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늘 하던대로 저는 열씨미 아주 열씨미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그런데 자꾸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모를 어수선한 느낌에 잠시 일을 손에서 놓고 두리번 거리다가!!!
발견을 하였습니다!!
정말 이쁜 케익을요~~~~~~!


블로그칵테일에서 보내 온 케잌인데 다들 이쁘다고 난리였답니다~~ ㅎㅎ
대회의실에 모여 케익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서로서로 맛있게 나눠먹었답니다. 냠냠냠~~

케익의 글씨처럼~ 대박의 꿈은 이뤄지겠죠?

감사합니다~~~!!!!

아클~~ 올블릿!!! 화이팅!!








Posted by 인터랙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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