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남편과 개미 아내가 사이좋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코끼리 남편이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죽고 말았다.

 장례식 날 개미 아내가 울며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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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언제 다 묻나, 언제 다 묻나."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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