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및 분 석

인터넷(포털)

- 네이버, 포털-게임 분할(07/01)

- 아마존 VS 월마트, 최후 유통전쟁 시작된다(07/02)

- PC 메신저 시장구도 재편 예고(07/04)

- SK컴즈∙다음∙네이버, 카톡 돌풍 막아라(07/09)

- '슈퍼갑' 네이버, 가격 후려치기로 오픈마켓 내몬다(07/09)

- 온라인 종합몰, 네이버 지식쇼핑 '울며 겨자 먹기'(07/19)

▶ 네이버 지식쇼핑은 입점 업체로부터 약 2%의 수수료를 수수해 이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방식으로 최저가보다 낮은 가격을 책정. 또한 소비자가 지식쇼핑을 경유하여 온라인몰에서 상품을 구매할 경우 1.5~2%가량 제휴 수수료 지불. 소비자는 온라인 몰의 쿠폰과 네이버의 쿠폰을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네이버를 경유하는 경우도 많음. 온라인 몰들은 지식쇼핑을 경유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전용할인 쿠폰을 발행하며 고객 잡기에 나서지만 네이버의 과점적지위로 인해 쉽지 않다는 하소연.

그러나, 온라인몰들의 이런 행보는 여론몰이를 이용한 현황 타개로 보임. 지식쇼핑에 입점업체가입점수수료를 지불한다고 하나 온라인 몰은 지불하지 않는 것은 아님. 또한 실제 지식쇼핑이 제휴수수료의 일부를 고객에게 돌려주기 때문에 저가 정책이 가능하다면 온라인몰은 그 수수료 분을 전부 고객에게 돌려주는 방법도 존재. 쿠폰 보다는 직접유입고객에 대한 즉시 할인을 높인다면 후 할인에 비해서도 고객의 시인성은 높아질 것.

결과적으로 소비자는 같은 품질의 동 제품이라면 보다 저렴하게 사고자 하는 요구가 있는 것이고 그런 수요가 시장의 가격을 결정하기 때문에 온라인 몰의 여론몰이식 하소연은 소비자인 여론의 동의를 구하기 힘들 것.

- 다음, 모바일 유망주에 잇단 투자모바일 영토 확장 총력(07/09)

- 월세 제멋대로 3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네이버 횡포 어디까지(07/10)

- 다음, 모바일 광고기업 TNK팩토리 인수(07/11)

- 공정위, 네이버 조사 더욱 확대, 자회사 NHN I&S 조사 검토(07/17)

- 다음, 소셜로 모바일 시대 승부수 띠운다(07/22)

- NHN, 일반검색∙광고 구분하겠다(07/25)

NHN이 네이버의 광고와 검색을 구분해 검색결과를 제공할 방침. 다만, 미래창조과학부, 공정거래위원회 등 정부부처와 다음, 네이트 등 인터넷 사업자들과 방법, 시기 등의 조율이 필요해 실질적인 광고-검색 구분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

- 구글 수수료 정책 변경에 온라인 광고업계 한숨(07/29)

- 인터넷 독과점 논란 네이버, 1000억원 상생 펀드 조성(07/30)

모바일

- 전화번호만 누르면 앱과 모바일웹으로 연결, 스마트 서비스 활성화 전기(07/01)

TOT(Telecom Of Things)는 앱, , 동영상콘텐츠 등 스마트 서비스에 고유한 전화번호를 부여하고, 이용자가 해당 번호에 전화를 걸면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

- 모바일 인터넷 경제가치 2025 10조 달러 넘어(07/10)

인터넷 미사용자수 43억명, 경제가치 2025 3 7천억 ~ 10 8천억, 건강관리, 교육, 공공사회 서비스, 생산성 향상 등 기대.

- 모바일쇼핑 급성장, 11번가 이어 CJ오쇼핑도 상반기 1,000억 돌파(07/18)

- 모바일 쇼핑 시장 판도, 올해가 최대 분수령(07/23)

- 모바일 광고 차별화 바람 분다(07/24)

- 아는만큼 돈 번다. 진화하는 모바일 쇼핑(07/25)

소셜플랫폼

- 소셜 미디어 성공 전략.(월마트 '우망 샤')

트위터 리트윗, 페이스북 좋아요 숫자 집착 말아라(07/04)

명확한 가치전달

대중의 관심은 기업의 소셜 페이지에서 어떤 가치를 얻을 수 있는지에 쏠림. 하나의 페이지에 여러 정보를 담기 보다는 다양한 계정을 열고 분명한 정체성으로 접근.(월마트헬시, 월마트그린, 월마트 액션 등)

좋은콘텐츠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것보다 좋은 콘텐츠 제공이 꾸준한 고객 유입 보장.

고객 이해

소셜미디어에 접속한 고객이 어떤 주제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대화하는지가 중요.

세밀한 성과측정

트위터 리트윗과 페이스북 좋아요 숫자만으로 정확한 성과를 알 수 없음. 중요한건 좋든 나쁘든 고객이 실제 기업 서비스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것.

데이터 활용

데이터는 고객을 이해하고 좀 더 나은 관계를 만드는데 유용. 이를 통해 전반적인 소셜 미디어 마케팅 전략을 세울 수 있고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음.

 

- 스마트폰 잠금화면 경쟁, 리워드서 콘텐츠로(07/08)

- 구글플러스, 페이스북 위협한다(07/11)

- 위치기반 서비스 벤처 '승승장구'(07/11)

씨온 돌직구

사용자가 원하는 모임, 장소, 조건을 올리면 인근 매장 점주들이 1:1 맞춤 제안을 하는 위치기반 애플리케이션(5월 동향리포트 참조)

SK 플래닛 어라운더스

광고주의 매장 주변 500m이내의 고객들에게만 광고를 노출시키는 위치기반 모바일 광고 중계 플랫폼.

트러스트어스

마이부킹 레스토랑

푸드 큐레이션 서비스.

유명프랜차이즈 및 핫플레이스 제휴를 통한 예약 서비스

기타

요기요, 부르릉 등 위치 기반 배달, 대행 등

 

- 리워드 앱의 진화, 리워드 앱 확산의 걸림돌은 특허(07/23)

▶ 지난 4월 나우마케팅 CPI 기술 특허 취득. 나우마케팅 측은 급 성장하고 있는 CPI분야에 갑작스런 변화를 주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는 입장이지만 CPI특허 침해 관련 사례를 수집하는 등 향후 대처 방안에 대한 검토 중(4월 동향 리포트 보도기사 분석 참조)

- 소셜 모바일 마케팅 급성장(07/30)

 

▶ 소셜과 모바일로 대변되는 디지털마케팅 시장이 급성장. 앞으로의 디지털마케팅 시장은 얼마나 빠른 시간 내에 소비자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지, 또한 빅데이터와 통합∙분석 등 다양한 기술이 통합되어 고객의 접점을 가장 효율적으로 타켓팅하는 것이 관건.

- 소셜커머스, 유통가 큰 손 우뚝(07/30)

정책이슈

- 코넥스 시장 개장(07/01)

- 코넥스 첫 거래, 4개 종목 상한가(07/02)

- 코넥스 성장 가능성 높다(07/04)

- 코넥스 1주일, 우려 목소리 솔솔(07/08)

- 코넥스 일반공모 유상증자 방안 삐걱(07/25)

                                                                                                      <출처 : 매일경제>

 

▶ 코넥스 시장 초기 코넥스 시장에 대한 우려 반 기대 반. 코넥스는 기존의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하지 못한 벤처기업이나 중소기업이 자금 조달을 돕기 위해 개설된 시장.

7 1일 시가총액 4,688억원(거래대금 13 8,000만원)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평균 거래대금이 4 6,000만원가량으로 급락. 더군다나 전체거래량의 절반가량이 IT 부품업체 아진엑스텍과 유전자진단업체 랩지노믹스에 몰려있음. 거래가 부진한 업체는 액면분할 및 자사주 매입을 통해 거래 활성화 및 주가 하락을 막으려는 노력.

금융당국은 거래량과 거래 금액을 코넥스 성패의 기준으로 삼아서는 안된다는 입장. 코넥스는 리스크가 큰 시장으로 일반 투자자의 투자요건을 강화하였으며, 상장 기업수가 21개에 불과. 따라서 단기적인 거래규모보다는 2년 가량 중장기적 관점에서 평가하는 게 옳다는 의견.

결과적으로 코넥스의 투자자를 늘리는 것이 대안이 되겠지만 현재 공개되는 정보 수준으로는 정보의 비대칭이 높은 특성으로 인해 개인 투자를 제한 것이 합리적이며, 코넥스 공모펀드등과 같이 개인의 간접적 참여와 코넥스 기업이 자발적으로 투자판단에 필요한 재무상태, 영업현황 등 핵심 정보를 충실히 제공하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음.

- 하반기 첫 IPO 나스미디어, 공모가 8,800원 확정(07/08)

- 하반기 IPO 시장 기대감 ''(07/12)

▶ 나스미디어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높은 청약경쟁율을 기록하며(포티스 834.73, 나스미디어 781.53, 제로투세븐 750.87, 아이센스 714.49, 엑세스바이오 692.28) 흥행에 성공. 최근 경기 불황과 금리 인하로 인한 유휴 자금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해 괜찮은 IPO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 이로 인해 상장이 예정된 기업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질 것으로 예상.

나스미디어의 현재 주가는 '13 PER 15.0배로 유사기업 평균 PER 15.4배와 유사.

- KISA, 모바일 광고 2,000만원 지원(07/10)

1회 크리에이티브 모바일광고 제작지원 사업자 공모. 광고대행사, 플랫폼사 및 앱개발사 등 국내 광고 관련 사업자로 선정된 모바일 광고는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

- 디지털광고 역량 키우는 제일기획(07/18)

- 방통위, KT에 보조금 위반 단독 영업정지 처분(07/19)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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