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카드 무이자 중단, 온라인 시장 위축 불가피(01/08)

- 포털공룡 NHN, 모바일 社 세운다(01/17)

NHN, 회사 쪼개기 윤곽. 한게임 분사하고 모바일 사 세운다.

NHN관계자는 사업별 업태의 차이로 구성원들의 성향이 이질적인데다, 보상 방식도 다를 수 밖에 없어 한게임의 분사를 고심했다고는 하나, 시장 지배적 사업자라로서의 규제 대상 및 게임사 인수합병이나 셧 다운제 등 규제 이슈에 직면해 있어 부담이 컷을 것. 때문에 물적 분할을 통한 자회사 개념 보다는 인적 분할 유력시. 모바일 NHN 신설. 모바일 개발 인력을 포함 200~250명 가량이 소속을 옮길 것.

그러나 포털의 시장정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의 분할은 네이버의 경쟁력을 약화 시킬수도 있음. 카카오나 페이스북등 경쟁사가 유.무선 시너지 창출에 적극적인데 비해 대조적인 모습.

- 네이버 VS 카카오, 상반된 콘텐츠 사업(01/24)

- 아마존, 디지털 콘텐츠 사업자로 변신 중(01/31)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 CEO, 올 경영화두 "탈통신"(01/03)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2013년 모바일 생태계 패권 다툼 치열할 듯(01/03)

▶ 모바일 생태계 분야의 올해 주요 관심사

①최근 2~3년 동안 애플과 구글이 모바일 생태계 장악. MS가 윈도 8을 통해 모바일 기기 시장서 영향력 확대를 꾀할 것과 삼성이 인텔과 손잡고 타이젠 운영체제를 선보이며 구글ㆍ애플 대 삼성ㆍMS의 경쟁 구도 가능성.

② 국내 시장 점유율 70%,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독주. 옵티머스G를 통해 스마트폰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LG전자와 팬택이 연초 5인치 이상의 대화면 스마트폰을 출시하며 점유율 확대에 나설 전망이라 국내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변화도 주목.

③ 카카오의 모바일 플랫폼 성장. 올해에도 모바일 플랫폼ㆍ콘텐츠 업계의 성장과 카카오의 대항마로 불리는 '조인'의 행보.

④ 새 정부 출범 후 ICT관련 정책과 정보 조직 개편 및 정책 시행.

⑤ 클라우드 컴퓨팅과 빅데이터 관련 산업 성장 여부.

 

-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 가열(01/15)

- 김기사로 맛집 찾아 포잉으로 예약(01/16)

▶ 내비게이션 기반의 맛집 예약 서비스로 추후 T맵 아이나비 등 내비게이션 업체와 위치기반 정보 서비스 업체간의 제휴 및 사업 다각화 모델이 속속 등장할 전망. 소셜 기반 음성 길안내 서비스 웨이즈(Waze)의 경우 이용자가 등록하는 정보를 통해 내비게이션이 업데이트 됨으로 지도의 정확성이 높음. 또한 이용자 기반의 장점을 활용, 내비게이션 내에서 5개 업체의 핀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내비게이션의 목적과 위치 기반 광고의 목적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조화를 이뤘다는 평가. 애플이 약 5억 달러에 웨이즈 인수 제시, 애플의 지도 이미지 실추를 복원하려 하고 있으며, 진행 중.

- 모바일의 힘, 이베이 연말 성수기 최대 실적(01/18)

- 실적 좋은 구글, 안 풀리는 모바일에 쓴 웃음(01/24)

- 스마트폰 대세지만 눈길 못 끄는 모바일 광고(01/24)

- 온라인 유통, 모바일 시장 잡기 총력(01/28)

SNS

SNS

(커머스)

- 페북, 구글에 도전장독자 검색엔진 발표(01/16)

- 카카오톡에서 휴대폰 소액결제 못한다(01/17)

- 페북 잇단 히든카드, 검색이어 아이폰용 mVoIP 서비스(01/18)

- 소셜커머스 성장에 유통업체 간 협력 지각 변동(01/21)

- 카카오-팅크웨어 제휴, 모바일 내비게이션 출시(01/25)

▶ 카카오 아이나비와 제휴 '아이나비 AIR for KaKao'출시. 네비게이션에 게임적인 요소를 가미. 그룹 주행, 별 포인트, 사이버 머니 '번개'등 도입. 현재는 게임적인 요소를 가미, 여러명이 각자의 위치에서 목적지로 이동하는 길 안내를 받고 있으나, 추후 김기사나 웨이즈와 같이 위치 기반한 광고 플랫폼으로서의 성장도 무한할 것. 카카오 및 김기사 등 내비게이션 서비스의 제휴 다각화가 가속화 될 전망.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한국 빅데이터 기술 세계적 주목(01/16)

▶ 대용량 인터넷 트래픽 고속분석 SW개발. 웹 시각화, 데이터마이닝 등 추가 기능을 덧붙여 상용 제품으로 발표 계획.(충남대 이영석 교수, 연구실)

- KT-SKT-삼성-LG-네이버-다음 뭉쳤다(01/24)

▶ 통신 3사와 삼성전자, LG전자 등 2개 제조사, NHN, 다음 커뮤니케이션 등 포털 2개사는 23일 공동 선언을 통해 'ICT 상생발전 사업자 협의체'를 정식으로 발족, 정례화한다고 발표.

콘텐츠(C)-서비스플랫폼(P)-네트워크(N)-단말기(D)의 관련 사업자들이 이용자 편익 향상, 글로벌 경쟁력 강화, ICT 산업 생태계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는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는 견지.

 

결과적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기반의 산업 구조는 선 순환 생태계 구축이 우선 과제인 만큼, 내실을 다지는 계기로 각 사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것으로 추측. 본 협의체가 원만한 성과를 낸다면 한국형 모바일 OS도 기대해 볼만 할 것.

- 박근혜 정부, 과학기술 IT 벤처 창업 이끈다(01/28)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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