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PC 인터넷 검색, 모바일 이동 여파로 인해 9월 첫 감소(11/05)

- 위기의 포털, 과거에 답이 있다(11/06)

1990년대 후반 포털은 최초의 전성기를 맞았으나, 2000년대 초 IT시장의 거품이 빠지면서 위기. 이에 포털업계는 이용자들이 생활에 유용한 새로운 서비스를 개시하면서 위기 타개.

이어 두 번째 포털 업계가 위기를 맞은 현재,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한 업체만이 살아 남을 것.

- NHN, 한국판 시리(링크) 이달 중순 공개(11/08)

- NHN, 포털 시장 독주체제 심화(11/12)

- 네이버 차세대 검색 코끼리 프로젝트” (11/15)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 내부에서 나뉘어 진행돼 온 검색 관련 기술들을 한데 묶어 새로운 검색 서비스로 선 보이겠다는 심산. 코끼리 프로젝트는 ∆텍스트 기반에서 음성기반으로 ∆키워드 중심에서 자연어중심으로 ∆단방향에서 대화형으로 ∆단독 콘텐츠에서 관계형 콘텐츠로 변화 목표. 코끼리 프로젝트는 현재 진행형. 11 14일 지능형 음성검색 서비스 링크출시. 이는 코끼리 프로젝트에서 음성검색 기능만 떼내 시험판으로 공개한 것.

- “안드로이드 파편화 그만구글, 칼 빼드나(11/19)

- 구글 위협할 야후•페이스북 검색동맹 탄생하나(11/20)

마리사 메이어 야후 최고 경영자(CEO)와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근 회동, 두 회사간 협력 강화 방안 논의. 둘은 구글의 임원으로 함께 일한 이력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만난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평가.

페이스북에 있어 웹 검색능력 강화라는 시급한 사안을 앉고 있고, 검색시장에서 구글에 밀리고 있는 야후 입장에서도 페이스북은 든든한 아군. 페이스북 사용자수는 세계를 통틀어 10억명이 넘고, 많은 이들이 자주 사용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검색엔진의 특성을 볼 때 이들이 상호 연대할 개연성은 매우 높음

- 네이버 검색, 홍보성 블로그 걸러낸다(11/28)

네이버 블로그에 새로운 검색 알고리즘 리브라적용. ‘리브라는 홍보성 블로그를 걸러내 노출 순위를 낮게 만드는 기술. 대신 검색 결과에서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블로그를 눈에 잘 띄도록 배치.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LG유플러스, 기업시장 1위 안착탈 통신도 호조(11/12)

- SKTNHN, 손잡고 빅데이터미래사업 발굴(11/20)

양사는 협약을 통해 빅 데이터 사업 육성 양사 서비스 결합을 통한 신규 서비스 개발 소상공인 창업 지원 등 상생 협력 등의 내용을 담은 전방위 협력 추진 예정.

- SKTKT, 내년 상반기 빅데이터 격돌(11/22)

SK텔레콤과 NHN 2013년 상반기에 구체적인 서비스를, KT 역시 내년 상반기 중에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방형 플랫폼을 구축할 예정.
SK
텔레콤은 지도 서비스인 T맵을 통해 축적한 위치 데이터와 휴대폰 이용 정보 등에 NHN의 검색 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개발. 가령 특정 지역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가장 많이 검색되는 키워드를 추출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 가능
.
KT
는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제휴를 통해 빅데이터 사업을 추진. KCB의 지역기반 분석 서비스에 KT의 지도 정보와 지역별 유동인구 정보 등을 결합해 개방형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 KT는 지역별 통화량 등의 정보에 금융 통계 정보를 결합한 형태의 상권 분석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KT는 기업들의 시장 분석 지원뿐만 아니라 공공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도 발굴

빅데이터는 그동안 개념이 모호했지만 통신 업체들의 서비스를 통해 구체적인 모습이 나올 것으로 기대되며 성장 정체를 겪고 있는 통신사에게 새로운 먹거리가 될 것.

- 이통사 멀티미디어 메시징플랫폼 RCS 연동, 내달 공동 출시(11/28)

RCS(Rich Communication suite)를 상호 연동, 12월 중 공동 출시 방침. RCS는 단문 메시징 서비스와 달리 실시간 채팅과 대용량 영상 등을 통신사의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서비스. 전 세계 시장에 ‘Joyn’이라는 브랜드로 출시 계획. 표준화가 이루어져 전송속도, 안정성은 물로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가 호환성 등이 최대 강점.

그러나, 과금.이용조건 등이 시장 확산의 최대 변수. 카카오톡이 무료로 제공되는 상황에서 무조건 유료화 하기도 어려우며, 연간 1조 안팍으로 추산되는 기존 이통사의 문자 수익을 포기하기도 쉽지 않을 전망. 특정 금액 이상의 정액 요금제 가입자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의 요금제를 택할 것이 가장 유력하나, 음성•문자•데이터로 세분화된 기존 이통사 수익구조가 그대로 유지 되는 한 이통사의 RCS는 제살깍기 서비스로 전락할 공산이 큰 것도 사실. 여기에 모바일 유통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카카오톡에 맞설만한 중장기적 비즈니스 전략을 갖고 있느냐도 현안.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스마트폰 이용한 네이버 이용자수 급증(11/07)

- 11번가, 모바일 쇼핑 누적 거래액 2,000억 돌파(11/07)

- 모바일 광고 시장, 앞서는 포털 쫓는 이통사치열한 주도권 경쟁(11/08)

- SK컴즈, 모바일 소셜로 새 출발(11/23)

미래 사업 본부 산하에 차세대 소셜 플랫폼(NSP, Next Social Platform)전략그룹 신설, SK컴즈의 소셜 서비스를 기획•개발하는 역할.

- 모바일 쇼핑족 1,000만 시대 활짝(11/15)

- SK플래닛 오픈 플랫폼 플래닛 엑스론칭(11/19)

플래닛 엑스는 T맵ㆍT클라우드ㆍ호핀ㆍT애드ㆍ11번가ㆍ멜론ㆍ싸이월드ㆍ네이트온 등 8개 서비스의 API 186개는 물론 SK플래닛이 개발한 One ID, 소셜, 댓글, 메시징 등 컴포넌트(Component) API 80여 개 등 도합 260여 개의 API를 함께 제공하는 오픈 플랫폼.

- LG유플러스 스마트교통출시, 위치기반 광고 플랫폼 딩동과 연계(11/22)

서울시 시내버스 정보와 지하철 운행정보는 물론 마을버스 정보까지 하나의 앱에서 검색. 지역광고 서비스 딩동에서 제공하는 추천 매장 기능으로 유용한 지역정보도 제공하여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한 매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

SNS

SNS

(커머스)

- 소셜커머스, 전자제품 판매 성장신규유통채널로 부상(11/14)

소셜 커머스 취급 품목 다양화. 서비스 쿠폰 판매에서 배송상품 판매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소혀기기에서 대형 가전까지 판매 확장.

- 카카오톡, 다음 카드는 콘텐츠 마켓”(11/21)

카카오 페이지 공개. 웹에디터 기능을 활용해 제작한 콘텐츠를 카카오톡을 통해 사고 팔 수 있는 서비스. 문학작품뿐만 아니라 웹툰, 동영상, 음원 등의 콘텐츠를 누구나 쉽게 만들어 팔 수 있는것. 콘텐츠의 가격은 창작자가 직접 책정.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모바일 TV, 뉴미디어로 급 성장(11/05)

- 구글 지도사용료 공세, 중소기업으로 확대(11/06)

- 내년 광고시장 10조원 돌파 예상(11/22)

- 제휴코드 후킹 범죄 다시 고개(11/26)

제휴코드 후킹이란 온라인 쇼핑몰과 제휴해 영업을 하는 고객을 유치해 수수료를 받는 일부 쇼핑몰 제휴사들의 매출코드를 후킹(정보를 가로채)해 자신들이 광고 수수료를 편취하는 기법.

- 올해 온라인 유통업계, 모바일 쇼핑 자리잡고 알뜰’, ‘실속강화(11/27)

- 8년 만에 벤처 활성화 대책 나온다(11/27)

선순환 벤처•창업 생태계구축방안을 마련해 추진. ‘창업->성장->회수->재도전벤처 생태계.

 

단 계

단계별 방안

창업

- 엔젤 투자 활성화

우량 창업기업이 융자 형태로 정부 정책자금을 받는 게 아닌 투자자금으로 샐패 부담 줄임. 엔젤투자 소득공제 비율(20%)을 높이는 방안, 연기금 공공재원 투자 유도, 성공 벤처와 벤처 사업가 기술•노하우를 창업 기업이 이양 등

성장

- 벤처의 중견•대기업으로의 성장 지원

벤처기업의 기술인력 탈취 문제에서부터 중소기업 간 그리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불공정 거래 완화 및 벤처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확대.

회수

- 인수 합병(M&A)시장 활성화

매수•매도 기업간 정보 비대칭 개선

재도전

- 연대 보증 완화

정책금융에 이어 민간(금융사)에서도 연대 보증을 완화하거나 폐지. 실패에 따른 체납세액 징수 유예, 재기 교육 확대 등

 

- 전자상거래 12.5%증가, 사이버 쇼핑 거래액 10.6% 증가(11/28)

3분기 사이버 쇼핑 거래액은 8 290. 부문별 거래액 증가율은 지난해 3분기와 비교했을 때 △여행 및 예약 서비스 30.9% △음ㆍ식료품 25.0% △가전ㆍ전자ㆍ통신기기 15.5% △생활ㆍ자동차용품 13.0% △스포츠ㆍ레저용품 12.9% 등으로 전반적인 상승세. 반면, 소프트웨어(-23.4%), 음반ㆍ비디오ㆍ악기(-10.7%), (-4.1%), 컴퓨터 주변기기(-0.6%) 등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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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오픈마켓, 소비자 편의 혜택 줄였다(10/10)

그 동안 고객에게 제공하던 혜택을 축소하고 편의 기준을 상향 조정. 경기가 어렵고 성장율도 낮아지는 등 복합적 요인으로 인해 혜택이 축소했다고 밝힘.

- 다음, 첫 화면 확 달라진다(10/11)

- 포털 벌써 노화모바일 대응 늦고 신사업선 주름(10/17)

뒤늦은 모바일 대응에 발목. 포털만의 차별화된 수익모델이 부재하고, 기존 서비스를 따라하는 식의 서비스로 도전보다는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운용하기 때문에 신규채널 창출이 어려움.

강자로 군림해온 포털이 모바일 시장에서는 중소 콘텐츠 업계들과 상생하면서 시장의 파이를 키우는데 주력해야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

- NHN, 플랫폼 전략 전방위 강화모바일 영향력 커질까(10/18)

- 불황 속 진화하는 온라인마트(10/22)

고물가와 불황의 영향으로 저렴한 상품을 찾는 고객 증가하고 배송 등 구매의 단점들이 해소되면서 상승세 지속.

- 네이버 뉴스캐스트 폐지(10/22)

- 다음, 네트워크 광고 시장 진출(10/22)

- 티켓몬스터, 자영업자 고객관리 프로그램 티몬 플러스출시(10/22)

- 다음, 기대에 못 미치는 모바일 모멘텀(10/23)

- 티켓몬스터, 소셜커머스->오픈마켓으로 변신?(10/23)

- SK 컴즈 새 파트너 선택 관심 집중(10/25)

- 다음 태블릿용 인터넷 페이지 선보여(10/26)

- 구글 vs 아마존, 당일 배송 서비스 경쟁(10/29)

- MS 윈도8 서피스 생태계(10/29)

윈도 8의 등장이 줄어드는 PC시장 수요를 돌이킬만한 역할은 못 할 전망. PC 사용 기반이 모바일 디바이스로 옮아가는 가운데 윈도 8은 기존 영역을 되살리기보단 버티기 정도의 역할이 될 것.

- 포털, 전략 콘텐츠 앞세워 넷심 유혹(10/29)

- 소셜커머스, 오픈마켓 장점 끌어안기(10/29)

- 네이버, 유사문서 판독 위한 프로젝트 BiO” 공개(10/31)

프로젝트 BiO(Better is Original)는 펌글등 유사문서가 검색결과에 노출되는 것을 제어해 검색만족도를 높이고자 네이버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프로젝트

 

Summary

&

Analysis

■ 야후(오버추어코리아) 한국 철수

7월 말 포털 파란 폐쇄에 이어 야후, 오버추어의 한국 시장 철수. 네이버-다음으로 포털 양각체제. 야후의 마리사 메이어 CEO취임 후 구조조정이 겹치면서 야후의 한국 철수 결정. 이미 주도권 경쟁에서 밀린 국내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기보다는 일본 등 모바일 시장 주도권 경쟁이 끝나지 않은 시장에 자원을 집중할 것으로 보임. 이미 온라인 트래픽의 모바일 전이가 가속화 되고, 모바일의 영향력이 확대되어 가는 시장 추이에서 온라인에 대한 미련보다는 모바일로 승부처를 옮겨가는 계산. 단적으로 카카오와 야후 재팬이 제휴를 통해 일본에서 네이버 라인과 승부를 벌일 것.

SK컴즈(네이트) 새 파트너 선택 관심

오버추어 코리아의 철수로 SK커뮤니케이션즈(네이트), SK플래닛(11번가), 드림위즈, 줌 등 약 30여개 인터넷 업체들이 새로운 파트너를 물색. 네이트의 점유율이 많이 떨어지긴 했으나, SK컴즈는 네이버나 다음 입장에서 상징성 있는 첫 외부 고객사. 구글 역시 SK컴즈를 고객사로 확보하면 반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음. 그러나 이미 SK컴즈는 지난해 6월부터 다음과 일부 검색 광고를 제휴하고 있어 다음이 다소 유리할 것으로 보임. 한편, SK컴즈는 구글코리아와도 올해 6월 제휴, 네이트 뉴스와 동영상 서비스 의 일부 영역에 구글의 디스플레이 광고 게재. 때문에 다음과 네이트, 구글이 연합하여 NBP와 대결구도 택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포털, 전략 콘텐츠 앞세워 넷심 유혹

다음

콘텐츠 확대와 다양화

- 첫 화면을 6개의 서브(투데이, 스토리, 라이트, 트위터, 게임, TV)화면으로 구성

-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전면에 제공

- 태블릿 PC를 위한 반응형 화면 출시 계획

- 솔로모(Social, Local, Mobile)을 핵심 키워드로 내세운 다음의 전략

네이버

전문 콘텐츠 노출

- 기존 테마캐스트와 네이버캐스트로 나위었던 영역을 합치고 라이프’, ‘스포츠등 총 15개테마의 콘텐츠를 골라 볼 수 있도록.

- 생활 정보 외에도 다양한 영역의 전문 콘텐츠 제공을 위해 ’, ‘Fun’, ‘공연•전시’, ‘여행•레저’, ‘ 자동차•테크 5개의 새로운 테마 판을 추가

- 모바일 홈 화면도 라이프, , 쇼핑 등 디지털 콘텐츠전면에 배치

네이트

싸이월드 활성화

- 일촌의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모아보기 영역을 전명에 배치, 싸이월드 이용자 수 증대레 초첨

- 모아보기는 싸이월드 미니홈피 및 블로그, C로그에 오른 지인의 글과 활동 소식을 시간순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

 

각 포털은 이용자 편의성과 다양한 관심 콘텐츠를 바로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 특히 핵심 서비스와 콘텐츠를 눈에 띄기 쉬운 곳으로 배치, 전략 사업의 극대화 노림수. 현재 양강 체제로 국내 포털의 입지가 굳어졌으나, 모바일의 성장으로 온라인 트래픽이 빠르게 잠식당하고 있어 온라인 트래픽을 유지하면서 일탈된 트래픽을 모바일로 끌어오려는 전략과 동시에 온라인과 모바일 연계고리를 찾으려는 노력을 지속할 전망.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 스마트 TV 격돌(10/11)

- LG U+ 앱 내 보상형 광고 플랫폼 줄시(10/25)

- SKT, 현금확보 적극 나서(10/26)

- 차세대 멀티 메신저 “RCS” 내달 상용화(10/31)

RCS(Rich Communication Suit)가 통신 3사의 상호 연동 서비스로 11월 중순 출시 예정. RCS는 이통사가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VoLTE(Voice over LTE)등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와의 연동이 쉽고 안정성, 보안성, 신뢰성이 보장된다는 점이 강점. 그러나 유료화 부분이 걸림돌. 이통사는 통합요금제 등을 고려 중이나 아직까지 공개된 것은 없음.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M&C 신개념 지도부실 애플지도 빈자리 노려(10/11)

다양한 마케팅 정보(매장위치, 주소, 할인, 적립카드종류, 이벤트 행사 등)를 표시할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지도 ‘OK출시. OK캐쉬백, 키프티콘등을 입혀 11월 중 출시 예정. 아울러 제품개발 소스를 오픈 OK맵을 통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 지원.

- 99%를 위한 적정 마케팅(10/17)

- 비씨, 모바일 카드 대중화 새판 짠다(10/18)

- RIA시장, 모바일 확대로 2015년까지 연 20% 성장 전망(10/19)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대중화가 RIA(Rich Internet Application) 시장 성장에 도화선. 기업들이 업무와 대고객 서비스에 스마트폰을 적극 활용하면서 고품질 UI, UX에 대한 요구가 늘고 있어 PC와 모바일 디바이스를 모두 지원한느 RIA 솔류션 시장이 확대되고 있음.

- 모바일 터치 서비스 이용 더 편해진다(10/19)

NFC 기반의 모바일 터치 서비스인 애플릿 규격동글 인터페이스 규격이 국가표준인 방송통신표준(KCS)으로 제정.

- 야후, 오버추어 코리아 한국 철수(10/19)

- 야후, 파란도 두 손 든 모바일 시대,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10/23)

- 모바일 쇼핑시장 가파른 성장세(10/23)

- 내년 모바일 OS, 애플•구글 줄고 MS 늘듯(10/24)

- 페이스북 모바일 광고, 7개월 만에 1 5300만 달러(10/25)

 

- 마이크로 SD 통해 모바일 결제 세계 겨냥(10/25)

독립된 애플리케이션 형태가 아닌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탑재할 수 있는 개발 키트(SDK) 형태로 제공.

- 모바일 타깃팅 광고 전성시대(10/29)

- 모바일 쇼핑족 늘자 모바일 마케팅도 덩달아 진화(1030)

- IDC, 미국선 2015년에 모바일이 PC 인터넷 이용량 추월(10/31)

 

Summary

&

Analysis

99%를 위한 적정 마케팅

적정마케팅이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에게 적정한 수준의 노력과 비용만을 요구하는 마케팅. 적정기술이 값싼 생산도구를 개발하고 보급함으로써 생산량을 늘려 소득을 증대시키는 것이 목적이라면, 적정마케팅은 누구(자영업, 소상공인)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케팅 방법론과 도구를 발견, 응용, 개발, 보급해 이들의 자립에 필요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값싸고 쉬운 마케팅 기술을 보급하는 것.

(적정 마케팅의 요건)

1. 현장성을 담야야 한다.

2. 단순하고 쉬어야 한다.

3. 싸야 하지만, 반드시 공짜일 필요는 없다.

4. 보편 타당하게 적용할 수 있어야 한다.

5. 효과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6. 쉽게 확장할 수 있어야 한다.

7. 소비자들에게도 적정해야 한다.

8. 보급이 쉬워야 한다.

SNS

SNS

(커머스)

- 카톡발 SMS 수익감소 현실로(10/10)

- 페북, 체면 볼 것 없다공격적 광고로 전환(10/19)

자사의 모바일앱 설치 광고를 모든 개발자에게 개방하고, 페이스북 상에서 앱이 확산되도록 하는 전략. 이는 광고주, 즉 개발자들이 페이스북 계정 사용자들이나 그들의 친구들이 좋아요를 누르든, 안 누르든 상관없이 뉴스피드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함. 반면 뉴스피드를 혼란스럽게 만들 위험도 존재.

- 카카오톡 수익창출 시동(10/30)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독점깨진 코바코, 非지상파 광고 첫 진출(10/22)

- 애플, 독립에서 협업으로팀쿡 친정체제 전환(10/31)

스티브 잡스 1인을 중심으로 제각각 독립적으로 활동하던 조직체계가 유관 분야별 통폐합되고 그 정점에 팀 쿡이 올라서면서 경영 패러다임 변화 예고. 장인주의에 입각한 칸막이 업무가 사라지고 협업(collaboration)에 기반을 둔 빠른 의사결정이 이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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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터넷(포털)

- 시작 페이지 욕심 부리는 네이버(05/07)

- NHN. 고위 임원 줄줄이 사표(05/08)

- NHN 라인과 샵N, 성과는 아직(05/11)

- NHN 모바일 신 성장동력 올인(05/11)

- 포털 3 1분기 수익성 악화(05/14)

- 야후, 온라인 광고를 위한 빅데이트 분석 툴 발표(05/16)

- NHN경영진, 네이버 지고 모바일 뜨고(05/21)

- 구글, 기업 시장 공략을 위한 구글 엔터프라이즈 발표(05/31)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몰 기업화 는다(05/02)

- 40~50대 꽃 중년 온라인 신 소비층 부상(05/07)

-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 추월한다(05/21)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 N스크린 사업 확대 나선다(05/14)

- 하반기 모바일 트래픽이 수익 모델로 연결(05/24)

모바일(태블릿)

광고/

-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 활기 띤다(05/15)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전자지갑 경쟁 뜨겁다(05/03)

- 모바일 쇼핑 3배 성장, 유통 중심축 부상(05/03)

- 삼성, 스마트 페이 2020 (05/04)

- 모바일 뱅킹 일 거래액 6,888(05/18)

- SK플래닛,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모바일 결제 끝(05/24)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한국판 핀터레스트, 이미지 큐레이션 헤시톡 등장(05/04)

- 읽는 SNS 사진•영상으로 진화한다(05/10)

- 페이스북, 앱 센터 개설(05/11)

Summary

&

Analysis

■ 페이스북 앱 센터 개설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다양한 앱을 하나의 마켓에서 사용자가 선택하여 이용. 또한 데스크탑 PC용 앱 다운로드도 가능. 페이스북의 앱 센터는 기존의 앱 마켓에서 제공하던 일륜적인 Top 10 앱 랭킹제공을 넘어 소셜의 특성 상 사용자가 평소에 관심 있는 앱을 찾아 실제로 가치를 낼 수 있는 앱을 적절하게 추전 할 수 있다는 장점. 아마존의 경우에도 안드로이드 마켓의 고질적인 문제점(저품질 앱, 보안성, 호환성등)을 제거하며 품질이 검증된 앱만을 선별하여 서비스 함으로써 선 순환 생태계 구축.

페이스북은 소셜과 앱센터의 결합으로 서비스 완성도만 전제 된다면 개인 특화 서비스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긍정적이나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발전으로, 핀터레스트와 같이 특정 목적에 특화된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페이스북의 입지가 감소할 우려가 있음.

 

기타

정책/이슈

- IT 투자 귀재들이 뽑은 최신 IT 트랜드 10(05/31)

1. 무상 교육 방식으로서 소셜 러닝

2. 테크노크라트에 대한 인식 변화

3. 3D 프린터 혁명

  4. 생물 정보학 대세론

  5. 짧아지는 벤처 주기

  6. 광범위한 개인정보 수집 폐해

  7. 소셜의 글로벌화

  8. 전기로 가는 이동 수단

  9. 깨져버린 무어의 법칙

 10. 일상의 게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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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인터넷(포털)

- NHN 모바일도 1, 신 성장동력 발견(03/07)

- 구글, 대형 콘텐츠 생태계 플레이 스토어구축(03/08)

- 구글, 소셜 댓글 서비스 내놓는다(03/29)

- ‘온라인 강자구글, 신문•잡지 광고 늘려(03/29)

사이버 쇼핑

- 네이버 샵N 프리사이트 오픈(03/07)

- 네이버 샵N, 쇼핑몰 생태계 망칠 수 있다(03/19)

- 네이버, 전자상거래 및 관련 결제사업 강화(03/26)

Summary

&

Analysis

구글, 대형 콘텐츠 생태계 플레이 스토어

기존 안드로이드 마켓, 구글뮤직, 구글북스 등을 하나로 통합한 구글 플레이 스토어구측. 이후 구글 TV, 구글 오디오 등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연결하는 디지털 콘텐츠 허브로 만들 전략. 구글은 영화, 음악, 도서 등 콘텐츠별로 서비스를 하다 보니, 노출이 적고 수익이 미미.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매끄럽게 전달해 주는 효율적인 정비를 한 것으로 평가. 이는 모바일 앱 기반의 매출과 광고 수익도 늘어날 뿐더러, 온라인 광고가 95%를 차지하는 구글의 수익구조도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까지도 선점하려는 의도로 보임.

결과적으로 구글의 개방 정책은 안드로이드 OS 1위로 만들기는 하였으나 파편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등의 문제로 인해 애플에 비해 낮은 퀄리티와 이로 인한 매출 저조가 문제. 이러한 구글 생태계의 문제점과 대 내외 환경 변화로 인해 무조건적인 개방정책을 유지할지는 재고해 봐야 할 것이며, 애플과의 경쟁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점진적으로 구글 생태계에 대한 통제와 지배를 강화할 수 밖에 없을 것.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후 진행되는 일련의 변화들은 언제든 폐쇄형 정책으로 변화 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때문에 국내 단말 제조업체와 이동통신 업계는 구글의 사업젼략 변화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네이버 샵N, 쇼핑몰 생태계 망칠 수 있다
새롭게
쇼핑몰을 만들고자 하는 중소 상인에게는 샵N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음. 몰 구축 비용도 없고 낮은 가격에 홍보도 가능하며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블로그·카페·지식인 등에 노출해 줄 것. 그러나 매장이 많아질수록 경쟁도 치열해지고 결국 광고비도 상승할 것. 또한, 숍의 이전이나 외부 제휴도 어려울 것. 네이버는 외부에 콘텐츠를 노출하지 않는 정책을 쓰기 때문에 블로그 이전에도 필요한 데이터 일괄 백업을 제공하지 않는 것처럼 숍 이전을 지원 하지 않을 것이고 다른 포털이나 외부의 가격 비교 사이트에 노출되기 어려울 것.

네이버 입장에서는 샵N으로 들어오는 판매분에 대해서 광고 수익과 판매수수료를 얻고, 외부 쇼핑몰은 네이버를 통해 들어온 구매자들에 대해서 2~3%의 수수료를 내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가장 좋은 영역에 'N'을 둠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외부로 빠져 나간 트래픽에 대해서도 이전과 같이 수수료를 챙길 수 있어 자사 쇼핑몰을 이용하던 외부 오픈마켓을 이용하던 전혀 손해 없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음.   

네이버 샵N으로 인해 예상되는 폐해는

1. 키워트 광고의 주요 고객인 임대몰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

2. 시장 가격이 왜곡될 여지가 있음

3. 입점업체는 샵N의 챗바퀴에서 광고 및 판매 수수료를 헌납하는 악순환이 될 수 있음

결과적으로 네이버는 단기적인 수익 창출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외국 서비스의 공격에 맞설 수 있도록 클라우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모바일 등 기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며, 지속적인 수익 발생을 위해서는 온라인 업체의 성장을 도와 상생하는 것이 국내 시장 1위라는 지위에 맞는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애플, 뉴아이패드에 LTE 적용(03/09)

- 통신업계, 광고 플랫폼 신 시장 찾는다(03/13)

- LG U+, 위치정보 통해 티몬 쿠폰 서비스(03/20)

- KT, 탈통신 신개념 IT 융합 기업 변신(03/20)

모바일(태블릿)

광고/

- 구글,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체면 구겨(03/02)

- LG U+ ‘딩동’, 화이트데이 이벤트(03/12)

- 모바일 광고 불 붙었다(03/12)

- N스크린 업체, 모바일 광고 뛰어든다(03/12)

- 태블릿, PC 대체까지 5(03/19)

- 스마트폰 사용자 85%, 모바일 광고 클릭해 봤다(03/20)

- SK 플래닛, 빅 데이터 기반 모바일 광고 6월 시작한다(03/22)

- 모바일 광고, 한국서 통하면 세계서 통한다(03/23)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삼성, 안드로이드 제품에 싱글 사인 온(Single Sign On)채택(03/02)

- 삼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03/09)

- 은행권, 공동 전자지갑 만든다(03/12)

- 진화하는 국내 NFC 기술(03/16)

- 소호몰에서도 모바일 쇼핑 활성화(03/26)

- 모바일 카드 사업 위기 맞나(03/28)

Summary

&

Analysis

◘ 삼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

삼성이 그룹 주도하에 삼성전자(서비스 총괄), 삼성SDS(마케팅 플랫폼 공급과 가맹점 포털 개발, 솔루션 개발), 삼성카드(서비스 운영 및 가맹점 제휴 영업, 솔류션 보금), 삼성 올앳(결제 서비스 대행과 결제 플랫폼 개발, 결제 승인기관 제휴)를 맡아 삼성 독자의 모바일 전자 지갑인 삼성 월렛을 이르면 5월 공개. 모바일 제조사가 직접 플랫폼 구현에 나선다는 점과 국내 및 해외에서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삼성 브랜드 파워가 결제시장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것.

삼성은 결제 사업을 통해 B2B 시장용 플랫폼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을 본격화 한 것으로 관측. 삼성의 SSO(Single Sign On)정책에 카드 정보까지 통합하며, 이를 통해 삼성 계정 하나로 유료 콘텐츠 구입은 물론 쿠폰 등을 자유롭게 활용함으로써 시너지를 노린다는 목표. 결국 통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금융.결제 사업을 신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국내 이동통신사 및 카드사들과 대결이 불가피. 여기에 현재 가맹점에 깔린 POS단말기를 갤럭시 탭으로 대체 한다면 국내 벤사는 시장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격. 때문에 이통사와 카드사, 벤사 등 모바일 결세 핵심 사업자들은 삼성의 시장참여를 주시하며, 공동 대응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고 현재 시장은 삼성전자, 이통사와 카드사, 공동 전자지갑 개발에 나선 시중은행으로 3분 되는 양상.

대기업의 중소 기업 죽이기라는 비판도 적지 않지만 이통사와 카드사의 이해 계산으로 다툼만 지속 할 때, 해외 글로벌 기업들은 모바일 결제 시장 석권을 위해 합종연횡하며 독자 플랫폼 표준화 작업마저 마친 상황. 현 상황에서 삼성의 결제 사업 진출과 삼성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시장 공략은 국내 기술의 글로벌화에 초석이 될 것은 분명.

때문에 삼성카드는 수수료 문제로 인한 마찰 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에 대한 뚜렷한 명분을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소비자 동의를 구할 수 있을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그루폰 코리아, 패션 종합몰 그룸 런칭(03/06)

TV

스마트 TV

- 다음, 스마트 TV 시장 진출(03/13)

- 스마트 TV 시장 주도권, 콘텐츠에 달려 있다(03/16)

Summary

&

Analysis

◘ 다음, 스마트 TV 시장 진출

올 상반기 중 다음 TV 공식 출시 예정. PC와 스마트폰에 이어 안방 거실에서 영향력을 높혀 자사의 N스크린 전략을 완성하려는 의지. 다음은 4년 전에도 IPTV사업에 강한 의욕을 보였지만, 방통위로부터 사업권을 획득하지 못해 사업이 좌절. 그러나, 클라우드컴퓨팅•스트리밍 등 IT 발달에 힘입어 정부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않고도 사업이 가능해짐.

다음 TV는 방송과 인터넷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다음에 유입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기존 스마트TV 서비스와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 다음 TV 성공의 긍정적 요인. 200만원대가 넘는 스마트TV 구입을 꺼리는 소비자가 10~20만원대 셋톱박스에는 지갑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협력이 필수. 이에 따라 대형 마트 등 일반 오픈마켓과 케이블서비스 사업자(MSO)를 통해 공급하는 이원화 유통정책을 준비 중

그러나, 스마트TV 는 통신망이 없으면 이용자체가 불가능, 결국 망 중립성에 관한 논쟁이 다시 쟁점화 될 것이며 통신망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을 시장 참여자가 분담해야 한다는 게 중론. 방통위는 망 중립성 문제는 세계적인 이슈이고, 때문에 국내 시장만 한정해서 성급하게 규제를 도입할 경우 향후 글로벌 추세와 상충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결국 콘텐츠와 플랫폼 사이의 상생 협력 생태계처럼 시장경제원칙하에서 TV와 통신망 사업자가 적절한 협의점에 도달하는 것이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며, 따라서 유통, 콘텐츠 확보, 망중립성 이슈 등 선결과제가 산적해 단기간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 것.

기타

정책/이슈

- 스마트폰 중독, 인터넷 보다 심각하다(03/06)

- 세빗(CeBIT) 2012 개막, 연결된 세계 인류 삶 바꾼다(03/07)

- 모바일 생태계 탈 OS 바람(03/07)

- 모바일 생태계 주도권, OS에서 SNS로 전이될 것(03/23)

- 이노비즈 인증 기업, 상장 틀례 적용(03/23)

- 모바일 진화의 모티브, ‘사진’(03/26)

 

 

 

Summary

&

Analysis

◘ 모바일 생태계 탈 OS 바람
모바일 생태계에 탈 운용체계(OS) 바람’, 구글과 애플이 양분한 생태계 판도를 다극화 하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으나, 기존 OS업체들의 영향력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 이는 애플의 음성 명령, Intelligent Assistant와 같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려는 기능과 구글의 Android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능과 안정성 향상 및 AFA를 통한 콘텐츠/서비스 제공자의 개발 환경 개선의 노력 및 Mobile, Non-Mobile 환경의 구분 없이 사용자에게 일관된 사용환경을 제공함으로써 OS의 영역을 확장하려는 노력과 전략이 사용자들에게 지금까지 제공해왔던 그 이상의 가치를 주며 그 힘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모바일 생태계 내의 경쟁구도가 기존과 같이 OS 업체들의 OS 중심의 경쟁으로 다시 회귀할지 다극화 형태로 나아갈지 예단할 수 없음. 하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콘텐츠/서비스와 웹을 중심으로 한 다수의 축이 존재하는 더욱 복잡한 경쟁 환경의 생태계 모습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

전자책, 음악, 교육, 게임 등 독자 컨텐츠 서비스 플랫폼 운영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컨텐츠 개방, 음악 등 독자 컨텐츠 플랫폼 서비스

아마존

안드로이드 마켓 포기하고 독자 전자책 서비스

페이스북

모바일 페이스북에도 오픈 API 정책 적용, 모바일 사이트 HTML5 방식 개편

T스토어

누적판매액 1000억 돌파, 해외 통신사 런칭 추진

전자펜•NFC

기술 기반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앱 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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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야후 새 서비스 4종 출시(11/04)

- 웹 지도 서비스 부익부 빈익빈(11/04)

- 포털업계, 소셜로 검색전쟁 재 점화(11/10)

- 포털 빅 3, 수익성 빨간불(11/14)

- 양대 포털, 다르게 펼쳐든 지도 서비스(11/15)

- 야후 코리아, 초심으로(11/17)

- 구글 독과점 조사 고삐 죈다(11/29)

- 모바일, 소셜 시대의 길 잃은 포털(11/30)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 40대 파워 급 부상(11/07)

- 온라인 전문몰 3세대로 진화(11/21)

- 이베이, 소셜검색 접목시킨 신개념 쇼핑몰로 변신(11/23)

- 유통업 대세는 인터넷 쇼핑몰(11/24)

온라인 광고

- 오버추어, NHN 이어 다음과도 계약 불투명(11/03)

- MS, 야후, AOL, 반 구글 동맹 온란인 광고 제휴(11/10)

- NHN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 독주 체제(11/11)

Summary

&

Analysis

오버추어 다음과도 계약 불투명

오버추어는 2002년 한국 진출 후 국내 검색광고 시장 장악. 올해 초 NHN이 네이버의 광고를 NBP를 통해 집행하면서 NHN과 결별. 최근 오버추어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자체 광고 상품이 오버추어를 넘어선 상황으로 판단되어 다음 측에서는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음. 계약 기간도 1년 이상 남은 상황이라 이후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

자칫, 다음이 NBP와 제휴를 하게 된다면 오버추어 입장에서는 국내 존립 자체가 위협이 될 수 있기에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남은 계약기간 내에 실적으로 보여줘야 할 것.

11번가와는 계약 연장. 야후 디스플레이 광고도 진행 중.

 

포털 빅 3, 수익성 위협

포털 3사의 3분기 성적을 보면 외형적 성장(매출)은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이 감소. 모바일 등 최근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포털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감안해도 급격한 수익성하락으로 글로벌, 게임, 모바일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의 안착이 시급해졌다는 게 중론이나 일각에서는 글로벌 및 신규 서비스 등 신규 시장 진출에 따른 마케팅 비 증가가 일시적인 수익성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평가. CAPEX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인지, 시장의 성숙기로 인한 자연 쇠퇴인지는 좀더 두고 봐야 할 것.

 

■ 유통업 대세는 인터넷 쇼핑몰 

신세계 유통산업 연구소 2012년 유통업 전망 보고서는 올해 인터넷 쇼핑몰 업계는 소매업계 최대인 20.4% 성장율, 30 3000억 매출 전망. 2012년 성장율은 소폭 하락한 17.8%, 35 7000억 매출 전망.

구 분

매출(조원)

신장률(%)

 

2010

2011 E)

2012 F)

2010

2011 E)

2012 F)

백화점

24.3

27.0

29.7

11.6

11.1

9.9

대형마트

33.7

36.9

39.8

8.0

9.4

7.7

슈퍼마켓

23.8

25.2

26.3

6.2

5.

4.1

편의점

7.3

8.7

10.1

17.6

18.9

15

6

인터넷쇼핑몰

25.2

30.3

35.7

22.1

20.4

17.8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와이브로 지각 출발

- 카톡발 이통사 매출 감소 현실화(11/10)

- 카카오톡 가입자 3,000만명 돌파(11/16)

- LG, 세계 1 LTE 서비스 시동(11/29)

모바일(태블릿)

광고/

- 외국 기업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몰린다(11/15)

- 모바일 포털, 검색은 네이버 활동성은 다음(11/22)

- 구글, 미국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 장악(11/22)

- 모바일 광고 시장 내년엔 5,000(11/30)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스마트폰 사용자 7명중 1명 모바일 쇼핑 해봤다(11/01)

- NFC 모바일 결제 사업 10일 모습 드러낸다(11/01)

- 스마트폰 뱅킹, 3개월 사이 200만명 증가(11/01)

- 모바일 지갑, 스마트 월렛 300만 돌파(11/10)

- 명동에 NFC 존 오픈(11/11)

- 카드사 모바일 결제 마케팅 가열(11/11)

- 모바일 카드 2015 1,000만 시대(11/15)

- 삼성, 대용량 보안 NFC칩 개발(11/16)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소상공인 46%, 소셜커머스 마케팅이 가장 효과적(11/23)

스마트 TV

- 삼성∙LG 구글 TV 개발 완료(11/10)

기타

정책/이슈

- 와이브로 지각 출발, 가시밭길 예고(11/07)

- 4 이동통신 사업자 내달 초 발표(11/14)

- 멀티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홈쇼핑(11/15)

- 지상파, 인터넷 시장으로손바닥 TV 12 2일 개국(11/30)

Summary

&

Analysis

■ 와이브로 지각 출발

4 이동통신에 대한 논의는 2010년 초. KMI컨소시엄은 2011년 와이브로 전국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두 차례 사업 허가를 받지 못하면서 LTE가 상용화 됨.

와이브로가 LTE대비 표준과 시스템 개발이 빨랐음에도 불구하고 제 4 이동통신사 선정이 늦어지는 바람에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잃음. 또한 와이브로 생태계도 부족하게 만든 간접적 원인이 됨. 국내 제조사는 시장성을 이유로 와이브로 단말을 제조하지 않음. 또한 KMI컨소시엄이 유보되는 동안 IST컨소시엄이 구성. 방통위장이 관여. 정치적으로 쟁점화 될 가능성 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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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네이버 오픈마켓 출범 해 넘기나(10/05)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의 혁신, 이베이 페이팔(10/12)

- 인터파크, 삼성 MRO 아이마켓코리아 인수(10/25)

- 온라인 쇼핑 30조 시대 열린다(10/25)

온라인 광고

- 구글 9월 검색광고 시장 점유율 65.3%, 야후와 격차 더 벌어져(10/12)

Summary

&

Analysis

■ 네이버 오픈마켓 출범
NHN, 11월초 실적발표를 통해 입장을 발표. 오픈마켓 사업은 대략 3000억원을 투입해 본전 뽑는데 34년이 걸리는 손이 엄청나게 많이 가는 분야인 반면, 네이버 지식쇼핑은 충분히 수익히 내는 구조. 가만히 앉아서 돈을 버는게 훨씬 낫기 때문에 내부적으로 고민을 많이 할 것. 또한 기존 오픈마켓은 네이버 지식쇼핑의 고객사인 만큼 고객사를 경쟁사로 삼는 것 또한 상도도덕적인 문제와도 연관. 네이버 입장에서 굳이 수고를 감내하면서까지 시장진출에 대한 압박을 받을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실리적으로는 기존 오픈 마켓의 일탈 행동만 없다면 오픈마켓 시장에 진출하지 않을 수도 있음. 결룩 네이버의 오픈마켓 진출은 오픈마켓 진출이 가능하다라는 포석만 전제하고 소규모로 진출한 후 지식쇼핑 고객사의 동향을 주시할 개연성이 훨씬 더 높을 것.

온라인 쇼핑 30조 시대

2011년 일본 지진, 유로 금융 위기,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악재는 고물가, 가계 재정악화등으로 이어져 소비심리 위축. 전반적인 소비 심리위축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쇼핑 시장은 성장세.

2012년도 고물가, 자산효과 축소에 따른 가계 부채 증대로 실질 소비는 악화 되겠으나, 온라인 쇼핑은 가격우위의 이점으로 오프라인 대비 견조한 성장세를 보일 전망.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KT, 클라우드 기지국 CCC, LTE 망에도 전면 적용(10/10)

- KT, 포털∙스마트TV에 망 사용료 부과 추진(10/12)

- LG U+, LTE 시대 첫 USIM서비스 모바일 전자지갑’(10/18)

- LG U+ 전자책 사업 진출(10/27)

모바일(태블릿)

광고/

-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 달아 오른다(10/05)

- 모바일 웹, PC웹 잠식 가속도(10/12)

- 인모비 한국 모바일 광고 시장 진출(10/14)

- 모바일 광고, 게임사의 제 3의 수익 모델로 급부상(10/17)

- 다음, 모바일 광고 시장 글로벌 업체 노린다(10/21)

- 모바일 앱에 구글 검색 광고 넣어볼까(10/21)

- 모바일 광고 시장이 뜬다(10/25)

- 스마트폰 2,000만 시대, 모바일 광고 시장을 잡아라(10/31)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카드 차세대 LBS 시대 연다(10/04)

- 통신시장 라이벌 SKTKT 모바일 카드 손 잡는다(10/06)

- 애플 결제 방식 논란, 재 점화 조짐(10/11)

- SK플래닛, 국내 최초 NFC 활용한 모바일 멤버쉽 발금(10/12)

- KT BC카드가 금융 IT 융합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10/25)

Summary

&

Analysis

통신과 모바일 카드

비자, 마스터 카드등 해외 카드사들의 글로벌 규격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하드웨어 측면은 강하게 성장한 반면 소프트웨어적인 부문의 약세로 로열티를 지급하는 등 국내 산업의 기술 표준 및 규격화가 미진하였음. 모바일 카드 기술의 국내 기술 규격화와 글로벌화는 우리의 인프라를 해외 글로벌 사업자의 놀이터로 전락하게 하는 것을 방지.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에게 수수료를 내고 우리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는 최선의 대안이며 모바일 카드의 성장 모멘텀이 될 것이라는 전략적 선택.

모바일 광고 시장

스마트폰 사용자 2,000. 2012 5 3,000만 전망. 현재 경제 활동 인구 2.500만의 80%가 스마트폰을 사용. 이에 따라 모바일 광고 시장도 본격 궤도에 오름. 현재 국내 모바일 광고 시장 규모는 3,000억원대, 2011년 약 3,500억원 시장 전망. 년 평균 25~30%대 높은 성장율을 기록하며 2015년 약 8,500억에서 1조원대 시장을 형성할 전망.

  모바일 광고는 점차 배녀형 광고나 문자 메시지 형태에서 위치기반, 위성위치확인 등 가입자의 위치 정보를 활용한 전략이 주목. 스마트폰의 빠른 증가세와 다양한 사용자층으로 저변 확대를 통해, 광고주들은 저비용으로 원하는 높은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 모바일 광고의 다양한 형태 및 변화의 시도는 2012년에도 치열하게 진행될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아이폰용 카카오톡, 휴대폰 결제 안된다(10/10)

- 소셜 커머스 시장 규모 년 1조원 육박(10/17)

- 티몬, 쿠팡 순위 경쟁(10/18)

- 소셜 커머스 거품 빠지나(10/20)

스마트 TV

- 스마트 TV광고 플랫폼 핵심 기술 개발에 업계 힘 모은다(10/13)

- LG 전자 스마트 TV로 광고 서비스(10/31)

기타(정책 및 이슈)

- SNS 심의, 스마트폰 앱까지 규제하려 하나, 커지는 비판(10/07)

- 가트너, 2012년 전략 기술은 모바일 혁명(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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