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보급 확대와 소셜미디어의 영향력 증가.

 

포털은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이 절실.

 

1) 포털의 신 성장동력 발굴 사활

- 2000년대 초반, 다음이 독주하던 시절, 네이버는 '지식인' 서비스의 폭발적 성장과 '한게임'과 합병 등 공격적 마케팅(다음의 메일 유료화 등 영향)으로 선두 탈환.

- SK컴즈는 '싸이월드(미니홈피)' '네이트온'의 환상적인 조합으로 전국민 서비스.

- 2010년 아이폰을 필두로 국내 모바일 시장이 스마트폰으로 빠르게 전이되면서 해외 SNS서비스 '페이스북', '트위터'와 국내 SNS서비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가 시장을 장악.

- 검색 베이스인 네이버와 다음의 경우 타격이 크진 않았지만, SK컴즈는 사업의 존폐가 흔들릴 만큼 엄청난 타격.

 

                                  <포털의 2분기 매출 실적>

 

- 네이버의 전체 매출의 28%(1,991)가 해외 매출(이중 라인이 1,119)

- 다음과 SK는 네이버의 단일 사업군 매출보다 작은 1,325억과 359억 기록.

 

- 결과적으로 유리한 자원을 확보했음에도 시장변화에 빠르게 대처하지 못하고 좌시했던 과거 경험 탓에 현재의 시장변화에 보다 빠른게 대응하려고 하는 움직임.

  

2) 포털 3사 모바일 서비스 동향

n 네이버, '라인' 힘입어 고객 수요 맞추고 '포스트' 콘텐츠 유통 경쟁

n 다음 '스토리볼' 통해 콘텐츠 경쟁

n SK컴즈 SNS로 모바일 승부수

 

포털

서비스

내 용

네이버

라인

모바일 메신저. 전세계 2 3천만명 가입(일본 4700만으로 수익의 80%가 일본시장).

모바일 메신저는 카메라, 게임, 만화, 뉴스 등 다양한 앱과 연동을 통해 모바일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포스트

- 콘텐츠 유통 플랫폼

- 기존 네이버 블로그와 오픈캐스트, 네이버캐스트, 지식iN, 카페를 버무려 모바일이란 틀에 맞춰 나온 서비스.

- 콘텐츠를 무료 제공하며 '애드포스트'를 통해 창작자가 자신의 창작물에 광고창을 붙여 네이버와 수익 공유.

다음

마이피플

- 모바일 메신저 및 음성통화 애플리케이션.

카카오톡 보다는 스카이프와 유사. 현재 2700만 가입.

스토리볼

- 콘텐츠 유통 플랫폼으로 요일과 시간을 정해 글, 사진, 그림등 연재(25~35살 사용자 타깃)

- 연재하는 동안 작가에게 원고료 지급. 연재가 끝나면 작가의 의향에 따라 유료로 판매.

다계정메일 앱

-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여러 메일 계정들을 한번에 관리.

캘린더 앱

- 다음계정 없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방 형태로 설치하면 동일 기기 내에서 사용하던 타 캘린더와 일정까지 자동 반영되어 통합 관리 가능.

SK컴즈

SNS 데이비

- 친구와 이야기, 사진을 공유하는 사회 관계망 서비스.

- 인맥을 무한정 늘리지 않고 50 '친한친구'로 관계 제한.

싸이메라 소셜 전환

- 10월 사회관계망 기능 추가하여 소셜로 전환.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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