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포털)

 
* 오픈마켓 4, 네이버서 모바일 검색 중단(05/07)
* 포털 2, 검색광고 실적 껑충(05/13)
* 다음 모바일 변신에 전사 역량 총 집결(05/13)

내부 조직

모바일 생활 연구소

다음 모바일 전략 고민. 4개 분과 130여명 직원 참여.

모바일 홀릭

모바일 서비스 평가 및 개선 제안. 1기당 3개월씩 활동.

넥스트인큐베이션

스튜디오

사내 벤처 형태로 모바일 서비스 출시.

외부 역량

확보

다이얼로이드 인수

모바일 인터페이스 위한 음성인식 기술 확보.

버즈피아 지분 투자

모바일 플랫폼 앱 마케팅 위한 스마트폰 런처 개발

* 다음, 계열사 감축 경영선택과 집중(05/15)

 
* 이통 3사 무제한 통화, 무한 경쟁 시대(05/02)
야후, 모바일 강화 위해 M&A 분주(05/03)
* 페이스북, 모바일 사업 우려 떨쳐, 1분기 광고 매출 30% 모바일서(05/03)
* LGU+, LTE 킬러 콘텐츠로 차별화, 속도∙요금 경쟁 벗어난다(05/03)
* 바코드폰으로 소액결제, NFC 대신 스마트폰 바코드 결제 편리(05/06)
* 모바일 커머스 시장 올해 4조 육박(05/15)
* 유통대전, 차세대 격전지는 모바일(05/15)
* 홈쇼핑 업체 매출 비중, TV 지고 모바일 뜨고(05/20)
* 윈도폰 모바일 OS, 블랙베리 제치고 점유율 3(05/20)

 * 야후, 12,000억에 텀블러 인수하고 모바일 가속화(05/21)

  - 텀블러, 블로그보다 가볍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보다는 더 다양한 컨텐츠를 가져갈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에서 손쉽게 컨텐츠를 생산할 수 있고, 텀블러 자체가 아닌 패스, 인스타그램등과 같은 서드파티 서비스를 통해서도 컨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서비스로  10, 젊은 층의 사용빈도가 높음.

야후는 모바일 서비스가 약했고 특히 SNS취약. 또한 사용자층이 초창기 인터넷을 다루기 시작한 장년층이어서 10~20대의 젊은 층 사용자가 부족한 단점을 텀블러를 통해 보완. 그러나 야후가 텀블러를 통해 무리하게 수익을 내기 위해 광고를 많이 넣거나, 텀블러의 자율성을 저해하는 개입이 있을 경우, 사용자의 외면을 받을 것.

결과적으로 야후의 다양한 서비스들이 만들어내는 컨텐츠를 개인화시켜서 보여주는 모바일 딜리버리 시스템으로 텀블러를 활용, 텀블러 자체를 통해서 수익 모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야후의 서비스들과 연동을 통해서 서비스 확산을 시도하여 침체되었던 야후의 서비스들을 활성화 시키는 것이 텀블러와 야후가-윈하는 전략일 것..

* 아이워치, 주인 알아보는 생체인식 기능 달고 내년 하반기 출시(05/24)

* 모바일 쇼핑 키워드는 Queen(05/31)

  - 빠른(Quick), 젊은(Uth), 자아(Ego), 공감(Empathy), (Night). 자아가 강한 젊은 층의 소비자가 쇼핑정보를 공유하며 밤 시간대에 주로 쇼핑하는 것을 의미.

정책

이슈

 
* 노란우산공제, 금융권 전반으로 확대(05/06)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포털서 웹 체크 기능 제공(05/07)
* 공정위, 네이버 조사… ‘갑 횡포조사 전방위 확대(05/14)

  - 검색점유율이 70%대로 높은 시장 지배력을 이용한 부당한 가격 결정과 경쟁사 방해, 소비자 이익 저해 행위를 입증하고 시장지배적 사업자가 아닌 일반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공정거래법 23조의 일반 불공정행위 여부 판단 계획.

그러나, 시장지배력 남용행위에 대한 제재조치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NHN의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지정을 해야 하는데, 이미 2008년 동영상 업체의 광고영업 제한을 이유로 NHN 2 2,7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지만 포털 전체의 매출이 아 동영상과 관련된 매출을 기준으로 시장 지배력을 판단해야 한다는 논리로 행정소송에서 패소한바 있음. 때문에 본 건에서 매출의 범위도 검색점유율과 직접 관련 있는 검색광고만을 판단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검색광고는 광고주들의 입찰을 통해 가격이 정해지기 때문에 시장지배력에 따른 부당한 가격으로 보기 어려움이 있음.

공정위는 NHN뿐만 아니라 NBP까지 전방위로 조사를 확대하여 시장 지배력을 이용한 불공정 행위를 밝히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이며 이미 시장 지배적 사업자를 입증하기 위한 기초조사를 해온 것으로 알려져 NHN이 포털 사업자로서(개별사업이 아닌) 시장지배적 사업자로 지정이 될지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

미래부, 인터넷 검색 제도 개선 착수네이버 정조준?(05/23)

 

플랫폼

 
* SK플래닛, 빅데이터 활용 맞춤형 모바일 광고 에이닷솔루션 공개(05/02)
* 트렌드아이템 추천하고 구매정보 주고 받는 패션 SNS 뜬다(05/06)
* 패쇄형 SNS 뜬다. NHN 밴드 천만 다운로드(05/08)
* 네이버를 이긴 스타트업 왓챠’, 본 서비스 시작(05/08)

 - 개인화 영화추천 서비스.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영화를 추천하는 서비스로, 사용자가 자신이 본 영화에 별점을 매기면 취향을 분석해서 자동으로 영화를 추천. 5월 중 모바일 (안드로이드,iOS 동시)출시 예정.

카카오나 밴드 등 기존의 플랫폼이 사용자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해 가는 형태를 취한 것으로 볼 때, '왓쳐'는 개인 취향에 맞춘 영화 추천 서비스를 시작으로 드라마나 도서, 음악 등 모든 분야의 컨텐츠를 추천하는 개인화 컨텐츠 매칭 서비스로 발전할 가능성이 큼

* 모바일 앱서 메뉴 고르고 바로 결제(05/09)
* 카톡 게임 플랫폼에 광고 솔류션 도입(05/09)

 - 카카오는 '게임 파트너사와 상생 지원책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입점 게임사들의 추가 수익 채널 확보와 운영 지원책으로 6부터 게임 내 광고 탑재를 허용. 이를 위해 카울리 외에 탭조이, 인프라웨어, IGAW 3광고플랫폼사와 제휴를 체결하였으며, 게임사는 상기 4광고플랫폼사 중 원하는 업체를 선정해 모바일 광고를 탑재.

* 카카오가 만든 안드로이드 런처 카카오홈출시(05/14)

* 카카오홈, 꾸미기 + 기능으로 차별화, 배터리 발열 등 숙제(05/20)
* 사람만 모을 수 있다면 정해진 영역은 없다(05/21)
* 런처 1위는 중국의 고런처,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3명 이용 경험(05/24)
* 싸이메라, 글로벌 SNS 플랫폼으로(05/29)
* SNS의 진화, KNS, INS, FNS(05/30)

 




Posted by 인터랙티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