활성화 방안에 소극적이었다. 이 때문에 통신 진영과 경쟁하기보다는 새로운 융합상품을 만들어서 모바일 결제 시장의 규모를 키운 뒤, 특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이익을 제공하는 게 우선이라는

데 동의하고, 통신진영 역시 NFC로 통신 요금에 이은 새로운 B2C시장을 창출하는 한편, 플랫폼 분야를 강화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러나, NFC에 버스, 지하철, 택시 등 교통수단은 물론이고 일반 소매 기업까지 끌어들이면서 복잡해지는 수수료 배분과 영세한 자영업자들이 단말기 교체에 소극적일 것이라는 점, 개인 정보 보안 문제와 뚜렷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다는 점은 NFC 활성화를 위해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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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주요 내용

유선

온라인 쇼핑

- 이베이 옥션, G마켓 합병 무기한 연기. 독과점 문제에 대한 공정위 심사기준 강화가

부담으로 작용(01/03)

- 네이버 아이디 하나로 여러 쇼핑몰에서 상품구매가 가능한 체크아웃 실시.

 이베이 옥션,지마켓은 네이버에 자사 DB노출 금지 요청. 사실상 쇼핑 전면전(01/05)

- 11번가 2010년 매출 3조 돌파(01/24)

온라인 광고

- 온라인 광고는 성장세를 이어가겠으나, 종편이 변수, 하반기 종편 광고 시장을 염두해 상반기 광고 집행이 저조할 우려 내재(01/07)

인터넷(포털)

- 네이버, 오버추어와 검색광고 제휴 종료, 자회사 NBP를 통해 검색광고 시장 홀로서기. 매출 1조 목표(01/03)

- 소셜 열풍, 소셜 사업 전담조직 신설(01/13)

- 네이버 오픈마켓 미니샵 정식 런칭(01/14)

- NHN 검색 점유율 2주 연속 70% 넘어(01/31)

Summary

■ 온라인 쇼핑 옥션-지마켓, 11번가, 네이버

- 네이버는 지식쇼핑 때 활용하던 결제 중개 시스템인 체크아웃 서비스를 초석으로

오픈 마켓 서비스 진출 시도. 2009년말 이를 부정하였으나, 현재 미니숍 등 오픈마켓

 진출 수순을 밟는 것으로 해석됨.

■ 종편 및 뉴 미디어의 출현으로 광고 시장 격랑

- 광고 시장의 규모는 약 8조로 그 규모가 제한적인데 반해, 새로운 매체의 출현은

올드 미디어와 뉴미디어 사이의 경쟁이 심화 될 것이며, 광고 허용 범위를 늘린다고는

하나, 많은 제약 요인을 극복하기에는 시기적 한계성이 있고, 종편을 염두에 둔 일부

업체는 상반기 광고 집행을 보수적으로 할 여지도 있어 하반기 광고 경쟁은 불가피 함

, 모바일과 인터넷은 비용대비 효용이 크다는 점에서 꾸준한 선호를 보일 것으로

관련 수익모델을 안정화 및 고도화 필요.

■ 네이버 검색광고 홀로서기 안정화 국면

- 네이버는 지난해 8~9월까지 검색 쿼리율이 60%대로 떨어졌으나, 2주 연속 70.4%

로 안정화 되었음. NBP를 통해 독자 구조로 가면서 광고 단가 및 시장 점유율이 높아

지고 있어 시장의 기대치를 충족할 것.

■ 포털, SNS 서비스 위한 대응 분주

무선

이동통신

- SKT  N스크린 스마트 폰 출시(01/04)

- LG U+ 소셜네크워크서비스 와글과 위치기반서비스 기반 SNS인 플레이스북 등 한국형 SNS 2종 출시(01/14)

- SKT USIM카드 대신 SD카드로 서비스 컨버전스 추진, 연내 정식 서비스. 발열 문제로 인해 USIM 대신 일체형 SD카드 개발(01/18)

- SK텔레콤은 글로벌 플랫폼 강자의 입지 구축을, KT는 클라우드컴퓨팅 기반의 ICT 사업자로, LG유플러스는 SNS와 결합한 오픈 플랫폼 사업자 표명(01/24)

- SKT N스크린 서비스 개시(01/25)

- 휴대폰 제조사 NFC폰 확대(01/25)

모바일 광고

(태블릿 PC)

- 포털, 모바일에서의 수익창출 본격화. 검색과 광고(01/03)

- 모바일 검색, 광고 시장이 11년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01/05)

- 스마트 폰, 태블릿 PC등 모바일 광고 성장 잠재력 확대(01/07)

- 크기와 형식에 제한이 없는 태블릿 PC 광고 등장(01/11)

- 아이패드 전용 신문 더 데일리 19일 창간(01/12)

- 모바일을 통한 브랜드 영향력이 온라인을 능가할 것(01/14)

모바일 커머스

- 이통사, 휴대폰 제조사, 카드사, 대형마트등 2011년을 NFC 모바일 결제 대중화 원년으로(01/14)

- 신한 카드와 삼성카드, SK 텔레콤과 KT, 마스터 카드 등 5개사는 모바일 페이먼트 & 커머스 5개사 공동사업단구성(01/18)

Summary

■ 이통사의 세분화/전문화

- 각 통신사들의 사업자 이미지 제고 노력.

- 스마트 폰의 하드웨어 성장이 가장 두드러지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이며, 보급율

또한 상승세 유지. 모바일 검색 광고 및 디스플레이 광고는 모바일 기기의 보급율에

후행 할 것으로 판단되며, 성장세는 보급율보다 가속화 될 전망.

NFC(근거리 무선통신) 확대

- NFC의 적용 영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나, NFC 관련 단말기의 보급이 우선 되어야

할 것. 단말기의 보급이 안정화에 접어들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이지만, 대형마트, 금융권, 교통카드 등의 서비스는 연내 가속화 될 것으로 보임.

■ 모바일, 태블릿 광고 시장 성장세

- 스마트 폰 및 태블릿 PC의 보급 확대로 인해 모바일 광고의 성장 잠재력이 확대.

‘11년도에도 스마트 폰의 가입자 수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고시장 내

비중 또한 꾸준히 증가. 스마트 폰 어플을 활용한 수익모델의 다각적 검토 필요.

SNS

소셜 네트워크

- 소셜 네트워크 광고시장에서 페이스 북이 66%점유, 40억불(01/19)

- 트위터, 한국형 맞춤 서비스 개시(01/20)

Summary

■ 국산, 외산 SNS간 경쟁 심화

- 트위터 페이스북 가입자는 200만 이상, 미투데이 400. 싸이월드 C로그 390

- 2010 12월말 기준, 국내 트위터 순 방문자는 약 691, 페이스 북 759만명 집계

 가입자 대비 순 방문자가 많은 이유는 클릭 방문자(소셜 검색 노출)가 많기 때문.

 페이스 북은 인맥형 네트워크 특성상 순 방문자가 높다는 분석

- 트위터 방문자수 20% 이상 감소,

페이지뷰도 3개월전보다 50% 감소되어 거품론 제기

기타(정책 및 이슈)

- 올해 주목할 SW 기술 이슈는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IT·SW융합기술, 스마트테크놀로지, 스마트폰 보안, 모바일 플랫폼, 3D SW, 소셜네트워크SW, 하이브리드 웹, 차세대정보분석 툴(01/04)

- 검색 엔진 시장 올해 502억원 규모, 연평균 10.4% 성장세 지속(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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