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마이큐브, 인터넷 시작페이지 내 맘대로 바꾼다(06/05)

- NHN, 앱마켓 N스토어(06/07)

- 파란닷컴, 서비스 종료(06/11)

- 엔씨품은 넥슨, 글로벌 게임 지존 도전장(06/11)

- 1분기, 미국 인터넷 광고 시장 15% 성장(06/13)

- 포털 시장, 양강체제 고착화(06/18)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시장 무서운 성장세(06/11)

- 판 커진 오픈마켓, 올해 12조 넘는다(06/13)

- 온라인 쇼핑몰, 40대를 잡아라(06/18)

Summary

&

Analysis

▣ 포털 양강체제 고착화(06/18)

파란, 서비스 8년 만에 종료.

메일과 블로그는 다음으로 이전하고 모바일 전문 기업으로 도약.

야후 코리아 6월말 웹툰 서비스 종료. 포털 웹툰은 네이버, 다음, 네이트만 남으면서 다양성 축소 우려. 포털 3강이었던 네이트의 시장 점유율은 1% 초반까지 떨어졌으며, 야후•구글 등 외국계 포털의 존재감 마저 약화되면서 네이버와 다음의 양강체제로 고착화.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망중립성 논란, 극단은 공멸이다(06/05)

- LG U+ 카카오톡 무료통화 전면 허용(06/08)

- 카톡에 이어 애플까지, 이통사 페이스 타임 쇼크(06/13)

모바일(태블릿)

광고/

- 오빠믿지 열풍, 블로그 서비스로 잇는다(06/01)

- 애플 iOS6, 드디어 페이스북 통합하나(06/04)

- 네이버, 모바일 광고 플랫폼 시장 진출(06/14)

- 파란, 모바일 시장서 파란 일으킨다(06/18)

- 국내 기업 68.5%, 모바일 광고 필요(06/19)

- 모바일 광고 시장 경쟁 과열(06/20)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모바일 결제, 엔터테인먼트 융합 가속화(06/11)

- 모바일 지갑, 통신업계 새로운 비즈니스 플랫폼으로(06/26)

Summary

&

Analysis

▣ 망중립성 논란

망 중립성(Network Neutrality)은 망의 이용에 관한 학술적인 관점에서 논의가 시작되었음.

인터넷 시장의 가입자 포화로 인해 ISP CP의 관계가 상호 보완에서 갈등 관계로 변화, 현재 논의 되고 있는 망 중립성은 ISP CP의 공생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이 주요이슈

미국과 네덜란드, 칠레에서는 망중립성의 법제화에 적극적이며, 기타 유럽과 일본 등에서는 방향성만 제시하고 시장 추이를 관망.

국내에서는 대용량 트래픽의 관리와 망 이용대가를 중심으로 논의 중이며,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등 대용량 트래픽을 유발하는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ISP는 추가적인 망 이용대가를 요구. 또한, CP의 서비스가 다양해지면서 전통적인 ISP서비스와 유사한 서비스가 등장, ISP가 이를 제한하려는 시도가 발생하면서 망중립성 논란이 쟁점.

망 중립성 원칙은 하나의 고정된 개념이 아닌, 인터넷의 발전에 따라 진화하는 패러다임. 결국 인터넷 생태계 내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이끌어내는 것이 바람직할 것.

LG U+ 카카오톡 무료통화 전면 허용
LG U+
로서는 카카오톡 전면 개방이라는 카드로 이용자에게 긍정적 이미지를 주고 가입자 유치를 극대화 하려는 전략. 약정 요금제를 이용하고 있는 유저의 단기적인 수익 악화 영향은 매우 미미한 반면, LTE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서는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계산. 그러나mVoIP개방이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망중립성에 대한 입장은 아니라고 선을 그음으로서 무기한으로 mVoIP를 개방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포석. 상대적으로 강경한 반응을 보였던 SK KT에 부담스러운 상황을 연출하면서 신규 가입자 유치를 극대화 하여 살을 주고 뼈를 취하겠다는 전략으로 가입자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한 것은 분명.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카카오톡, 무료 통화 서비스 개시 임박(06/05)

- 소셜커머스 출범 2년 만에 흑자 전환(06/12)

- 소셜커머스 지고, 서브스크립션 커머스 뜬다(06/27)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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