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광고/쇼핑

- 국내 소비자 10명중 4명은 크로스오버 쇼핑족(08/03)

- 다음, 미래 10년 준비…4개 그룹 신설(08/03)

- 대형마트 온라인 몰, 오픈 마켓 넘본다(08/06)

- 구글 PG 등록 재 추진, 국내업계 공룡경쟁사나올까 긴장(08/08)

- 美유통가는 지금 아마존 당일 배송공포

 이베이와 손잡고 견제 나서(08/14)

- 스마트 체험박스 온라인 쇼핑몰에 런칭(08/16)

- 네이버 인터넷 지배력 문제(08/24)

- 인터넷 실명제 위헌, 규제 사라진다(08/24)

- 어바웃, 종합 쇼핑 포털로 거듭난다(08/27)

- 아마존, 핀터레스트 활용한 제품 추전 서비스 개발(08/30)

Summary

&

Analysis

■ 크로스오버 쇼핑족
백화점 등 오프라인에서 상품을 체험하고 실제 구매는 가격 비교를 통해 보다 저렴한 온라인 몰을 이용하는 소비 형태. 스마트 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가격 비교가 가능하기 때문에 오프라인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을 두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함. 대한상공회의소 조사 결과 10명중 4명은 크로스오버 쇼핑족. 특히, 20~30대 여성이 남성보다 적극적.

■ 대형마트 온라인몰 성장
대형마트 온라인 배송 건수가 지난해 대비 2배 이상 급증(8월 전년대비 113.2%증가, 7월 전년대비 101.4%증가). 이는 대형마트는 온라인 몰 확대 노력 보다는 대형마트 강제 휴무제, 경기 불황, 무더위 등의 소비 패턴을 바꾼 것이 더 큰 영향.

 대형 마트 온라인 몰은 오프라인과 달리 쿠폰과 카드사 할인 및 타임 세일 등을 통해 오프라인보다 더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며, 전국적으로 분포된 오프라인 매장 덕분에 당일 배송도 가능. 또한 오프라인 매장과 달리 충동구매를 제한할 수 있는 이점 등으로 대형마트의 온라인 쇼핑은 당분간 지속될 것.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애플, 핀터레스트 라이벌 더 팬시인수(08/07)

- KT 조직 개편, “통신 경쟁력 강화규제 벗어난 신사업 육성”(08/14)

- LG U+와 구글, 내달 “IPTV+구글TV” 국내 선보여(08/23)

모바일

(태블릿)

광고//

커머스/결제/

NFC

- SK 플래닛-탭조이, 모바일 광고 상호 협력(08/01)

- CJ 오쇼핑, 모바일 시장 공략 본격화(08/01)

- LG U+, 구글 애드몹과 모바일 광고 손잡아(08/02)

- 한국 모바일 광고 시장 해마다 두 자릿수 증가(08/06)

- 포털, 모바일 검색 시장 선점 총력(08/07)

- 내 마음을 읽는 개인 비서 구글 나우”(08/07)

- , 모바일 쇼핑 뜨고, 소셜 커머스 지고(08/08)

- NHN 하반기 모바일 결실 맺나? (08/10)

- 구글도 자사 결제 강요, 앱 대란 현실로(08/14)

- SK M&C 모바일 광고 플랫폼 샵톡런칭(08/17)

SNS

SNS

(커머스)

- 뚜껑 열린 카톡 게임 예상보다 저조(08/03)

- 페이스북 앱 센터 전 세계 출시(08/03)

- 페이스북 핵심 임원 줄줄이 사퇴(08/03)

- SNS 거품론 심각하다 VS 과장됐다”(08/07)

- 흔들리는 페이스북, 모바일 수익 모델이 관건(08/08)

- 다음 캠프” VS 네이버 밴드”, 모바일 커뮤니티 경쟁 시작(08/09)

- 프리코노믹스 함정에 빠진 페이스북(08/20)

- 발 빼는 그루폰 투자자들(08/23)

- SNS 마케팅, 이통사•포털•벤처 너도 나도 눈독(08/24)

- 페이스북 검색 광고 도입구글 위협은 아직(08/24)

Summary

&

Analysis

SNS 거품론

뉴욕타임즈, 로이터 등 외신은 SNS 붐을 일으켰던 기업들이 주가가 급락하면서 닷컴 버블 붕괴를 연상 시키고 있다고 보도.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기업들이 부진한 이유는 이익을 낼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 부재. 외신들은 주주들이 주식을 보유하기 보다는 현금화하는데 더 큰 관심을 쏟고, IT 기업간 비난과 맞고소를 일삼는 행태를 이유로 2000년대 닷컴 버블과 유사하다고 평가.

그러나, 전문가들은 벤처 캐피달 확대와 구글이나 애플의 건재를 이유로 아직까지 비관하긴 이르다는 평가.

기타

정책/이슈

- 방통위 민영 미디어렙 미디어크리에이트첫 허가(08/23)

Summary

&

Analysis

■ 민영 미디어렙

지금까지 한국방송광고공사 코바코가 KBS, MBC, SBS 등 총 36개 매체의 147개 방송사(지역 방송사 포함) 16개 지상파 DMB방송사의 광고 판매를 대행해 왔으나, 지난해 11월 헌재가 독점체제는 위배라고 판단하면서 민영 미디어렙 논의 부상.

코바코는 1980년 군부독재 시절 언론통폐합과 함께 등장하여 광고단가, 시간, 횟수 등을 통제했지만 이로 인해 방송사간 경쟁을 제한하면서 방송의 공공성에 기여한 측면이 높고, 상대적으로 선호도가 떨어지는 지역방송광고를 서울.수도권 인기 프로그램과 묶어 판매함으로써 지역, 종교 방송에 안정적인 재원을 마련함으로써 언론의 다양성을 보장할 수 있었던 순 기능도 많았음.

일각에서는 민영 미디어렙이 도입되면 지역, 군소, 종교방송을 지원해오던 코바코의 기능이 사라지고 결합판매비율이 모호해져 이들의 생존이 어렵게 될 수 있다는 우려와 광고 유치를 위한 방송사간 시청률 경쟁이 치열해 지면서 방송 프로그램의 지나친 상업화 등 부작용, 인상된 광고 단가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전가, 우수 광고주의 대한 공공 견제 소멸, 방송사의 미디어렙의 지분율 40%인정(미디어렙을 방송사가 소유-직접판매), 등의 부작용 예상.

현재 코바코와 민영 미디어렙이 함께 존재하며 코바코가 민영 미디어렙의 견제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추이를 관망할 필요 있음.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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