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다문화 사회에 진입하며, 많은 사회적 담론들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유색인종에 대한 편견과 편향이 강하게 남아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온지구의 모든 다양성이 살아 숨쉬는 미국에서 신선한 캠페인이 진행되어 소개드립니다.

미국 공익광고협의회의 공공 캠페인인데요.


' Love has no labels '
사랑에는 꼬리표가 없다.
즉, 사랑과 사람 사이에는 차별이 없고 차이만 있다는 바이럴 캠페인 입니다.



금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오프라인에서 진행된 퍼포먼스를 3월 3일,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엑스선(X-rays)을 이용한 독특한 방법으로 사랑과 사람에 대한 편견과 편향에 경종을 울립니다.



수 많은 관중이 무대 위 스크린을 주시합니다. 엑스센에 투과된 두 사람의 뼈대가 키스를 나눕니다.
이후 무대 위로 드러낸 것은 남녀가 아닌 여성들.. 스크린에는 [Love has no gender] 문구가 뜹니다.


이후, 흑인과 황인의 사랑, 장애인과 비장애인, 남성들, 노인들, 천주교 신자와 이슬람 신자 등이 다양하게 등장합니다.

[Love has no Race] 
[Love has no Religion] 
[Love has no Disability] 



따끈하지만 따끔한 감동을 주는 캠페인입니다.

2015년 3월 3일 유튜브에 공개되어 7월 8일 현재,5천 3백만건의 조회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인구수를 가뿐히 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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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 With 10 years of Life





도시바의 멋진  LED 전구 관련 광고입니다.


역시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람의 일상을 닮은 광고 입니다.


광고는 편안한 BGM에 빛과 그림자로만 이야기를 잔잔하게 풀어갑니다.


이 광고는 아래의 광고제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2011 칸광고제 OUTDOOR부문 GOLD

 - 2012 클리오 광고제 필름부문 BRONZE







이야기는 전구켜는 순간부터 시작되어 전구의 수명이 달하는 10년 간 일어날 수 있는 평범한 인생을 담았습니다.


도시바의 전구가 십년을 보장한다는 이성적인 진실을 그 무엇보다 따뜻하게 표현했습니다.

차가운 전구 하나가 이토록 감동적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신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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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hokai Medical Corporation - Mother Book




2014년 칸느 페스티벌(Canne Lions) DESIGN 부문 골드 수상작 입니다.


일본 대형병원(KISHOKAI MEDICAL CORPORATION) 산부인과의 선물/ 홍보용으로 제작하였고,

일본의 모든 광고회사의 정점에 서있는 회사 DENTSU (덴츠) 사에서 크리에이티브하였습니다.

즉, 브랜딩을 위한 프로모션 아이템인게죠.


입체 북 형태로,

총 40주, 주 별로 한 장씩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배가 불어오는 모습으로 변하고, 

그 당시 태아의 성장 상태와 성장일기를 기입할 수 있습니다.


내원 고객에 대한 작은 배려지만, 

이러한 클라이언트의 노력은 큰 파장을 일으켜 브랜드 이미지는 매우 높게 고양됩니다.



클라이언트의 덴츠사에 대한 신뢰,, 

그리고 일본 제 1의 광고회사 덴츠사의 크리에이티브 능력을 높게 평가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단.. 책자는 아래의 일본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는데요.

www.modelight.co.jp 32,400円 으로 우리나라돈으로 30만원 좀 넘는 가격입니다... 좀 비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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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타임스퀘어에 Sony 광고판이 사라지고, 삼성전자의 광고가 게재되었을 때의 자부심 기억하시나요?

옥외 광고 하면, 오래되고 정체된 전통 광고 매체라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릅니다.


이런 옥외 광고가 갈수록 디지털 사이니지(디지털 전광판)화하면서 새로운 광고 방식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4년 칸 국제 광고제 Cyber 부문 금상(Gold)과 Direct 부문 그랑프리(Grand Pix)를 수상한, British Airways 의 옥외 광고를 소개 합니다.



British Airways - The Magic of Flying



옥외 광고의 미래를 보여주는 아주 창의적인 캠페인입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죠 ^^






평소에는 다른 광고주의 광고가 노출되다가,

브리티시 항공의 비행기가 설정한 지역에 도달하였을 경우 광고가 시작되고,

해당 비행기의 정보 (편명, 목적지)와 함께, 이동 동선에 따라 영상 광고가 진행됩니다. 


자연스럽게 전광판을 기점으로 브리티시 항공기와 드넓은 하늘이 광고의 소재가 되지요.

아마도 가장 넓고 큰 광고 매체가 아닐까요?



항공기의 GPS 정보와 전통적인 옥외 전광판을 엮은 새로운 시도에 대한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Client: BRITISH AIRWAYS

- Agency: OGILVYONE LONDON, UNITED KINGDOM

- Performance : 

    브리티쉬 항공 웹사이트 순방문자수 75,000 명 이상 증가

    유튜브 영상 조회수 100만 건 이상

    17,000 건 이상의 트윗 생성

    118개국 이상의 뉴스 보도를 통한, 글로벌 3억 5천만 명 이상에 잠재고객에게 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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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ood 2014.10.08 15: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정말 새로운 시도네요 ^^



2014년 칸국제광고제 수상작 소개드립니다.



먼저, 칸국제광고제(Cannes Lions International Festival of Creativity) 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칸국제 광고제는 1953년 창설되어 전 세계의 광고대행사, 광고주가 참여하여 세계 최고의 광고 축제입니다.


매해 6월 셋째주, 남프랑스의 세계적인 휴양지 칸에서 진행되는데, 예심과 본선을 통해 그랑프리와 금/은/동사자상의 수상작을 선정하지요.


광고제에서는 사자 트로피를 수여하는데요.

이는 국제 광고제가 1984년까지 칸과 베니스에서 교대로 개최되었는데, 사자 트로피는 '선택'을 의미하는 베니스의 공식 문장인 사자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참... 올 해 진행된 제 61회 칸 라이언즈의 수상작 300여 점이 서울에서 선보인다고 합니다.

'칸 국제광고제 서울페스티벌'이라는 행사명으로 10월 3일 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신촌/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개최한다고요.

각종 세미나와 강연, 그리고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많이많이 참석하세요.

아. 그리고,, 살짝 비싼 입장권을 구매해야해요. ㅜㅜ 티몬, 쿠팡이나 옥션에서  할인 예매할 수 있다네요~~


[입장권 원가 참고]
3일 입장권 :  100,000원(학생 70,000원)
1일 입장권 : 35,000원(학생 25,000원)




오늘 소개할 광고는 덴마크의 프리미엄 버터 브랜드인 Lurpak Cook's Range의  Adventure Awaits 광고 영상입니다.


루어팍이라고 매우 낯설은 브랜드이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자주 눈에 띄였던거 같아요. 


언젠가 눈에 띄면 바로 구매해 볼 생각이에요. 위대한 광고의 힘입죠. -ㅅ-ㅋ



광고 제작은 유명한 영국의 와이든 + 케네디사(Wieden + Kennedy London Blink Productions)에서 제작했으며,


이 광고는 칸 영화제에서 필름부문 브론즈 라이언상(동사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요리와 우주 모험을 연관시킨 창의적인 발상을 뛰어난 영상미로 풀어냈습니다.


평범한 일상적인 요리가 위대하게 느껴지실 거에요.



다음엔 그랑프리 수상작을 공유할게요~~ ^^




[원본]



[한글 자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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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ontrex 생수 광고를 포스팅합니다.



프랑스의 식수에는 석회 성분이 많아 생수를 마시는게 보편적이라고 하네요. 


광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본 광고에서는 우리 생수가 몸에 좋네, 물이 좋네, 취수지가 좋네.... 그런 이성적인 내용은 일절 담고 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흥미와 재미를 이끌어내어, 건강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자사의 생수에 투영합니다.

TV 방송 광고나 온라인 검색 광고 등, 틀에 박히지 않은 매체를 통한 창의적인 프로모션 방법을 보여주고 있네요.

광고 뿐 아니라, 무슨 일이든지 이런 창의적인 사고가 새로운 미래를 열어주는 열쇠가 되는거 같습니다.



Contrex 사는 이 프로모션을 통해 유튜브 1500만 뷰를 달성하고, 생수 판매 매출을 4.4% 신장시켰다고 합니다. ^^





[1차 광고 프로모션]

 




[2차 광고 프로모션]

1차 프로모션에 비해 2차는 좀더 자극적으로 제품의 주요 타겟을 공략했네요. 





[참고] 이 프로모션은 미디어파사드의 대표 사례로 꼽히는데,

미디어파사드(Media Facade) =  건축물의 외면의 가장 중심을 가리키는 '파사드(Facade)'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로서, 건물 외벽을  메시지를 전달하는 매체로 사용함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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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교통부 교통안전 광고]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이 정말 놀라운 광고입니다.

이 광고는 과속의 위험성을 창의적인 발상으로 경고하는 교통안전 공익광고에요.


광고에서 이성적으로 우리 것이 좋다, 해라, 하지마라 하는건 별 소용이 없지요.

강력한 메시지를 노출하여 대중의 인식에 정확히 자리잡게하는게 핵심인데, 

아주 잘 기획된 대박 광고 입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쓰나미처럼 몰려오는 반전의 소름을 만나게 되실거에요~

닭이 되실지 모르지.. 주의!!!


막바지 휴가철, 피서지에 가서도 너무 들뜨지 마시고, 운전자분들 안전 운행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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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의 공공버스 광고]





벨기에의 공공버스 광고입니다.

에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함께한다는 버스의 속성을 잘 담고 있지요.

유쾌하고 재미있는 광고로서 처음부터 끝까지 버스는 전혀 등장하지 않습니다.

버스에 매몰된다면, 이렇게 재미있고 감성적인 광고는 탄생하고 어려웠을겁니다.


무덥고 지칠 수 있는 여름,

잘 만들어진 광고와 함께 기분 전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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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unmankm.tistory.com 버크하우스 2014.07.30 15: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샤넬 향수 광고]








샤넬 No.5 향수는 1921년에 출시되어, 현재도 30초에 한 병씩 팔리고 있는 스테디셀러 향수입니다.


탄생 100 주년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




샤넬은 오랜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여전히 신선하면서 신비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요.


이런 이미지는 상품 자체에 대한 이성적이거나 객관적인 설명으로는 절대 구축될 수 없는 없습니다.




이 광고는 시대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향과 시간을 뛰어넘는 가치를 고급스럽게 표현합니다.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에 의해서 향수의 진정한 가치를 풀어낸 샤넬의 광고!



영화 한편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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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녹색성장" 이라는 캐치프라이즈 한번쯤 들어보셨을텐데요,

21세기 들어 기업이 환경보호를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녹색경영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으로 대두되었죠.

녹색경영의 일환으로 스타벅스는 텀블러를 가져온 고객에게 음료가격을 할인해주

네이버는 잉크를 절약하는 친환경 글꼴을 만들어 무료배포하며 정자동에 위치한 사옥 '그린팩토리는' 친환경을 컨셉으로 건축하였습니다.

또한 유한킴벌리는 오래전부터 나무를 심고 숲을 가꾸는 일에 적극 동참하며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코카콜라의 광고영상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매번 기발한 프로모션으로 전세계인들의 눈과 입을 만족시키는 코카콜라가 이번엔 콜라병을 재활용한 광고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코카콜라를 팔지 않는 나라를 찾기 힘들정도로 강력한 브랜딩파워를 가지고 있는만큼 광고의 파급력은 어마어마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좌 : 연필깍기   우 : 휘슬

 

좌 : 거품생성기   우 : 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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