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지네와 개미가 있었어요.

 지네와 개미는 반가워요 막 말을 하다가

 목이 너무 말라서 음료수를 사오기로 했어요

 그래서 가위바위보를 해서 지는 사람이

 음료수를 사오기로 한거예요!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개미가 이겼어요. 그래서 지네는

 "좋아! 내가 갔다올게~"

 이러고 나갔는데 한 시간이 지나도 안왔어요.

 걱정이 된 개미는 혹시 무슨일이라도 당했나 하고

 현관에 나가보니까 지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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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신고 있었어요

지네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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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제 거의 다 신었어~ 금방 갔다올께"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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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10.03.12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 웃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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