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글로벌 광고회사, 내년 광고비지출 증가율 하향 조정(12/04)

- 11번가, 인터파크와 공연 예매 서비스 연동한다(12/04)

- 온라인 쇼핑몰 매출, 올해 대형마트 제친다(12/09)

올해 온라인 유통시장 규모는 약 36조원. 대형 마트의 규제와 경기 불황으로 인해 역신장 하면서 올해 온라인 쇼핑몰이 유통시장 1위가 될 전망.

구 분

2009

2010

2011

2012(2011년 말 추정치)

온라인 쇼핑몰

20.6

25.2

29.0

35.7(자사 36.1조 추정)

대형마트

31.3

33.8

36.8

34~35(대형마트규제 손실분 10%감안 추산)

백화점

21.8

24.3

27.0

29.7

 

- SK컴즈, 검색광고 재계약 임박다음이냐 NHN이냐(12/12)

- 구글, 앱 장터 수익 통신사 몫 줄이겠다(12/12)

구글 플레이를 통한 앱 판매•앱 내 결제(In App Purchase)금액 중 구글 몫인 30%중에서 통신사에 제공하는 비율을 줄이겠다고 국내 통신사에 통보. 비율 조정은 통신사와 구글 간 협상을 따르지만 스마트폰 시장 70%에 이르는 안드로이드의 막강한 모바일 플랫폼 지배력 때문에 칼자루는 사실상 구글이 쥐고 있음. 아울러 휴대폰 결제대행업체(PG)들도 구글의 플랫폼 수익성 확대에 비상. 지난 9월 게임•콘텐츠 등 가상 상품에 대해 방침을 밝혔던 앱 내 판매 시 구글 결제 툴 사용 의무화를 실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도. 구글이 운용 체계나 플랫폼과 관련해 제조사에 비용을 요구하는 사례는 없었으나, 구글의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제조사도 영향권내에 들 수 있다는 우려.

- 모바일 시대, 네이버 아성 흔들(12/12)

- SK 플래닛 쇼핑검색 서비스 바스켓’, 모바일 통합 서비스(12/13)

- 홈쇼핑•오픈마켓, 불황에도 지속성장(12/13)

- CJ E&M, TVPC•모바일 광고를 한번에(12/13)

CJ E&M이 보유한 TV채널과 PC웹사이트,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 3개 의 미디어 플랫폼에서 동시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3-스크린(3-Sceen)’상품 출시. 

 

- 지도 전쟁, 이제는 건물 내부까지 본다(12/14)

기 업

서비스

특 징

다음

스토어뷰

국내 800여 장소 실내 사진 제공

네이버

실내뷰, 실내지도

펜션 실내 정보, 대형 복합공간 실내지도

구글

실내지도

공항, 쇼핑몰 등 위치정보 제공

휴빌론

인가이드

대형 복합공간 실내 정보 및 길 안내, 주차, 이벤트 정보 등, 와이파이 정보와 센서 정보 활용

 

- 검색광고 클릭조작 충격네이버•다음도?(12/14)

검색광고 서비스 업체 오버추어 코리아에 부정클릭으로 얻은 부당 이득금 27억원을 반환하라는 소송. 이는 오버추어 코리아가 검색광고 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지위를 이용해 일방적으로 요금을 징수했다는 비판에 기인한 것으로 한국 철수로 인해 그 지위가 약해진 틈을 이용 집단 소송을 제기한 것. 이번 소송에서 법원이 검색광고 서비스 이용 업체들의 손을 들어줄 경우 국내 업체들도 이용 업체들로부터 줄 소송에 직면할 수 있음. 결과에 상관없이 차후 검색광고 시장에서는 서비스 운용의 투명성을 담보하는 방안이 업계로 화두로 떠오를 것.

- 포털 3, 내년엔 모바일 주도권 찾겠다(12/26)

해외진출 확대, 사업다각화, 신규 서비스 출시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위기 극복에 나설 예정

구 분

핵심내용

내 용

NHN

모바일 경쟁력 강화

라인으로 돌파구 마련

- 모바일 웹 검색 강화

- 모바일 앱 최적화

- 모바일 앱스토어 활성화

- 유•무선 검색광고 확대

- 유•무선 검색기술 지속 강화

- 유통 콘텐츠 다양화 및 가치 향상

다음

독자 검색광고 사업으로

분위기 반전

- CPC 검색광고 플랫폼 자체 운영

- 모바일 콘텐츠 생산과 소비, 유통 등

  모바일 최적화

SK컴즈

싸이월드 활성화

매출 확대

- 주력 서비스에 대한 집중

- 오픈 협업 구조 확대

- 모바일 중심의 서비스 혁신

- 글로벌 진출

- SK플래닛과 시너지 효과 증대

- 신규 사업

 

- 인터넷, 신문 제치고 내년 광고시장 2위 등극(12/28)

- 다음 독자생존, 네이버 독주체제 판 흔들까?(12/28)

 

- 다음•SK 컴즈 손 잡았다(12/28)

다음은 검색광고 영역을 자체 광고 플랫폼으로 독자 운영. 오버추어코리아의 네트워크 중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선별 흡수, 오버추어코리아의 유효 광고주 95% 확보. SK커뮤니케이션과 제휴 확정으로 다음의 네트워크는 더욱 견고해짐. 광고 효율에 따라 노출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품질지수와 광고 클릭 이후 형태를 분석하는 ‘CTS(Conversion Tracking System:전환추적시스템)’을 도입, 오버추어코리아와 동등한 수준 이상으로 플랫폼 고도화.

현재 다음, SK컴즈, 줌 등은 상품 공유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시너지를 모색하며, 다각도로 제휴를 진행할 개연성이 높음. 이는 반 네이버 진영의 결속력이 강화되는 효과로 네이버의 독주 체제에 일정 부분 제동을 걸 수 있겠지만 그 효과가 얼마나 될지는 추이 관망.

닐슨코리아클릭에 따르면 국내 검색 서비스 이용량은 네이버 75.4%, 다음 16.8%, 구글 3.6%, 네이트 2%, 야후 1%, 0.5%수준.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통신 3사 새해 경영키워드, 차별화 본격화(12/05)

구 분

기워드

내 용

SK텔레콤

신사업

스마트러닝, 헬스케어, 녹색IT

플랫폼

앱스토어, 쇼핑, 광고 등 플랫폼 확대

KT

비통신

금융, 부동산, 렌탈 등 비 IT 분야 신규 사업 확대

글로벌

해외 기업 투자, 글로벌 통신협력 등으로 매출 확대

LG 유플러스

LTE

LTE 2위 자리매김, IP 기반 신규 서비스로 차별화

탈통신

통신 경쟁력 기반으로 교육, 헬스케어, IPTV 등으로 영역 확대

 

- 통신 3, 모바일 지갑 주도권 경쟁 본격화(12/11)

구 분

SK플래닛

KT

LG유플러스

서비스명

스마일월렛

모카

스마트월렛

결제서비스

페이핀

모카페이

NFC

결제방식

NFC, 푸시 서비스

NFC, 바코드, QR코드

NFC

가입자수

700만명

-

150만명

제휴기업

60여개

60여개

60여개

경쟁력

최다 가입자 앞세운

시장 선점

높은 실물결제 활용도

스마트태그

스티커 등

창의적 서비스

  

- SK플래닛, 테마별 지역정보 제공 피캣출시(12/17)

T맵 플레이스에 소셜 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위치기반서비스(LBS), 사용자가 즐겨 찾는 장소에 이름을 붙여 관리 및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 Waze와 같은 유사한 형태로 지도를 기반으로한 지역정보 마케팅 플랫폼. Waze의 경우 오픈 소스 지도 제작 프로젝트로 네비게이션의 포맷으로 최적화. 네비게이션 형태의 경우 그 범위가 방대해지기 때문에 초기 서비스 제공시 빈약함을 커버할 대안이 없고 반면에 이용자 및 서비스 제공 업체가 많아지면 실제 목적에 부합(운전 방해 및 광고 스트레스 누적)하는 효과를 나타낼 수 있어 문제. Waze의 경우 사용자가 관심분야로 등록된 서비스만을 한 화면에 5개 내외로 보여주면서 사용자 목적에 최적화 했다는 평.

국내에서도 많은 위치 기반 지역 정보 마케팅 플랫폼이 선보이고 있으며, Waze와 유사한 형태로 발전할 개연성이 높음. 결과적으로 메인 서비스의 사용 목적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사용자의 니즈을 정확히 매칭하는 위치기반 광고가 사용자의 선택을 받을 것이며, 현재의 다양한 시도는 과도기로 해석.

- 통신사 탈통신경쟁 불 붙었다(12/26)

- SKT, 마이샵 통해 소상공인 경영 지원한다(12/27)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M&C, OK체크인 모바일 앱 출시(12/04)

- IDC 2013 IT 시장, 모바일 사용자 9,100만 명 증가(12/05)

- 2017년 세계 모바일 결제 규모 1080조원(12/07)

-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 열린다(12/11)

애드라떼, 애드웨이즈, 탭 조이등 모바일 리워트 앱 급 성장.

업계에서는 올해를 기점으로 국내에서도 모바일 리워드 광고 시장이 본격화 할 것으로 전망.

지난해 기준 약 2,300만명이 모바일 리워드 광고 앱을 이용, 지난해 1 6,000억 이던 시장은 올해 2 5,000억 수준으로 성장 전망.

다만, 현재 모바일 리워드 광고의 경우 CPA성 광고가 주를 이루면서 사용자 피로도 증대.

- 태블릿 모바일 결제 플랫폼, 국내 첫 개발(12/14)

비씨카드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ETRI)이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결제 시장에 태블릿을 도입해 사용자와의 쌍방향 커뮤니키가 가능한 참여형 모바일 결제 플랫폼개발 성공.

- 국내 모바일 광고 내년 2배 성장 궤도 진입(12/21)

 

- 2012년 결산, 온라인 유통 이제는 모바일이다(12/24)

- 인터넷기업, 모바일앱 광고 중단(12/24)

글로벌 IT기업들의 모바일 광고 게재 중단. 모바일의 특성인 작은 화면 때문에 모바일 광고가 소비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 어려운 점도 있지만 그보다도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PC만큼 집중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 실제 매출보다 소비자 거부감이 더 크기 때문에 오히려 부정적 피드백을 양산할 수 있어 이베이, 페이스 북 등 자사 모바일 앱에 광고를 중단하기로 결정.

- SK플래닛•SK M&C 합병 새해 2월 합병(12/24)

- 모바일 쇼핑 선점경쟁 후끈(12/31)

서비스와 여행, 문화 상품까지 상품 영역이 다양화 되어가고 있는 소셜커머스와 전국적으로 거점을 확보하고 있는 대형마트, 그리고 기존의 오픈마켓 3강의 모바일 쇼핑 선점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

 

SNS

SNS

(커머스)

 

- 모바일 플랫폼 결투, 최후 승자는(12/11)

카카오톡과 NHN ’라인경쟁 예고. 카카오톡 모바일 앱 장터등 새 플랫폼 선보이고, 카카오 게임을 시작으로 일본 등 해외 시장 공략을 공식 발표.

카카오는 소규모 상인이나 중소기업, 자영업자들이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자유롭게 콘텐츠를 사고팔 수 있는카카오페이지와 상품 등을 홍보·마케팅할 수 있는스토리플러스,
라인은 일본의 소상공인이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라인의 사용자들을 기반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는라인앳(라인@)’을 필두로,

기본적인 형태는 카카오와 라인이 매우 흡사. 한국과 일본에서 각각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카카오와 라인이 서로의안방에 진출함에 따라 경쟁은 불가피.

- LG유플러스 와글’, 카톡 게임 잡으러 간다(12/12)

LG유플러스 SNS ‘와글의 게임 플랫폼 기능 강화. ‘와글은 휴대폰 주소록을 기반으로 한 지인 중심의 모바일 SNS, 서비스 가입 즉시 주소록에 저장된 지인들과 자동으로 관계를 맺고 이를 바탕으로 점차 인맥을 확장하는 특징. 카카오톡 게임의 연속 흥행으로 SNS를 통한 소셜 게임 서비스의 가능성을 확인. 현재 와글 140만명 이상 사용자를 확보했고, ‘프린세스 메이커 소셜을 통해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 입증. 내년에 다양한 게임들을 추가로 연동하고 가입자가 300만명 수준으로 확대되면 본격적인 수익창출도 기대 할 만하다는 계산.

  

- 이통 3사 카톡 대항마 조인출시(12/26)

이통 3사 통합 커뮤니케이션 조인 출시. 조인은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채택한 표준이기 때문에 이통사 가입자들이 국적에 관계없이 채팅, 파일 전송, 실시간 영상 공유 등 가능. 채팅,문자 요금은 SK경우 건당 20, KT LG유플러스는 아직 미정. 그러나 메시지 수신이 기존 메시지창과 조인에 동시에 도착해 대화의 연속성 저해 할 뿐 아니라 문자에 대한 과금도 걸림돌. 통화 중 동영상 및 사진을 공유할 수 있는 점은 장점이나 3G LTE망에서만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데이터 과금 문제 발생. 결국 요금을 지불하면서 사용하는 것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가 관건.

 

정책기타 이슈

정책/기타

/이슈

 

- IPO시장 내년엔 개선될 듯(12/05)

2012 IPO보류 기업의 상장과 한국 거래소의 중소 기업 상장 활성화 정책으로 2013 IPO 공모 금액이 2 5,000~3 5,000억까지 늘어날 전망.

- 적정 공모가 외면하는 IPO 주관사(12/07)

- 애플 주가 6% 폭락, 4년 만에 최악(12/07)

- 이동통신사 VS 포털, 모바일맵 대첩(12/14)

- 스마트폰 확산으로 인터넷 이용 주 1시간 늘었다(12/14)

- IPO내리막길 올해 총 28개로 최근 5년 중 최저(12/21)

- 2013년 저성장 대응, 경제 안정화 주력(12/28)

- 내년 경제성장률 사상 첫 3.0% 하락(12/28)

내년 경제침체에 대한 우려 고조. 2013년 경제정책 방향은 글로벌 경제가 전반적인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고 전제, 세계적 저성장 장기화 우려, 국내 경제 역시 잠재수준을 하회하는 성장세 지속 전망. 따라서 거시경제 안정, 경제활력 제고, 공생발전 가속화 등 세가지 정책기조를 제시, 경제 안정화에 집중.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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