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포털)

 
* 한국인터넷 진흥원, 인터넷∙모바일 광고 테스트 사업자 모잡(04/09)

 

* 온라인∙모바일 결제 본인 인증 강화(04/09)

 

* 네이버 밴드∙카카오톡, PC 역공(04/09)

 

* 네이버, 패션 SNS 워너비 출시(04/15)

 

* 네이버, 오픈마켓 모바일 거래에도 수수료 부과(04/17)

- 네이버가 오픈마켓의 모바일 판매 수수료를 웹과 마찬가지로 2%안팎으로 부과하겠다고 통보.

  오픈마켓은 네이버 웹을 통한 매출에 비해 모바일은 10분의 1수준, 때문에 수수료가 1%라고 해도 고민인데 동 상황은 네이버의 시장 지배적 행위라고 반박.

  네이버 측은 오픈마켓에 입점한 개인 판매자들에게 모바일과 웹 수수료를 동일하게 받고 있으면서 트랙픽 문제를 들먹거리는 건 어불성설이라고 반박.

  이미 2011년에도 네이버 중계수수료에 불만을 품고 상품 DB를 철수했다 4개월만에 재입점한 이베이 코리아의 사례를 보더라도 모바일 판매 수수료 부과에 대한 네이버의 자발적 철회가 있지 않는 한 오픈마켓들은 울며 겨자먹기로 수수료를 부담해야 할 것.

 

네이버의 벽 높지만, 점유율 1% 돌파 ZUM의 도전(04/26)

모바일

* 스마트폰 런처 경쟁 과열(04/01)
  - 스마트폰 첫 화면은 가장 노출 빈도가 높은 화면. 게다가 스마트폰은 첫 화면에서 한 번의 터치나 슬라이드만으로 다운로드, 웹 접속, 구매 등의 다양한 연계 행동이 즉시 가능. 스마트폰은 기존 PC의 텍스트 중심, 타이핑 기반의 환경과는 달리 이미지 중심, 슬라이드 기반의 UI/UX 및 다양한 개인별 맞춤형 기능과 편의성 제공. 이러한 다양한 모바일 환경의 특이점을 이해하고, 조합해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시장 선점의 관건.

 

* 페이스북 홈 공개(페이스북폰), 초기 반응 혹평(04/05)
  - 페이스북이 만든 모바일 런처로 ‘폰 꾸미기’ 요소보다는 페이스북 이용 편의에 초점.

페이스북은 이를 이용해 디스플레이 광고를 노출, 수익 창출. 또한 광고 수익의 일부를 스마트폰, 태블릭 구입 대금으로 지원(아마존의 킨들)한다면 사용자 위치 정보나 단말기 데이터의 기초한 타깃 광고를 게재할 수 있어 그 효과는 파급적일 것.
  그러나 국내 이용자들은 카카오톡이나 모바일 메신저를 홈 화면에 놓고 쓰는 경우가 많아 전화를 걸거나 다른 앱을 사용할 때, 두 세 번의 단계를 거치는 페이북홈의 특성상 국내 활성화는 미지수.


* 통합 메시징 조인 250만 돌파(04/10)


* 카카오, 영상∙소설∙음악 등 8000여건 판매하는 카카오 페이지 오픈(04/10)


* 스마트폰 첫 화면 광고 시장 ‘캐쉬슬라이드’, ‘라떼스크린’, ‘캐쉬업’ 선보여(04/11)


* 모바일 리서치가 기업 마케팅 파트너(04/10)


* 구글, 모바일 시장 독점해 소비자 정보 통제(04/12)


* 이통 3사 무제한 요금제, 데이터 서비스 경쟁 본격화(04/12)

 

* 나우마케팅 CPI(Cost Per Install) 기술 특허 취득, 업계 파장 예상(04/09)
 
- 앱 설치, 이벤트 참여 등의 대가로 받은 포인트를 인터넷 유료 컨텐츠 결제수단으로 쓸 수 있는 '스마트앱페이'와 CPI 방식에서 진일보한 CPE(Cost Per Execution)방식 추가

도입. CPE는 앱 설치 후 일정 단계 실행(고스톱 게임을 다운 후 1게임 승리) 해야 리워드를 지급하는 방식. 여기에 기존 리워드 앱 광고의 중복 설치로 인한 광고효과 저해 및 비용 낭비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중복설치방지 프로그램도 도입.
  - CPI 는 거액을 투자해 개발한 신규 앱을 쉽게 홍보할 수 있는 수단으로 각광. 2012년 약 400억 시장으로 급 성장. 국내 CPI 주력 업체는 약 100여개. 나우마케팅 측은 급 성장하고 있는 CPI 분야에 갑작스런 변화를 주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이지만 CPI 특허 침해 관련 사례를 수집하는 등 향후 대처 방안에 대한 검토 중. 나우마케팅 측의 설명대로 현재 성장세에 있는 CPI시장의 특허를 내세운 당장의 제제는 없을 전망이나, 시장이 성장하고 참여자가 늘어나게 되면 특허를 이용한 수수료 등 수익 창구 확대를 위한 시도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CPI시장 진출 및 진출한 업체는 특허 침해로 인한 리스크에 대한 충분한 고려 필요할 것.


* 국내 안드로이드 모바일광고 트래픽 89%, iOS 압도(04/15)


* 지문으로 모바일 결제 등 각종 생체 인식 기술 눈길(04/15)


* KTH 모바일 서비스 종료, 콘텐츠 유통 플랫폼에 집중(04/15)


* 인크로스, 동영상 광고 플랫폼 다윈 공개(04/23)


* 모바일 쇼핑 시장 고속 성장(04/26) 

소셜 플랫폼

 

* 다재다능’ 내비 앱, 소셜 플랫폼으로 진화(4/12)
 
- T맵, 김기사, 아이나비 등 내비게이션 앱 주도. 스마트폰용 내비 앱은 그 자체로 플랫폼화 가능. 이용자들간의 목적지 공유(맛집, 여행 등), 실시간 예약, 주변 주유소 정보, 자동차 보험 비교, 대리운전 등 자동차와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융합하면서 위치기반의 새로운 광고 플랫폼으로 진화.
▶ 지도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뿐만 아니라 목적지와 원하는 가게와 종류 등 회사가 원하는 사용자의 '의향속마음'까지 데이터화 가능하기 때문에 광고 판매로는 최적의 플랫폼.


* SK플래닛 소셜 지역정보 서비스 피캣, 100만 내려받기(04/16)


* 구글판 카카오톡 배블(Babble)(04/22)
  - 구글의 토크, 보이스, 행아앗, 구글플러스 메신저 등을 하나로 통합하는 프로젝트. 메시징, 인터넷 전화는 물론 영상통화도 가능하며 지메일, 구글 플러스 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등 서로 다른 기기에서도 똑같이 사용가능. 애플 아이메시지가 iOS에 통합된 것처럼 배블이 안드로이드 5.0에 들어가면 단기간에 많으 사용자를 모을 수 있을 전망이지만 기존 모바일 메신저 시장을 흔들기에는 기존 시장의 인프라 및 사용자의 익숙함으로 인해 역부족일 수도 있음.


* 네이트온, 전화번호 기반 서비스로 국민 메신저 부활(04/23)
 
- 6월부터 별도 아이디 없이 전화번호만으로 네이트온 이용. 카카오톡, 밴드와 차별화 포인트는 유∙무선에서 자유로운 파일전송과 모바일게임 서비스. 그러나, 이미 국민 메신저로 자리잡은 카카오톡의 입지를 깨기에는 난항이 예상되나 유∙무선 통합을 강화해 플랫폼에 제약을 없애고 파일전송과 공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점에 착안 파일 전송을 킬러 서비스로 준비하는 네이트온의 향후 추이는 관망 필요.

 

* SNS 이용율 2061% 압도저적(04/30)                                               (단위:%)

순위

10

(응답자:529)

20

(응답자:532)

30

(응답자:571)

40

(응답자:337)

1

카카오스토리(33.0)

페이스북(38.9)

카카오스토리(41.4)

카카오스토리(39.6)

2

페이스북(23.9)

트위터(22.0)

싸이월드(19.1)

페이스북(23.2)

3

싸이월드(23.0)

카카오스토리(20.8)

페이스북(18.8)

트위터(22.7)

4

트위터(13.8)

싸이월드(15.2)

트위터(18.2)

싸이월드(9.4)

5

기타(6.4)

기타(3.1)

기타(2.6)

기타(5.1)

  -국내 SNS 사용자의 하루 평균 이용량은 73.2. 통화사용자, 문자사용자, 채팅ㆍ메신저 사용자의 이용량은 각각 59.3, 58.8, 39.3분으로 서비스 사용자당 하루 평균 이용량은 SNS가 가장 높음.
  -연령대별 SNS 이용률은 20대가 61%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음. 30대는 35.5%, 10대는 35.3%, 50대 이상은 2.6%, 10대 미만은 1.3%.

정책

이슈

 

 

늪에 빠진 IPO시장, 부활 언제쯤(04/16)

  - 1분기 상장된 기업은 8개사로 총 1,733억원 규모. 전년 동기대비 공모 기업은 33.3% 증가했지만 공모금액 규모는 38.8% 감소. 글로벌 시장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8%~53% 증가율을 보이는 것으로 분석돼 국내 시장과의 디커플링 심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자예탁금( 17) MMF자금(78)이 적지 않은 것으로 미루어 볼 때, 이러한 자금들이 IPO 시장으로 모두 들어오지 않더라도 아직 길을 찾지 못하는 대기자금이 적지 않을 것이라 관측. 올해는 지난해 보다 분위기가 나아질 것으로 보이지만 불황에서 벗어나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내년쯤이 될 전망.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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