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NHN 모바일도 1, 신 성장동력 발견(03/07)

- 구글, 대형 콘텐츠 생태계 플레이 스토어구축(03/08)

- 구글, 소셜 댓글 서비스 내놓는다(03/29)

- ‘온라인 강자구글, 신문•잡지 광고 늘려(03/29)

사이버 쇼핑

- 네이버 샵N 프리사이트 오픈(03/07)

- 네이버 샵N, 쇼핑몰 생태계 망칠 수 있다(03/19)

- 네이버, 전자상거래 및 관련 결제사업 강화(03/26)

Summary

&

Analysis

구글, 대형 콘텐츠 생태계 플레이 스토어

기존 안드로이드 마켓, 구글뮤직, 구글북스 등을 하나로 통합한 구글 플레이 스토어구측. 이후 구글 TV, 구글 오디오 등 홈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연결하는 디지털 콘텐츠 허브로 만들 전략. 구글은 영화, 음악, 도서 등 콘텐츠별로 서비스를 하다 보니, 노출이 적고 수익이 미미.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매끄럽게 전달해 주는 효율적인 정비를 한 것으로 평가. 이는 모바일 앱 기반의 매출과 광고 수익도 늘어날 뿐더러, 온라인 광고가 95%를 차지하는 구글의 수익구조도 다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까지도 선점하려는 의도로 보임.

결과적으로 구글의 개방 정책은 안드로이드 OS 1위로 만들기는 하였으나 파편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등의 문제로 인해 애플에 비해 낮은 퀄리티와 이로 인한 매출 저조가 문제. 이러한 구글 생태계의 문제점과 대 내외 환경 변화로 인해 무조건적인 개방정책을 유지할지는 재고해 봐야 할 것이며, 애플과의 경쟁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점진적으로 구글 생태계에 대한 통제와 지배를 강화할 수 밖에 없을 것. 구글의 모토로라 인수 후 진행되는 일련의 변화들은 언제든 폐쇄형 정책으로 변화 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으며, 때문에 국내 단말 제조업체와 이동통신 업계는 구글의 사업젼략 변화에 대비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네이버 샵N, 쇼핑몰 생태계 망칠 수 있다
새롭게
쇼핑몰을 만들고자 하는 중소 상인에게는 샵N은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음. 몰 구축 비용도 없고 낮은 가격에 홍보도 가능하며 네이버가 적극적으로 블로그·카페·지식인 등에 노출해 줄 것. 그러나 매장이 많아질수록 경쟁도 치열해지고 결국 광고비도 상승할 것. 또한, 숍의 이전이나 외부 제휴도 어려울 것. 네이버는 외부에 콘텐츠를 노출하지 않는 정책을 쓰기 때문에 블로그 이전에도 필요한 데이터 일괄 백업을 제공하지 않는 것처럼 숍 이전을 지원 하지 않을 것이고 다른 포털이나 외부의 가격 비교 사이트에 노출되기 어려울 것.

네이버 입장에서는 샵N으로 들어오는 판매분에 대해서 광고 수익과 판매수수료를 얻고, 외부 쇼핑몰은 네이버를 통해 들어온 구매자들에 대해서 2~3%의 수수료를 내야 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가장 좋은 영역에 'N'을 둠으로써 수익을 얻을 수 있고 외부로 빠져 나간 트래픽에 대해서도 이전과 같이 수수료를 챙길 수 있어 자사 쇼핑몰을 이용하던 외부 오픈마켓을 이용하던 전혀 손해 없이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음.   

네이버 샵N으로 인해 예상되는 폐해는

1. 키워트 광고의 주요 고객인 임대몰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

2. 시장 가격이 왜곡될 여지가 있음

3. 입점업체는 샵N의 챗바퀴에서 광고 및 판매 수수료를 헌납하는 악순환이 될 수 있음

결과적으로 네이버는 단기적인 수익 창출에 급급할 것이 아니라, 외국 서비스의 공격에 맞설 수 있도록 클라우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모바일 등 기술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우선이며, 지속적인 수익 발생을 위해서는 온라인 업체의 성장을 도와 상생하는 것이 국내 시장 1위라는 지위에 맞는 브랜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애플, 뉴아이패드에 LTE 적용(03/09)

- 통신업계, 광고 플랫폼 신 시장 찾는다(03/13)

- LG U+, 위치정보 통해 티몬 쿠폰 서비스(03/20)

- KT, 탈통신 신개념 IT 융합 기업 변신(03/20)

모바일(태블릿)

광고/

- 구글, 모바일 광고시장에서도 체면 구겨(03/02)

- LG U+ ‘딩동’, 화이트데이 이벤트(03/12)

- 모바일 광고 불 붙었다(03/12)

- N스크린 업체, 모바일 광고 뛰어든다(03/12)

- 태블릿, PC 대체까지 5(03/19)

- 스마트폰 사용자 85%, 모바일 광고 클릭해 봤다(03/20)

- SK 플래닛, 빅 데이터 기반 모바일 광고 6월 시작한다(03/22)

- 모바일 광고, 한국서 통하면 세계서 통한다(03/23)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삼성, 안드로이드 제품에 싱글 사인 온(Single Sign On)채택(03/02)

- 삼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03/09)

- 은행권, 공동 전자지갑 만든다(03/12)

- 진화하는 국내 NFC 기술(03/16)

- 소호몰에서도 모바일 쇼핑 활성화(03/26)

- 모바일 카드 사업 위기 맞나(03/28)

Summary

&

Analysis

◘ 삼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

삼성이 그룹 주도하에 삼성전자(서비스 총괄), 삼성SDS(마케팅 플랫폼 공급과 가맹점 포털 개발, 솔루션 개발), 삼성카드(서비스 운영 및 가맹점 제휴 영업, 솔류션 보금), 삼성 올앳(결제 서비스 대행과 결제 플랫폼 개발, 결제 승인기관 제휴)를 맡아 삼성 독자의 모바일 전자 지갑인 삼성 월렛을 이르면 5월 공개. 모바일 제조사가 직접 플랫폼 구현에 나선다는 점과 국내 및 해외에서 많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는 삼성 브랜드 파워가 결제시장에서도 위력을 발휘할 것.

삼성은 결제 사업을 통해 B2B 시장용 플랫폼을 장악하겠다는 전략을 본격화 한 것으로 관측. 삼성의 SSO(Single Sign On)정책에 카드 정보까지 통합하며, 이를 통해 삼성 계정 하나로 유료 콘텐츠 구입은 물론 쿠폰 등을 자유롭게 활용함으로써 시너지를 노린다는 목표. 결국 통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금융.결제 사업을 신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는 국내 이동통신사 및 카드사들과 대결이 불가피. 여기에 현재 가맹점에 깔린 POS단말기를 갤럭시 탭으로 대체 한다면 국내 벤사는 시장을 송두리째 빼앗기는 격. 때문에 이통사와 카드사, 벤사 등 모바일 결세 핵심 사업자들은 삼성의 시장참여를 주시하며, 공동 대응을 모색할 것으로 보이고 현재 시장은 삼성전자, 이통사와 카드사, 공동 전자지갑 개발에 나선 시중은행으로 3분 되는 양상.

대기업의 중소 기업 죽이기라는 비판도 적지 않지만 이통사와 카드사의 이해 계산으로 다툼만 지속 할 때, 해외 글로벌 기업들은 모바일 결제 시장 석권을 위해 합종연횡하며 독자 플랫폼 표준화 작업마저 마친 상황. 현 상황에서 삼성의 결제 사업 진출과 삼성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글로벌 시장 공략은 국내 기술의 글로벌화에 초석이 될 것은 분명.

때문에 삼성카드는 수수료 문제로 인한 마찰 등 모바일 결제 시장 진출에 대한 뚜렷한 명분을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소비자 동의를 구할 수 있을 것.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그루폰 코리아, 패션 종합몰 그룸 런칭(03/06)

TV

스마트 TV

- 다음, 스마트 TV 시장 진출(03/13)

- 스마트 TV 시장 주도권, 콘텐츠에 달려 있다(03/16)

Summary

&

Analysis

◘ 다음, 스마트 TV 시장 진출

올 상반기 중 다음 TV 공식 출시 예정. PC와 스마트폰에 이어 안방 거실에서 영향력을 높혀 자사의 N스크린 전략을 완성하려는 의지. 다음은 4년 전에도 IPTV사업에 강한 의욕을 보였지만, 방통위로부터 사업권을 획득하지 못해 사업이 좌절. 그러나, 클라우드컴퓨팅•스트리밍 등 IT 발달에 힘입어 정부 라이선스를 획득하지 않고도 사업이 가능해짐.

다음 TV는 방송과 인터넷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다음에 유입되는 다양한 콘텐츠가 기존 스마트TV 서비스와 차별화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 다음 TV 성공의 긍정적 요인. 200만원대가 넘는 스마트TV 구입을 꺼리는 소비자가 10~20만원대 셋톱박스에는 지갑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여 다양한 유통 채널과의 협력이 필수. 이에 따라 대형 마트 등 일반 오픈마켓과 케이블서비스 사업자(MSO)를 통해 공급하는 이원화 유통정책을 준비 중

그러나, 스마트TV 는 통신망이 없으면 이용자체가 불가능, 결국 망 중립성에 관한 논쟁이 다시 쟁점화 될 것이며 통신망 이용에 따른 비용 부담을 시장 참여자가 분담해야 한다는 게 중론. 방통위는 망 중립성 문제는 세계적인 이슈이고, 때문에 국내 시장만 한정해서 성급하게 규제를 도입할 경우 향후 글로벌 추세와 상충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있음. 결국 콘텐츠와 플랫폼 사이의 상생 협력 생태계처럼 시장경제원칙하에서 TV와 통신망 사업자가 적절한 협의점에 도달하는 것이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초가 될 것이며, 따라서 유통, 콘텐츠 확보, 망중립성 이슈 등 선결과제가 산적해 단기간 성과를 거두기는 힘들 것.

기타

정책/이슈

- 스마트폰 중독, 인터넷 보다 심각하다(03/06)

- 세빗(CeBIT) 2012 개막, 연결된 세계 인류 삶 바꾼다(03/07)

- 모바일 생태계 탈 OS 바람(03/07)

- 모바일 생태계 주도권, OS에서 SNS로 전이될 것(03/23)

- 이노비즈 인증 기업, 상장 틀례 적용(03/23)

- 모바일 진화의 모티브, ‘사진’(03/26)

 

 

 

Summary

&

Analysis

◘ 모바일 생태계 탈 OS 바람
모바일 생태계에 탈 운용체계(OS) 바람’, 구글과 애플이 양분한 생태계 판도를 다극화 하려는 시도가 잇따르고 있으나, 기존 OS업체들의 영향력은 당분간 유지될 전망. 이는 애플의 음성 명령, Intelligent Assistant와 같은 사용자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려는 기능과 구글의 Android의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능과 안정성 향상 및 AFA를 통한 콘텐츠/서비스 제공자의 개발 환경 개선의 노력 및 Mobile, Non-Mobile 환경의 구분 없이 사용자에게 일관된 사용환경을 제공함으로써 OS의 영역을 확장하려는 노력과 전략이 사용자들에게 지금까지 제공해왔던 그 이상의 가치를 주며 그 힘을 유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기 때문.
모바일 생태계 내의 경쟁구도가 기존과 같이 OS 업체들의 OS 중심의 경쟁으로 다시 회귀할지 다극화 형태로 나아갈지 예단할 수 없음. 하지만 적어도 당분간은 콘텐츠/서비스와 웹을 중심으로 한 다수의 축이 존재하는 더욱 복잡한 경쟁 환경의 생태계 모습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삼성전자

전자책, 음악, 교육, 게임 등 독자 컨텐츠 서비스 플랫폼 운영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 컨텐츠 개방, 음악 등 독자 컨텐츠 플랫폼 서비스

아마존

안드로이드 마켓 포기하고 독자 전자책 서비스

페이스북

모바일 페이스북에도 오픈 API 정책 적용, 모바일 사이트 HTML5 방식 개편

T스토어

누적판매액 1000억 돌파, 해외 통신사 런칭 추진

전자펜•NFC

기술 기반 다양한 모바일 서비스, 앱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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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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