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요  내 용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구글, 온라인 마케팅 기업 인수쇼핑 검색 강화(02/08)

- NHN, 라인ㆍ모바일에 사활2도약 출발점(02/08)

- 인터넷 광고, 지상파TVㆍ신문 추월(02/13)

(단위 : 억원/%)

구 분

2011

2012

증감

인터넷 광고

18,560

19,540

5.3%

지상파 TV

20,775

19,307

-7.1%

신문

17,092

16,543

-3.2%

<출처 : 제일기획 2013.02.12>

 

- 네이버 무더기 검색 제휴 중단, 15개 언론사 퇴출(02/15)

 

- 포털 양대산맥 NHN-다음, 올해 사업전략은? (02/15)

<다음> 검색광고 등 주력 사업의 제자리 찾기와 게임사업 강화. 신규인력( 180)을 검색광고ㆍ모바일ㆍ게임 분야에 집중 투입하고 마케팅 주력.

<NHN> 네이버-한게임 분리하여 게임과 검색 분야의 독자성,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라인' 사업 글로벌 공략 위해 '라인플러스'와 다양한 모바일 사업에 주력할 '캠프모바일'을 설립, 해외와 국내 시장 모두 공략.

- 포털업계, 모바일 검색 재 무장(02/28)

 

이동통신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카드 결제 연내 2,000억 돌파(02/01)

 

- 안드로이드, 애플 대비 판매량은 3, 트래픽은 3분의1 (02/04)

 

- 올해 모바일 광고 시장 4,000억 넘는다(02/07)

2012 184% 성장한 2,159억원 추산. 2013 93% 증가한 4,160억 전망.

네이버, 다음 등 포털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검색광고가 233%로 가장 두드러진 성장. 이용자 행태조사 결과 가장 접근도가 높은 모바일 광고 유형은 모바일 웹 디스플레이 광고(92.3%), 검색광고(91.5%), 텍스트 광고(89.0%), 인앱(In-App) 광고(78.6%). 광고를 클릭해 내용을 살펴본 비율은 모바일웹 디스플레이 광고(74.4%), 검색광고(72.9%), 인앱 광고(70.5%), 텍스트광고(67.0%) . 선호하는 모바일광고 프로모션에 대한 질문에는 `포인트 및 마일리지 지급"(40.7%), 경품지급(22.4%), 할인쿠폰 지급(19.4%) 등 보상형이 주를 이룸.

- NHN-카카오, 모바일 대전 2라운드 돌입(02/12)

- 애플의 다음 무기는 스마트폰이 아니라 시계(02/12)

- 포털시장 중심축 모바일로 이동(02/18)

- 글로벌 광고 플랫폼, 한국 모바일 게임 시장 잡아라(02/19)

- 삼성-LG, 모바일 운영체제 참여(02/27)

 

SNS

(커머스)

 

- 페이스북 마케팅 효과 기대 이하(02/07)

우리나라 20세 페이스북 사용자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20세 인구의 83.2%에 달했다. 페이스북 사용자는 18세 인구 중 69.6%, 21세 인구 중 80.8%를 차지하는 등 18~25세에서 60%를 넘는 높은 비중을 보여 결과적으로 구매력이 떨어지는 학생이 주류를 이루는 셈. 이로 인해 마케팅 효과도 기대보다 높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 때문에 기업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기에 한계가 있을 수도 있다는 우려

 

- 카카오, 모바일 소셜 앨범 서비스 '카카오앨범' 선보여(02/13)

 

- SNS, 새 금융 플랫폼 되나? (02/14)

트위터는 카드사인 아메리칸익스프레스와 함께 `페이 바이 트윗` 서비스를

미국에서 개시. 이 서비스는 트위터 계정을 가진 아멕스카드 사용자가 `아멕스 싱크` 페이지에서 트위터 계정과 카드를 연동. 이어 `#BuyDigitalCamera(예시)` 식으로 트윗 하면 곧 카드사(@AmexSync)에서 가격 정보를 포함해 구매 확인을 묻는 트윗이 옴.

이에 15분 내에 확인 트윗(#ConfirmDigitalCamera)을 하면 물건은 배달된다. 단 두 번의 트윗으로 쇼핑과 결제까지 완료.

영국 벤처기업 `아지모`는 페이스북을 통해 국제 송금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출시. 현지 언론은 저렴한 수수료 덕에 이 서비스가 국제 송금시장을 장악한 머니그램이나 웨스턴 유니온 등을 위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정책/기타

/이슈

 

- 국내기업, 빅데이터 관리만 하고 분석은 안 한다(02/07)

- 빅데이터 사업접목 실험 끝, 이제 실전이다(02/22)

▶ 국내 기업의 빅데이터 솔류션 도입은 저조하지만 가치 활용 요구는 증대. 그러나 얻고자 하는 구체적인 목표가 명확하지 않으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없음. 따라서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가치 있는 데이터를 선별적으로 수집, 효과적으로 가공, 분석해 투자 대비 높은 성과를 거두는데 집중.

그러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빅데이터 포럼이 최근 내놓은 `빅데이터 산업 실태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208개 기업·기관 중 데이터베이스 분석 전담인력을 보유한 기업은 전체 32.2% 67곳뿐. 데이터의 양은 충분하나 이를 분석할 전문가가 크게 부족.

 

- 올해 IPO 기업 공모가, 거품 더 빠질 것(02/20)

IPO주관사들이 공모기업 주식을 의무적으로 인수(공모물량의 3%, 10억 한도)해야 하는 규정 신설. 이는 공모 가격을 합리적으로 산정한다는 측면에서 투자자에게 유리. 또한, 새 정부 출범 등으로 침체됐던 IPO시장은 되살아날 전망이지만, 수출 기업들은 환율 이슈로 실적 타격을 받아  IPO를 연기할 것으로 보이며, 기술력이 좋은 대기업과 협력사, 내수기업의 올 실적이 좋을 것으로 예상돼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것(나병윤 미래에셋증권) 

 

- 대어 없는 IPO 시장, 자금조달능력 상실(02/28)

27일 금융감독원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 들어 국내 증시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포티스, 아이센스, 우리이앤엘, 아이원스, 지디, 제로투세븐 등 총 6. 지난해 5(동아팜텍, 남화토건, 뉴로스, 사람인에이치알, 휴비스)보다 상자사 수는 늘었지만, 공모 규모는 지난해 절반 가까이 감소

증권업계는 일단 '대어'는 포기. 그러나, 새 정부의 중소기업 자금조달 지원방안 덕분에 코스닥 상장에 나서는 중소기업이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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