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분

주 요  내 용

유선

인터넷(포털)

- 야후 새 서비스 4종 출시(11/04)

- 웹 지도 서비스 부익부 빈익빈(11/04)

- 포털업계, 소셜로 검색전쟁 재 점화(11/10)

- 포털 빅 3, 수익성 빨간불(11/14)

- 양대 포털, 다르게 펼쳐든 지도 서비스(11/15)

- 야후 코리아, 초심으로(11/17)

- 구글 독과점 조사 고삐 죈다(11/29)

- 모바일, 소셜 시대의 길 잃은 포털(11/30)

사이버 쇼핑

- 온라인 쇼핑 40대 파워 급 부상(11/07)

- 온라인 전문몰 3세대로 진화(11/21)

- 이베이, 소셜검색 접목시킨 신개념 쇼핑몰로 변신(11/23)

- 유통업 대세는 인터넷 쇼핑몰(11/24)

온라인 광고

- 오버추어, NHN 이어 다음과도 계약 불투명(11/03)

- MS, 야후, AOL, 반 구글 동맹 온란인 광고 제휴(11/10)

- NHN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 독주 체제(11/11)

Summary

&

Analysis

오버추어 다음과도 계약 불투명

오버추어는 2002년 한국 진출 후 국내 검색광고 시장 장악. 올해 초 NHN이 네이버의 광고를 NBP를 통해 집행하면서 NHN과 결별. 최근 오버추어의 영향력이 감소하고 자체 광고 상품이 오버추어를 넘어선 상황으로 판단되어 다음 측에서는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음. 계약 기간도 1년 이상 남은 상황이라 이후 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결정할 것.

자칫, 다음이 NBP와 제휴를 하게 된다면 오버추어 입장에서는 국내 존립 자체가 위협이 될 수 있기에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여 남은 계약기간 내에 실적으로 보여줘야 할 것.

11번가와는 계약 연장. 야후 디스플레이 광고도 진행 중.

 

포털 빅 3, 수익성 위협

포털 3사의 3분기 성적을 보면 외형적 성장(매출)은 증가하였으나, 영업이익이 감소. 모바일 등 최근 인터넷 환경의 변화와 포털 시장이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었음을 감안해도 급격한 수익성하락으로 글로벌, 게임, 모바일 등 새로운 성장 동력의 안착이 시급해졌다는 게 중론이나 일각에서는 글로벌 및 신규 서비스 등 신규 시장 진출에 따른 마케팅 비 증가가 일시적인 수익성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평가. CAPEX증가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인지, 시장의 성숙기로 인한 자연 쇠퇴인지는 좀더 두고 봐야 할 것.

 

■ 유통업 대세는 인터넷 쇼핑몰 

신세계 유통산업 연구소 2012년 유통업 전망 보고서는 올해 인터넷 쇼핑몰 업계는 소매업계 최대인 20.4% 성장율, 30 3000억 매출 전망. 2012년 성장율은 소폭 하락한 17.8%, 35 7000억 매출 전망.

구 분

매출(조원)

신장률(%)

 

2010

2011 E)

2012 F)

2010

2011 E)

2012 F)

백화점

24.3

27.0

29.7

11.6

11.1

9.9

대형마트

33.7

36.9

39.8

8.0

9.4

7.7

슈퍼마켓

23.8

25.2

26.3

6.2

5.

4.1

편의점

7.3

8.7

10.1

17.6

18.9

15

6

인터넷쇼핑몰

25.2

30.3

35.7

22.1

20.4

17.8

무선

이동통신
(
플랫폼)

- 와이브로 지각 출발

- 카톡발 이통사 매출 감소 현실화(11/10)

- 카카오톡 가입자 3,000만명 돌파(11/16)

- LG, 세계 1 LTE 서비스 시동(11/29)

모바일(태블릿)

광고/

- 외국 기업 국내 모바일 광고시장 몰린다(11/15)

- 모바일 포털, 검색은 네이버 활동성은 다음(11/22)

- 구글, 미국 모바일 검색광고 시장 장악(11/22)

- 모바일 광고 시장 내년엔 5,000(11/30)

모바일 커머스(결제, NFC)

- 스마트폰 사용자 7명중 1명 모바일 쇼핑 해봤다(11/01)

- NFC 모바일 결제 사업 10일 모습 드러낸다(11/01)

- 스마트폰 뱅킹, 3개월 사이 200만명 증가(11/01)

- 모바일 지갑, 스마트 월렛 300만 돌파(11/10)

- 명동에 NFC 존 오픈(11/11)

- 카드사 모바일 결제 마케팅 가열(11/11)

- 모바일 카드 2015 1,000만 시대(11/15)

- 삼성, 대용량 보안 NFC칩 개발(11/16)

SNS

소셜 네트워크

(커머스)

- .소상공인 46%, 소셜커머스 마케팅이 가장 효과적(11/23)

스마트 TV

- 삼성∙LG 구글 TV 개발 완료(11/10)

기타

정책/이슈

- 와이브로 지각 출발, 가시밭길 예고(11/07)

- 4 이동통신 사업자 내달 초 발표(11/14)

- 멀티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홈쇼핑(11/15)

- 지상파, 인터넷 시장으로손바닥 TV 12 2일 개국(11/30)

Summary

&

Analysis

■ 와이브로 지각 출발

4 이동통신에 대한 논의는 2010년 초. KMI컨소시엄은 2011년 와이브로 전국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두 차례 사업 허가를 받지 못하면서 LTE가 상용화 됨.

와이브로가 LTE대비 표준과 시스템 개발이 빨랐음에도 불구하고 제 4 이동통신사 선정이 늦어지는 바람에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잃음. 또한 와이브로 생태계도 부족하게 만든 간접적 원인이 됨. 국내 제조사는 시장성을 이유로 와이브로 단말을 제조하지 않음. 또한 KMI컨소시엄이 유보되는 동안 IST컨소시엄이 구성. 방통위장이 관여. 정치적으로 쟁점화 될 가능성 다분.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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